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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십은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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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17-06-08 14:48 조회630회 댓글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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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야  너를보내고  누나 형아  엄마 는오늘도  우리아지가 너무 보고싶어 가슴이 메어지는구나  우리 아지가 떠난날도  벌써 낼 모레면 49일이 되는구나  아지야  잘있었어  다롱이 형아도 만났겠구나  엄마가 젤 가슴 아픈것은 울 애기가 겁이많아  무지게 다리을 잘 건너갔을까 걱정 돼 용기내서 폴짝뛰어 건너갔지  그리구 친구들도  많이 생겼어?  울애기 넘 보구싶다   누나도  지금 네가 너무 보고싶어서 기다리고 있으니 꿈에라도 얼른 오너라 울애기 사랑한다  너가 15년동안 우리 가족한테 주고간 기쁨은 너무많지 울애기 엄마  병원가야 되거든 갔다올게  잘있구  또올게 사랑해  울애기♥

[이 게시물은 엔젤러브님에 의해 2018-06-12 21:06:00 사이버추모관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해피사랑해님의 댓글

해피사랑해 작성일

아지야 천국에서 아프지말고 아주아주 맘껏 하고 싶은거 다해...!
아가천사 아지야 사랑한다
엄마아빠한테 꼭 찾아오고....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아지도 우리 곤지랑 같이 요키구나..
귀여운 아지...남자 아기인데도 예쁜 모자까지 쓰고...
그리고 우아한 분홍색 옷도 입고....이렇게 예쁜 옷은 누나가 해 줬겠지?
아지는 누나한테서 제일 많이 사랑을 받은 것 같아..
우리 곤지는 이제 곧 7살이 되는데...
아지가 형아가 되어서 우리 곤지 잘 돌봐줘.
아,..그리고 해피도 친구가 되어서 사이좋게 지내고.
잘 있어 아지야...아저씨 또 찾아 올께..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왔네  잘있었지  보고십은 우리아지  엄마가좀늣게찾아 와서미안해  오늘 우리아지한데와보니  우리아지는참 행복한애기구나  엄마가오지못했지만  곤지네  또해피네 우리아지잘 돌봐주고계셨구나  엄마는많이감동했지  우리아지도  곤지가동생이니 잘챙겨주고  해피는친구니까 서로친하게지내야되겠지    아지야지난일요일은 우리아지가 잠자고 생활하던 이부자리모두  베란다 창문열고 햇빚에  종일쬐여 다시우리아지가 마지막보낸자리에  놓아거든  엄마는 누나한테  잘했다고 자랑삼아 말했지  우리아지 이부자리 바짝말력깔아놓았다고 그런데  엄마는 누나한데 혼나고  말았단다 우리아지 사랑스런 향기다날라가면 않된다고  아지야 보고십다  울애기 새집으로이사와서 적응도잘해줘서 고마웟는데  일년도못채우고 떠나보낸 엄마 마음너무아프구나  엄마는너을보내고 난후 항상출근할때 울애기 사진보고 중얼거리고 또퇴근하면 울애기 앞에먼저가서 올애기 먼저봐야  그다음일상으로 들어가는게 이젠생활이되여버렸단다  우리보고십은새끼 꿈에는언제오려나  누나 형아 엄마 우리가족다같이 하루빨리만나자  엄마또올게  누나생각도 마니해주구 누나가너한테그정성우리아지가 잘알구있지 누나고마워  만나면 꼭하자 사랑해 울애기 또올게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귀여운 아지...
엄마가 찾아 왔었구나...
엄마는 아지를 영원히 사랑해서 다음에는 아지하고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겠지?
아지.. 그곳에서 우리 곤지...남동생처럼 잘 돌봐줘...
아직은 어려서 다른 강아지를 보면 무서워서 막 짓곤 했었단다.
해피하고도 잘 지내지? 해피는 친구처럼, 곤지는 남동생처럼,..
아지야...
엄마하고 누나한테도 가끔은 찾아가서 인사도 하곤 하렴...
그럼 잘 있어...
곤지 아빠가 또 아지 보러 놀러 올께.
엄마 누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 울애기 아지야 엄마왔어  울애기 잘있었지?  오랫만에 엄마가 찾아와서 울애기가삐졌을까엄마는걱정 했단다  아지야 어떻게 지냈어?  엄마는 너를 보내고 네가없는 빈 자리가 너무 크다는게  맘이 많이 아프구나. . .  울애기  아지야  울 애기는 겁보인데  그곳에서 친구는 많이 사귀였니  그리고 오늘 울애기 보러왔더니 먼저 곤지 아빠가 우리 아지보고가셨구나  아가 담에 곤지아빠 또 오시면 엄마가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려 줄거지  또 해피 엄마한테도  엄마가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구 말씀드리구  울애기 정말 보구싶다  왜 꿈에도 한번 않오는지  울애기 올거지? 엄마 누나  형아 모두 울애기 기다리구 있을게    우리애기  아지야 네가 그동안 쓰던 이부자리 엄마가 자주 업어주던 멜빵가방  울애기 집 다 그냥 네가  쉬고  잠자고 하던 그 자리에 그냥 그대로 놓아두고  너를 생각하고 있단다  아가 보고싶구 울애기 많이 사랑해  엄마 또올게  울애기  그곳에서 친구들하고  또 해피  예쁜 곤지동생 잘데리구 놀아 울애기 사랑해요♥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울 애기엄마 왔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왔다  울애기 보구싶어  또왔구나  잘놀았어 울애기맛난것도많이먹었어  울아지는  먹는욕심이 많아  누나하고  엄마는  음식먹을때마다 너을먼저먹여던거알지  그래야 우리집은 조용햇으니까  아지야  엄마한데 언제올거니 엄마항상기다리고 있을게 그리고친구  해피  귀여운곤지동생 싸우지 말구 잘지내구 있어  엄마자주올게  사랑하는 울새끼  잘자거라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울 애기 아지야  엄마왔어  오늘은 울애기친구들과 무엇하며지냈어  엄마는오늘도 많이바빠거든  좀전에 들어와서  울애기 사진보며 중얼 중얼 대화하고 또울아지보구싶어  천국에편지을쓰고있지  아지야  엄마  형아  널지극히 보살펴준 수의사선생님 못지않는누나 않보구싶어  엄마는 울애기가 너무보구싶어  아지야 엄마편지 받으면  답장해줄거지  울애기  꿈에는  언제오려나  아지야  우리아지 식탐많은거 알지  엄마주방에서 있으면 언제니가왔는지 엄마는 깜짝놀랄때가많았거든    우리아지가 엄마주방에서  아지몰래 맞있는거  먹는줄알고말야  그런울애기모습도 이제는볼수없다니  엄마는어떡하면 좋겠니    그래도 엄마그곳에서있지말고 생각해줘  아지가  우리가족기쁘게많이해주어서  어느날 엄마는우리아지을 기쁨이라부르기로하고 울애기떠나던그날까지  네이름을  기쁨이라부른거란다  아지야  우리기쁨아  엄마이제 좀잘게  우리기쁨이도잘자거라  안녕  엄마또올게 사랑해 울아지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왔네  오늘 울 애기는 뭐하고 놀았어  친구들 하구 맛있는 것도 먹구 잘놀았어요  아지야 이제 엄마 사는곳은 늦 장마가  시작되여 밖에는 비가 많이 오구있단다  우리아지 살고있는 천국에는  날씨가 어떤지 엄마는 궁금한데 담에 우리 아지엄마 만나면 알려줄거지  우리아지 언제 엄마한테 올거니  엄마 울애기 얼마나 기다리구 있는지 알어  에이 우리아지 친구들과 노느라고  집에왔다 가는것도 깜빡잊고 있나?    아지야 울애기 엄마곁을 떠난지도 벌써 2달하고도 몇일이 더 지났네  아지야 엄마는  울 애기가 이제 나이도있고 해서 마음속으로 항상 마음 불안하기도 했지만 또 욕심으론  울애기가 우리 가족하고 건강하게 2년만이라도 아니 더이상도 있어주었으면 얼마나좋을까 하고 너를 볼때마다 엄마는 마음속 기도 많이했어  그런데 그 기도는 엄마에 욕심인가 우리아지는 우리가족들을 뒤로한채 너는 시간도 주지않고 천사처럼 예쁜 모습으로 눈을감고 이세상과 이별하고 말았지만  우리 가족은 우리 아지을 하루한시도 잊어본적이 없단다  아지야  보고싶다  이다음  엄마도 마중나와 줄거지  꼭 약속하구  그때까지 울애기 친구 해피  동생 곤지 또 다른 친구들 모두 잘 지내거라    엄마 또올게  울애기 사랑해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 왔어  울애기 오늘은 친구들과  무엇하고 지냈니  우리아지는 엄마랑 누나 형아 않보구싶나보구나  한번엄마한테 찿아와서 우리애기예쁜모습  봣음좋겠는데  아지야  엄마가퇴근해서  현관문을  열면 우리아지가 문앞에서기다려줫는데  네가떠난간후 그때그모습이 많이생각나는구나  아지야  우리먹방기쁨아  항상너에맛있는 먹걸이을신경써서챙겨준  아지누나있지않았지  네가떠나기전까지 누나는 수제간식만 너에게먹여단다  지금도 냉동실문만열면우리아지가 다먹지못하고  떠난 수제간식들이  나란히 나란히 쌓여있어  엄마는 가슴많이아파  아지야 그곳에 식사는 입맛이 맞니 여러친구들과 먹으니까 맞있겠구나  아지야 밖에비가많이오는구나 엄마이만 줄이고 꿈나라가서 울애기 만나자  안녕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야  오늘도 친구들과 잘놀았어  날씨가 얼마나더운지 우리아지있는곳은않더워  아가네가떠난  집은너무 조용하고  쓸쓸하구나  이구석 저구석 우리아지이브자리만  가지런히놓여있구  예쁘고사랑하는 울애기는 어디로 떠낫는지  엄마는네가  너무보구싶어  시간되면 집에도 한번다녀 가렴  아지야  천국에서 아푼곳은 없니  울애기 아프지말고  엄마만나는날 건강한 모습으로 마중나와야되  보고싶은 우리새깡지    엄마가항상잊지않을게    그리구  엄마또올게  안녕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굿 모닝  사랑하는 울애기 아지 잘  잣니  엄마 일찍일어나서 베란다 꽃님들  시원하게  물주고왔어  아지야  어제밤은 우리애기  만나지못했  쟌여  그래서  엄마울애기 보고싶어왔단다  아지야  엄마가  쉬는날이면  베란다 창문열고  울애기 밖에널분 풍경구경시켜주곤 했는데  그때우리아지  기분좋았어  보고싶다  아가    오늘도 울애기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  엄마출근준비 할게    우리가족은 네가전부였다는것도  있지말자  사랑해  울아지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귀여운 아지...동생 곤지랑 잘 지내고 있지?
아지가 16살이니까,  곤지보다 9살이나 많으니 아지가 동생 곤지 잘 돌봐줘...
곤지가 좀 까탈스러운데가 있어서 아빠 밖에 몰라서 멀리 혼자 떠나 보내서 아빠가 항상 곤지 걱정을 하고 있거든,,,
우리 아지가 아주 늠름하고 든든하게 보여.  그래서 어린 우리 곤지 잘 돌봐 줘..
아지야.... 엄마가 아지 무척 많이 사랑하고 있지.
그래서 항상 아지 생각하고 걱정도 많이하곤 그래..
아지야,,,,더운 날씨에 편히 잘 지내고 엄마 항상 건강하게 지내게 그곳에서도 엄마 항상
생각해...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너무나 보고싶은 울 새기 아지야  잘있었니  날씨도  너무더운데  울애기는어떻게 지냈는지  아지야  엄마오래만에  울애기 찾아와서 미안하구나  엄마전화기가않조와서  노고인이않되서 편지을 못썼거든  아지야  울애기 친구들 많이생겼나보구나  너무보고싶은데  울애기가 꿈에도 한번않오는구나  아지야  오늘도이모가 엄마 한테왓다갔냐고  물었지  날마다가족들은 네생각을 잊어본적이없단다  어제는 아지야 엄마퇴근해서 현관문을열고  우리아지가살아있을때처럼  아~지야 하고네이름을 부르면서 들어왔더니 누나가 엄마왜그러냐구 그러든데  우리아지가 너무보고싶어서 그랬다고 햇단다  아지야 엄마않온동안  곤지생일잔치도  있었고  곤지아빠도 오셨다가셨구나  아지야  곤지는아빠가 정말많이사랑하시는구나    ㅎ하지만 울애기도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는것 잊지말자  우리애기어서빨리 꿈속이라도한번 않아보자 올거지울애기  아지그럼  아지야 잘있어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우리너무 너무보고십은 새깡지  아지야  잘잤니  오늘은 일요일인데  우리아지가세상에 있다면 울애기가 넘 좋아하는 밀빵가방에 넣어않구  밖에바람써워주고  우리아지하고중얼중얼 이야기 하며 엄마가 사진찍어주고  시간보냈을텐데  네가떠난 공간은 아직도 울애기 이부자리만 덩그러니  놓여있을뿐  마음만슬프구나  아가오늘은 날씨가좀선선한데  울애기있는곳은 지내기가좀 어떤지 더워서 또헉헉대는것은 아닌지  아가보구십다  엄마한테한번오지  엄마기다리구 있을게  우리애기  친구들하구  잘늘구있어  겁먹지 말구  에구우리겁보  아지사랑해  엄마집안일좀할게  또만나자  엄마가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너무나 사랑하고 보고싶은  울애기잘있었니  엄마야  아지야    울애기더워서 힘들지는 않는지  엄마는걱정이  많이되는구나  아지야  정말 정말보고싶구나  울애기언제오려나  아지야  엄마는 매일엄마핸드폰에  저장해놓은 우리아지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루 하루힘든시간 보내고 있는데  우리새깡지 얼릉한번 엄마꿈속으로나마오지않을래    아지야 엄마기다릴게  그리고 울애기 잘있어  엄마자주올게  사랑해 울애기 ♥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엄마야  아지야  날씨가 너무덥지  우리아가날씨가 너무더위 어떻게 지내구있니  아지야 엄마 형아  누나는 우리애기 보구싶어죽겠는데  울애기는  친구들과 노느라집에다녀가는것도 있졌나봐  항상 엄마는 너을기다리구있는마음 변함없으니  우리아지한번왔다갈거지  엄마는오늘도 네가딩굴고 잠도자구  하던 이부자리모두 깨끗하게털어  또치우지못하고 행여우리아지 있혀지면 어떡하나  하는마음에  그자리에다시놓고 울애기을다시  생전에있던 너에모습을생각해보았지  울애기 보구싶고 사랑한다  우리겁보 우리식탐 많은아지  꼭한번 엄마꿈속으로 나마않아보구싶다 아지야 예쁜아지야  엄마또올게  안녕♥♥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잘 지냈어?
