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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고마워..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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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에 살던 퍼피가 강을 건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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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러브 작성일17-10-19 20:36 조회792회 댓글116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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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품종: 시츄

2.체중: 4Kg

3.나이: 13살

4.보호자명: 김*석

5.무지개다리 건넌 날:2017.10.06

 

퍼피의 명복을 빌며

이 공간이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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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엄마곁을 떠난지 벌써 보름이나되었네 엄만.아직도 울애기 보고파 마니마니 힘들어 너무 아파하다가 보내서 미안하고 다시 볼수없음에 가슴이 미어진단다  퍼피야  울애기 너무너무  그립다  꿈에라도 만나고 싶은데

퍼피형아님의 댓글

퍼피형아 작성일

사랑하는, 내동생 퍼피야~
잘있었니ㅎㅎ 형아얌! 울퍼피 씩씩하게 잘 놀고있을거라 생각해서 이 형아는 걱정이 없다! 너는 성격이 좋아서 어디서든 잘 지낼수 있을거야. 그렇지? 이젠 너와 산책도, 놀이도 못한다는 생각을 떠올리면 다시 또 가슴 한켠이 먹먹해져.. 그렇지만 널 어떤 강아지보다 잘챙겨줬고, 잘보내줬다고 생각해! 너도 그렇게 느꼈길 바라 :)
비록 나랑은 짦은 시간 붙어있었지만 함께 추억을 만들어줘서 정말정말 고맙다! 평생 잊지 않을게! 잘지내고! 만약 강아지로 다시 태어날거라면 꼭 이 형한테 와주세용ㅎㅎ 너가 다시 태어났다고 믿고 정성을 다해 돌봐줄테니! 겨울 추운데 잘지내고! 사랑한다!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날이 좋아서.. 많이 보고싶다. 우리 퍼피랑 산책해야하는데..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자고 있을까 엄만 퍼피 그리워 자꾸만 울보처럼 울기만하네 엄마한테 서운한게 많은지 꿈속에도 한번 안오네 퍼피야 너무너무 보고파 오늘밤 꿈엔 엄마보러와  울애기 많이많이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랑 누나랑 엉아랑 대공원갔던 곳에 엄마가 갔다왔단다 울퍼피 산책했던 모습이 떠올라 엄만 또 울보가 되버렸어
좀더 잘해주지못해 미안해 퍼피야 
더 많이 산책 못시킨것도 미안하구 엄마한테 서운한거 많을텐데 다 잊어버리고 엄마 기억해줘 울퍼피 아주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해♥
엄마가 내일 또 편지할게  엄마 꿈속에서 꼭 만나자 울애기.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 잘 지냈어  울애기 친구들하고 재미있게 놀고있지?  오늘도 엄마는 퍼피 그리움에 혼자 중얼거리고있단다
울퍼피 너무 보고프다고,,,,,,,
퍼피야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 잊으면안돼 담에 볼때 꼭 기억해줘야한다  울애기♥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는  이제 자려고하는데 울퍼피가 다가올거같은데 잘때 이불.올려달라던 모습이.
생각나 엄마는 또 한번 사랑스럽고 이뻤던 퍼피 그리워 또 바보가되버린단다 ㅠㅠㅠ
너무 착한.울퍼피,,,,,
너무 착하고 순하고.잘 생겼던 퍼피 엄마 맘이 너무 아프다 더 사랑하고 아껴주지못해서
하지만 퍼피야 엄만 울애기 어주 마니마니 사랑했었단다
정말이지 너무 그립고 보고파 엄만 힘들어 미치겠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퍼피 모해?  친구들하고 놀까 졸려 낮잠잘까?  엄만 언제쯤 울보가 안되려나 ㅠㅠ
내새끼 너무 보고싶다 미치게 그립다 날이  너무좋아  그런데 울애기가 엄마곁에.없어  진짜 슬퍼  퍼피야 퍼피야 내새끼  아파도 힘들게 참던 울애기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기특하고
고맙고 울퍼피  너무 착해서 더 맘이 어퍼 어쩌나
퍼피야 가끔 엄마 좀 보러와줘
엄만 너가 그리워 미칠거같아
울퍼피 보고파 미치겠다  오늘도 엄마는 그냥 울보가 되어버려 ㅠㅠ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벌써 저녁이야 어둡고 추워지니 울퍼피 더 간절히 보고파지네
울애기 추운거 싫어하는데 날이 추워지면 엄마 맘이 더 아파질거같구나  퍼피야 유모차  물건 모두가 그대로인데 사랑스런 울퍼피만 가족들곁을 떠나가버렸네  엄마는 즐거움이 사라져버렸어  울퍼피 빈자리가 너무 커서 무엇으로도 채워지지가않아 ㅠㅠㅠㅠㅠ
오늘밤엔 엄마 보러 꼭 와주라
그러면 엄마가 살거같은데,,,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오늘 하루 잘 보냈어 엄마가 계란을 삶는데 울퍼피가 생각이나서 보고파 미치게 보고프다 ㅠㅠㅠ
맛난거 먹이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음식 못준게 이리도 맘이 아플수가없어 하염없이 눈물만 난다 퍼피야 엄마  꿈속에 한번만이러도 놀러와줘 너무 그립고 보고프단다  울애기 사랑해아주 많이많이 사랑한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더는 아프지도말고 울애기  있는곳에선 행복만 즐거움만 있어야한다  울퍼피는 착하고 이쁜아이니까 어디서든 사랑받고 누구든  좋아할테니까
맛난것도 먹고 친구들하고 잘.지내고있어  나중에 엄마보면 그땐 헤어지지말자  울애기♥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누나랑 엄마는 퍼피 생각에 울보가되었어  착한퍼피 이쁜퍼피가 너무 보고파서  계속 울기만한단다
퍼피야 제발 엄마 꿈속에 놀러와줘 엄마한테 오기싫으면 누나한테 놀러와 잘 있다고 말해주고가라 
착하고 귀여운 울애기 사랑해넌 정말이지 천사였어♥♥♥

퍼피아빠님의 댓글

퍼피아빠 작성일

울퍼피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않고 잘 뛰어놀고 있겠지.  풀냄새 맡는거 좋아했으니 무지개  마을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며 행복하게 보내고 있어.  나중에 아빠가면 마중나오고 같이 뛰어놀자. 사랑한다 착한 울퍼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날씨가 맑다가 약간 흐려졌다  오늘도 울착한 퍼피는 신나게 뛰어놀고있겠지 아픈데는 없는거지?  밥도 간식도 원하는만큼 먹으며 잘 지내면 좋겠다,,,,,,,,  도망가듯.산책하는거 좋아한 울애기 뛰다가도 돌아보고 또 다시  뛰어가고
퍼피야 지금있는곳은 아픔도 없는곳이니 친구들하고  항상 신나게 즐겁게 지내고있어야한다  가족모두 잊지말고
착하고 귀엽고 잘 생기기까지한 울퍼피 정말 않이 사랑해♥
울애기.생각하며  오늘하루 엄마도 잘 지낼게

