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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대소변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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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러브 작성일13-06-17 09:27 조회1,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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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맞은 개가 자연스럽게 정해진 장소에서 대소변을 보게 하려면 약 2주 정도는 적응기가 필요하다. 새로 집에 온지 얼마 안되는 애견에게 주변 환경도 낯설고 새로운 주인도 아직은 낯설은데 대소변을 가리기 바라는 것은 아무래도 좀 무리이다.

- 이런 상태에서 큰 소리를 지르거나 때린다면 주인을 두려워하고 점점 더 구석진 곳에 대소변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우선 집안식구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약 1~2주 정도는 적응기를 갖도록 해준다.

- 개가 주로 활동하는 장소에 신문지를 넓게 깔아 둔다.
개를 묶어 두거나, 가두어 두면 훈련을 시킬 수가 없다.
또한 처음부터 베란다, 화장실에 가도록 훈련시키는 것은 효과를 거두기가 어렵다.

- 개가 주로 활동하는 장소의 귀퉁이에 신문지를 넓게 깔아 둔다.
이 때 소변을 약간 묻혀두거나 대소변 가리는 약( 배변유도제)을 구입하여 몇 방울 묻혀 주면 보다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칭찬과 꾸짖음은 행동을 하는 즉시 실시해야 한다.
절대로 즉흥적으로 훈련을 시켜서는 안된다. 개는 일반적으로 자고 일어난 후, 음식을 먹은 후 대소변을 본다.

- 특히 대변을 보고 싶어할 때는 여기저기 냄새를 맡으며 자리를 찾게 된다.
이 때 지켜 보다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자세를 취하면 그 순간 '안돼!'하고 크게 소리친 후 신문지를 깔아 놓은 곳에 올려 놓는다.
그러면 개는 자신이 원했던 자리가 아닌 까닭에 금방 일을 보지는 않는다.

- 이 상태에서 10~20분 정도 지켜보다가 대소변을 보면 즉시 칭찬해 준다.
칭찬과 꾸짖음은 행동을 하는 즉시 해야지 만일 대소변을 본 후 한참 후에 혼내게 되면, 개는 매우 혼란스러워 한다.
이렇게 집중적인 훈련을 약 2주 정도 지속하면 신문지 위에 대소변을 보게 된다.

- 이렇게 훈련을 해도 도저히 못 가릴 것처럼 효과가 미미한 개도 있다.
또한 잘 가리다가도 다시 실수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훈련을 시켜야 한다.

- 개도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강아지 때보다 침착해지고, 대소변의 횟수도 감소하게 되고, 대소변을 참는 능력도 발달하면서 잘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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