이 아저씨가 할머니가 무척 위;독해서 며칠은 집을 비우고,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 좀 정리가 되어서 우리 곤지도 오랬만메 찾아와서는 아지도 보고 싶어서 이렇게 왔단다.
아지야,....귀여운 아지야,,,우리 곤지랑 같은 요키 아가라 더 사랑스럽구나..
엄마 형아 누나도 아지랑 있을때가 아마도 가장 행복한 시간들이 었던것 같아.
그러니 이렇게 아지가 떠나고나서 보고 싶어하지...
아지야,.,,그곳에서 우리 곤지랑, 해피, 짱아랑 놀지만 말고 엄마랑 누나, 형아에게도 찾아 오곤해....혼자서 심심하면 곤지랑 다른 친구들도 같이 찾아 오도 엄마랑 누나 형아는 아주 반가워할거야..
그럼 아지아 잘 있어,,,아저씨 또 시간되면 아지 찾아 올께..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네가떠난후  잠시도 우리애기을  있어본적이없는데  우리예쁜 아지는 이엄마을조금이라도 생각하고있는지  아지야  엄마왔어  날마다 울애기 생각하며 하루일과을보낼려면 엄마는눈물도주르륵 나오고  또네가살아가족들한데 준기쁨을  생각할땐 엄마마음이 너무아푸그나  아지야  세상너처럼예뿐 애기가  우리가족과 16년을살았으니  엄마는너무행복해  하지만울애기가  엄마곁을그리빨리 냉정하게 이별할줄이야  엄마는 너무마음아푸구나  손쓸시간도주지않고  너는4월23일밤 예전대로엄마옆에자고 있는줄만 알았는데 갑자기3번짓더니  너는심장이 멈춰더구나  그때시간이밤11시였지  엄만놀라서  형 누나 급하게불러 저세상으로떠난너을않고  네가다니던병원으로 가족모두한차로 급히갔지만  우리애기는벌써다시소생할수없는 무지개 다리을건너떠구나    그래너을않고 누나 형 엄마는 떨어지지않는발걸름 병원문을나와 집으로왔지  아지야 엄마가 그날을 못있어 또한번 울애기을 회상해보았다  아지야  엄마가  인사가느졌구나  귀여운동생곤지 아빠가  우리아지보고가셨구나  세상에둘도없는사랑스런곤지  아빠가 너무보구싶어하시구사랑하시는구나  우리아지도 곤지아빠은혜잊지말고  곤지동생잘보살펴줘야된다  알았지  아지야  울애기잘지내고 잘있어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우리~아지엄마왔네  잘지냈니  아지야 오늘을날씨가 바람도불고 선선하네  우리아지사는곳도시원하니  보고싶다울애기  아지야  네가꿈속으로오길 날마다기다리다 지쳤있던^^어제점심시간이였는데  엄마는 깜짝놀랬단다  손님한분이 강아지을데리고왔는데우리아지처럼  요코였어  엄만우리이지라  생각하구않아주고  예뻐해줬어  그순간 엄마마음너무슬퍼눈물이났어  어쩜짖는소리도우리아지목청높은 소리까지똑같으니  아지야엄마 울애기너무보구싶구나  울애기  엄마마음알지  빨리꿈속에서 울애기 만나자  꼬~옥 사랑해♥울애기  엄마또올게 잘있구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 울아지  아지야  엄마가울애기 보고싶어  또왔지  울아지는엄마  않보구 싶은가보다  아지야오늘은  그곳에서  친구들과  무엇하며지냈니  엄마는우리아지가떠난후 사는게다 재미가없어    어느날은  엄마가퇴근해서  엘레베이터 타고집앞에 내려현과문을 열면울애기가  현관에 않자  엄마을기다리던 너에모습정말  엄마는그럴때마다  많이감동받았단다  에그~이제현관문 열고들어와도그모습을볼수없으니  너무슬퍼  아지야네가 떠난공간은 그무엇으로도 채울수가없으니  어떡하면좋을까  때로는 엄마가  우리예쁜아지을  너무붙잡고있는거는아닌지  생각도해보지만  엄마욕심 일까  아지야  8월23일이면 울애기가 소풍떠난지도벌써 4개월이되는구나  근데우리아지는  엄마한데한번 안올거니 엄마기다릴게    많이보구싶어 사랑하는  우리새깡지  잘있어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잘지냈어  오늘도비가종일내리고있구나  우리아지 오늘은친구들과 잘재냈니    우리아지먹고싶은게 너무많을텐데  엄마는 걱정이많이되는구나  울애기가 그곳에서배고푸면 어떡하나  말야 아지야  울애기너무보고십어  엄마는오늘도 폰에저장해논 너에동영상을보고  어떻게 울애기가 영~영못올곳으로 떠낫나  너무가슴아파  아지야  엄마는 이제너처럼 예쁜강아지가 키울기회가온다해도 더이상키울자신이없어  첫번째이유는우리아지가  샘낼것같고 두번째이유는 이제엄마나이가 많이먹어잘관리해줄자신도 부족하지  그래서엄마는  우리사랑스런아지을마지막으로하고  네가살아있을때보았지만 엄마가7년전부터 가게근처길고양이들 밥사주고 아푼고양이치료해주는 캣맘으로만 살게  요즘도엄마고양이두마리가 새끼나서10마리가족에다 난이 비오임몸병걸려서 침흘리고보면 불쌍해서약사주고 맛난캔도사주고  정성으로돌봐주고있단다  아가너한데더못한정성  그런애기들한데하는것우리아지도 찬성하지  사랑하는아지야보고싶다  언제올거야  엄마  누나  형  많이기다리구 있어  아가  엄마이제좀  쉴게 울애기도잘자구  사랑한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어지야,,,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잘 지냈어?
우리 곤지하고는 사이좋게 형아 하고 동생처럼 지냈겠지?
곤지 아빠는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며칠 동안 곤지도 아지도 찾아보질 못했단다.
그 동안 아지 엄마께서 우리 곤지도 잘 돌봐줬더구나.
귀엽고 이쁜 아지야..
엄마가 무척 아지가 보고 싶은 모양이구나..
아저씨도 곤지가 보고 싶고, 아지도 보고 싶단다,.
엄마에게도 자주 찾아오고, 우리 곤지하고도 사이좋게 놀고, 아저씨한테도 놀러워.
아지 엄니께서도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곤지한테도 좋은 이야기도 해 주시고 찾와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잘지냈지  오늘은  비가많이오는구나  오늘우리아지보러왔더니  곤지아빠가  우리아지한테  들렸다 가셨구나  아지야근데곤지할머니가  하늘나라로가셨단다    우리예쁜곤지는  얼마나슬퍼겠니  아지네가동생동지  많이위로좀  해줘  알았지    그리고곤지아빠한테찾아뵙고인사도드려야되겠지  엄마도바뿐핑계로  아지한테자주 못찾아와 미안할때  동생곤지아빠께서우리아지챙겨주시고말야  그럴때마다  엄만곤지아빠한테너무감사하게생각하고  있단다  아지야매일 매일 울애기 보고싶구나  벌써네가소풍떠난지도3일후면4개월이나되는구나~이러나보면4년도훗닥지나가겠지  아지야어린동생곤지  친구해피  모두다친구처럼잘들지내야 된다  울애기사랑해요  엄마♥♥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엄마왓네  울애기가너무보고싶어  엄마는 핸드폰에저장된우리아지사진만보구 슬픈마음달래보고있어  아지야  곤지동생잘보살펴주고  곤지할머니하늘나라가셔서 곤지많이슬퍼을텐데  위로많이해주었니  곤지아빠한테도곤지동생하고  찾아가힘내시라고위로해드려야되겠지  아고우리착한아가들예쁘구나  아지야요즘날씨가너무비가자주오고 습도도많이놉은데 울애기 피부는괜찮은지엄만걱정되는구나  발가락도혼나가면서도 열심히할텐는데 마음아프구나 그곳에선 울애기아프지도말고 건강하여야돼  보고싶은우리아지야  요즘누나가너을너무많이보고싶어하는것같아  어제엄마퇴근해서왓더니 누나하는말이우리아지가보고싶어서 많이울었단다 얼마나 누나가우리아지한테정성을다햇는지항상엄마도  감동하곤햇어  네가떠나던그날도누나는울애기밥한번먹여볼려고 손수죽을쒀호호불면서  엄마방에누워있는아지에게주더구아  그런데아지너는금방맛있게먹을것만같이  입맛만다시고는고개을싹돌리더군아  아지야그때엄마는걱정얼마나햇는지몰라  네가먹보엿잖아  많이먹고싶었을텐데 어디가아파길래울애기가몆끼을식음전패하고너는그날밤11시에그냥냉정하게우리가족과이별햇지 아지야보고싶다  왜4개월하고도2틀이지낫구나  우리예쁜아가야  하루빨리꿈속에서만나자 울애기 엄마가  꼬~옥않아줄게  아지야오늘은시간이많이지나갓구나 엄마쉬고담에또찾아올게친구들고잘지내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잘 지냈어? 아지는 엄마, 누나 한테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그래서 16년 동안이나 행복하게 잘 지냈구나...우리 곤지도 아지처럼 16살까지는 아니더라도 12살 정도까지만이라도 살았더라면 참 좋았을텐데...너무 일찍 소풍을 떠나서...
아지야...엄마하고 누나가 아지 너무 보고 싶어서 많이 울었다고하는구나..
아저씨도 곤지가 보고 싶어서 많이 울기도하고. 낙담하기도하곤 했단다.
지금도 곤지 생각에 하루 하루 보내고 있는데,  아지도 엄마, 누나가 아저씨처럼 아지 생각에
매일 매일 지내고 있는것 같아..
아지야...엄마하고 누나한테도 자주 자주찾아와서 놀다 가렴.
혼자 엄마 누나 찾아오ㅗ는게 힘들면 곤지를 앞세워서 오렴.
우리 곤지가 성격이 좀 까칠해서 지 앞에 다른 동물이 지나가면 막 덤벼든단다.
그러니 곤지 앞세우고오면 앞에서 걸치적 거리는 애들이 없을테니 쉽게 엄마하고 누나한테
올수 있을 거야...
아지야...우리곤지,, 동생처럼 잘 돌봐주고 같이 잘 지내고 있어,.
언제가 아저씨가 곤지 만날때, 아지한테도 맛있는 것도 많이 가져가서 줄께.
아지야,,,안녕 잘 지내...
아지 엄니 . 누나 분께서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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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너무나보고싶은우리아지야  엄마야  엄마가너무오래만에찿아와서  정말미안해  하지만울애기하루도 잊어본적이없단다  울애기그동안않아프고 들과잘지내고있었니  아지야엄마가찾아오지못한이유는 핸드폰이않좋아서 다시삿는데 먼저폰에저장되있던  울애기을새폰에  옮기지을못해서그랬어  사실오늘서야옮겨울애기보러왔단다  우리아지엄마찾아오지도않고해서 얼마나기다렸을까  생각하니엄마너무우리아지한터미안하구나  이제엄마자주찾아올게  아지야 곤지아빠가다녀가셨는데  아저씨한테곤지하고인사드렸겟지  항상고마운아저씨란다  항상너희들을두루 두루다찾아주시고  가족까지많이슬퍼할까봐위로해주시는참훌륭한곤지아빠란다  아지야엄마찾아오지못한동안  친구들도많이생겼구나  그친구가족들도엄마처럼 얼마나슬퍼할까너을보내던엄마의심정으로다시생각해보게되는군아  아지야10월11일은다롱이형떠난지6년되는날이라  너랑다롱이형이랑또천국에  함게있는친구들과다같이와서먹으라고  너희들이평소잘먹던  수박  밤고구마간식등 많이유골함앞에차려놓았는데  잘놀고맞있게먹고갔지  아지야울애기  정말보고싶다  사랑한다  한번꿈이라도언능오지않을래  엄마가꼬~옥않아주고뽀뽀도해주고싶어  아지야그럼잘있어  엄마자주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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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오늘도  친구들과 잘놀앗니  항상예쁜울애기생각하며 엄마는하루하루을 지내고있어  아지야 우리착한아지야  너는영원한우리가족이자  엄마기쁨조엿는데  너같이예쁜강아지을또감히 어디에서  만날까싶다  아지야  가족들안보고싶니  친구들과재밋게노느라고엄마꿈에  못오는걸까?  정말울애기보고싶은데  한번만나자  울애기  꿈속에서  그리고엄마  아지한테가는날까지  잘잇다가엄마마중나와야되  아가오늘도잘자고 낼엄마또올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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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우리 곤지랑 잘 지내고 있지?
너무 곤지랑 노느라고 엄마 찿아가지도 않는 것은 아니지?
가끔은 엄마도 찾아가서 엄마 품에도 안겨보기도하고,  반갑다고 꼬리도 흔들기도하곤해.
그리고 곤지도 같이 데리고 엄마랑 놀다가 오기도해..
곤지도 너무 외롭게 지냈던 아가라서 아지가 동생처럼 잘 돌봐줘...
아저씨 또 아지; 보러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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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우리애기 아지야  엄마가 마지막울애기보고가던날  엄마낼또올게  하고우리아지한테말해놓고  약속도 못지켜미안해  울애기잘있어니  사실엄마가몸이너무아파병원다니고 손가락도염증이생겨  외과가서째고  고롬제거하고  암튼엄마많이아팟어  울애기가세상에  함게있어다면 엄마빨리회복됫을텐데  그치아지야  날마나가족들은지금도네가예쁜짓하던그기역을  떠올리며  하루도네이야기않하는  날이없단다 아지야 정말너무~너무보고싶어    아지야 방금전 곤지아빠가우리아지보구가셨네  아지야  아저씨하고재밌게놀구대화도  햇겟구나  동생예쁜곤지도잘보살펴주고있니  네가한참형이니까 잘챙기는것도형님으로써 도리란다  알겟지  항상곤지아빠오시면  곤지하고같이 기쁘게해드릴거지  엄마하구  약속해  그리고울애기잘자구  잘있어요 엄마자주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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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가 엄마왓어  잘잣니  춥지는않아  우리아지는추위도 많이타는데  걱정이많이되는구나천국에도 따뜻한옷도있고 더울땐시원한 냉방시설도되여서  우리아지  예뿐어린곤지왕자  해피  그밖에예쁜친구들  모두 집보다더존환경에서 지냇으면하는엄마의바램을  적어본다  아지야 너무보고싶어  너을봄소풍보낸지도벌써반년이되였는데도 엄마는네생각뿐이거든  더많이사랑못해줫나  후회도되고  너와행복하게더살앗어으면하는욕심도엄마는많이생각듵더군아  하지만더짦은세상살고떠난  친구들을생각하면  안되겟지아지야  우리아지는우리가족으로사는동안  생각해보면크게아파본적도없었고  말야엄마는너무우리애기한테 감사하다는생각밖게할말이없네  아지야 엄마는아지바보다^^ 사실우리아지는  평생엄마곁에같이있어줄거라  믿고단생각은해보기가싫엇어  그러던어느날부턴가 너을지켜보게되고 또맘아픈너에모습도  하나하나 발견될때  엄마가슴은너무아파감당하기 힘들엇단다  그런우리아지마음은 얼마나아팟을까  가슴시려오는구나  아지야 벌써  창밖이환하게 밖아오네  엄마출근준비할게  울애기도  친구들과 잘올구있어요  아지사랑해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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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 작성일

어지야,, 귀여운 아지,,,엄마가 아지 만나러 왔다 갔구나,,,그리고 우리 곤지에게도 좋은 이야기도 해 주셨구나...
