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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무는 버릇 교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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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러브 작성일13-06-17 09:38 조회1,154회 댓글0건

본문

- 기본적 복종 훈련시 무는 버릇을 고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좋다.
  개가 어느 순간에 무는 문제가 심각해지고 강한 물리적 교정에도 진정되지 않으면 전문 훈련가에게 맡겨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 개들은 자기를 때린 사람을 물려고 한다.
  때론 가족 중 제일 약한 사람이나 손님들을 무는 경우도 있다.
 개를 훈련시킬 때에는 어느 정도까지가 참을 수 있는 일인가를 주인이 가르쳐 주어야 한다.

- 경호견은 일부러 때리면서 훈련시켜 특별한 상황에서의 공격성을 기르기도 한다.
  보통의 경우 그런 공격적이고 도전적인 개를 원하지 않을 것이므로 때리지 말아야 한다.
  개는 맞게 되면 때린 사람 뿐 아니라 약해 보이는 부인이나 어린이에게 공격성을 나타낼 수 있다.

- 경고로 짖는 것은 공격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개가 길거리에서 낯선 사람을 물거나 집안에 들어온 손님에게 덤비는 것을 그냥 보아 넘기는 사람은 개의 부정적인
  측면만을 길러 주는 결과가 된다.
  이렇듯 사람을 무는 개를 방치하면 어느 때 누구도 물 수 있다.

- 사람을 무는 것은 어떤 경우도 사전에 알아야 하고 그런 경우를 보이면 철저히 교정을 시켜 주어야 한다.
  무는 버릇을 고치는 것은 개의 생명을 아끼는 것이며 동시에 가족까지도 보호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차근차근
  길들여 나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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