퍼피아빠님의 댓글

퍼피아빠 작성일

퍼피야! 엄마가 울퍼피 그리워서 많이 힘들어 한단다. 퍼피와 추억이 있던 장소에 가면, 엄마가,,퍼피가 그리워 매번 눈시울이 촉촉하구나.. 이편지 볼수만 있다면, 한번만 꿈에서라도 엄마 품으로 와다오...(0..0)!!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야,,,,,,,
울애기  잘 지내니?  보고싶은.우리 퍼피 엄마는 눈뜨면 울애기 동영상보고 사진보고  울다가 멍때리다가  밥먹다가  티비보다가
아무생각없이 그저  퍼피만 그리워하다 하루가 가는경우가 많단다  울퍼피 보난줘야하는데 엄마가 참 어리석지
울퍼피는  무지개동산에서 잘 먹고 잘자고 잘놀고 산책많이하고 꼭 즐겁게 지내고 있어야한다 사랑해  울퍼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 병원갔다왔어
울퍼피가 아픈데도 참고 견뎌준 모습이  생각이났단다
퍼피야 엄마가 널 더 아프게한거같아 스스로 죄책감이 든단다 널 더 고통스럽게 만든게 엄마인거같아 괴롭기도하단다
많이 아프고 힘겨웠을텐데도  한번도 끙끙거리지않고 꿋꿋한 모습만 마지막까지 보여줘서 고맙고 미안하단다
사랑하는 울애기 장하고 대견하고 가족에게 웃음만 행복만 주었었지  울퍼피로인해 모두가 행복했었다는걸 절대 잊지마 알았지? 울퍼피는 언제나 최고였고 집에서 항상 1순위였다는거 퍼피도 알고있었지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울퍼피
고맙고 또 고맙고
참 많이도 그립고 보고프고 하염없이 눈물만난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야
울애기 가족곁을  떠난지도 21일째네  만지고 안고 보고 또 보고 싶은 울퍼피 곁에없음을 인정하기가 엄마는 너무 힘들고 아프단다 아직도 울퍼피가 있다고 착각하며 외출해서도 얼른가야지 혼자퍼피있는데  라며 순간 착각할때 종종있단다  날이좋은것도  흐린것도 비오는것도 엄마에겐 다 우울한날이야~~ 퍼피야라고 하루에도 너의 사진보며 몇번씩 부르고 동영상을보며 이쁘다 내새끼라고 엄마는중얼중얼거리고 있단다  퍼피야  어주 가끔 엄마 좀 보러와줘  너무 보고프단다
사랑한다 울퍼피 울애기♥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잘지내고 있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행복했으면 좋겠다.. 퍼피야.... 니가 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너가 정말 보고싶어... 날이 좋으면 그 하루는 별루야. 너가 있을땐 비만 내리다가.. 왜 너가 없으니까 날이 좋은거야? 원망스러워.. 네가 암이 였던게....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던 너가.. 왜 너가.. 왜하필 너일까......  혼자 있는거 싫어했는데.. 지금 옆에 못있어줘서 미안해. 정말 많이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누나가 편지해서 울에기 좋아하겠다  엄머보다 누나를 더 좋아한 우리이쁜이
무지개천국에선 친구들이 많아 즐겁게 지내고있는거지
울애기 아파했던 모습보단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뻤던 모습을 기억할수있도록 울퍼피가 가족들  꿈속에도 아주 가끔씩놀러와주면 안되겠니?
퍼피로인해 웃고 행복했던 날이 훨 많은데 엄마랑 누나는 울애기 아파도 참고 견뎌준 모습만 기억을해서 속상하고 마음이 너무 아프단다
사랑하는 퍼피야 앞으로도 널 잊지않게 가끔 엄마한테 한번씩 와주렴 난 잘 있답니다 라고 보여주면 엄마 힘이 날텐데
울애기 보고싶다 발도 만지고 싶다  안고 밖에도 보고싶고,,,퍼피야  정말이지 천국에선 아프지말아야하고 친구랑도 잘 지내야하고  너처럼 착한 이쁜 여자친구도 만나고있어
울퍼피 울애기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무지개천국도 날씨가 좋니?  울애기 잘자고 잘먹고  친구들과 산책하며 아프지않고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는거지
퍼피야 엄마가 계속 퍼피 그리워서 울고 이름 부르고하면 울애기가 뒤돌아보며  아쉬워해 편하게 지내지못한다고 울고싶어도 참아야한다는구나
울퍼피 흰강아지랑 즐겁게 신나게 뛰어다니며 지내고있어야한다  엄마는 울고싶으면 속으로울게 퍼피 맘 아파하지않게,,,,,,,,
울애기 살며시 엄마 꿈속에 와서 놀다가고 그래줘♥
엄만 평생  울퍼피 생각하며 잘지내다가 퍼피곁에갈때 엄마품에 달려와 안겨주기다  꼭 약속했다♥  오늘도 잘놀고있어 엄마가 또 놀러올게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퍼피가 떠나고 정말이지 날씨가 왜이리도 좋은지
엄마가 이런 좋은날이 화가 너무나고 가슴이 미어지는데 이 답답한 가슴을 어떻게 해야할지
퍼피야 소리놓아 울지도 못하고 그저 흐르는 눈물만 닦아내며 울애기 그리워 할 수 밖에 없다는게
터질듯  가슴이 아파온다  엄마가 빨리 발견하지 못하고 미련하게 알아채지 못한 자신만 원망하며
울퍼피 그저 보고파만 하는 이 답답한 엄마를 퍼피야 용서해줘
수술하고 1년만이라도 가족들곁에 있어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드렸는데도 어째서 엄마의 기도가 이리도 허무하게 끝나버렸는지  널 더 아프게 한것만 같아 엄마는 그 미안함에 널 떠나보내지도 못하고 있단다... 하루가 쓸쓸하고 외롭고 퍼피만 생각하는 나날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하지만 엄만 이 아픔도 괴로움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겨내며 퍼피 생각할거야...... 또 울고 또 울더라도 엄만 퍼피와의 기억을 떠올리며 보고파 할거야  사랑한다 울퍼피 정말 하늘만큼 사랑해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았어. 따듯했거든.. 우리 퍼피랑 함께 걸어가니기 참 좋은 날씨였는데... 여기에 쓴다고 너가 볼 수 있는게 아니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널 그리워하고싶어.. 사랑하는 우리 퍼피야.  퍼피야~ 퍼피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비록 퍼피를 볼 수는 없다지만 우리의 마음이 퍼퍼에게 전달이 된다고 엄마는 믿고싶어
울퍼피는 분명히 똑똑하니 가족들 편지 다 기억하고 마음도 다 읽고 있을거야...
퍼피야 엄마 말이 맞지??  울애기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이제는 자려고 하겠지  오늘도 즐겁게
놀았을테니  친구들하고 새근새근 잘자렴  울퍼는 잘때도 이뻤고 먹을때도 사랑스러웠지
무엇을하든 심쿵이었어  퍼피야 사랑하고 엄마는 내일 또 올게 오늘 밤엔 한번쯤 꿈속에 와주면 좋겠다

퍼미맘님의 댓글

퍼미맘 작성일

퍼피야 여긴 여전히 날이 너무 좋아  울애기 산책하기 참 좋은날이다....ㅠㅠㅠㅠㅠㅠ
울퍼피 밥은 잘 먹지?  먹고싶어도 아파서 먹지도 못했던 울 애기
거기선 정말 아픈곳 한군데도 없는거지?  산책할때도 혼자 뛰어가기 참 좋아한 울애기인데
무지개천국에선 줄없이 자유롭게 다닐고 있겠다...
엄만 일어나면 퍼피한테 애기한다 잘잤어?라고  그럼 사진속에 울퍼피는 엄마를 향해 쳐다봐주고있단다  사랑스런 울애기  순하고  차분하고 귀엽기까지한 울퍼피.. 가족들에게 행복만 웃음만 기쁨만 안겨줬었단다  울퍼피 자체가 축복이었다는게 퍼피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퍼피야 오늘도 신나게 잘 놀고 있어    울애기  하늘만큼 사랑해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공부할때마다 너가 생각나.. 자꾸 바보같이 도서관에서 울어.. ... 진짜 더 많은 사랑 주고 싶었는데....... 퍼피야... 아프지 않고 행복한거지? 여기서도 조금만 더 행복하다가 가지... 하늘이 미워진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가 요즘 강아지채널 많이보고있는데 울애기에게 부족한 엄마였더구나  울애기.맘도 잘 헤아리지도  못했고 좀 더 따뜻하게 다정하게  대해주지 못한  부족한 엄마였어
울애기 미안해 너무 미안해
너무 사랑하면서도 사랑에 서툴러서~~~
하지만 엄마는 지금도 앞으로도  평생 울퍼피  이쁜모습 생각하며 살거야  사랑해  울애기♥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잘 지내지?
오늘은 바람이 불어 좀 춥단다
울애기  추운거 너무 싫어했는데 무지개천국은 따뜻하지?
퍼피야 오늘  성당가서  촛불키고 퍼피위해 주님께 기도드렸어 울퍼피 천국으로 인도해주세요 주님곁에서 편하게 행복하게 놀게해주세요 라고~~~--
울퍼피 오늘도 그립고 보고프지만 엄마는 기도로 맘을 다스릴게 사랑해 울퍼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머하고있을까?  엄마가 궁금하다  보고싶다 눈물나게 보고싶다  이겨내야지 다짐하며 지내는데 이렇게 미치도록 그립고 보고싶을때는 엄마도 눈물로만  울퍼피 달랠길이없네  퍼피야 추워지니 더 울애기가 그리워진다  보고시퍼 너무 보고시퍼 사랑해 너무 사랑해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어제는 너가 너무 그리운 날이였어.... 너무나도 그리워서 잘 되던 감정컨트롤도 무너져 버린거 있지... 퍼피야 누나는 너한테 못해준거 밖에 생각이 안나... 너한테 미안한거 밖에.. 생각이 안나.. 너가 아팠던것만 생각나구.. 못났지..? 못나서 미안해. 미안해 누나가. 널 너무 어릴때 키워서.. 이제야 배려할 수 있는 사랑을 줄 수 있는데.. 너가 기다려주지 않고 가버렸네.... 정말 나중이란 없나봐. 미안해.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진짜.. 너무 보고싶다..... 진짜.. 너무..많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진짜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퍼피야 너무 생각나서  엄마가 힘들어 이놈아~~~
좀만더 가족곁에 있어주지 ㅠ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퍼피 오늘따라 울퍼피가 더더욱 그립다  울애기 떠난지 한달이  다되어가는구나 정말 울며 소리지르고싶다 보고싶다고 너무너무 보고싶다고.안고싶다고 ㅠㅠㅠㅠㅠ
터질듯 가슴이 너무 아프다 퍼피야~~~~~~~~ 미치도록 보고싶구나  한번만이라도 볼수있음 이의미없는 생각에 눈물만 흐른다 퍼피야 매일  밤마다 울애기 옷을안고 자는데 어째서 엄마 꿈속에 한번을 안오는지
울애기 엄마가 서운해
사랑해 퍼피야 마니마니 사랑해 부디 더는 아프지말아야한다 잘먹고 잘놀어야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잘잤니?  창가로 비치는햇살은 따사로운데 바람이 마니불어  춥단다 추워지면 이불속으로 들어오던 울애기
새근새근  자던사진도 동그란눈으로 찍은사진도  안이쁜게없더구나  아파서 찍은사진도 너무 잘생겨 엄마는 또 눈물이나고 보고싶고 소리도 못내고 하염없이 울고만있단다
퍼피야 언제쯤 엄마는 제자리로 살아가는 삶으로 돌아올까
퍼피생각하면 아파도 참아준 기특한 너의 모습만  생각이나엄마는 괴로움에 잘 지내지지가않는구나 ㅠㅠㅠ
너무 미안하고 미안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시크했던  울애기 보고싶다
지금도퍼피 동영상만 보며 먹먹해지는 가슴 툭툭치며 울먹울먹거리고있는데
퍼피야 누나는 시험 거의 끝나 조금 쉴틈이 생길거같은데 울애기 생각하며 울거같아 걱정이되네  엄마도 이놈의 눈물이 언제쯤 마를지 퍼피아 퍼피야하며 쳐다보고 간식준다면 꼬리치던 모습이 떠올라  정말 맘가라앉히기가 힘들구나
아~~~~~~--보고싶어 미치게 보고싶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울퍼피 사랑해  아주많이 사랑해요♥♥♥♥♥♥♥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사랑하는 퍼피야~~~
엄마는  이생각 저생각으로 잠을 이루지못하고있단다 추워지는 날씨가 왜이리 서글퍼지는지  울애기 생각이 더 많이나네,,,울애기 추우면 많이  떨어서  이불속에 들어오는걸 참 좋아했는데 그치??
어쩜 말썽한번 안피고  순할수있는지 ~~~~~
엄만 너가 너무 착해서 너무 바보같이 착해서 마음이 너무 괴로워,,,,,,,,
아플때도 힘든표현  한번 안하고 꾹꾹참아가며 견디는 널볼때 아무것도 해줄수없던 엄마가 너무 답답하고  미안해서 지금도 많이 힘들고 아픈거란다
울퍼피 담에 엄마 만나면 그때 절대 헤어지지말자 다시는 이별하지말자  엄마가 죽는날까지 울애기 사랑하며 잊지않을게 사랑한다 퍼피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아픈곳없이 신나게 뛰어다니며 놀고있니??
울애기 이쁘고 잘생긴 얼굴로 쳐다보던 모습이 생각나네
헝아가 인형가지고 놀아주던모습 울퍼피가 누나 너무 좋아해 누나 졸졸 따라다니던 모습
오늘따라 더 생각나서 눈물이 너무난다~~~~~~~
아,,,,,,보고싶고 그리워 한숨만 늘어난단다 
사랑받을수밖에없었던 울애기
어쩜 그리 이뻤는지 말썽도 너무 안부리고 천사같은 눈과 얼굴을가진 울애기였지
아휴 미치겠다 보고파서
퍼피야 엄마가 눈물이 멈춰지지가않아 ㅠㅠㅠㅠㅠ
보고시퍼 너무 보고시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
엄마는 이것저것 일보고 다니느라 오늘 하루는 조금
바쁘게 다녔단다  바쁜와중에도 엄마는 울퍼피 생각하며
버스도타고 일도보고 그러더구나
엄마 머리속에 퍼피가 자꾸 생각이나 많이 힘들어하고있단다
지금도 사진 동영상보며 혼잣말하며 있어
내새끼 이쁜 내새끼 얼마나 이쁜지 어떻게 이렇게 이쁘고 멋질까 싶다
퍼피야 사랑해 하늘만큼 사랑해  오늘도 잘자고 엄마랑 내일 만나자
오늘밤 꿈속에 와주면 너무 좋을거 같은데
엄마 잘때 퍼피옷 안고 자는데도 울애기 와주지를 않네 ㅠㅠ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야...
오늘은 울애기 보러 좀 늦었지?
퍼피야 오늘 누나 생일이란다 울애기가 있었음 영상통화로 누나를
행복하게 해줬을텐데  그러치?
사랑하는 퍼피야  무지개마을에서도 누나를 기억해주고 축하해줘
퍼피가 축하해주면 누나가 맘으로 읽으수 있을거야 
울애기 오늘도 잘 지내고는 있는거지??  언제나 가족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내새끼~~~~~~  집에서도 가장 먼저 일어나 움직이며 가족들에게 다가와 잠도 깨워주고
넌 이불속으로 쏙 들어가고  참 사랑스럽다는 말 밖에는 없던 울애기였는데
동영상을보면 가슴이 미여져서 마니마니 힘들고  너무 괴로워 안볼까하다가도 엄마도 모르게
또 동영상 들여다보며 울고있구
언제쯤 희미해질까 언제쯤 괜찮아질까 정말 날이갈 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울퍼피인데
사랑해 퍼피야 정말 많이 사랑한다  엄마 또 이따가 놀러올게 내새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친구들하고 오늘도 행복하게 잘 놀았니?
엄마는 오늘도 병원갔다가 볼일보고 생각을 분산시키려고 노력중이란다
종일 집에서 퍼피 사진과 물건과 울애기 앉았던 방석 쇼파 이불~~~~~
엄마는 하염없이 울기만해야해서
엄마가 자꾸울면 울퍼피 더 힘들까봐 참고 나가서 다니다가 들어온단다
엉아가 만들어준 동영상을 보면  엄마도 금방 죽을듯이 너무 힘들구나
아픔을 혼자 참아내는  울애기 모습이 얼마나 보기가 안스럽고 맘이 아픈지...
퍼피야 정말이지 널 너무 아프게 만든게 엄마인거 같아 참 견디기가 괴로워
엄마가 너에게 무엇을 소홀히 하였을까 왜 그 무서운 병이 울퍼피에게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는 잘 모르겠단다
미안해 퍼피야  엄마 용서해주고 아팠던 기억은 다 지우고 잘 지내고있어
담에 엄마보면 꼭 안아줘 알았지?  퍼피야 사랑해 하늘만큼 사랑해
잘자고 엄마  아침에 또 올게 ㅠㅠ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울 퍼피  엄마 왔어요
오늘은 비가 오네 이런날 더 슬픈날인데 그치?
울애기 산책다니기 힘든 날이라서 
잘 잤니? 잘 놀고 있니?  잘 먹고 있니?
점점 추워지는데 무지개 마을은 추위는 없지? 따사로운 봄 햇살처럼 녹색잔디만
깔려있을거 같은데  퍼피처럼 천사들만 있는 곳이니까
울퍼피 생각이 더 간절해지는구나
날씨로 인해 엄마의 기분도 가라앉고 울애기 시크했던 모습도 더 생각이나고
간식주면 꼬리 흔들던 잘생긴 얼굴도 기억이나고
퍼피야 울이쁜 퍼피야  너무 사랑스럽던 퍼피야
넌 정말 최고였어  생긴것도 행동도 맘도 모든게 최고였어
어디에있든 울퍼피는 사랑받고 다른 천사애기들도 널 좋아하고 사랑할거야
퍼피야  너무너무 많이많이 하늘만큼 사랑한다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널 사랑한다  엄마에게는 항상 시크했지만 그런 너였기에 엄마는
더 널 그리워하나봐  아파서 힘들어하던 모습조차도 엄마에게는 행복의 기억이란다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했구 더 애틋하게 사랑을 더 주지 못해서 또 미안했구
담에 만나면 엄마가 그땐 널 놓지않을게  그때는 정말 정말 헤어지지말자
다시볼때는 누나만큼 엄마도 사랑해줘~~~
퍼피야 잘 지내고있어  엄마가 다시 또 올게