아지가 우리 곤지 동생 처럼 잘 돌봐주고 있겠지?
여기는 이젠 차츰 차츰 날씨가 추워지고 있단다...우리 곤지가 추위를 참 많이 탓었는데,.,,
그곳은 춥지나 않은지? 
곤지는 항상 아빠 품에 안겨서 자곤 했는데,,,  이젠 그곳에서 혼자되어서 어떻게 자는지 궁금ㅂ하구나,,,, 아지야,,,우리 곤지 잘 때 아저씨 대신 우리 곤지 꼭 안고 잤으면 좋겠다,,
그럼 둘이 따뜻하게 잘 자겠지?
아지 어머님께서 저희 곤지한테도 좋은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몸이 안 좋으신 것 같은데,,,이제는 좀 나아지셨는지요?
날씨 추어지는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요키 아가들 정말 이쁘고 귀여운 아가들이지요....
아지 많이 보고 싶지요?  저도 우리 곤지 참 보고 싶네요...
우리; 들이 건강해서 계속해서 우리 아가들 찾아보고 계속 해서 생각해 줘야 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또 여기 글로써 이야기 주고 받기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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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잘지냇지  날씨가많이춥구나  엄마오래만에와서 너무미안해  많이보구싶구우리아지생전에모습들이 너무나많이  생각나는구나  아지야엄마울애기한테  못찿아온동안고맙게도 곤지아빠가또오셨다가셧구나  아지인사잘드렷니  그리고곤지동생도 잘보살펴주는거있은건아니겠지  아지야 네가얼마나보고싶으면  오늘새벽잠깐  꿈을꾸었는데 강아지한마리가 어느길목에  누워있는게아니겟니  엄마는얼른이렇게  말햇지우리아지인가확인해보라고 그러고나서다시보니  그애기는요키가아니라  비글이더구나  엄마는이렇게너을꿈속에서나마보고싶어기다리고있는데 왜한번안오는지  차가운녀석  엄마랑 누나랑  형아안보고싶니  아지야엄마한번찾아온나  울애기 기다리고있을게  그럼울아지날씨가  많이추워졌으니  옷따뜻하게입고  곤지동생동도예쁘고따뜻한옷꼭챙겨서  입혀주는거잊지마  그러니까네가형이지  그럼다들잘지내고있거라  보고싶은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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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아지야♡ 너무나도 보고싶은  아지야  보고싶어도볼수없는우리아지는  어디로떠낫느냐  아가잘놀았어 곤지동생도잘보살펴주고있지  오늘은엄마가쉬는날인데  우리아지가있엇으면  엄마옆에딱달라붙어 배쓰다듬어달라  머리만져달라 가진귀욤다떨텐데네가하늘나라로떠나  그예쁜짓도볼수없구나  하루종일집안일하면서  우리아지가생전에자주머물럿던 집안구석 구석둘러보니  네가떠난지7개월이 다되엿는데도왜그렇게그빈자리가  채워지지않는건지  역시우리아지는 우리가족이고  최고엿어  아지야  엄마는맨날 네가보고싶고  네애기만  하는데  우리예쁜아지는  쌀쌀도하지  엄마한테한번도 찾아오지않고 말야  우리새깡쥐  혹시엄마찾아오는길잊어버린건  아니지  좀친구들과 더눌구올려고  그러는거지  아지야  너무보고싶은새깡쥐야  오늘따라네가더많이  보고싶어엄마핸드폰에 저장된 동영상이라도 봐야겟어  우리아지  엄마랑 동영상에서만나자  에고~보고싶은내 새깡쥐  잘지내고있어  동생곤지도  잘챙기고  곤지는애기잖니  엄마도곤지가 너무어려서  마음많이아푸구나  너는그래도  한참형아니까  잘챙겨줘야겠지울애기 동영상에서  만나자  안녕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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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야  밖에비가많이오는데  우리아지있는곳은  비가않오겟지  우리아지는겁보라비오는날천둥  번개치면 많이무서워햇잖아  아지는오늘 무엇하고지냇니  곤지동생하고놀앗나  친구들하고놀앗나  그래맘것신나게놀앗으면좋겟다  아프지도말고  행복한세상에서말야  아지야우리새깡지  아지야  너무보고싶구나  엄마퇴근해서들어올때면현관에서 끙끙대며기다려주던 네모습  너무귀엽고 사랑스러웟는데  이제문열어도  반겨주는아지가없으니  엄마는  살맛이않나는구나  아지야  우리보고싶은아지야  엄마가  아지만나러갈때까지  잘지내구있어  또그때울애기  엄마마중나올거지  그럼엄마좀쉴게잘있어  자주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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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왓어  잘지냇니  친구들하고  곤지아가도 물론잘지내고있지  아지야 날씨가너무추워졋는데  우리아지있는곳은 날씨가어때  우리아지는 겁도많고 추위도많이타는데  엄마가걱정이많이되는구나  아지야너무보고싶다  엄마는오직우리아지생각밖에없는데  우리아지는엄마있어버린거아니지  우리아지한번엄마한데  놀라오너라  울애기엄마가  꼬~옥않아줄게  그럼잘내고있어  아지야  엄마또놀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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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가 울애기  아지야  엄마왓어  오늘도울애기가너무보고싶구나  아지야  날씨가너무춥지오늘울애기보러왓더니  며칠전요키너와같은품종동생이왓구나  그래서엄마가꽂한송이놓고왓어  아지야 너도요키  곤지동생도요키  다들친하게잘지내거라  아지야  어제도이모하고한참네이야기 하면  엄마마음  많이아팟단다  슬프기도하고  이모는 너처럼예쁜강아지는  무지개다리도  없이그냥사는줄만알앗다면서  우리아지너무보고싶어한단다  아지야 이모한테도한번찾아가서  인사드려야지  엄마한테도좀오구 요넘아  울아지는차도남이지  아지야 네가살아있으면지금 엄마옆에 배쭉깔고누어서  예쁜짓하고있을텐데이제그런모습도  볼수없다는게  엄마는슬프구나  네가떠난날도반년이다돌아오건만예쁜우리 아지생각은 흘러가는세월과는 엄마는친하지않아  언제나우리아지생각뿐네가 최고지  많이보고싶다 울새깡지  그럼울애기잘지내고있거라  안녕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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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왓어  잘지내구있었지  아지야 오늘밖에는온통하~얀눈꽂세상이란다  밤사이눈이많이~아주예쁘게내렷구나  울아지가살아있었으면  엄마가베란다창문열고  예쁘고하얀눈꽂세상도  구경시켜줫을텐데  그치아지야  보고싶다우리새깡쥐  아지야 엄마한테는  엔제올겨  살짝말좀해주면 않되겟니  네가너무보고싶어서  그래잘놀고있다가오는거지  엄마기다릴게  그럼울애기  잘지내구있어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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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가  잘지냇니  우리아지너무보고싶어서 엄마가 아지하구놀아줄려고왓단다  아지야곤지동생도데리구나오구  또친구들도많이데리구나와  엄마가맞있는거많이준비할테니까  아지야춥지는 않니  옷때뜻하게입어야되겟지  너는추위을많이타서항상걱정되거든 
아지야 오늘엄마쉬는날이라서  온종일집안청소햇단다  네가살아생전제일좋아하던 버섯집도아직치우지못하고  그자리에있어  오늘은엄마가  창문열고먼지도탈탈  털어깨큿하게해서  네가있던그자리에  다시놓고엄마는 우리아지생전모습  예쁜너에모습다시한번회상해보았단다  우리아지는그버섯집에들어가 턱고이고  엄마처다보면  정말인형같아는데  이제볼수없는곳으로 소풍을떠나엄마는 네모습이너무그립구나  아지야 엄마한테한번않올거야  좀있으면올해도 다가는데  엄마한테한번와야지  울애기기다릴게 
그럼잘지내고있어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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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잘지냇니  날씨가추워지는데  엄마우리아지추울까걱저않이되는구나  아지야곤지동생도잘보살펴주고있어  그래우리아지가한참형이니까  당연한거야  아지야네가소풍떠난뒤  집은너무재미도없고  웃을일이없구나  우리이지와같이살때가얼마나행복햇는지몰라  우리아지는 우리가족의기쁨이엿잖니  오직하면너을엄마가기쁨이라고불럿겠니  보고싶다  정말보고싶다  우리기쁨이  꿈에라도찾아올때가되였건만  왜울애기는한번못올까  아가 기쁨아  엄마한번찾아올거지  엄마항상너만기다리고있을게  잘지내  엄마또울애기보러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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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아지 엄마왓어 아지야너무춥지  항상옷따뜻하게입어야돼  아지야  오늘와보니  친구두마리가  무지개다리건너 너희들과  함게친구가되였구나  잘보살펴줘야되겟지  그친구엄마들도 얼마나아가들이보고싶을까  하는생각해보니  먼저너을보낸그날이엄마도네가너무보고싶고  마음도많이아프구나  사실엄마도몆년전부터우리아지한테  변화가하나하나느껴질때 마음많이아파단다  그래서엄만좀시간만나면  울애기밖에좋은구경많이시켜줄려고  아침에공원산책도많이시켜준거알지  공원에도시락도쌓아가지고가족소풍도갓구말야  올봄에도울애기데리고  가족소풍계획세웟는데  매일미세먼지다 황사다날씨탓에좀 지연되고있던중  4월23일날울애기가갑작스레무지개다리건널줄은엄만생각도못햇어  아지야네가우리가족과함게한시간은 긴세월같지만엄마는그렇게느껴본적이없거든  엄마는예쁜우리아지을아직보낼준비가않됫던거지  평생가족과함게살고싶은욕심다른생각은해보지도않햇는데  우리예쁜아지는냉정하게가족과이별하더구나  아지야정말보고싶구나  많이  많이  엄마가퇴근해서오면 울애기가예뻐서 씻지도못하고네가제일좋아하는밀빵어깨에  메고너을많이않아줫는데 그때우리아지표정너무좋아햇는데  이제그런행복도 엄마는못느끼는구나  울애기가없으니말야  아지야이담에다시태여나면  엄마한테다시오너라  보고싶은우리아지그렁 잘지내고있어  엄마자주놀러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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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안녕  엄마왓어  잘지냇구  아지야밖에는날씨가너무 너무춥구나  울애기있는곳은날씨가 맨날따뜻한봄날같아으면좋을텐데  울애기추위도많이타니까말야  아지야오늘은울애기친구들하구뭘하면서지냇니  친구들과맞있는음식도먹었구  그리고예쁜곤지동생도잘데꼬놀아줫어  너는곤지보다한참형이니까  잘데리꾸다녀되는거야  아지야근데너누나정말잊어버렸니  아지네가어릴때부테  네가떠나던그날까지 누나는정말너에주치니엿지  그정성우리아지알고있지  아지야누나가많이보고파하니까  꿈속으로나마찾아가서누나고마워요  하구인사드릴거지  그러면누나우리아지보고펑펑울거야  아지야한번올거지  기다릴게  보고싶은우리새끼  그럼잘자구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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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오늘도잘지냇지  엄마는 오늘가게에서이모하고 아지가마지막떠날때아픈기역들을이야기하면서  엄만또우리이지한테미안했고 많이슬퍼단다 아지야  얼마나울애기가아팟을까생각하니엄마가슴이 먹먹해지는구나  아지야이제네가사는세상에서는 아품없는행복한세상이되길바래  우리아지이쁜새깡지  누나는옆에서어느동영상이올라왓는데 네모습하고똑같고  그친구도요키인데  마지막떠날때도너와똑같이심장마비로같다면서펑펑울고있어  아지야  보고싶구나  우리아지  네가누나좀위로해주렴  아지야 이제엄마좀쉴게 울애기도잘지내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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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그동안 잘 지냈어?
어제 오늘은 너무 너무 추웠는데, 아지 있는 곳은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 아프지도 않는 '천국 같은 곳이라던데,....
우리 곤지도 아지랑 착한 아기니까 분명이 천국 처럼 좋은 곳에 잘 있겠지?
아지도 그곳이 너무 좋아서 엄마에게 찾아오질 않니?
엄마가 무척 많이 보고 싶은 모양인데,,,,, 아지가 우리 곤지랑 노는데 정신 팔려서 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  곤지도 요즘은 아저씨 한테 통 오지를 않는구나.
아저씨는 곤지가 안 찾아와도 너희 들이 있는 곳이 정말 좋은 곳이고 아지 같이 좋은 형을 만나
서 잘 지내면 그것으로 만족한단다.
그렇지만 엄마는 아지를 무척 많이 보고 싶어하니 자주 찾아뵙도록 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곤지도 같이 데리고 다니면서 사이 좋게 다니면 더 좋겠지?
그리고 곤지랑 같이 아저씨한테 찾아오면 더 좋고..
아지야.,..잘 지내,,,어저씨 또 아지 보러 놀러 올께.
