성함
제목
연락처 - -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고객센터

처음으로 > 고객센터 > 사이버추모관

사이버추모관

엔젤러브(주)의 아름다운 이별의식


 

까미 너를 보내고

이름 미니핀 머무는 곳
나이 16 주인성함 송미자
성별 여아 위치
품종 강아지 천국으로 보낸 날 2017.08.27
사랑하는 미니핀 묘지에 9번째 꽃을 놓아 주었습니다.
사이버추모관

글 내용

까미야!

어제 너를 보내고 오늘 너와나의 눈물인양 비가 내리는구나

엄마의 슬픔이 네가있는 하늘끝어디쯤까지 닿을수있을까?

너를 가슴에 묻고 너의 체취가 벌써 조금씩 지워지는걸 느끼면서

더 가슴이아프다.너의까만 두눈 코 잎 너무 그립구나

부디 하늘나라에서 건강하고 행복하렴 

한마디

흑장미님의 댓글

흑장미 작성일

오늘 너와같이 산책갔던길을 엄마혼자 울면서 다녀왔어
까미 네가없는오늘 하루도 시간은 마무렇지않게 흘러간다
슬픔은 남은자의 몫인가? 상상했던것보다 더 힘들구나
미안하고 보고프고 그립다

짱이야사랑해님의 댓글

짱이야사랑해 작성일

까미의 명복을 빕니다..지금 제일 힘드실 시기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도 당장은 그리움과 슬픔으로 죽을거 같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만큼..한동안 넋 놓고 살았어요..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해 떠난 아이 곁으로 갈까..극단적인 생각도
수없이 하곤 했답니다..그런데 참 웃기게도...아직까지 꾸역꾸역
하루를 살아가고 있네요...시간이 약일까요...점점 이 슬픔에 익숙해지고
슬픔의 크기보다는 옛추억을 기리며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거 같아요..까미는 지금쯤 하늘의 작은 천사들과
편안하고 안락한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거에요
언젠가는 까미와ㅡ다시ㅡ만나게 될거라 믿어요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