1111님의 댓글

1111 작성일

퍼피야!  안녕!!!!! 오늘도 엄마가 힘들었나 보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도 점점 희미해 진다고 하는데 엄마가 마음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것 같다. 퍼피의 옛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퍼피가 꿈에 잘 안 나타나는 건, 지금 무지재 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해..  울 퍼피.의 귀여운 모습,,, 엄마 마음, 누나마음, 형아 마음, 아빠 마음에 오래 오래 간직하고 있을께.. ㅠ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아빠가 편지해서 기뻤지?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니 아빠가 울퍼피 엄마 꿈속에 놀러오라고
하는거 같은데
울애기 오늘밤에는 엄마 만나러 오면 참 좋겠다
사랑하는 내새끼 보고싶어  엄마보러 한번와줘 엄마도 누나도 오늘 울애기
이야기하다가 서글픈 눈물만 흘리고 서로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단다
퍼피야 가족들 걱정과 달리 울애기 진짜 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
엄마 그렇게 믿고싶어  울애기는 천사였으니 잘 지내는게 당연한거니까
사랑스런 울퍼피 잘자 편한밤되고 오늘 아침에 엄마 다시 만나자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엄마야...
비가온다더니 갑자기 햇살이 떳는데  무지개 천국도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겠구나
울애기 산책시간인가?  밥은 먹었니?
엄마는 울애기 생각하며 울지 않으려고 음악을 틀어놓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빨래하는데도  아.... 울퍼피 있을때 음악도 틀어서 아름다운 음악도 들려줄걸
라고 오히려 더 마음이 아픈 생각을 하게되네
분명 퍼피 덜 그리워해야지 하는 맘에 음악을 튼게  울애기 못해준거 그저 답답한
생각만하네  엄마가  밖에 나가려면 따라나가려고 했던 모습도 떠올라지고
안돼  퍼피 안돼  금방갔다올게  라고 말했던 것도 미안하구
금방 포기하고 앉아버리는 울퍼피 모습이 왜이리 생각나는지 엄마는 너무 미안하다
피피야 너가 떠난지 한달이 다되었어 시간이 참 가는구나
엄마 맘은 아직도 슬프고 아픈데 시간은 왜이리 잘 가는지
아직 아무것도 집중이 안되고 온통 머리속엔 울애기  모습만 가득차서 
엄마도 많이 아프다...  힘들다 엄마도 많이 힘든시간이란다
사랑하는 울퍼피야 그저 엄마는 여기와서 퍼피에게 보고싶다고 말하고 미안했다고
엄마 용서하라고 말 밖에는 할 수 없지만 엄마는 이시간이 너무 행복하기도하단다
아무렇지 않을때 엄마가 그만올거니까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널 그리워하며
또 올거야 괜찮지?  이 편지가 엄마 마음이 분명 너에게 전해질거라 믿으며
또 올게  아니 저녁에 올게
내새끼 잘 놀고 잘 먹고 잘 뛰어놀고 있어야한다 
사랑해 퍼피야~~