이쁘고 귀여운 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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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안녕 오늘은 쌩퉁맞게비가많이오고있구나  어제는너무추웟는데말야  아지야오늘은어떻게하루을보냇니  에구보고싶은우리새깡지 네가떠난지도벌써반년이휠씬넘었다만엄마는너을조금도 잊을수가없단다  너는우리가족이니까  하루도우리아지을잊어본적이없으니조금도염려말아라 오늘와보니오랫만에 곤지아빠가우리아지한테들리셨구나 우리아지인사잘드렷지  사실엄마는곤지아빠가 곤지한테한참동안않오셔서서  곤지도많이기다릴텐데  곤지아빠가어디편찮으신가  걱정많이햇거든  오늘동생곤지도아빠오셔서기분많이좋았겟구나  항상같이잘지내고  곤지많이챙겨주워야되 곤지는너무일찍소풍떠나서  곤지엄마  아빠가항상마음아파하시고계시거든  아지야곤지잘부탁해  그리구고마워  엄마또올게 잘지내구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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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우리아지오늘도 친구들하고 천국에서잘지내구있지  아지야 엄마야  새침하고 때론쌀쌀맞기도한우리아지  너하고같이살던때가 그립구나 집에와도누가기다려주는이없는요즘우리예쁜아지가더욱더 생각나고 보고싶구나  아지야우리아지는집에않오고싶은가보다 어찌한번도엄마꿈속에않오는지  네가길을잊어못찿아오는건아니지  엄마보고싶으니까한번오너라울애기  네가젤좋아하던밀빵메고꼭않아줄게  우리아지엄마가가슴에않아주면네모습이 너무행복해보였는데이제우리아지가소풍떠난뒤  네가너무좋아하던그가방만덩그러니남아 엄만네가더욱더 그립고많이  많이보고십어  아지야잘지내고 있어 엄마또울애기보러올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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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안녕  날씨가올겨울들어최고추운날씨란다 울애기는얼마나추웟을까  엄마많이걱정되는데  괜찮니  옷도따뜻하게입고겨을잘버티자  아지야  엄마도너무추워서 따뜻한옷도입고 누나가예쁜모자도  사줘서쓰고밖에나가니까안춥더구나  아지야곤지도잘있지  곤지는너보다  나이가많이어린동생인거잘알고있지 잘보살펴주고  또다른동생들도양보많이하고  사랑해줘야되  우리아진착하니까. 엄마가믿을게  아지야 누나가요즘자꾸  너와똑닮은강아지가있으면 한마리도아니고 외롭다고두마리나 사온다고해서  엄마가절대않된다구 그랫는데  걱정이돼 어느날  갑자기사고칠까봐말야  이제엄마생각은네가마지막이길바라거든  누나꿈속에나타나서 우리아지가않된다구혼내줄거지  꼭약속  이지야그럼오늘도잘자구 엄마울애기보러또올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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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 애기오늘도너무추워서 어떻게지냇니 엄마도많이춥던데  아지야 아무리불러도네모습은볼수없고 예쁘고 귀여운우리아지는엄마곁에없다는게 엄마는너무슬푸구나  울애기가소풍떠난지도며칠있으면8개월이나되는데  아직도엄마는하루도너을잊어본적이없어  세상에서제일예쁘고사랑스런  우리아지 엄마는 오늘도꿈속에서나마만나기을기다리고있단다  아지야~아지야  보고싶은우리아지야  울애기않아보고싶고 너에부드러운털도만져보고싶구나  아지야 엄마가울애기많이사랑하는거알지  고마워  울애기잘지내구 엄마또놀러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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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많이보구싶어아지야  엄마며칠만에와서미아해  아지야 울애기도친구들과  동생곤지도잘지내고있었지  엄마는날마다우리아지잊어본적이없는데  우리애지는가족들도않보고싶은지꿈속에도한번오질않는지  친구들과노는거야  아지야조금더놀고엄마보러오는거지세월참너무빠르구나 예뿐우리아지봄소풍떠난제도  며칠있으면8개월이나되는구나아지야이모네세라도너와동갑이잖니 그리구외삼춘댁네형제중다무지게다리건너가고 1마리만남았는데 그녀석도하루하루힘들게살고있어 이모네세라도똑같이기침하구하루하루힘들어서 이모가잠도못자고걱정하느라  맘고생이많아  우리아지가좀힘들지않게기도좀해줘 엄마도너을보낼때너무당황하구 슬펏는데 남일같지가않거든 아지야 그럼울애기잘지내고있어 엄마또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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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아가  잘지냇지  엄마가몇번이나찿아왓어는데  창이않열려서울애기못보고그냥갔단다오늘아침에혹시나하구  들어왓더니 다행히도울애기만날수있네  아지야오늘엄마사는곳은비가오는데  우리아가아지머무르는곳은  날씨가어떠한지모르겟구나  맨날따스한봄날이였으면좋겟는데말야  왜냐하면울애기가추위을많이타잖니  아지야집생각않나니  엄마랑 누나랑 형아랑 많이보구싶어하는데  어찌한번못오는걸까  우리아지는차도남같구나우리가족들은 하루도울애기  잊어본적이없는데  혹시우리아지삐진것은아니지  그래아닐거야  우린네가우선이고 전부였단다  아지야너도알고있지  에고울애기않아보고싶네엄마가않아주면 천진난만한얼굴로 엄마처다볼때가너무사랑스럽구예뻐거든  오늘도울애기살아있으면  엄마가쉬는날이니까가방에넣어메고 공원도가고밖갓구경도많이시켜줫을텐데  좀만엄마하구더살다떠나지그랫어  하지만울애기가나이도있고  또감사한건네가병석에서누워  고생않고떠났다는게너나우리가족들한테  얼마나축복인가생각하면엄마욕심은죄가될것같아  그치아지야엄마욕심이제않부릴게  우리아지도그곳에서잘지내다가이담에 우리가족다시만나면 또같이살자구나  보고싶은울애기잘지내고있어요  엄마또올게아지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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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우리사랑하는아지야♡오늘은메리크리스마스구나  울애기산타할아버지한테선물은받앗는지  울애기가살아있으면누나가 맞잇는음식도사주고선물도한보따리사줫을텐데왠지오늘은  울애기가더생각나고 보고싶구나  보고싶은아지야 엄마는네가갈수록더보고싶고생각이잊혀지는게아니라  날이갈수록더많이생각난다  그만큼우리가족은네가전부이고우선1순이엿지  어디한번너혼자집에놓고외출할수가없어  가족중누구하나가먼저집에들어와너와함게있어야햇고 어딜가도울애기데리고가는게기본이엿지 음식먹을때는누나하고교대도하며  정말너을많이많이사랑햇는데  그마져도네가없으니 엄마는너무허전하다할까  지금도네가옆에누워있으면 배문지르고 머리도쓰담쓰담해주고 너와중얼중얼대구시간보내고있으련만  우린어여쁜아지는 어딜갓는지 눈으로보이지가않는구나아지야  보고싶은아지야  꿈속에서울애기한번않아보자  그럼오늘도친구들과잘지내구있어엄마또올게 사랑한다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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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귀여운 아지,,,
오늘은 크리스마스인데,,,아지 선물도 많이 받았어?
아저씨가 학원에서 공부 좀 하느라고 요즘 여길 자주 찾아오질 못했어.
공부하는게 곤지 사진 가지고 영상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게 전문가들이 하는 것이라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
어떻게 보면 쉬울 수도 있는데,,,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젊은 학생들에겐 좀 따라 가는게 힘드네.
학원에서 강의하는게 좀 핵심을 찍어주는게 아니고 두루뭉실하게 설명해서 이애하는거 좀 어렵게 하는 편이라서,,혼자서 복습하지 않으면 따라가는게 힘들어...
그래서 자주 찾아오질 못했는데,,,
아지 엄마께서 우리 곤지에게도 여러번 찾아와서 반갑게 곤지 달래도 주곤 하셨더구나.,
고마운 아지 어머니.
아지가 엄마를 자주 찾아 오질 않는 모양이네요.
아가들이 찾아 오지 않는 것이 좋은 거라고들 하는데...
그래도 꿈속에서 나타나면 무척 반가울텐데......
아지가 곤지랑 놀면서 곤지 돌보느라고 엄말 찾아 오질 않는 것 같아서
곤지에게 아지 형 만나면 엄마한테도 찾아 뵈라고 했으니 아지가 곧 엄마 찾아 올 날이 있을 것 같네요.
내일은 날씨가 추워 진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지랑 곤지를 통해서 또 한 인연을 맥제 되어 무척이나 기쁩니다.
다음에 또 이야길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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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가밖에날씨가너무춥구나 우리아지랑♡동생곤지랑사는세상은  매일따뜻한봄날같아쓰면얼마나좋을까?  사랑받기위해태여낫다해도부족함이없는  우리예쁜강아지들  너희들이살아생전가족들한테주고간 기쁨은우리가족뿐만아니라  하늘나라로소풍떠난강아지네가족들은다같은마음일것같구나  그래서우리사랑스런아지엄마도그고마움있지못해이렇게편지로나마너에게  고마웟던마음을전하고있단다 사랑하는아지야 이제엄마가얼마나너을사랑햇는지알겟지  너무나보고싶은우리아가 아지야  너을언제만날련지그날은모르지만  우리다시만나면또가족으로살고싶구나  아지야그리고오늘곤지아빠가오셨는데곤지동생데리고  인사잘드렷겟지  또곤지도잘보살펴주고  항상잘챙기겟다고말야  너는한참형이잖니  엄마도항상곤지가않스러워  너무어린나이에떠나서말야  잘부탁할게아지야 에구내새깡지착하구나  그럼우리아지믿고 이만줄일게  잘지내고있거라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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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날씨가 추운데 어떻게 지내니?
그곳은 춥지 않다고 하는데,,,,
아지도 엄마랑 있을 때 추위 많이 타곤 했니?
곤지는 추위를 참 많이 타서 집에 있을 때도 항상 담요 속에서 지내고,
밤에 잘 때는 언제나 아빠 품에 안겨서 잤단다.
그러다가 도중에 엄마 춤에서 자다가,  또 형아 방에서 자고..
그리고 새벽에는 또 아빠 품에 와서 잠들던지 아니면 아빠한테 와서 아침 간식 달라고
태를 쓰곤 했지.
사료라고는 입에 대지를 않던 녀석이라,...사료 먹이는데 참 핌들었어.
아지도 사료 잘 안 먹었니?
아지는 엄마 말 잘 듣고 착한 아기 였을 것 같아...
아침에는 늘 먹던 껌 하나,  아루니아를 한 방울 떨어떠린 요플레 한 그릇..
이것이 곤지 아침 식사였어.
아지야..
그곳에는 배도 고프지 않다고 하는데...
우리 새끼들...  정말 배고프지 않고 춥지 않는지?
아지야,,,
어제는 엄마가 아지 만나러 왔었구나.
날씨가 추우니 우리 아가들 걱정이 되어서, 또 보고싶어서 엄마가 여길 찾아 오셨구나.
모처럼 엄마 만나 아지도ㅡ, 우리 곤지도 무척이나 반가웠겠구나.
언제나 우리 아가들 잘 되길 바라고, 편안하고 잘 지내길 원하는 우리 엄마, 아빠, 이모, 삼촌들... 
아지 어머님.
언제나 여길 찾아오셔서 아지도 보고,  또 루리 곤지도 찾아와 주셔서 곤지를 잘 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지도 곤지도 춥지 않는 곳에서 잘 지내고 있겠지요?
우리 천사 같은 아가들,,, 정말 우리들에겐 보석이 었더군요
내년에는 우리 아가들도 더 잘 있기를 바라고,
더불어 아지 어머니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이런 자리나마 안부 인사 드립니다.
곤지도 혼자 보내고는 아지 같은 형이 잘 돌봐 주는 것 같아서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또 뵙겠습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2017년도 오늘이 마지막이구나,.
엄마 아빠가 귀엽고 이쁜 아지를 떠나 보낸 올 해가 무척 원망 스러운 한해가 될것 같구나.,
아저씨도 곤지를 보낸 올해가 아저씨 가슴쏙에서 영원히 지워버리고 싶은 년도란다.
아저씬 매일 매일 곤지 사진 보고 그리워하는데,
마찬가지로 아지 엄마 아빠도 아지를 매일 그리워하고 있단다.
이쁘고 귀여운 아지아..
우리 곤지가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아저씨 곁에 있을 때도 다른 강아지들하고 잘
지내질 못했단다.
아저씬 곤지가 멀리 떠나 그곳에서도 다른 강아지들하고 잘 지내지 못할 것 같아서
걱정도 하는데,.,.
아지가 곤지를 동생처럼 잘 돌봐줘...
아지야,,
오늘은 엄마 아빠가 바빠서 아지를 못 찾아 오시는 모양이네..
아저씨가 엄마 아빠 대신 아지에게 내년에는 좋은 해가 되길 빌어 줄께..
아지 엄마 아빠 께,...
올해는 가슴속에 지워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지 엄마 아빠 께서도 같은 마음이겠지요.
우리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 띠리 서로 서로 위로해주고 또 위로해 줘서
아픈 마음을 달래고 싶네요.
