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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고양이 바디랭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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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러브 작성일13-06-17 00:16 조회1,1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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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뇌를 통해 느낀 기쁨, 노여움, 공포 등을 전신으로 나타낸다.
비록 말을 할 수 없지만 그 동작으로 기분을 십분 표현한다.
고양이의 바디랭귀지를 이해하도록... ^^*

[바디랭귀지를 이해해 기분을 읽는다]
고양이의 몸은 표현력이 매우 풍부하다. 놀고 싶을 때, 식사를 하고 싶을 때, 공포를 느낄 때 등 그때그때 마다 다른 동작을 취한다. 그리고 행동 하나 하나에는 정확한 의미가 내포돼 있다. 고양이의 행동이나 동작을 보고 그 생각을 알 수 있게 되면 상당히 밀접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한편 고양이의 감정표현은 애견의 그것과 다르다는 사실에 유의해야한다. 예를 들어 고양이의 기쁨의 표현은 견에 있어 공포의 표현에 해당한다. 고양이는 고양이 나름의 보디랭귀지가 있으므로 이것을 잘 이해하도록 하자.

[고양이의 몸단장]
고양이는 자신의 몸을 핥아 몸단장을 한다. 이것은 몸을 청결히 유지한다는 의미 외에 기분을 가라앉혀 침착하게 만드는 역할을 겸한다. 예를 들어 무엇을 실패했다거나 방해받았을 때 다른 어떤 것을 해야한다는 충동에 사로잡힌다. 바로 이때 몸을 핥는 것이다. 이것을 전이행동이라고 하는데 고양이가 신경질이 나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표시하기(마-킹)]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는 행동을 마킹이라고 한다. 소변을 보거나(스프레이), 몸을 문질러 냄새를 베게 하기도 하고 할킨 자국을 남겨 마킹하기도 한다. 입주변에서 자신의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이곳을 비벼대는 경우가 많으며 발톱부분에 냄새 분비선이 있어 발톱으로 할켜 냄새를 베게 하기도 한다. 고양이에게 있어 마킹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위협, 성냄]
고양이는 화가 나거나 위협할 때 귀를 내리고 등을 활처럼 굽힌다. 전신이 털을 세우고 입을 크게 벌려 이빨을 드러내는 한편 동공을 넓힌다. 털을 세우는 것은 크게 보이기 위해서이다.

[공격]
전신의 털을 세우고 귀는 뒤쪽으로 구부려 머리를 낮게 하고 몸은 언제라도 상태에게 달려들 수 있도록 낮춰 노리는 곳을 주시한다. 이 상태에서는 매우 빠르게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 숫고양이 끼리의 싸움은 몹시 격렬한데 뒷다리에 상처를 입었을 경우 패했다는 증거가 된다.

[재롱, 장난]
꼬리를 세워 얼굴과 몸을 비벼오면 재롱을 떨거나 배가 고프다는 표시이다. 또 발톱으로 발이나 옷들을 끌거나 당기는 것은 뭔가 원하는 것이 있다는 의미. 길게 소리를 늘려 우는 것도 같은 의미이다. 기쁠때나 재롱을 떨때는 배를 내보이며 눕는다. 자신의 약점인 배를 내보이는 것은 절대적인 신뢰를 말해준다. 순위가 높은 고양이에게도 배를 내보여 순종을 나타낸다.

[생각에 잠길 때]
견이 꼬리를 흔드는 것은 기쁨의 표현이나 고양이의 경우 전혀 다른 의미이다. 고양이가 꼬리를 흔드는 것은 생각할 것이 있다는 표시. 어떻게 할까 마음의 갈등을 겪
고 있을 때가 많다. 이외에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을 때도 꼬리를 흔든다. 이처럼 꼬리에는 감정이 잘 나타나있다. 꼬리를 뒷다리에 끼우고 있는 것은 공포를 느낀다는 의미이며 똑바로 세우는 것은 기분이 좋다는 표시이다.

[인사]
고양이의 인사는 냄새의 확인이다. 서로 코를 맞대고 냄새를 맡음으로써 인사를 대신한다. 사람들이 명함을 주고 받는 것과 같다. 고양이가 사람에 대해 하는 인사는 코를 들이대거나 입술 혹은 관자놀이 등을 비벼대는 것이다. 이것으로 자신과 상태의 냄새를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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