퍼피사랑해님의 댓글

퍼피사랑해 작성일

퍼피야.. 한달이 긴 시간은 아닌가봐. 한달이 됐지만 너가 아직도 너무 생생해.. 정말 뭘 보고 느끼든간에 끝은 다 너야.. 마음이 너무 아파..... 아파 정말... 보고싶어.. 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보고싶은 우리 퍼피 행복하자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가 오늘은 너무 늦었지? 엄마가 오늘은 일이 좀 .있어서 바쁘게 움직였지만 머리속 생각은 퍼피 생각으로.가득찼었어 울퍼피 보낸게 지난달 오늘이네  정말 아직도 적응이안되는구나  ㅠㅠㅠ 울애기가 곁에없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아  한참 시간이 지나도 울퍼피 그리움은 흐려지지가않을듯하다 퍼피야 보고싶다 자야할시간인데 마음이 외로워
울퍼피가  집에서 왔다갔다하던 모습이  더 생각나고 이불속에넣고 같이 자야할거 같은데
퍼피야 엄마가 우울증이 생길거같아  널 그리움으로~~~  추워지니 더 보고싶다
퍼피야 진짜  많이많이 사랑해
엄마 마음 외면하지말고 다시 만날때는 엄마 많이 사랑해줘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엄마왔어  잘 놀고있나
창가로비치는 햇살이 따사로워창가에 햇살이 비치면 울애기 방석깔고 일광욕하고 졸기도했는데  허망하다 운다고 달라지는게없는데 어쩜 눈물이 마르지를안는지  가슴이 터져 미칠것만 같은데  산책가면 엄마 몰라라하고 너 갈길만 가던 무심하던 울퍼피  어쩜 이토록 엄마는 울고 또 울고만 해야하니 만지고 안고싶어 미치겠는데
퍼피야 이쁜 울애기 아휴 보고싶어 마냥 보고싶다 그립다 말밖엔 없는 현실이 아프다 너무 마음이 아퍼 울애기는 엄마 다 잊었나?  왜 엄마한테 놀러한번을 안오니 야속하게,,,
그저 아프지만말고 천사 친구들과 잘 지내고있어야 한다
사랑해 퍼피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  무릎에 앉아자던 모습도 인형가지고 놀던 모습도 물먹던 모습도,,,,,,!!!
퍼피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다
시간이 지나도 그리움은 더 간절해지고 엄마 너무 힘들다
울애기 잘자고 내일 또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 퍼피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무지개천국도 오늘 날씨 맑음이었니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냈어 울애기
오늘 엄마는 누나랑 대나무숲속길을 걸으며 울퍼피 얘기했단다  하늘을보며 천사.울퍼피 잘있니 러고  물어보기도하고
구름도 싹 걷히며 예쁜 파란하늘이 보여져서 누나랑 너무 행복해했단다 퍼피가 근심 걱정 모두 걷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답하는거 같아 행복했었어
퍼피야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지내는거 맞는거지?
정말 누나랑 퍼피 얘기하며 시간을보내 엄마는 기뻤어
내새끼 퍼피 하늘만큼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동물채널보면 울애기가 더 보고싶다 많은 지식이 있었더라면 퍼피 덜 아프게 좀 덜 힘들게 했을텐데 라는  부질없는 생각을하며 울애기 그리워하네
퍼피야 무엇으로 이 허전함을 달랠수있을까 그저 보고싶고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너의 동영상만 바보처럼 바라볼뿐
울퍼피 절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놀아야한다 입이 아파 먹지 못했던 음식도 맘껏 먹고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
미치도록 사랑한다 울애기♥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 누나랑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울애기 생각이 났어 먹는거 좋아했던 퍼피인데
좋은거먹을때 좋은곳갈때  더 간절하게 울퍼피 보고싶어
산책하는 강아지들 볼때면 한참 쳐다보다  눈물나고 산책나갈때  신나 줄을  입에물고 놓지않았던 너무 신나했던 울애기 모습이  생각이나네 
그립다 울퍼피가 곁에있을때 왜 더 최선을 못했을까
퍼피야 미안하고 사랑한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야
울애기  새근새근 잘 시간이지
무지개천국에선 잘 안깨고 푹자니 가족들과 잘때는 깊이 자지못하고 조금만 부스럭거려도 금방 눈뜨고 쳐다보던 울퍼피
항상 피곤하고.힘들었을텐데도 아침이면 아침이면 밝고 이쁘고 귀여운 모습으로 엄마 봐주던 모습이 생각이나네
퍼피야 아침에 좋아하는 산책 친구들하고 신나게하고 밥도 많이 먹고 잘 놀고 행복한 하루보내 엄마가  울애기 많이 사랑한다 ♥♥♥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은 바람이 많이불어  추워지면 울애기 추워 떨면 어쩌지  추운거 정말 싫어했는데 라며 걱정을  하게되네
겨울만되면 몸을 많이떨고했는데  지금은 추운 겨울에도 함께하지못해 속상하고 아프네
퍼피야 보고싶다 그리워 가슴이 저리기까지한단다 사랑해 말보단 지금은 보고싶어 이말이 더 많이하고 간절해진단다
내새끼.착하고 이쁜 울애기
늘 같은말만 엄마가 할수밖에 없어 미안해  사랑해 퍼피야♥
하늘만큼 사랑한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창가로 비치는 햇살이 너무 좋아서 엄마는 눈물이 나는구나
울애기가 너무 많이 보고싶어서 정말 눈물만 나는구나
산책가자 퍼피야 라고 말하고싶은데
산책이란 말만 들어도 좋아하던 울퍼피인데  정말이지 슬프다
퍼피야 퍼피야..... 엄마는 너가 왜이리 절절하게 그리울까
퍼피야 내새끼  너무 착해서 순해서 더 마음이 아픈가보다
언제나 순한양처럼 가족들 힘들지않게  이쁜짓만하던 너라서 엄마는
이렇게 마음이 아픈가봐  보고싶어 미치겠다 너무 보고싶어 미칠거 같아
너 아닌 다른 강아지에게 정을 줄수없다고 엄마는 단정을 지어버렸어
너한테 미안할거 같아서  그저 떠난 울애기만 바라보며 그리워하기만 한단다..
퍼피야 무지개천국도 날씨가 좋지? 흰강아지 좋아해서 거기서도 흰강지만 따라다니는지
같이 신나게 산책하는지?  너무 궁금하다
한번쯤 엄마 꿈속에 놀러와줘 부턱이야  엄마 한번만 보고 가줘
아직도 눈물로 보내는 날이 너무 많아 외롭고 쓸쓸하네 울애기 자리쳐다보면 힘이들어
퍼피야...사랑해  아주 많이 사랑했고 또 사랑한다
잘먹고  신나게 뛰는거 좋아했으니 맘껏 자유롭게 놀고 있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퍼피 이쁘게 사랑스럽게 잘 자고 있겠구나
엄마도 자려다 울애기 그리워 보고싶은 맘에 잠시
엄마 맘을 전하려왔어 
행복한 꿈 꾸며 잘자라 내사랑 내새끼 울애기
엄마도 잘건데 꿈속에서 한번 만나면 정말 행복할 거 같으니
꼭 오늘 밤엔  엄마 보러 와줄래?
사랑해 퍼피야~~~  잘자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는 너가 너무 그리워서  이시간에 울고있어
꼬리치며 따라다니던 모습도 잘때면 안방들어와 침대 올려달라던 모습도 마지막 눈감던 모습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나서 엄마 너무  맘이 아프고  실퍼 잠을 이루기가 무척 힘들구나 울퍼피 보내줘야하는데 엄마 어쩌지  퍼피야 엄마 어쩌지 그어떤걸로도 울애기  그리움이 위로가되지않는단다
간절히 너무 간절히 보고싶다  아  오늘따라 더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 비가 왔어 
엄마는 지금 잘살아보시개를 보고있는데
퍼피처럼 이쁜 강아지가 또 있네
그친구도 시츄야...  퍼피야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을까  울애기?
당연 즐겁게 지냈겠지?
엄마는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먼가를 하다가 울애기
동영상 보다가  퍼피사진보며 이야기도하다가
눈물도 꾹꾹 참기도 하다가 
퍼피가 떠나도 시간이 가긴가는데 엄마는 그 시간이 아직은 괴로워
퍼피없는 현실이 정말 꿈이였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그립다.. 우리 퍼피.. 사랑스러운 퍼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가 너에게 편지를 쓰려다  주인님 이제 혼자 갈게요
행복했어요 라는 글을 다시 한번 보다가 정말 가는 길이 외롭지나
무섭지나 않았을까 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니 눈물이 너무 쏟아져  엄마
마음이 가라앉지가 않는구나
혼자 있는걸 제일 싫어했던 퍼피인데  그 먼길을 혼자서 얼마나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을까 
퍼피야 너가 어려선  엄마가 바빠서 울애기를 덜 바라봤던거같고
그땐 울애기가 너무 씩씩하고 이뻐서 건강한 너가 고맙다고만생각하며 지낸거 같은데
퍼피도 나이  먹으면서는 조금씩 변한것이 있었을텐데도 엄마는 언제나 퍼피가
처음처럼 한결같다고만 생각해 너의 몸의 변화도 잘 읽어내지 못한 시간이 많았던거 같다
퍼피야  지금의 일상의 평화가 엄마도 기쁘지 않고 슬프기만해 
지금  이순간 울애기만 곁에 있으면  너무 행복한 평화로움인데 
정말이지 아파 미치겠다  곁에 없음이 어쩜 이렇게 큰지 엄마는 아직도 적응을 못하고 있어
너의 자리가 집안에 너무 많아서~~~~~
엄마는  그 자리를 쳐다볼때마다  울퍼피가 간절히 보고파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퍼피야 울애기 아휴.... 미치게 보고싶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가.쓰던 삼푸도 그대로고 장난감도 새로산 유모차도 다 그대로인데  울퍼피는 머가 급해 그렇게나 빨리  떠나버렸을까 착하고  이쁜 애기를 왜그리 빨리 데려갔을까 좀 더  정말 좀 더 가족곁에서 행복한시간 더 보내게햐주지 정말 하늘이 야속하고 원망스럽다
퍼피야 엄마가 널 보내야한다고 수도없이 다짐하는데 자꾸만 다진맘이 무너지고만단다
울애기 미안해  엄마가 더 정성들여 더 사랑스럽게 해주지못한거 많이 미안해
하지만 퍼피야 엄마는 늘  퍼피바라기였다는건 알지?
언제나 사랑스럽고 이뻤던 울애기였다는건 절대 잊지마
엄마에겐 울퍼피가 일순위였어 알고는있지??????????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퍼피야
좋은꿈꾸고  내일 또 만나자♥