비록 만나지는 못앻도 이런 자리에서나마  이렇게 인사를 나누게 되어서 기쁨니다,
아무쪼록 내년에는 아지 엄마 아빠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곤지에게 좋은 이야기도 해 주시고 위로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또 기회 되는 되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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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엄마가 좀늦엇어  미안해  오늘은 새해가시작되는 첫날이란다  그리고사랑하는너희들해  그것도모자라황금개띠해란다 아지야 ♡아가곤지야  너무나사랑스런우리아가들의해인데 너희들은뭐가그리급해서 너희들해도맞이하지못하고떠낫느냐  울애기들세상에살아있다면 얼마나황금개띠해을맞아 행복햇을까  엄마는또한번슬퍼지는구나  아지야♡곤지야 엄마가며칠못와너희들보지못햇어 사실엄마몸이너무힘들어 움지기기조차버거워서 울애기들한테년말인사도나누지도못햇구나  하지만오늘와보니곤지아가아빠께서오셔서  울애기들다챙겨주셧구나  아지야♡곤지아가야 오는울애기들찾아오는길길에  엔젤러브들렷더니  엄마또가슴많이아팟어  1년된아가가어디가아파서 무지개다리을건너왓는지  너무않타까워슬프구나  그래서엄마가꽃한송이놓아주고왓단다  울애기아지♡곤지야 그애기한테도  잘챙겨주워야되겟지  그리고 울애기들황금개띠해을맞이하여 엄마또울애기들자주찾아와서 놀아주곤할꺼니까  절대외로워생각하지말자  아지야♡곤지아가야 많이~많이사랑하는것알지  그럼잘지내고있어또올게  안녕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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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우리집에서  최고대장이엿던  우리새깡지  너무나보고싶어  찾아왓지♡우리아지오늘도친구들과~아가곤지동생데리고  별일없이잘지냇겟지  아지야내일은날씨가오늘보다더춥데  엄마도요즘추워서따뜻하고  두터운옷을입고다닌단다  울애기도옷이참많았는데  누나가많이사줫잖아  밍크털쪼끼  예쁜핑크색닛트 등~등너무옷이많고예뻣는데  그옷다입지도못하고  우리아가떠낫는데  그옷들은누나가고히잘보과하고있단다 버리면너을버리는것같아서못없애고있구나  울애기사는세상은 사계절옷이없어도따뜻한나라인것같아  꼭그랫으면해  아지야너는  곤지아가도그렇고추위을많이타서  엄마는걱정많이되거든  곤지아빠도곤지아가추위많이타서  걱정하시더군아  곤지동생도  이불속에들어가는것을좋아햇데  아지야 울애기는왜  엄마가산책데리고공원에나가면  한발짝도걷기을싫어햇어  그게엄마는너무궁금햇단다  그래서엄마는2키로호수공원을항상너을않고헉헉대며돌아집에오곤햇지  그래도그때가엄마는 너무감사하고행복햇단다  아침일찍너을않고산책나갈때  울애기하루나도세상좋은구경많이시켜주고싶어던게 엄마마음이였지  또더워서 먼곳산책못하면  아파트단지그늘찿아다니며 우리아지하고 중얼~중얼이야기도많이나눠잖니  우리아지많이보고싶으다  너는엄마마음잘알고있어  그래엄마는항상너을집에혼자놓고 나간다는것은심적으로많은부담이느껴서될수있는한  가게도데리고갓지 그래야엄마가좀마음도편햇고  누나역시  너을절대혼자집에두면그날은가족모두  비상이걸엿어  누나가여기저기 전화해서  아지혼자있으니까  누구빨리집어일찍들어가라고네가정말  우리집은최고엿는데  그래도울애기너무보고싶고  그때가우리가족은너무행복햇단다 그런울애기을어찌잊으랴 감히 아지야써도써도 엄마추억은끝이없을것같구나  이제엄마좀자구 출근해야겟지  그리고곤지동생도 잠깐보고갈게  항상곤지동생잘보살펴주고 잘지내  사랑해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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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가 아지보고싶어서 또이곳에찿아왓단다  잘있었니  곤지동생도잘챙겨주고너희둘은  품종도같고성격도좀  닮은데가많터구나  그래서엄마는너희둘을항상많이생각하고있어  아지야 너을떠나보내고 엄마는항상무엇이좀허전하고 채워야할곳이 채워져있지않은공허한마음마져들고  그냥좀즐건날이다살아진기분으로살고있구나  우리예쁘고귀여운아지야  네가우리가족으로서  우리가받은그기쁨이얼마나소중하고감사한지모른단다  고마웟다아지야  우리가족한테와서16년동안효자노릇만다하고떠난  울새깡지마지막떠날때까지  가족들걱정할까봐 아파고생도않하고  하루한나절그잘먹던식사을중단하고 네가생전엥먹은식사 다배변으로비우고  엄마옆에여느때와같이곤희잘자다깨여  우렁차게세번작별인사하고떠난 울애기모습이 오늘따라더보고프고 엄마을힘들게하는구나  보고싶은우리아지야다생각하면 우리아지도참복많이받고태여난것같구나  그리고엄마도너무감사해  왜냐하면네가나이도이제많이먹고해서  항상엄마는우리아지볼때마다엔젠가이별하늘날이올이올건데  엄만어떻게현실을받아드려야되나걱정도진짜많이햇단다    그러데어느날그두려움이현실이되고말앗지  그때생각은하고싶지않지만 말야  그래도문득문득그때생각떠오를때면  우리아지가떠날때도엄마한테효자노릇많이하고무지개다리건너갓구나생각많이한다  보고싶은아지야  고생햇어  우리아지이제편한세상에서있다가 담에엄마만나면행복하게살자  약속  사랑해울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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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너무보고싶구나~아지야그동안친구들과  곤지애기랑잘지내고있었어  요즈음날씨가너무추웟지  엄마도얼마나추웟는지몰라  아지야엄마가오래만에와서  울애기많이기다렸겟구나  미안해  그래도울애기잠시도잊어본적이없단다  울애기많이~너무많이보고싶구않아주고싶구나  집않거실한쪽엔 울애기가젤좋아하던 예쁘고따뜻한버섯집이  주인도없이덩그러니자리만지키고있는데  엄마는네가아직도그버섯집에서  두발올려놓고턱을나즈막이 낯추고예뿐눈망울로엄마을바라보고있는것같아 그집을치울수가없구나  그예쁜집도누나가사줫잖니  울애기는정말사랑많이받은강아지엿단다 집도방마다하나씩누나가해줘서 네가마음가는집을옮겨다니며잠도자고 놀기도햇지  그래도울애기더잘해주지못해 미안하고마음아푸구나울애기떠난날도 벌써9개월이다되는데  아직도엄마는조금도마음이변한게없단다  항상보고싶고생각나고  언제한번꿈속에서나마 볼수있을까하고기다리고있단다 아지야한번엄마한테놀러와야지  그래엄마기다리고있을게  그리고동생곤지아가도잘보살펴주길바랄게  그럼엄마또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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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잘지냇어 오늘을엄마가누나하고 이야기좀하다가  늦어구나  아지야요즘며칠은날씨가많이포근해서 울애기들뛰어놀기가참좋겟구나  물론아가곤지도잘데리고놀고말야  울애기들사는세상은 과연어떤세상일까?  엄마는많이궁금한데  우리아지가꿈속에서  나타나서알려주려무나  아지야엄마는너희들이  사는세상을한번  머리속에그림으로그려보고 상상도해보앗단다  사실네가떠난후  누나가강아지나라에서온 편지라는책을사왓어  읽어보니 가슴이너무뭉클하고 너희들이모여사는강아지나라보게되엿단다  우리아지하고 곤지아가도  그곳에서어떤직업을가지고 살고있겟구나  간호사가된리리도있고 제빵사가된  흰둥이도있던데말야 또발길닫는대로 여행하는강아지도있구나  그강아지가  울아지하고 곤지엿으면좋겟다  아지야그곳은  이세상어딘가의 강아지들이다갈수도있고  세상떠난너희들이 행복하게살수있는나라란다  그러우리아지 곤지아가야  그넒고 자유로운세상에서 맘것뛰고  뒹굴고자유롭게살거라  보고싶은우리아가아지  곤지아가야잘지내구있다가 먼훗날에 가족들만나면  또우리아지는엄마아들로~곤지아가는세상누구보다많이사랑하시는아빠곤지로만나야되겟지  사랑한다울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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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잘 지냈어?
아지는 엄마 사랑 듬뿍 받은 착한 아기 였네?
엄마가 아지 무척 보고 싶어서 많이 찿아 왔는데, 아지는 곤지랑 그곳에서 노느라고 엄마 찾아 오지도 않는 것은 아니지?
아저씨가 보기에는 아지도 엄마 많이 보고 싶어서, 엄마 품이 그리워서 많이 찾아 왔는데, 엄마가  아마도 못 알아 봤던것 같아....아마도 엄마가 아지 너무 보고 싶어서 너무 깊은 잠에 들었나봐,.
그래도 우리 착한 아가들은 멀리서나마 엄마 쳐다봐도 언제다 든든하게 느끼지?
우리 곤지도 나이가 16살 정도 되면 아지 처럼 이렇게 이쁘고 의젓한 모습일 것 같아,.
아지랑 곤지는 어쩜 그렇게 많이 닮았니? 
너희들 마치 아빠하고 아들 같아,.,,  나이로 봐서는 아지가 아빠 같고,,,
아지야,,,어린 동생 곤지 잘 데리고 있지?
곤지가 좀 까칠한 성격이라 우리 가족들 밖에 모르고,  다른  강아지들한테는 겁 없이 막 덤비는 성격이;란다,,  혹시 그곳에서도 그럴까봐 아저씨는 많이 걱정하는데,
아지랑 같이 있느니  많이 안심이 된단다,.
아지야,,,,귀여운 우리 아지,.,,,어저씨  또 아지 보러 올께.
아지 어머님,,, 우리 곤지에게 늘 좋은 이야기도 해 주시고 곤지 심심하지 않게 찾아와서
많은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좋은 인연으로 아가들 통해 인사도 나누고해서 정말 고맙습니다.
 귀엽고 이쁜 우리 아가들  아지와 곤지를 통해서 앞으로도 종종 이런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리 아가들,  볼 수도 안아 줄 수도 없는 먼 곳에서 외롭지 않게 이런 자리 계속 히어 갔으면 합니다.
어제 오늘은 날씨가 좀 따뜻해 졌는데, 미세먼지로 공기가 무척 안 좋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가족들 모두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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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우리아지~세상에서둘도없을것같은우리보물~잘있었어  아지야오늘은엄마가쉬는날이란다  그리고~오늘은형아생일이란다  우리아지도형아생일축하해하고^^멧세지보내거라  그럼형아너무감동하겟지  아지야 오늘엄마가놀아서좀일찍울애기한테 들렷단다  와보니곤지아가아빠가울애기챙겨주시고가셨구나  곤지랑울애기 인사잘드렷지  항상곤지도잘데리고놀고  보살피고있다고말씀드리지^^  항상어린곤지아가을떠나보내셔서  곤지아빠마음이많이아프실거라엄마는믿어  그러니까우리아지가한참형이니까 그곳에서도너에책임이크다고엄마가말해주는거란다  우리보고싶은아지야  엄마는네가너무많이보고싶단다  오늘도엄마가쉬는데네가살아있다면지금  엄마옆에누워 엄마가배쓰다듬고 머리만져주면좋아서 행복해하는너에모습이더욱더 보고싶고 그립구나  아지야그예뻣던모습이제 어디에서찿아볼까 ?  아지야그럼엄마이만줄이고 형아저녁좀챙겨줄게 우리아지도 곤지아가하고 맞있는저녁먹고  간식도먹고잘지내고있어 엄마자주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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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잘 지냈어?
엄마가 아지 찾아 왔었구나.  아지 엄마가 찾아와서 참 좋았겠다,
아지야..  어제하고 오늘은 무척 춥구나.  그리고 이번 주는 계속 춥다고하네..
아지 있는 곳은 춥지도 않겠지?
곤지가 좋은 아지형아 곁에 있어서 아저씨는 무척 안심하고 있단다.
곤지가 성격이 좀 까칠해서 다른 강아지들하고는 잘 지내질 못하는데,  아지하고는 잘 지낼 것 같아..
곤지도 처음 우리 집에 와서 몇 개월 동안은 다른 강아지들하고 사이좋게 잘 지냈는데,
어느날 미용을 하고는 성격이 바뀌어서 다른 강아지만 보면 싸울려고 했단다,
아마도 그 강아지 미용하는 곳에서 다른 강아지들하고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
그 뒤로는 공원등에 가면 다른 강아지들하고는 항상 으르렁되곤 했는데,,,
아마 아지를 만났다면 으르렁 되질 않고 좋아 했을 것 같아.
아지야,  며칠 전에 형아 생일 이었네...
엄마도 그날은 일을 하지 않고 쉬는 날이라 일찍 아지도 찾아와서 아지도 보고 이야기도 하고
아지하고 좋은 시간을 가졌구나,.
아지도 엄마 사랑 듬뿍 받고 지냈네,. 
어쩜 이렇게 이쁜 우리 아기들...
