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함
제목
연락처 - -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고객센터

처음으로 > 고객센터 > 고양이방

고양이방

엔젤러브(주)의 아름다운 이별의식

고양이방 목록

[상식] 목욕 후 드라이 하는 방법

페이지 정보

엔젤러브 작성일13-06-17 00:09 조회1,006회 댓글0건

본문

목욕시키시기전에 평소에 차근차근 드라이기소리부터 익숙하게끔 해보세여..

아가에게 직접 드라이기를 쏘지 마시구여 그냥 소리부터 익숙하게끔하시구여.

차츰차츰 엉덩이부터 드라이기를 약으로 하시고 드라이기가 자신에게 절대 위협적인 존재가 아닌 친근한 존재임을 인식하도록 도와주세요.. 목욕후에 드라이기적응 훈련을 하지마시구여 (목욕의 스트레스로 예민한 상태에 드라이기를 갖다된다면 놀랄수도 있거든여..그럼 드라이기를 더욱 무서워하게된답니다.)

평소에 가끔 소리부터 들려주세요

드라이기를 무서워하지 않게 한방법입니다

헤어드라이기와 진공청소기는 첨에는 공포의 대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호기심의 대상으로 변해갑니다.

친숙해지더라도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바람을 맞추는건 무서워합니다.
 다른분의 도움을 받으시거나, 특정위치에 드라이어를 고정시켜 틀어놓은후 두손으로 애들을 잡고 말려주시면 보다 안정적으로 말릴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거리를 가까이 했다, 멀리했다 하시면 잘될거에요.
 
드라이기에 부품(?) 들어있는 것 중에서 두피 말리는 거 있잖아요.
넓직하게 올록볼록 나온 거 그걸 끼우고 바람을 쐬면 바람이 따뜻하게 퍼져서 전혀! 무서워하지 않더군요 또하나, 드라이를 무서워하는 녀석들에게 드라이 시키는 방법인데요,

한번 해보시고 애들이 더 무서워하거나 하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길
. 사면으로 테이블보를 드리운 낮은 탁자를 이용하거나 혹은 캐리어를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낮은 탁자의 아래나 캐리어에 아이를 넣어놓고 밖에서 바람을 안으로 쐬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에 따뜻한 바람이 가득 차고 직접 드라이 바람을 쐬지 않아도 되어서 쉽게 말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
직접 쐬어줄 경우에도 양쪽 귀를 납작하게 눌러서 드라이를 해주면 소리를 직접 듣지 않아서 안정된다고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