퍼피사랑해님의 댓글

퍼피사랑해 작성일

퍼피야 누나가 어제는 경주를 갔다왔어.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 많더라. 좋은 곳, 좋은 날씨 보니 우리 퍼피 생각이 나더라.. 퍼피야.. 누나도 널 데려간 하늘이 너무 원망스럽다.. 왜 하필 너였을까.. 왜 하필 암이였을까..... 왜 진짜.. 왜.... 퍼피야.. 더 이뻐해주고 함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다시 한번만 널 볼 수 있다면... 제발. 누나한테 널 더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지..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은. 바람이 좀 덜불어서 산책하기  좋은날인데 울퍼피 지금 산책하고있니?
퍼피야 시간이 갈수록  엄마눈은 널 그리워하고 물건만 바라보아도 점점 눈물이 많아져 큰일이야 시간이 돌아갈 수만있다면~~ 널 한번만 안아볼수있다면 어쩜 이렇게 울퍼피 떠나보내기가  힘이든건지
시간이.지나면 하루가.지나면 좀 희미해지겠지 참자 참자 라며 지내는데 의미없는 말인듯하다 엄마에게는,,,,,,,
퍼피야 부디 너가 엄마랑 멀리 떨어진곳에 있지만 엄마 마음의 편지 꼭 볼거라  믿고 울애기가 사랑받았고 가장 소중한 너였다는것만 알고. 기억해주면된단다  퍼피야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아 엄마가 늦게와서 섭섭했지 엄마가 오늘 일부러 안와보려구 참아보다가  또 다시 울애기 만나러왔어  퍼피야  오늘  행복한 하루 보냈어  엄마는 우울한 하루였는데 퍼피야 너가 다녔던 길을 한참을 쳐다보다가 서러움과 눈물이 엄마를 힘들게하였단다  아픔의 고통속에도 견텨내던 퍼피모습이 떠올라 힘든 하루를 보냈어  부디 천국에선 제발.아프지말기를,,,   
퍼피야 엄마를 쳐다보는 너의사진이 슬픔이되는데도 치울수가없어 정리를 할수가없어  ㅠㅠㅠㅠㅠ 퍼피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사랑하는 퍼피야 잘잤니  울애기 배보이며 신나게 놀까 아님 좋아하는 인형가지고 놀까..?  멀하며 놀고있는지 산책도 신나는지 좋아하는 밥도 음식도 잘먹고는있는지  참 의미없는 생각인데도 먼 저곳에선 어찌 살고있을까 정말 우리가 말하는대로 울퍼피 지내고 있을까?  퍼피야 엄마 참 바보같다 그치?  지금  이 생각한다고 상황이 달라질거 없는데  엄마만의 위로인가봐  이렇게 갑작스레 너가 떠날거라고는 생각 못한 이별이었기에  아직 받아들이기가  이렇게 고통이있나보다  퍼피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널 사랑하는 이순간만큼 엄마는 아픔도 눈물도 비록 같지만 널 많이 아주많이 사랑했고 언제나 일순위는 울퍼피였어♥  오늘도 흰강아지랑 잘놀고 행복한 하루 보내고있어야한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엄마가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캄캄한 집에 문 열고 들어오기가 싫었어 울퍼피가 어두운  집에 혼자  있었던 시간이 갑자기 생각나며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 정말 미안했어  그땐 항상 곁에있어서 그저 맘만 아파서 안아주고 쳐다봐주고 밥주면 다 개찬은거지 생각한거같아 혼자있기.싫어했던 너를 혼자둔 시간이 많았던게 제일.미안하고 따라나오려하던 널 안돼 라고한말이 이렇게 가슴이아플수가없어 아까  엄마가 하늘보며  울퍼피한테 무지개천국에서만 있는것이 아니라 좋은가정에 예쁜아이로 태아나  사랑듬뿍받고 살면 좋겠다는 엄마맘이 현실이되면 좋겟다  퍼피야 엄마도 혼자인 지금이 외로운데 넌 그 긴시간을 얼마나 혼자 지내며 외로웠을까 미안허고 또 미안하다  울애기 맘 한번도 살피지못하고 그냥.이쁘다고만해서 미안해 퍼피야ㅠㅠㅠㅠㅠㅠㅠ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 잘잤어 따사로운 햇살이 참 좋은날이야  울애기 산책하기 좋겠다 퍼피야 엄마가 꿈을꾸는데 퍼피가아닌 다른 강아지가 꿈속에 놀러왔었는데 엄마가 잠이깨서는 머리가 너무 아팠다  아무리 생각해도 울퍼피는 아닌데 어떤 강아지였을까  퍼피야 울애기가 놀러와 울퍼피가 보고싶어 엄마는~~  신나게 놀고 잘 먹고 아프지않는 하루보내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가 싫어하던 추운겨울이 라서 엄마도 겨울이 정말 싫어  오늘은 많이 추워 울퍼피 더 그리운날이야  무지개천국은 춥지않은거지?  퍼피야 무지개천국은 따사로운 봄햇살만 가득하지  오늘 엄마는 울애기 옷을빨았단다  울퍼피 물건 잘 정리해서 보관하며 보고플때 볼거야 퍼피야 잘자고 내일.엄마랑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 울애기♥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안녕  머하고있어? 창가로 비치는 햇살이 눈물나게 외롭네  엄마는 햇살이 좋아도 비가와도  추워도 그 어떤 날도 슬픈날이야  퍼피가 떠난 이후로는 엄마에게 날씨로 행복하다 싶은 날이 이제는 없는거 같아 울퍼피가 엄마 가슴에  자리를 크게 잡아버렸나봐 엄마도  퍼피가 있을때 몰랐어 사랑하고 아끼고 이뻐하였지만 엄마가 너에게 줬던  마음과 사랑이 아주 많이 컸었나봐 떠나보낸후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않고 그리움으로 시간을 보내고있는거보면  누나는 엄마를 혼내기도해 그만 슬퍼하고 퍼피 보내주라고  힘들어도 보내줘야한다고  하는데  아직 못하고있단다  퍼피야  정말 보고싶다 이 답답한 마음을 퍼피는 알려나 엄마 지금 모습 퍼피는 보고 있으려나  무지개천국에는 친구들이 많아서 외롭지는 않니? 혼자있는거 싫어했던 울퍼피인데  아침되면 친구들하고 신나게 잘 지내고 아프지않고 잘 지내고있는거 맞는거지?  퍼피야 엄마도 널 떠나보내고 혼자인 시간이 많아서 너가 그 기나긴 시간 외로움에 지냈던걸 생각하니 엄마가 미안하고 더 많이 아픈시간을 보내는거 같구나  울애기 정말 미안했단다 이쁜 퍼피가 엄마 용서해줘 귀엽고 이뻤던 울애기 모습 다시 한번만 볼수있다면~~ 40일이 언제 흘러갔나싶을정도로 시간이 빨리가고있어  보고싶은 울애기...... 사랑한다 아주많이 사랑한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 하루 잘 놀고 잘먹고 행복한  하루 보냈니 친구들하고 즐겁게 지내고있다고 엄마 믿어도되는거지  퍼피야  엄마가 저녁에 시장갔다오는데 강아지가  주인따라 가는걸보고나니 울애기 안고 걸었던 길걸으며 하늘보면서 말하였는데 들었니?  부디 좋은곳에 다시 태어나기 진심으로 원한다고 말했는데 엄마마음 들렸을까  오늘 흐린날만큼 퍼피 더 보고픈 하루였다고 말하였는데 다 들은거지?????  울퍼피 강아지로만 살았으니 사람으로 태어나 좋은가정에서 사랑받고  행복하며 좋겠다 이말이 이루어지면 엄마는 더 바랄게없을텐데 부디 울퍼피 행복하기만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퍼피 바라기  엄마왔네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추운날이야  퍼피야 엄마가 꿈속에서 널 본거같은데 눈을뜨니 꿈이 생각나지가않아 정말 이상할정도로 너와의 일상적인 꿈인거같다고 생각하는데 깨고나니 뚜렷하게 떠오르지가않아 지금도 이상하다고 아 왜 떠오르지가않지라고 혼잣말하는중이야  엄마가 안스러워 살짝 다녀간건가 싶기도하고  엄마는 분명 널 본거같은데 떠오르지가않아  답답하단다 퍼피야 추운날도 비온날도 더운날도 상관없는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간절히  너무 간절히 바래본다 널 더 많이 바러봐주지못한거 널 더 살뜰하게 챙기지못한거  엄마다 많이 미안하고 또 미안하니까  좋은 기억만 부족했지만 서툴렀지만 널 진심으로 사랑했던 가족들의 마음만 가지고 행복한 시간속으로 가길바래  퍼피야  엄마가 널 아주많이 사랑한다는거  잊지말어줘  미안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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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많이 춥다 퍼피야 울퍼피 더욱  보고픈날이야 가만있어도 눈물이 나네 너가 너무 보고싶고 아주 많이 그리워 가슴이 뻥 뚫린심정이야  간식줄때 좋아하던 모습도 또 다시 기억이나  천사같은.얼굴로 너무 맑고 이쁜  눈으로 엄마 쳐다보던 모습이 너무 생각이난다 ㅠㅠㅠㅠㅠ 정말 다시 볼수없다는걸 인정하기가 너무 아프고 힘들구나 퍼피야 많이 아주 많이  보고싶어  퍼피야 울에기 천사같았던 너무 순둥이처럼  순하고 사렁스럽던 울퍼피 보고싶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왜그리 빨리간거야 아직 좀더 우리곁에 두지 정말 속상해 미치겠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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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울퍼피 떠난지가 46일째구나  퍼피 물건을 아직도 엄마는 박스안에 정리를 못하고 있는데  얼마 쓰지도 못한 샴푸 2개도 어찌해야하나 싶은데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만 더 가득하고  사진보며 중얼거리는 시간도 많아지고 달라질거 없는 다시올수도 없는 널 그리워하는 일상이구나 울퍼피는 엄마 다 잊어버리고 지낼텐데  13년이라는 시간 엄마는 너무 미안했던게 많아서 그런가 행복했고 즐거웠던 시간을 떠 올려지지가 않는단다  퍼피야 그저 보고싶다는 말 사랑한다는말 미안하다는말 그말외엔 울애기에게 해줄게 없구나 퍼피야 어여어여 시간이 빨리 가면 좋겠다  널 생각하면 덤덤해지는 날이 왔으면 싶어서 너의 물건도 정리해야하는데.........  언제 하려나  보고싶구나 많이 보고싶다  퍼피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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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창가에비치는 따사로운 햇살을 퍼피가 좋아했는데 햇살 잘 비치는 곳에 방석 깔아주면 앉아 눈감고 자던  생각이 나네 엄마가 앉고 밖에 내려다보던 모습도 떠오르네 참 평화로워 보이는. 오후인데 울퍼피만 곁에있음 행복한 시간이구나  싶은 맘이 드는 날이단다 퍼피야  무지개마을도 따사롭겠지 친구들과 아프지않고 평화롭게 지내고있는거 맞?????????  퍼피야  두달이 안되는시간에  너가 암이라고해서 수술하고난후 오히려 빠르게 너의 몸이 안좋아지고 아픈모습으로 가족켵에있었던 시간이 엄마랑 누나가 잊을수가없어 많이 힘들어하거란다 널위해한수술이 오히려 널 더 힘들게한거같아 많이 미안하고 끝까지 힘든내색없이 버텨준 퍼피가 안스러워 더 미안하고 고마운거란다 퍼피야 너무 그립고 또 그립구나 내새끼 너무 착해서 맘이  아픈 울애기~~~ 보고싶다 따사로운햇살 볼때마다 울애기 더 그립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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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잘 지냈니 엄마가.오늘 많이 늦었지 엄마가 아파 병원갔다가왔단다  울애기 아파 힘들어하던 모습 떠올라 너무 눈물이난단다 엄마도 아프니 이렇게 힘든데 울퍼피는 많이 고통스럽고  아픈상태였는데 참기만해서 가슴이 더 아파 엄마 힘들까봐 퍼피 혼자 견뎌준거같아 미안하고 사랑한다 퍼피야. 잘쉬고 내일 다시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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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거실에서 하늘을 바라보니 구름이 흘러가는게 보이네 평상시 하늘을 쳐다본적이 없었는데  울애기 떠나고부터는 엄마가 하늘을 올려다보는 습관이 생겼어 울애기 저 하늘위에서 엄마 보고있을까 엄마가 말하는거 다 듣고 있을까 생각하며 자주 하늘을 보는 버릇이 생겼단다 시장 갔다올때도 울애기랑 산책하던 길목에서 퍼피야 라고 부르는데 엄마가 지금 지나가는데  보이니 라고 말하는데~~~ 울퍼피 엄마가 이렇게  편지쓰며 말하는거 듣고 있겠지????? 퍼피야 하늘이 참 맑다가 흐리다 하고있어 너무 높은 하늘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단다  정말 한번만 볼수있다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질없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바보같이 말하게되네 너무 간절하게 보고파서 그런단다  퍼피야 너가 있는곳이 어떤곳인지 너무 궁금하고 정말 행복하게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너무 빨리 떠나버려 원망스럽기도하고
건강하게 뛰어다니는 영상을보면 미치게 그리워 눈물만 흘리니  제발 울애기  엄마 꿈에 생생하게 보여서 엄마가 꿈속에서라도 행복하게 웃을수있게 도와주렴  오늘도 씩씩하고 즐겁게 잘 지내라
너무너무 울퍼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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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퍼피가 제일 좋아했던 누나가 오늘오는데 엄마는  벌써 눈물이나 누나가 집에와서.울퍼피 보고파 또 울테니 말이야 누나만 보면 좋아서 따라다니고 꼬리흔들며 좋아하던 울애기 모습이너무 생생하게 기억이나네  어쩌지 오늘도 슬픈밤이 될거같구나 울퍼피 얘기하며~~~
퍼피 떠나고 엄마는 늘 우울한 하루하루야 즐겁지가않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니마니 보고싶다 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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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어제는 하루종일  꿀하게 비가오더니 오늘은 날도 안춥고 햇살도 따뜻하단다 어제 엄마가 퍼피한테 오지않아 서운했던건아니지?  어제 누나랑 헝아랑 울애기 얘기하며 울기도했지만 행복하기도 했단다 누군가와  울착한애기 얘기하니 더 생각나고 추억을 떠올리니 좋았어 어릴적 얘기도하고 우리가 부족한것도 울퍼피가 대견한것도 하나씩 추억 얘기하니 엄마맘이 따뜻하도 덜 외로웠어  퍼피야 오늘도 행복한 시간 평화로운시간 보내야한다  널 너무 사랑하는 거족들이 울에기 정말 좋은곳으로 간거같다고 서로 얘기하며 믿고싶기도하고 잘지내는거갇으니 감사하자는 마음도들었단다 퍼피야 비록 지금은 떨어져  지내지만 다시 만나면 못다한 사랑 다 줄게 꼭 훗날 다시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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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가 퍼피 마음에서보내주려고 노력을하고있어 울애기 가족들 꿈속에 놀러안오는것은 정말 평안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려고해 엄마가.퍼피 잊는건 절대 절대 아니야  엄마가 너무 울고만 있으면 퍼피가 슬퍼할거같아서 울애기 힘들게하면 안되서 엄마마음 알지 퍼피야  덜 슬퍼할게 덜 울게 울애기 어팠던거보단 이뻤던 모습만 더 기억하도록 애써볼게 사랑한다 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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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잘 지내고있었니?  엄마가 힘들어하고 울면 울애기도 힘들까봐 울퍼피 가슴에 두고 생각만하겠다고 보고파서 참는 노력을하겠다고해서 울애기 서운했나봐 한번도 꿈속에 보이지않더니 어제밤 꿈에 엄마는 퍼피랑 산책도하고 어디 먼곳에 갔다온것도 같은데 그곳이 어디 여행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산책한건 기억이 나는데 엄마가 잠에서 깰 무렵에는 슬펐던 퍼피 눈이 떠올라  퍼피야 엄마가 잊으려한다고해서 서운했던거야?  절대 퍼피 잊지않아 퍼피랑 지내던 추억, 사진 늘 가까이에서 들여다볼거야 생각도 항상 할거야 엄마는 지금도 너무 눈물이나서 힘들지만~~~  추운날인데도 하늘은 참 푸르네 무지개마을에는 햇살이 따사롭지? 엄마가 이틀동안 편지를 쓰지않아 울애기가 진심 서운했는거 같아 엄마의 마음의 편지가 무지개마을에도 전달이 되는가봐 퍼피야 미안해 엄마가 널위해 덜 울려구 참으려구 했던건데 하지만 꿈속에 잠시나마 퍼피가 와줘서 같이 산책해서 행복했단다  모든게 다 뚜렷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산책한거랑 너의 눈이 너무 슬펐던건 생각이나는구나  앞으론 엄마가 잊지않고  울애기 보러 놀러올게  사랑한다 내새끼~~~울퍼피  오늘 하루도 좋아하는 흰강지 친구들하고 산책하며 잘 지내고 있어 항상 평화로운 하루하루 보내고 있으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올퍼피 보내고 어제 첫눈이왔어 같이 산책하고싶다는 생각이들면서 너가 더 보고싶은 날이였단다  밤이되니 적막하네 옆에 퍼피가 앉아서 티비도보고 안고 밥도 같이 먹었던 시간이 너무 그립구나 어째서 이리 빨리 떠나서 엄마 마음을 외롭게 만드는거야  퍼피야  누나도 너가 보고파 또 울었나봐  퍼피야 여긴 춥지만 울애기있는곳은 봄날이겠지 제발 아프지말고 잘지내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퍼피 오늘 하루도 잘지냈니 사랑하는 울애기 떠난지 두달이다 하지만 슬픔이 아직도 가시지않아~~~ 헝아가 울퍼피 하늘나라 보내고 만들어준 동영상에 깔린 노래를 밥먹다 듣게되었는데 눈물이 흘러 너무 슬펐단다 그날그날에따라 참기 힘들어 소리질러 퍼피를 부르며 소리내어 울기도한단다 왜 가버렸냐고 왜 좀더 시간을 주지않았냐며 떠난 퍼피  보고파하면서 때론 원망하며 나스스로에게 화를 내기도하며 엄마가 울애기 많이 그리워하며 하루하루 지내고있어 진짜 한번만 만지며 안아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간절히 보고픔에 가슴이 아퍼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오늘은 엄마 대신 누나가 왔어.. 너를 보내고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널 잃은 슬픔이 극복되지 않고 있어.. 아직도 많이 원망스러워. 너무나도 멀쩔히 건강했던 너가.. 암이라는게.. 우리 착하기만 했던 퍼피가.. 왜 하필 우리 퍼피냐고.. 슬펐다가 그리웠다가 원망했다가를 반복하고 있어.. 너가 너무 보고 싶어 가슴이 먹먹하다. 너와 다시 한 번 산책하고 싶다.. 우리 사랑스러운 퍼피. 늘 고맙고 사랑해. 퍼피는 우리 다 잊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가 퍼피 많이 생각할게. 더 많은 날이 지나서 우리가 퍼피에 대해 담담해져도 넌 영원히 우리 맘속에서 최고로 남아있어! 미치도록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의 귀염둥이 퍼피야! 잘자♡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눈이온다 널 보내고 첫눈이네 울퍼피 너무보고시퍼 눈물이 멈춰지지가않아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이 더 간절해지기만하고 보고시퍼 미칠거가타 눈오는거보여주고싶고 산책도 하고싶은데 정말 어쩌해야하나 사무치도록 보고싶다 그저 우는거밖엔 엄마가 할수없어서 너무 미안해 퍼피야  널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할게♥♥♥