아지야,,, 날씨 추운데 잘 있어,.  아저씨  또 아지 보러 올께.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자구있겟구나  깨워서미안해  어제저녁에들렷더니  노고인이않되서울애기못보고  그냥갔단다  울애기한테들린시간에곤지아가아빠게서  울애기만나사랑듬뿍주고가셨더구나  울아지 새침떼기  곤지아빠보고모르는척고개 돌리고있지않아겟지  그래이제곤지동생도생기고햇으니많이으젓해졋을거라엄마는  믿는다  아지야날씨가너무춥구나  올들어최고추운날씨같아  울애기들나라는  항상봄날이였으면 좋을텐데  네가도무지소풍떠난지9개월이되는데도엄마한테한번오질않하니 너희들사는강아지나라가궁금하고  걱정도되더구나  아지야오늘은시간이많이지나서  조금만대화하기로하자  먼저도곤지애기못만나고갓는데 엄마잠깐들렷다가갈게  잘자구꿈속에서엄마만자자 사랑해  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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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가  너무나보고싶은울아가? 엄마왓네  잘지내고있엇지  오늘은엄마쉬는날인데  온종일여러모로바빠서이제울애기 만나러왓단다 벌써시계을보니 12시가넘었구나  울애기오늘뭐하구지냇나요  친구들하고  여행도하고  곤지동생하고맛있는음식도 먹었겟지  엄마는요즘네가너무많이보고싶고  우리가족으로살면서네가얼마나소중하고 큰비중을찾이햇는지  날이갈수록더욱많이느껴지는요즘 엄마는슬퍼지는구나  날이면 날마다울애기생각에  웃는모습은어디로 다살아지고 이제몸도  마음도  다지치고힘든것 같구나 아지야보고싶다  엄마생전우리아지처럼예뿐아가 또만나기는힘들것같아  또엄마나이도있고 이제앞으로강아지는 우리아지로끝내고싶어  울애기우리가족으로사는동안 너무행복햇고  고마웟어  이제우리아지도 임무잘맞혀으니까 이제강아지나라에서여러친구들과  예뿐곤지동생과 신나고건강하게 재미있게살어야되겟지  아지야고맙구 정말보고싶고 사랑해  잘지내고있어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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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잘지내고있엇지  아지야 그춥던날씨는좀풀린것같은데  오늘갑자기함박눈이펄펄내렷단다  우리아지살고있는  강아지나라는날씨가어땟어  엄마는오늘가게에서눈을많이쓸고왓지아지야  울애기오늘은무엇하고하루을지냇니? 곤지아가도잘돌봐주고있지  그래우리아지는엄마하고약속햇으니까  잘하고있을거라믿고싶거든  아지야엄마울애기너무많이보고싶어  너무예쁜우리아지 언제나만날수있을까  오늘은엄마가형아한테  우리강아지하나입양해서키우자고햇거든 근데형이않된다고하더구나  형도너을보낼때많이힘들엇나봐  엄마도사실여러모로생각해보면  자신이않생기는것은사실이지  그래아지야좀참아볼게  그냥우리아지가엄마옆에없지만 이렇게울애기한테편지쓰면서  보고싶은마음을좀위로받고싶구나  아지야보고싶은아지야  강아지나라에서행복하고  재밋게잘지내고있어  엄마또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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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너무나 많이생각나구 보고싶은  울아지  잘있엇니  아지야 곤지도잘돌보고있는거지  그래너희둘은성격이좀비슷한데가 많은것같아  좀예쁘기도하지만  까다롭고 차도남이잖니  그래도이제평생살수있는 너희들에나라 강아지나라에서만나서 모여살고있으니까 항상친구와는사이좋게지내고 곤지처럼어린동생들은 아껴주고예뻐하면서 행복하게평생살아으면좋겟구나  아지나오늘도엄마는 네가너무보고싶어찿아왓단다  아무리보고싶어도 보이지않고  소리내여네이름을불러봐도 처다보지도않는우리아가는 어디가야볼수있을까?  아지야오늘은입춘인데 그단어가무색하게도 너무춥구나  엄마는날씨가춥다는예보는 너무싫어한단다  울애기들도따뜻한봄날이좋으니까?  그리고아지야  오늘은엄마가쉬는날인데 그제부터몸이너무않좋더니오늘은또허리가너무아파죽겟구나  그래서지금누워서우리아지한테 몆자글을쓰고있어  낼얼른병원가야지 우리아지도엄마허리아푼데 호호불어줄거지  그러면엄마도벌떡낳아일어날것같은데 ㅎ ㅎ 엄마가아지한테 응석한번부려봣는데  웃기지 아지야  ㅋㅋ아지야 오늘은엄마가좀 아프니까그만줄이고 좀쉴게  잘지내구있거라  보고싶은울애기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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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너무나많이  보고싶은우리아지야  잘지내고있엇니  요즘엄마가병원다니느라  빨리못왓단다 울애기너무보고싶엇어  아지도엄마많이기다리고있었지  아지야 요즘날씨도많이추웠는데감기걸려아프지는않니  울애기아프면않된다?  항상행복하고꽂길만걷자구나  그리고 울애기여행도  많이많이다니고  좋은추억도 많이많이 만들길바랄게    그럼친구들과맛있는것도많이먹고잘지내고있어  엄마또올게  울애기엄마가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하는거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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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잘잣니  아지야 오늘은엄마쉬는날인데  옆에울애기가없으니까 많이허전하네  옆에누워있으면은  엄마가 배을쓰당 쓰담해줫을텐데말야  그때우리아지모습보고있으면  너무행복해보엿는데  오늘따라네모습이  더많이보고푸구나  아가울애기떠난지도 벌써1년이다되고있구나  세월도무심하게빠르기도하지  그런데울애기는 어찌꿈에도한번오지않는건지  길을아주있은거는아니것지  엄마는꿈속에서라도 너에선명한모습을 한번보고싶어  한번올거지 아지야엄마는 항상너을이렇게많이생각하고 있다  잊을수도없지  눈에넣어도아프지않을울애기잊을수가없지  너는우리가족이니까    그럼아지야 친구들과잘지내고 있어 엄마또올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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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잘있었지  아지야  이제몆시간만지나면 설날이네  울애기  아직세상에살고 있었으면  엄마 하고떡꾹도먹엇겟지  우리아지도 식탐이많아 가리는게없었는데 
  넌진짜뭐든잘먹어서 우리가족들이  먹방이라햇단다  아지야  곤지동생도잘데리고노는거지  항상잘보잘펴줘야되  우리아지는형이니까  잘할거야  그리고이제날씨가좀 많이풀렷구나 우리아지도 추위많이탓는데  그곳날씨는 어떠니  항상봄날이길바란다  그리고우리아지한번않올거니  엄마보고싶은데  꿈속에서보자아지야  잘지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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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오늘설날인데  떡꾹은 먹엇니  울애기없이설날맞이하니까 영기분도않나고 쓸쓸하기만하구나  지금우리아지가  살고있는 강아지나라는 설날이나있는지  너희들과같이살때가많이행복햇지 보고싶다아지야  곤지아가도잘있지  그래항상잘챙겨주렴  너는형이니까아지야오늘엄마는  누나하고아침떡꾹먹엇단다 울애기생각많이낫거든  그래서  집청소하고 화초물주고 빨래하고시간도 보내고 그랫단다  아지야 울애기날씨도이제따듯할텐데 친구들과여행도많이다니고 행복하게살기바란다 그럼엄마좀피곤해서쉴게  잘지내고있어 또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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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오늘도잘지내구있지  아지야우리가족은너없는쓸쓸한 명절을보내서  영마음이
많이않좋구나  울애기는 지금쯤 어디에서 신난여행을하고있을까?  그래엄마소망이바로그거야 이제가고싶은곳 훨훨날라행복하고 즐거운여행많이하길바랄게 
울애기정말많이보고싶어  불러봐도 대답없고 여기저기집안구석 구석너에유품만눈에띠는구나  1년이다되지만 아직도너에유품을치우지못하고있어  지극정성으로너을돌봐주고
사랑으로16년을키워준 누나는아직도너에사진조차  눈물나서볼수없단다  정말우리아지한테는최고에누나엿지  아지야너도알고있지 누나정성  우리아지수의사선생님과다름없는누나있지말아야되겟지  아무튼우리아지는 사랑독차지하고떠난복받은녀석이야  아지야엄마는 
너을보내고난지금 동물농장을자주보는데  정말불쌍하게버림받은 친구들이많터구나  그불쌍한유기견들보면  엄마는다데려다보살펴주고싶어 하지만이제너처럼최선을 다하기에너무나부족하고 자신없을것같아  포기하고 그냥이제길고양이들 밥사주고  따뜻한물도주며그렇게살기로햇어 오늘도가게쉬는데 나가서  엄마기다리고있는고양이들밥과 따뜻한물차믿에다놔주고왓는데 먹었나모르겟다 낼또나가봐야지  아지야그게다너에덕이야  너을우리가족이너무사랑햇기때문에  그불쌍한길냥이들이밥도먹게됫어  그길냥이도너무불쌍하잖니 그애들은집도없어  그냥알아서 살아야하니까  아지야우리보고싶은애기야  너무네모습이보고싶고만져보고싶구나  왜이렇게너을조금도있지못할까?  그래잊으면않되겟지  너는가족이니까?
그럼울애기 여행잘하고있거라  엄마또올게 그리고곤지애기도 잘데리고여행다니길 바란다
고마워 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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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잘지냇어  날씨가좀  많이포근해졋구나  아지야 오늘은 어디로 여행을떠낫어  우리아지여행많이  많이다니고  항상행복한일만있기을  엄마가기도할게  아지야 이모네 비글세라도이제나이가15살이잖니  이모요즘 세라땜에 걱정너무많이하고있어  밤을새워가면서기침을해서세라도 고생이고  이모도잠도못잔단다  고생좀않하고떠나야될텐데  우리아지가세라기도좀많이해주고 혹시세라가  무지개다리건너가면  우리아지가형이니까 마중나와서 세라긴장하지않게  강아지나라로 인도해줘야되겟지  그리고잘보살펴
주고아지야 이모든거남에일같지가않구나  엄마도너을보낸후너무심들엇고 지금도역시 마음아푼데 이모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두렵기만해  아지야엄마가괞히우리아지한테  무리한숙제을주웟나보구나 너무걱정은하지말고  알앗지 울애기  그럼엄마이만줄일게  잘지내고있거라  보고싶은우리애기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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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우리아지엄마가 오래많에왓지  엄마가많이바빠서  미안하게도 찾아오지못햇단다  그동안잘지내고 여행도잘다녓어 곤지동생동 잘보살펴주엇니  고마워내새깡지  너무보고싶다아지야  엄마는지금도  너을한시도잊어본적이없단다  너는우리가족이니까  그렇지  아지야  넌가족들도보구십지않니  한번도가족들꿈속에않나타나구  우리아지는차도남인가봐  아지야엄마가부르는소리가 들리지않느냐  왜대답이없니  엄마는지금도 너모습이 상상속으로그려지는구나예뿐너에모습이  그래울애기 그곳강아지나라에도착한만큼친구들과 행복하게잘지내고있어  그리고이다음에엄마 만나못다한이야기많이나누자  사랑하구보고싶은울아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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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울애기떠나보낸제도 벌써일년이다가오는구나  아지야잘지냇구있지 너무많이보고싶구나  울애기  하루도너을있어본적이없어  우리아지는정말너무예쁘게생겼는데    너처럼예쁜강아지가어디또있을까?  아지야우리가족은너와함게살던16년이너무행복햇고  고마웟어 네가떠난지금우리집은  사는재미가느껴지질않는구나 그만큼울애기떠난빈자리가너무큰것을많이느끼고있지  아지야너무보고싶어  눈시울이붉어진다  울애기어디서만나볼까  그래언젠가는우리아지보겟지  그때까지잘참고겨디고살자  아지야너도우리가족들있으면않되겟지 우리다음에꼭~옥만나가족으로다시살자 약속 그럼잘지내고있거라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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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잘지내구있지  오늘도엄마가게에서  이모하고온종일네가살아생전  우리가족한테많은추억을선물하구떠낫다고 이야기햇단다 너무보고싶어? 다음달23일날이되면  네가우리가족하고16년살다무지개다리건너  영원한안식처로떠나  우리가족은 망연자실 큰슬픔에빠져버려집안이온통 눈물바다가되엿어  우리아지는정말 우리가족모두전부엿지  아지야 우리가족은너을너무많이사랑한거알지  정말너혼자집에있게않할려고 가족서로가 교대하며외출하고할수없이너혼자 집에있게되면  누나가 네간식 이블등등 보따리 보따리싸서들고  엄마가게로데려다놓고 갓지  그래도엄마는네가귀찮다는생각보다는  너무예쁘고사랑스러워  밀빵가방에너을넣어 어께에메고 일을하면 우리아지는너무행복한표정 지금도엄마는있을수없어    네가그멜빵에  업어주면표정까지 천진난만햇는데 이제그런모습도영영볼수도없고  그냥예쁜네가좋아하던멜빵가방만덩그라니집안한구석에서 쓸쓸하게주인일은유품으로만남아있구나아지야 이녀석 1년이다되는데 꿈속에도한번않오고 엄마가너무보고싶어  이차도남아  네이야기는끝도없어 16년을가족으로살앗으니 추억이너무많은게당연하지  엄마욕심이지  에그우리아지가  몇년만더엄마하고살다떠낫으면  덜아쉬웟을텬데    아지야보고싶구나그럼엄마올때까지친구들과잘지내고 있으렴  울애기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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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우리아지잘지냇구  엄마야  늣게와서정말미안해  아지야 울애기엄마많이기다렷겟구나  아지야엄마가 요즘일도너무바쁘고  또허리가너무아파서 병원다니고있어  그래서울애기한테자주못와서항상엄마가 미안하게생각하고있엇단다  또울애기있어본적또없어  다음달이면네가우리가족과  이별한제도1년이란세월이흘러버렷구다  세월참빠르다  그런데 우리아지는우리가족들을있엇나 보구나 가족누구한테도한번찾아오지않는걸보니 말야  아지야가족들정말않보고싶니  우리가족은네이야기만나오면다들보고싶어하고  눈시을도적시곤한단다  아지야  이제날씨가많이포근해졋지  우리아지세상에있으면 엄마가또밀빵가방에없고 공원에나가예쁜꽂구경도시켜주고  사진도많이찍어서추억도만들어주련만  너무보고싶고아쉽기만하구나 아지야네생각만하면 정말너무보고싶어 에구세상에둘도없을예쁜우리새깡지  어디가야만날까  보고싶어  미치도록보고싶어  언제인가우리꼭다시만나자  아지야시간너무많이지낫으니이만줄일게  울애기잘지내고있거라 엄마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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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우리아지잘지냇니  미치도록보구싶다  아지야  오늘엄마는병원에입원햇단다  허리가너무아파서 그래  그래도우리아지가살아있으면 엄마허리는금방이라도 낳을것같은데  우리아지보구파서  더아푼것같구나  아지야 엄마는네가 나이는먹엇어도 이렇게갑자기떠날줄은정말몰랏단다  어찌생각하면  너무가슴아푼일이고  또한편다행것은네가아프지않고가족들사랑독차지하며  살다가떠낫다는게너나 가족들한테는 참감사하다는생각도해보게된다  아지야 우리새끼아지야  너는지금영혼의세상에서 깊은잠을자고있겟지  그래그런영원하고 행복한 꿈나라에서 엄마만나는그날까지  잘지내고있어  엔제인가엄마만나면우리아지꼬~옥않아보자  사랑스럽고예뿐우리새깡지  엄마가병원에입원해서 편지쓰는마음알고있니  그럼잘지내고  엄마와그언제인가만나는그날을기약하자구나  사랑하는울새깡지 담달이면네가떠난지 벌써1주기가되는구나  그날엄마가울애기 잘먹던간식과음식많이 사줄테니까 친구들과 그리고사랑스런곤지동생도 꼭데리고와서먹고놀다가거라  에고보고싶다 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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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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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아지야 잘지내고있지  너무보고싶다아지야  아지야  오늘은엄마가좀 늦게찾아왓지 조금만놀다갈게  아지야    항상친구들과잘지내고 또곤지동생도잘보살펴주는것알고있지  그리고울애기여행도 많이다니길바란다  그럼오늘은그만놀고안녕하자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우리사랑하는아지야  잘지내고있지  엄마야  엄마가너무오랫만에와서  정말미안해 
그동안 엄마가여러가지일로 바쁘고힘들엇어  하지만울애기있어본적도없단다
그동안도많이보고싶엇고  항상너의생각뿐이엿어  아지야벌써너을떠나보낸제가
어그제갓튼데  며칠있으면1주기가됫어  그렇지만엄마는항상네가 우리가족곁에있는것같아  네모습이  보이지않고 만져볼수없다는거빼고는 말야  그렇지아지야  아지야  엄마는네가너무보고싶어  그래서길가다도 강아지들산책하면  네가생각나서 많이예뻐해주고있어  울애기가너무보고싶어서말야  그리고아지야 이번네에1주기때 네가평소좋아하고  잘먹던간식다사줄게  친구들과같이와서많이먹고즐겁게  놀대가렴 
그럼울애기친구들과잘지내고있어  그때만나자  우리애기사랑해요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잘 지냈니?
아지는 엄마가 그동안 자주 찿아 와서 아지랑 많은 이야기도 하고 또 그리워 하셨구나.
오늘은 곤지가 사고로 가족을 떠난 날이란다,.
이 아저씨가 잘못해서 귀여운 동생 곤지를...
어저씨는 곤지 아빠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란다. 곤지한테 너무 너무 잘못해서,,
아지는 좋은 엄마 아빠 만나 사랑을 뜸뿍 받고 자라 아프지 않게 잘 자라서 편안한 삶을
살았더구나,
이런것을 보면 아지는 참 착하고 이쁜 아가 였고,  엄마 아빠도 아지을 무척이나 많이 사랑해주신 고마운 분이지....