우리퍼피♡님의 댓글

우리퍼피♡ 작성일

우리 퍼피 이름 부르면서 한번만이라도 눈 마주치고 싶다..

퍼미맘님의 댓글

퍼미맘 작성일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아 퍼피 산책하기 좋은 날이야 햇살도 좋고 구름도 없고 바람도 많이 안불고  퍼피가 산책할때 만나던 친구를 봤는데 엄마가 울컥했어 그아이는 신나게 산책하는데 왜 퍼피만 떠나버린걸까 싶어 엄마가 많이 속상했어  그아이는 재롱피고 냄새맡고 주인따라 가는 모습을보니 얼마전까지만해도 울애기도 같이 산책했었는데 싶으니까  너무 서러웠어 너의 체온을 느끼고 싶다 정말 한번만 안아보고싶다 오늘은 날도 좋은데 엄마 마음은 너무 먹구름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정말이지 이 힘든시간을 이겨내야하는데 힘이들다.. 울애기 너무 그리워서 정말이지 보고파 미치겠다

퍼피바라기님의 댓글

퍼피바라기 작성일

사랑해 퍼피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잘지내니?  요즘 엄마가 뜸하게 오곤하지 힘겹게 노력하고있어 울애기 좋은곳에서 잘지내겠지 라고 자꾸 생각을하며 보고픔도 눈물도 참으려고 무척 노력을 하고있는중이야 퍼피 떠난후 엄마가 동물에대하여 나오는 채널을 많이 보고있는데 왜 진작에 관심을 갖지 않았나 싶을만큼 엄마가 몰랐던게 참 많았어 울퍼피는 알려주지 않아도 이사할때마다 화장실을 찾아가 대소변을 가린거 목욕할때 한번도 힘들게 하지않았던거 손님이와도 사납게 짖지않았던거 집안의 물건 어느하나 물고 뜯고 하지않았던거 가족이 외출하여도 따라나오겠다고 하지않았던거 산책나가 친구들을 만나도 달려들지않고 잘지내줬던것들이 엄마는 지금 더 가슴이 아프고 슬퍼  보호자들을 힘들게하는 반려견들이 생각보다 참 많아서 고민인 사람들이 꽤 있더구나  울퍼피는 왜 저렇게 바보스러울정도로 순하고 젊잖고 이뻐서 오히려 더 엄마가 지금은 괴로워  같이 지낼때는 그런 퍼피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기특했지만 떠난후 생각을해보니 무엇이든 엄마를 힘들게 하지않으려고 했던거같아서 정말이지 가슴이 너무 아프다 퍼피가 암으로 고통스럽게 아팠을텐데도 단 한번도 끙끙대지않고 견딘것도 진짜 미치게 가슴이 아퍼 떠나는 순간까지 넌 참 바보였어 남아있는 가족들이 미안할 정도로 넌 바보같은 아이였어  퍼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보고싶어 미치겠다 울애기 정말정말 사랑한다 담생에는 꼭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 멋지게 살길바란다 넌 정말 멋진 엄마애기였어 너무 사랑스런 엄마 애기였단다 눈물이 엄춰지지가않아 미안하고 고맙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추운데 울애기 있는곳은 어떤지? 오늘처럼 추운날이 엄마는 너무 싫다 유난히 추운걸 싫어했던 울퍼피라 행여 추울까 신경이 쓰이네 아프지않고 잘지내는거있지?  하루하루는 힘든시간인데 벌써 퍼피 떠난지 두달이 넘었어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가 않아서 엄마는 쓸쓸해 너 없는 거실공간이 너무 허전하고 외로워 자꾸 사진만보며 대화를하는데 넌 엄마 바라만보고있고 말이 없어~~~~~~~ 울애기 보낸걸 인정해야하는데 거실용 전기장판을 샀는데 진작 울애기 있을때 살걸 왜이제서야 샀을까라는 바보같은 생각도하게되고 엄마 생활을하면서도 울애기 모습을 떨쳐버릴수가 없어 엄마는 아직도 널 붙잡고 있는거 같단다 퍼피야 그리움이 사무쳐 가슴이 먹먹하기까지해 속이 답답할정도로 울퍼피가 너무 간절히 그립다  많이 보고싶은 울애기 이 눈물은 언제쯤 마를려나ㅠㅠㅠㅠㅠ

퍼피누나님의 댓글

퍼피누나 작성일

퍼피야 오늘은 우리 퍼피가 간지 70일이 됐어. 근데도 아직도 많이 그립구 엄마랑 마찬가지로 눈물이 마르지 않아.. 누난 여전히 바쁘게 살고 있어~ 퍼피야. 미운데 하나 없던 퍼피야 누난 너가 가고 항상 생각해.. 우리 퍼피가 진짜 너무 예뻐서 빨리 데려간건가.. 하구. 누나 공부할 때마다 우리퍼피 생각나서 수업 듣다가도 울컥해. 넌 정말 예쁜 아이여서 우리가 이렇게 더 가슴 아픈거 같아. 사랑해♡ 아가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은 엄마왔어 너무보고파서 눈물나게 미치게 그리워서 올때가 여기밖에없어서ㅠㅠㅠㅠㅠㅠ 널 만날수만있다면 만나러가고싶다 시간이.흘러도 더 간절히  보고싶고 그리움이 깊어져가기만해  정말 울애기 너무 착해서 빨리 데리고 가버렸나봐 퍼피야 엄마가 널 너무 많이많이 사랑했나봐 잊혀지지가않아 지금도 눈물만흘러 카슴이 저리도록 아프고 보고시퍼  ㅠㅠㅠㅠㅠㅠ  퍼피야 아주많이 사랑한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가 오늘 좀 아파서 하루가 힘들었단다 아플때마다 울애기 아팠던 모습 떠올리면 참 슬퍼 어찌  그아픈 암을 견뎠을까 많이 아프고 하루하루가 힘든시간이었을텐데 ㅠㅠㅠ 퍼피야 정말 보고싶다 널 안고싶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곁에있다는 착각하며 엄마가 오늘 널 몇번 찾는 행동을했어 날씨탓인지 울퍼피에대한 간절한 그리움탓인지 엄마가 정신이 없네 몸도 맘도 정신도 바로  차려야하는데 오늘은 맑지않아 퍼피야 엄마가 널 보고파하다 맘에 병이 났나봐 울애기없는 빈자리가 채워지지가않아 허전함이 다른걸로 위로가안돼 울퍼피 보고시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잘자고있지 아퍼서 못자고 눈도 감을수없어 못잤던  울퍼피 이젠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한다 병원도 마니 다니고 주사도 마니 맞구 약도 엄청 먹고 괴롭고 힘든 하루하루 참 안스러웠던 삶이었는데 견디기 힘들었을텐데도 투정한번 끙끙거림없이 참았던 울애기 생각할수록 세상이 원망스럽고 하늘도 원망스럽다 퍼피야 정말 행복하고 즐겁게 살길바랄게 담에 우리 꼭 만나자 엄마 잊지마♥♥♥♥♥♥♥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가슴시리도록 추운 겨울날씨만큼 시리도록 울퍼피가 그립다오늘 외출하고 집에와서 퍼피야 엄마 갔다왔어라고 말하며 화장실쪽을 쳐다보며 울애기 앉아있으면 좋겠다 바보같이 퍼피가 안방에서 아님 누나방에서 나타날거같은데 라고생각을 한참이나하며  집안을 서성거렸어 외롭고 쓸쓸한 하루보내며 퍼피는 외롭지마라고 하늘보며 얘기했는데~~~ 엄마말들렸지 퍼피야  지금도 집안에 울애기 없다는게 믿어지지가않고 인정하기도힘들어  시간이 흘러도 퍼피 기억이 희미해지지가 않을거같단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퍼피야♥♥♥

퍼피사랑해님의 댓글

퍼피사랑해 작성일

퍼피야. 너가 간 이후로 두달이 지났지만 하루도 너 생각 안한적이 없어. 보고싶어. 나의 야기야. 우리 애기야.

퍼피사랑해님의 댓글

퍼피사랑해 작성일

사랑스러운 퍼피야. 너무 사랑스러운 퍼피야. 이 세상에 우리퍼피만큼 착한 강아지도 없을거 같아.. 우리 퍼피가 누나한테 와준건 정말 누나 삶에서 큰 축복이었는데 누나가 그걸 너무 몰랐던거 같아.. 애기야 보고싶어. 많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어도보고  불러도봐도 대답이없는 울애기 오늘 누나가오는데 울퍼피 없어 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치게 그립고 보고시퍼  엄마 언제 마를려나 생각할수록 아파떠난 울애기 안스러워 정말 미치겠다  퍼피야 왜이리 눈물이 계속 나는걸까 두달이지나도 아직도 널 붙잡고있어 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어주 많이 사랑해♥♥♥

메리크리스마스♡님의 댓글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일

너가 없는 첫 크리스마스를 보냈어. 다같이 모여 너의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이 붉어졌지.. 누나 오늘 아침에 우리 퍼피 잠깐 봤어. 꿈속에서 우리퍼피가 잠깐 나타났었어.. 그렇게라도 보니까 좋았어. 참 깨기 싫었는데.. 그리고 오늘은 명동성당도 갔는데 기도도 드렸어. 누난 기도하면 요즘 우리 퍼피 기도뿐인거 같아.. 사랑해 퍼피야♡ 우리의 영원한 아가♡♡♡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가없는 성탄절이었어 가족 모두가 울애기 그리워허며 퍼피와 지냈던 지난 시간 얘기했단다 가슴한켠에는 미어지는 아픔으로 시간을보내며 울애기 행복하게 잘지내고있을거라 서로 말하며  위로하며  살아가고있어 피피가없는 성탄절 새해를 보낼때마다 힘들고 속상하고 보고프지만 울애기는 이곳보가 더 행복한곳에서 잘 지낼거라 믿으며 엄마도 지내보려구 노력하려구한단다 착하고 천사였던 울퍼피 가족들에게는 최고의 존재였어  퍼피야 정말 사랑하고 또 사랑해  엄마 애기로와줬던거 감사하며 고맙단다  메리크리스마스~~  앞으로의 시간은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라며 기도헐게♥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보낸지 84일째 지금도 힘든시간  퍼피야 시간이 빠르다싶다가도 힘겨울때면 참 아나는게 시간이더구나 울퍼피없는 하루하루 삶이 공허해  즐겁게웃다가도 허전함이 확 밀려오고 외로움이 늘 같이 따라오는 삶인거가타~~ 퍼피가 좋아하는 누나가 어제 오는 아파서 엄마가 속상하다  이럴때 엄마곁에 퍼피가있으면 행복할텐데 울애기는 보고만있어도 이름만  불러도 웃음이 절로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는데 ㅠㅠㅠ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는 밤이네 부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퍼피야 알았지?  아주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이천십팔년 새해가 밝았단다 울애기 떠난지도 88일째 한해가 지나갔네 정말 시간은 흘러가고 울퍼피에대한 그리움은 짙어지고 아직도 사진을보며 그리워하고 동영상보며 슬퍼하며 울고  울애기 떠나고 엄마는 달라진게없어 작년한해를 보낼때는 울애기가 있었고 올해는 없다는게 굉장한 아픔과 슬픔이 가슴이 탁 막히는 느낌이들어 힘이들기도하고 새해가 되었는데 엄마는 적막함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중이란다 퍼피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니?  누나가 여기 가족과 아팠던 일들은 다 잊어버리고 좋은곳에 태어나 지내라고하더구나  널 우리가족이 기억하면 된다고 엄마도 퍼피가 행복한 가정에 태어나 사랑받고 살면 좋겠다 울애기는 착하고 이쁜 아이였으니 꼭 그렇게 되겠지  부디 울퍼피 행복하길 간절히 진심으로 바래본다... 퍼피야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엄마랑 누나가 또 올게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울애기 생각이 너무나서 너무 보고시퍼서 편지를 써본단다 퍼피랑 여행갔던 사진을보니 눈물이 난다 좀더 건강할때 데리고다닐걸 너무 늦게 퍼피랑 여행간것이 많이 미안하고 또 미안해 혼자있는걸 싫어했던 울애기를 혼자 두고 잠시라도 나가고 가끔은 엄마가 기찬아 혼자둔것도 엄마가.울퍼피한테 맘아프게한것이 너무 많아 뒤늦은 눈물과 용서를 빌어본다 퍼피야 정말 미안하고 미안해 엄마 용서해줘 지금은 행복한곳에서 즐거운시간 신나는 시간 보내길 간절히 바랄게  더이상은 혼자가 아닌 여럿이 지내길 진심 바래보며 울퍼피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 꿈속에 놀러와 엄마좀 봐줘 퍼피야 사랑해 ♥ 많이 보고싶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잘지내지?  요즘 엄마가
퍼피한테 매일안와서 서운해?  생각은 항상하지 울컥할때도 아직은 많아 퍼피랑 산책하던 친구들만날때면 더욱 그립단다 머리에남아있기보단 가슴에 맺히는게 더 힘들때가있어 퍼피가 있는곳이 어디든 슬픔과 아픔따위는 없는곳이어야해 울애기처럼 착한애기들은 더는  말못하는  아픔과 고통이 없길 간절히 바란단다  퍼피가 가족들곁에있었을때가 더 집 분위기가 해피했던거같아 수다도 더 많았던거같구  울애기 때뭅에 웃을때도 훨 많앗구~~ 퍼피야 많이 보고싶다 정말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안어보고 뽀뽀한주고싶다 ㅠㅠㅠㅠㅠ 오늘밤엔 엄마랑  만날까?  놀다가가렴  퍼피야 사랑해♥

퍼피야님의 댓글

퍼피야 작성일

퍼피야.. 너무 많이 보고싶다........ 진짜.. 우리 애기.. 너무너무 이쁜 우리 애기..... 조금만 더 있다 가지.. 왜 벌써 간거야. 왜.. 제발 우리 퍼피 이제 더이상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돼. 맛있는것도 배부르게 먹고.. 우리 애기 좋아하던 산책도 마음껏.. 부탁해. 제발 거기서는 아프지마.