아지야....
아지는 고곳에서 우리 곤지랑 노는데 바빠서 엄마 아빠 찾아 뵙지 않는 것은 아니지?
엄마가 아지가 너무 보고 싶은데,  찾아 오지 않는다고,  보고 싪어하고, 또 잘 지내는지 걱정도 하고 계시더구나,.
아지야,,, 이쁜 아지야..  아프지 않고, 춥지도 않고  언제나 평안하고 안락한 그곳에서 지내더라도 가끔은 엄마 아빠도 찾아 보곤해야지?
엄마가 아마도 식당을 하시는 모양이더구나.
식당일이 아저씨는 해 보질 않았지만 무척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들었어.
엄마가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하루 종일 하여도 언제나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지내는 것은
엄마 곁에는 아지 같이 귀여운 아가가 있기 때문이지.
우리 모두의 희망인 우리 귀여운 아가들.....아지야,, 곤지야,.,,,, 사랑한단다., 우리 애기들.....

오늘이 곤지 떠난 1년 되는 날이네요.
그 동안 꾸준히 저희 곤지, 심심차지 않게 좋은 이야기도 해 주고 잘 돌봐줘서 감사드립니다.
아지도 다음주 월요일 1주년 되는 날이군요,.
세숼이 안간다 안간다 해도 벌써 1년이 흘러가는군요.
정말 힘들고 또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기 아지를 만나고 또 아지 엄마 아빠로 부터 많은 위로의 말씀으로 삶에 대한 용기로
버텨왔내요.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찌보면 수원, 가까운 곳인데,....
지난 일요일은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에서 수원 벗꽃 놀이에 다녀왔네요.
모처럼 맑고 따뜻한 날씨러 많은 분들이 모였고, 또 귀여운 아가들도 많이 덩달아 산책을
왔더군요.
꽃들 보다는 산책하로 나온 강아지들만 눈에 보이고,.
이 강아지들하고 눈 맞춤하고 이야기도 했어요.
친구들과 동반한 부인들하고 같이 맥주 한 잔하면서 강아지를 키우는 가족들하고
애기들 돌보는 이야기를 주로 했지요.  다들 저를 위로해 준다고.....
아지 가족분들이 수원에 계시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이날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네요.
지난 몇 개월 동안 여길 찾아 오질 않았어요.
여길 와서 곤지 사진을 보면 너무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아서였지요.
작년에 곤지를 뜻하지 않은 사고로 보내서, 하루 하루 보내는 것이 정말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네이버 카페에서 ' 아픈 반려 강아지 고양이 힐링' 이라는 카페를 알게 되었고
여기에서 아픈 강아지들의 사연과 돌보는 가족분들의 안타깝고 힘든 마음을,
그리고 우리들 처럼 반려하던 강아지들을 소풍 보낸 분들의 아픔 마음과 사연을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또 댓글로 위로도 하면서 아픈 마음을 달래었지요.
지난 1년 동안 낮이나 밤이나 하루에도 몇 번이나 이 카페에 찾아가서 수 많은 사연들을 읽고
댓글 쓰면서 보냈어요.
여기 추모관은 우리 아가들하고 잠시 시간을 낼 수 밖에 없지만 힐링 카페에서는 많은 사연들로 인해서 같이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머무는 시간들도 길어지고 그새서
자주 찾아 보게 되더군요,
아지 어머님깨서도 아지 생각이 나서 여기에서도 아지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을 위로 받을 수도 있겠지만 
네이버 카페 - 아반강고 힐링 -이라는 카페.... 혹 아실런지 모르겟지만,.,,
'픈 반려 강아지 고양이 휠링' 을 줄여서 아반강고 힐링 카페 한 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곤지 떠나고 지금은 발려 동물이 없지만,  그래도 항상 곤지 생각에 여기 카페에서
다른 강아지들의 사연으로 가슴 조이고 아파하면서 다른 분들을 위로함과 동시에 저도 위로 받고 있습니다,
한 번 기회 되시면 찾아 보시고,  저도 여기에 곤지 사진과 사연 몇자 적어 두기도 했지요.
이 카페에는 회원등록이; 되어 있어 회원들 끼리도 서로 많읁 정보를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도 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동안 제가 우리 곤지 자주 찾아 보질 못했는데됴.
꾸준히 저희 아가 찾아와서 곤지랑 많은 이야기도 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로 일을 하셨다고, 그래서 바쁘실텐데도 자주 찿아와 주셔서 감사드리고
빨리 건강 회복 하셔서 매일 매일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지 엄마께서도, 또 아지 아빠께서도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고,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며, 이곳에서든 또 다른 곳에서든 소식 끊어지지 않고
좋은 인연 계속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거듭 저희 아가 곤지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가들 아지, 곤지,  이쁜 아가들,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잘 지냈니?
아지는 엄마가 그동안 자주 찿아 와서 아지랑 많은 이야기도 하고 또 그리워 하셨구나.
오늘은 곤지가 사고로 가족을 떠난 날이란다,.
이 아저씨가 잘못해서 귀여운 동생 곤지를...
어저씨는 곤지 아빠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란다. 곤지한테 너무 너무 잘못해서,,
아지는 좋은 엄마 아빠 만나 사랑을 뜸뿍 받고 자라 아프지 않게 잘 자라서 편안한 삶을
살았더구나,
이런것을 보면 아지는 참 착하고 이쁜 아가 였고,  엄마 아빠도 아지을 무척이나 많이 사랑해주신 고마운 분이지....
아지야....
아지는 고곳에서 우리 곤지랑 노는데 바빠서 엄마 아빠 찾아 뵙지 않는 것은 아니지?
엄마가 아지가 너무 보고 싶은데,  찾아 오지 않는다고,  보고 싶어하고, 또 잘 지내는지 걱정도 하고 계시더구나,.
아지야,,, 이쁜 아지야..  아프지 않고, 춥지도 않고  언제나 평안하고 안락한 그곳에서 지내더라도 가끔은 엄마 아빠도 찾아 보곤해야지?
엄마가 아마도 식당을 하시는 모양이더구나.
식당일이 아저씨는 해 보질 않았지만 무척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들었어.
엄마가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하루 종일 하여도 언제나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지내는 것은
엄마 곁에는 아지 같이 귀여운 아가가 있기 때문이지.
우리 모두의 희망인 우리 귀여운 아가들.....아지야,, 곤지야,.,,,, 사랑한단다., 우리 애기들.....

오늘이 곤지 떠난 1년 되는 날이네요.
그 동안 꾸준히 저희 곤지, 심심하지 않게 좋은 이야기도 해 주고 잘 돌봐줘서 감사드립니다.
아지도 다음주 월요일이 1주년 되는 날이군요,.
세숼이 안간다 안간다 해도 벌써 1년이 흘러가는군요.
정말 힘들고 또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기서 아지를 만나고 또 아지 엄마 아빠로 부터 많은 위로의 말씀으로 삶에 대한 용기로
버텨왔내요.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찌보면 수원, 가까운 곳인데,....
지난 일요일은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에서 수원 벗꽃 놀이에 다녀왔어요.
모처럼 맑고 따뜻한 날씨라 많은 분들이 오셨고, 또 귀여운 아가들도 덩달아 산책을 많이
왔더군요.
꽃들보다는 산책하러 나온 강아지들만 제 눈에 보이고,.
이 강아지들하고 눈 맞춤하고 이야기도 했어요.
친구들과 동반한 부인들하고 같이 맥주 한 잔하면서 강아지를 키우는 가족(부인)들하고
애기들 돌보는 이야기를 주로 했지요.  다들 저를 위로해 준다고.....저는 혼자 갔어요.
아지 가족분들이 수원에 계시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이날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네요.
지난 몇 개월 동안 여길 찾아 오질 않았어요.
여기와서 곤지 사진을 보면 너무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아서였지요.
작년에 곤지를 뜻하지 않은 사고로 보내서, 하루 하루 보내는 것이 정말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네이버 카페에서 ' 아픈 반려 강아지 고양이 힐링' 이라는 카페를 알게 되었고
여기에서 아픈 강아지들의 사연과 돌보는 가족분들의 안타깝고 힘든 마음을,
그리고 우리들처럼 반려하던 강아지들을 소풍 보낸 분들의 아픔 마음과 사연을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또 댓글로 위로도 하면서 위로도 받으면서 아픈 마음을 달랬지요.
지난 1년 동안 낮에도 밤에도 하루에도 몇 번이나 이 카페에서 수 많은 사연들을 읽고
댓글 쓰면서 보냈어요.
여기 추모관은 우리 아가들하고 잠시 시간을 낼 수 밖에 없지만 힐링 카페에서는 많은 사연들접하면서 같이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느라 머무는 시간들도 길어지고 그래서 자주 찾아 보게 되더군요,
아지 어머님깨서도 아지 생각에, 여기에서도 아지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을 위로 받을 수도 있겠지요.  여기는 여기되로의 장점도 있지요.
네이버 카페 - 아반강고 힐링 -이라는 카페.... 혹 아실런지 모르겟지만,.,,
'아픈 반려 강아지 고양이 휠링' 을 줄여서 아반강고 힐링 카페 한 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곤지 떠나고 지금은 반려 동물이 없지만,  그래도 항상 곤지 생각에 여기 카페에서
다른 강아지들의 사연으로 가슴 조이고 아파하면서 다른 분들을 위로함과 동시에 저도 위로 받고 있습니다,
한 번 기회 되시면 찾아 보시기바랍니다.
저도 여기에 곤지 사진과 사연 몇자 적어 두기도 했지요.
이 카페에는 회원등록이; 되어 있어 회원들끼리도 서로 많은 정보를 주고 받고 있어 많은 도움도 되고 있어요.
그 동안 제가 우리 곤지 자주 찾아 보질 못했는데도,  꾸준히 저희 아가 찾아와서 많은 이야기도 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로 식당일을 하신다고, 그래서 바쁘실텐데도 자주 찿아와 주셔서 감사드리고
빨리 건강 회복 하셔서 매일 매일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지 엄마께서도, 또 아지 아빠께서도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며, 이곳에서든 또 다른 곳에서든 소식 끊어지지 않고
좋은 인연 계속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거듭 저희 아가 곤지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가들 아지, 곤지, 이쁜 아가들,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우리아지에게^^
아지야 잘지내고있지  엄마야  울애기 오늘이무슨날인지알고있니
오늘은 울애기소풍떠난바로그날  엄마와 형아 누나 한테는 너무슬픈날이구나
그래서 인지지금밖에는 비가많이오고있구나    하늘도우리가족슬픈마음을 알고있는것같아  아지야네가벌써  강아지나라로떠난날이 1주기가되엿구나  세월이너무빠르지
그동안도 우리가족들은  우리아지을하루도 잊어본적이없어  네가살아생전우리가족들한테너무나  많은추억과 행복을남겨주고  떠났거든 고맙고 사랑해
아지야  며칠전 누나꿈에왔었다면서  1년이다되니까  그립던집생각이많이났나보다  그래도네가떠난제1주기되기전에  누나보고가서 엄마도너무기뻐  정말누나가너을지극히도사랑많이햇지  간식하나도 아무거나않먹이고  꼭~옥  수제간식주문해서먹이고  눈물콧물닦는  물티슈도 네에게좋은친환경으로주문해서썻단다 
아지야 누나지금주방에서 무엇하나 맞춰보렴  우리아지떠난지1주기상차리는중이란다  그래서또엄마는  아지한테이소식전할려고 울애기보러왓지  지금막누나가 주방에서네가살아생전먹다남겨놓고간사료랑  또청주에서주문해서먹던 우리아지좋아하는단호박빵에 소간  부르베리로만든간식 닭가슴살 등등한상차려  너에유골함앞에 놓아으니얼릉친구들과 사랑하는곤지동생데리고 집잘찾아와서 먹고놀다가거라 
너무나많이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새끼 아지야 친구들과잘지내고  여행동많이다니길바란다    그리고오늘울애기만나러들어왓더니 곤지아빠가오셧더구나  울애기도많이반가웟지  인사도잘드렷지  그럼엄마올때까지 곤지동생잘보살펴주고  친구들과잘지내길바랄게  사랑해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지금 밖에는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구나,
귀엽고 이쁜 아지가, 사랑하는 엄마 아빠 형아 곁을 떠난 날이라서 하늘도 슬퍼서 우는가 보다.
아니 아지가 엄마 아빠 형아가 보고 싶어서 울고 있는지도 모르겠구나...
엄마 아빠도 형아도 아지를 떠나 보내고부터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지 그리워하고 있구 있지.
아지도 늘 엄마 아빠 형아를 그리워하면서 지내고 있겠지?
아지야,.
비록 꿈 속이라도 자주 엄마 아빠 형아도 찾아보기도 해.
아지야.
동생 곤지도 잘 돌보고 사이좋게 잘 지지?
아지야.
오늘은 엄마 아빠 형아에게 잘 인사하고 슬퍼하는 엄마 많이 위로해줘.
아지야
잘 지내,.,,
아저씨 또 아지 보러 올께.
오늘 아지 참 많이 생각나는 날이지요.
너무 슬퍼만 말고 힘 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지, 곤지,
귀여운 아가들 잘 지내고 있을 겁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이제는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데,  아지는 더위 많이 타지는 않아?
그곳은 덮지도 않지?
우리 곤지는 더위를 많이 탓는지, 추위를 많이 탓는지도 모르겠어,.
그저 집에서 곤지가 좋아하는 껌이나 주고, 가끔 산책이나 데리고 다니고,
곤지가 사료를 잘..거의 안 먹어서 엄마가 그래도 이것 저것 챙겨 주기는 했는데,
그나마도 잘 먹지릉 않았단다.
아지는 엄마 아빠가 챛겨주는 것 잘 먹었겠지?
오늘도 곤지 형아와 같이 낮에 다니다가도 문득 문득 혼잣말로, ' 여기도 곤지랑 같이 왔었는데,,,같이 산책도 했는데' 하며
이제믄 어딜 가도 곤지랑 같이 갔던 곳을 지나가면
혼자서 중얼 거리는 것이 습꽌이 된 것 같아..
아지야..
그곳에서 우리 곤지랑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우리 곤지 다른 강아지들로 부터 잘 돌봐 주길 바래......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잘지내고있지
엄마우리아지보고싶어왔어  너무많이보구싶다
어그제는우리아지 소풍떠나간지  일주기되는날이였는데  집에오는길않잊어버리고
친구들하고  동생곤지함게와서  우리먹망잘먹고 놀다갓지  아지야 엄마사는나라는
꽂이만발하여  가는곳마다 너무예쁜꽂이 사람들을반겨주는데  그래도엄마는그예쁜꽂이덜기뻐  왜냐구  엄마는가게에서종일 힘든일을해도 집에오면  우리예쁜아지가현관문앞에서  엄마을기다리고있던네모습이 너무나도 생각나는구나  우리아지살아있으면올해도가족모두  서호공원에도시락쌓아가지고 봄소풍갓을텐데  너무그립다 
엄마는네가있을때  나이도많이먹어하루하루을 무슨변화가올까  항상걱정이많아단다
그래서 엄마는 쉬는날이면  아침일찍일어나 밀빵에업고 서호공원가서 사진도찍어주고 우리아지하고  중얼중얼이야기도나누엇잖아    아지야 이꽃예쁘지  아지야저기오리도있고  전철도지나가네  하고말야  그렇게중얼거리고  너모습을보면 세상편안한
모습으로  엄마처다볼때 엄마는 너무행복햇단다  이제그런행복도우리아지가없으니
어떡하나    너무보고싶다우리아지  참우리아지하고 우리가족은 추억도많은데
너는가족들을남겨두고  홀로외롭게떠낫으냐  아가 엄마가하고싶은말이끝이없구나
그래도참고 우리예쁜아지 보는날  그리면서 살을게  그리구아지야 오늘울애기한테곤지아빠가 오셨구나  좋은시간 좋은말씀  우리아지에게  주시고가셨는데  고맙습니다
하고인사드렷지  그리고 곤지아가걱정많이하고계시는데  우리아지가형노릇좀잘해서
좋은아저씨 은혜좀갚아줄거지  고마워  그럼울애기들잘지내고있거라  또올게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안녕.
오늘은 꽃도 활짝 피고 날씨도 좋아서 곤지한테 갔다 왔단다.
엄마가 지난번 곤지 1주기때 곤지한테 못 갔었다고 오늘 가고 싶다고해서
엄마랑 형아랑 같이 갔었어.
곤지는 엄마랑 형아랑 같이 산책하던 곳에 잠들어 있단다.
근처에는 꽃도 있고, 경치도 좋은 곳에 있단다.
아지도 아늑하고 따뜻한 곳에 있겠지?
아지야...
엄마가 무척 아지가 보고 싶은가봐.
지난 주 아지가 엄마 곁을 떠닌지 1년 되는 날에는 엄마가 아지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많이 준비해 주셨더구나.
엄마가 만들어 주신 맛있는것 많이 먹었니?
우리 곤지도 아지 형아 따라 와서 같이 잘 놀고 갔는지 모르겠구나.
곤지는 음식을 별로 해 주질 못했는데...
아지야..
엄마가 아지 많이 보고 싶은가봐.
엄마가 밖에 외출 했다가 집에 돌아오면 반갑게 맞이해 주던 아지가 무적 그리운가봐,
우리 아가들 엄마 아빠 형아가 집에 돌아오면  반갑다고 꼬리 흔들며 좋아하고,
떼로는 현관 문 앞까지 와서 반가워서 펄쩍 펄쩍 뛰어 오르기도 했지.
아지도 엄마 아빠한테 그렇게 이쁜 행동 많이 했지?
이쁘고귀여운 아지...
아저씨 또 아지 보러 올께,  잘 있어....

아지 어머니께서 매번 우리 곤지에게도 좋은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나마  보고 싶은 우리 새끼들 생각하면서 또 이야기 나누면서
아가들에 대한 그리움도, 떠나 보낸 아픔도 조금은 위안을 받게 되네요.
언제까지 이런 시간들을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기회가 되는 되로 계속 좋은 이야기들로 위로하고 위로 받고 싶네요.
오늘도 짧지만 아지랑 좋은 시간을 가지고 갑니다.,
뙤 봅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우리아지  보고싶은 울새깡지 
잘지내고있지  아지야  아지야 아무리  보고파도볼수없고  아무리불러도대답도해주지
않는우리예쁜아지  그렇게지내온나날도 어언1년이지나가고  또2년째가시작되는출발점이구나
이렇게 또몆자적으면서  주절주절대다보면 어느새 우리아지2주기가되겟지
보고싶고사랑스런 아지야  그러는동안엄마도 이제훌적낳이가들어  여기저기아푼곳만생겨힘들겟지
아지야  엄마요즘 몸이많이아파  이제낳이가말해주는것같다
낼도병원예약햇단다  허리도많이아프거든  우리아지가오늘꿈속에  나타나서 엄마호호해주면얼릉낳을것같은데  엄마가우리아지한테 응석많이부렷나보다  그래너가보고싶고너무생각나서  엄마가한번 엉뚱한소리도 위안삼아해본거야  아지야  요즘어떻게무엇하면서 지내고있어  친구들도많이생겻겟네  동생곤지도보살피고  사랑해주고잘데리고다니거라  고마워우리아지  엄마가 우리아지많이사랑하고있는거  잘알지그러울애기잘지내고  있거라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우리아지엄마왓네
우리아지진짜  너무보고싶어
아지야  친구들고  잘지내고있는지  걱정도많이된다
우리아지가  어릴때는  활발햇는데  어느날  다롱이형좋아서  따라다니던  우리아지을
다롱이형이  그맘도몰라주고말야  너와다롱형이  살벌하게싸움이 시작되자  너희둘은
그분을참지못하고  기절해서쓰러졋지 
그때엄마가 재빨리물로된  청심환을먹여더니  거짓말처럼  너희둘은다시  추우욱쳐저있던근육도 다시힘이드어가고  언제그랫느냐는식으로  다시살아낫던그때그기역 
새삼느껴본다  아지야 그니고너는다롱이형이  사는동안서로친하지도않고  그냥그렇게세월을보내고  각자무지게 다리는건너구나 
그뒤로 우리아지는  혼자조용히있는것을  좋아햇고 겁도너무많아  깜짝 깜짝자주놀랫지  그래서엄마는걱정되는게  그곳에서도 친구도없이혼자외롭게  지내지나않나 너무걱정많이되는데  우리아지  그런모습으로 살지않을거지?  아지야 제발그곳  너희들에영혼한나라  강아지 나라에서 는  울애기활발하게  친구도많이새기고  외롭지않게 잘지내야 한다  꼬~옥 약속할거지  그럼잘지내고있어 울새끼  또올게 보고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우리 아지  잘지내구있니
엄마가 늦게찾아와서 미안하구나  그렇지만 하루도너을잊어본적이없단다
아지야  요즘엄마가살고있는곳은 장마철도 아닌데비가너무많이  왓어
우리아지와 친구들이영혼히 살고있는 강아지나라에는 언제나 봄날이엿으멵좋겟구나
아지야 지난주에는  엄마가너무슬프고  우리아지가더많이 보고싶에지  왠지아니 엄마가네가생전에 마지막깔고 잠자고  놀던너에이불 타올 담요  누나가너에향기가  없어질까꽁꽁쌓아놓았던  것을모두꺼네서  큰맘먹고세탁햇어  그리고잘말려서  두었지 꼭네가떠난지1년많에 세탁햇지  울애기쓰던모든유품들은  하나도버리지않고 그냥보관하고있단다  너을어디다버리는것같아서  못버리지  그만큼우리아지 가족들이많이보고프고사랑하는거 알고있지
아지야 정말보고싶다  왜꿈속에도한번못오는거니  길을잊은것은아니겟지  엄마도요즘건강이  않좋아서 힘들어 그래서우리아지한테도 자주못와서너무미안하다  하지만너을잊은것은절대아니니 서운하게생각하지말자  약속  그럼우리아지친구들하고잘지내고있거라  엄마또놀러올게  너무보고싶다 우리아지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귀엽고 이쁜 아지야,,,
날씨도 더워지는데 잘 지내고 있겠지?
아지야,.
엄마가 몸이 안 좋으신가보다,  아지가 너무 보고싶에서 엄마가 병가지 났나봐,.
아지야,  엄마 건강하시게 엄마도 자주 찾아뵈었으면 좋겠구나,.

아지 어머님,,
힘내시고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곤지한테도 좋은 이야기도 해 주시서 감사 드립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새끼.
곤지 이전에는 20년 전, 그리고 10여년 전에도 강아지 잠시 집에 키운일이 있어요.
그 당시에는 강아지 하고 정이 안 붙어서 일주일도 안되어서 다시 돌려 줬지요.
그런데 곤지는 차음 만나는 날 부터 온 가족들이 귀여워 했어요,.
얼마나 붙임성이 있고 애교쓰러운지...
일주일 쯤 뒤에 시집간 곤지 누나가 처음 집으로 왔을 때 어떻게 가족인지도 알도 너무나
반갑게 곤지 누나하고 매형을 맞이하는지 온 식구들이 깜짝 놀랐지요.
곤지는 외출 할 때문 항상 제 품에 안겨서 다녔어요,
잠바 속에 쏙 집어 넣고 머리만 내 놓고, 마트 갈 때도, 형아나 엄마가 잠 시 외출 한다고 지하철이나 버스 타러 가거나 또는 집으로 올때 마중 나갈 때도 항상 이렇게 제 품에 안겨서 나껏어요,
심지어 미장원에서 재가 머리 깍을 때도  곤지는 제 품에 안겨 있고, 저는 머리 깍곤 했어요,
우리 아가들.
이쁘고 귀여운 사연들 너무 많지요.
아지도 엄마 아빠 누나한테 많은 사랑을 받고 아지도 사랑을 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가들,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겠지요..
언제가는 우리 아가들 또 만날 날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오늘도 하루 하루 잘 지내야 겠습니다.
빨리 건강 회복 하시고 좋은 이야기들 많이 우리 곤지에게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 뵙 겠습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인데, 비는 주적 주적 내리는데, 절에도 가 보질 못하고, 집에만 있구나.,
아저씨, 곤지가 너무 보고 싶어서,  곤지; 영상을 틀어놓고 보고 또 보다가,
오늘 또 곤지 보러 왔다가 아지한테도 왔단다.
이곳을 오면 곤지를 보고는 꼭 아지도 보고 싶어어 온단다.
아지야,..
아저씨 비록 절에는 못 갔지만 곤지랑 아지,
무지개 다리 넘어 하늘 동산에서 잘 지내ㅔ고 있을 우리 두 아가들 행복하게 지내길 빌어줄께.
춥지도 않고, 배고프지도 않고, 무서운 것도 없는, 한 없이 편안한 곳에서 이제는
아프지도 않게 잘 지내라고.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 다시 꼭 만나자고,  만나서는 다시는 헤어지지 않고 엄마 아빠 옆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자고,....

아지 어머님 몸은 쫌 어떠신지요?
우리 아가들 온르도 같이; 잘 지내고 있겠지요?
요즘 들어서 곤지가 보고 싶은 날들이 자꾸 자꾸 많아지네요.
여기서 곤지도 찾아보고,.
한 번도 만난 일이 없는 아지이지만,  아지도 보고 가면은 그래도 마음이 좀 편안해 지네요.
우리 아가들  그곳에서 잘 있겠지요.
아지 어머님도 아빠도 누나도 건강하시길 빌어드립니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자고있니 
오늘은 누나가일찍 나가서  엄마도일찍일어나  울애기들한번보고  출근할려고들렷어
아지야 오늘은 바람도불고 황사도힘하다는데  날씨가걱정되는구나 울애기들나라는항상햇빚이 나고 청명한하늘나라겟지  아무고통없고  너희들만이누리는  그런행복한나라엿으면  엄마는너무좋겟어  아마그런천국으로울애기들잘갓으리라  믿어본다
눈에넣어도아프지  않을우리새깡지들  너무나보고십다
하루도  보고싶지않은날이없고  하루라도우리아지  이야기않하면  시간이멈춘것같아
온통너에이야기로  힘든일상도달래곤하지  아지야  어제는엄마가  네가너무보고봐서
너에유골함도한번 여러보고  네가입던예쁜옷도누나가  네유골함옆에예쁜각속에넣어두워는데 그옷도한번씩만져보며  엄마는중얼중얼너와  반응이없어도대화하니  울애기가살아있는것같은 생각도 잠시해보았단다  아지야  엄마가너을이만큼보고싶어하는데왜그리꿈속에도  한번못오니  길을잊은것은아니지
그래울애기는 똑똑하니까?  엄마항상 울애기생각하고있을테니  길잊지말고 아무때나한번이라도좋으니  엄마찾아오너라  꼭진짜너무보고싶어 울애기  그럼잘지내고있어  엄마또올게  사랑한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보고싶어왓네  아지야  잘지냇어  엄마가요즘자주못찿아와서  정말미안해 
그래도울애기 항상생각하고있어  삐지지말구  알앗지
이제엄마도몸이예전같지않고  힘들구나  가게에서늣게들어오는거  우리아지도잘알고있잖니  아지야  우리가족들은지금도너을최고로 생각하고있단다  오늘도우리아지떠날때이야기햇더니 형아가슬프다고  네이야기하지말라고햇어  그래도엄마는네이야기않하면할말이  별로업단다  그만큼너는우리기쁨이란다  평생너을잊을수가없지
엄마가항상우리아지사랑하니까  울애기도 그곳에서마음놓고친구들과잘지내고있어야된다  그리구어느날 엄마도다시만나야지  그때우리아지엄마마중나오너라  아지야 엄마않보고싶니  차거운녀석  한번꿈속에서좀보자구나  잘지내구있거라울애기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잘 지냈어?
우리 곤지랑 노느라고 엄마는 생각도 않고 있는것은 아니지?
엄마가 몸도 아프고 아지도 보고 싶어서 마음도  많이 아픈 것 같구나.
이렇땐 아지가 엄마에게 다가와,  아지 잘 있어요.. 엄마 걱정 말아요.  그리고 아지도 엄마 걱정 많이 하고 있어요, 하고 말하면 안되니?
아마도 아지가 그렇게 말 하는데  엄마가 못 듣고 있는 거겠지?
아지 아머님 힘 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하시는 일도 고된 노동인데,  그나마 건강해야지 일도 잘 할 수가 있지요.
저도 나이가 있다보니 이젠 몸도 예전 같지가 않네요.
특히나 곤지가 떠나고 나서 부터는 사는데 대한 의욕도 없을 뿐만 아니라 아파도 예전처럼 빨리 회복 되는게 아니고 잘 낫지도 않네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고 댁에서도 좋은 일 많이 있길 바랍니다.
 아지 찾아와서 아지 생각하면서 글을 올리실 때마다 우리 곤지도 덩달아 이뻐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여운 우리 새끼들.. 
아지하고 곤지... 그곳에서 잘 지내겠지요?
모처럼 여기 찾아오니 마음이 또 많이 편안해지내요.
다음에 또 뵙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