퍼피누나님의 댓글

퍼피누나 작성일

너가 너무 보고싶고 안고싶고 이뻐해주고싶고.. 하지만 현실은 절대 그럴 수 없다는게.. 우리퍼피가 곁에 없다는게.. 정말 미치도록 괴롭고 절망스럽다. 어제는 처음으로 이게 다 꿈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 너무 길고 슬픈 꿈.. 일어나면 언제나 그렇듯 옆에 퍼피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라면 시간을 되돌려서 돌아가고싶어.. 우린 아직도 많이 아파.. 근데 이게 빨리 아물거 같지가 않아.. 사랑해 퍼피야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울애기 잘있니?  엄마는 울애기 사진보고있으니 또 하염없이 눈물이 주르륵 흘러 보고싶다 울퍼피  소리도 내지못하고 울고만있는 나 자신이 너무 안스럽기까지하는구나  퍼피야 정말 미치게 보고싶다 너무 간절하게 너가 보고싶어  엄마 많이 우울해 널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서 아직도 답답하기만해 많이 사랑해주지 못한게 한이되고 더 애틋하지 못한것도 한이되고 정말이지 너가 떠날거라고 상상도 못했기에 모든게 후회스럽다 아무소용없는 말인거 알면서도 한번만 널 안아보고싶다 바보같이 착해서 너무순하고 순해서 더 마음이 아프단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퍼피는 여기 가족 생각하지말고 정말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슬픔도 보고픔도 엄마 혼자서만 느끼고 아파할테니 울애기는 아프지말고 부디 건강하게 사랑받고 행복하게 즐겁게 친구들고도 신나게 지내면 되는거야  한참 세월이 흘러야 엄마도
이눈물도 이슬픔도 덜 하겠지 퍼피야 너무너무 사랑하고 진심으로 사랑한다  아주 많이 보고싶다 울애기

퍼피누나님의 댓글

퍼피누나 작성일

퍼피야.. 맛있는거 많이 먹으며 잘 지내고 있어? 우리 퍼피.. 먹는거 참 좋아하는데. 여기에다가 글 써도 우리 퍼피가 보지 못 한다는 것을 알아도.. 우리 퍼피가 너무 보고싶을 때 올 곳이 여기뿐이야.. 오늘은 꿈에서 우리 퍼피랑 함께 걸었어.. 매일 울면서 잠드니까 우리 퍼피가 누나 찾아와준걸까..? 행복했어.. 너랑 산책해서 행복했어 퍼피야.. 사랑해♡ 너무 많이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무지개동산은 안추워? 이름만불러도 이렇게 눈물이 멈추지를않는데 보고픔을 어찌 하나 조금만 더 곁에있어주지 이별을 넘 아프게만해서 시간이 흘러도 이렇게 아프고 슬픈거가튼데 울애기 보고플텐 엄만 그저 울보야 너무너무 보고시퍼 ㅠㅠㅠ 좋아하는 산책 마니하고있는거야 먹는걸 너무 좋아했는데 잘 챙기지못해서 정말  미안해  아무리 울고 이름을 불러도 소용없는데 엄마가 다른건 할수있는게없어 이렇게 마음을 표현할데가 진짜 여기밖에는 없어서 ㅠㅠㅠㅠㅠ  착한울애기 마니마니 사랑한다 부디 엄마맘이 울애기한테 전해지면  좋겠다♥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잊을수도없구 그리워만할수도없고 아~~~~ ㅠㅠㅠㅠㅠㅠㅠ착한 울애기 오늘같이 추운날 따뜻한 이불자리 찾았는데 무지개동산에선 안추운지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밤사이 엄마꿈속에 울애기 모습을봤어 고마워 퍼피야 잠시라도 다녀가줘서 ㅠㅠㅠ 너무 생생한 꿈이였어 맑고 이뻤던  울퍼피 눈이였단다 ㅠㅠㅠ 건강했을때 모습이였어 너무너무 고마워 퍼피야 ㅠㅠㅠㅠㅠ 우리 곁을떠날때 퍼피의 모습이 너무 선명하게 기억이남아서 늘 슬프고 아픈맘으로 지내는데 울퍼피가 건강한 모습으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해ㅠ너무너무 사랑한다 울애기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100일이야  울애기가 가족들곁을 떠난지 100일이되었단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퍼피야 며칠사이 엄마는 많이 슬프고 눈물이 나서  마음적으로  힘든 시간이란다  요 며칠간 엄마가 생각하는게 울애기가 너무 일찍 떠나버린게 엄마 때문인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이를 닦아주지말고 그냥 뒀더라면 괜찮았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엄마 스스로가 죄책감들어 많이 슬퍼  혹시 치약이 문제가 되었나 싶기도하고  별별 생각을 다하게되면서 퍼피한테 용서를 빌게된단다 만약에 엄마때문이라면 미안해  먹는걸 챙기는것도 많이 부족했던것도 너무 미안해 소용없는 말이지만 부디 엄마마음이 울애기한테 전해지길 바란단다  너무 사랑하고 많이 미안하고 꼼꼼하지 못한것도 미안해  퍼피야 오늘하루 이쁜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신나게 즐겁게 산책하며 놀아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는 요즘 매일이 화가나고 짜증이 나  울애기 떠나고 욱하는 서러움이 가슴에 쌓여서 그냥 화가 날때가 많아 너무 보고싶은데 볼수없음에 그냥 화가나고 막연하게 울퍼피가 올거같고 엄마가 많이 이상해지지 퍼피야 예전에 울애기 사진을 보자니 가슴터지게 답답함이 서러움으로 눈물이 났단다  누워있을때면 울애기가 다가와 이불속으로 들어올것만 같은데  이룰수도없는 상상을 하면서 엄마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경우가 있어 무엇으로도 이 허전함과 보고픔이 위로가 될수없기에 점점 화만 더나는거같아  금방이라도 옆에 쳐다보면 누워있을거같고 퍼피야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울애기 떠난 자리가 이렇게 공허함이 클지 상상도 못했단다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겠지가 아니고 더 간절해지기만하고 있어 엄마는 더 괴롭고 힘들기만해 그저 다시한번만 볼수있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오늘 누나오는데 울애기가 누나 참 좋아했는데  문앞에서 꼬리치며 반겨주고 누나가 움직이는데로 따라가 앉기던 울퍼피 사랑스럽던 모습이 떠오른다  올겨울은 엄마가 아프기도하고 퍼피가없어 더 많이 춥고 외롭다 늘 적적한 저녁이니  엄마가 울이쁜 퍼피가 생각나고더 그립고  보고싶은거같다  퍼피  안고 얼굴도 비비고싶고 안고 밖에 쳐다도 보고싶고 산책갈까 말하면 쫑긋거리던 모습도 보고싶은데 이 서글픔을 홀로 견디려니 아프고 아프다 ㅠㅠ 울퍼피 사랑해♥

퍼퍼맘님의 댓글

퍼퍼맘 작성일

울애기 잘 지내지?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 엄마 마음도 구름이네 가끔 퍼피랑 산책할때 만나던 강아지를 보고있으면 그냥 씁쓸한 기분으로 집으로 올때가 있어 하늘을 더 한번 쳐다보게되고 보고픔이 슬픔이 밀려오는 하루가 될때가 있단다  맛난걸 먹을때 순간순간 행복함이 있을때 퍼피가 곁에없어 뻥 뚫린 외로움이 클때가 문득문득 생긴단다  퍼피가 떠난지 100일이 훌쩍 지나버렸는데도 엄마 마음속에는 아직도 인정하기 어렵고 금방이라도 다가올것만 같다는 생각을 자꾸만 하고있는 엄마 자신을 볼때면 정말 눈물만 흐른단다..  그저 보고싶다는 말외에는 퍼피에게 전할 말이 없어 한번만 만져보고싶다고 한번만 안고 비비고싶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애기  기억이 흐릿해지지가 않아  맑고 이뻣던 눈망울  아직도 배란다에 있는 유모차 장난감  볼때마다 어쩌나 이걸 어쩌나 하며 눈물만 흘러 엄마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일상이 아직도 그대로인데 사랑하는 퍼피야 정말 사랑해

퍼피맘님의 댓글

퍼피맘 작성일

퍼피야 엄마야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단다  울애기 지내는곳에는 추위는없겠지? 따스한 봄날처럼 울퍼피 잘지내고있을거라고 엄마는 믿고싶단다 퍼피야 너무 그리워 ㅠㅠㅠㅠㅠㅠ 정말이지 미치게 너가 보고싶어 가슴이 터질듯이 생각날때도 있고 그냥 보고싶어서 서럽게 눈물만 날때도있고  아픈데 꾹꾹 참았던 모습도 마음이아파 눈물이나고 가족들곁을 떠날때도 일어날 기운조차 없는데도 대소변을
 깨끗하게 다 해결을하고 이 모든일들이 엄마는 아픈기억이 되어버렸어 ㅠㅠㅠㅠㅠㅠ  퍼피야 퍼피야 그저 이름만 불러본다 그저 우는거밖에 할수가없어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보고싶어 정말 보고싶어 어떻게해야 울애기를 다시볼까 다시 안아볼까 힘들다고 아프다고 끙끙대기라도해보지 어쩜 견디기만했는지 마음이 너무 아퍼 바보같아 너무 바보같아서 엄마가 더 가슴이 아퍼  퍼피야 사랑한다 너무너무 뒤늦게 이렇게 사랑해서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

엔젤러브님의 댓글

엔젤러브 작성일

퍼피에게 주는 사랑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