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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고마워..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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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에 살던 삼치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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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러브 작성일17-10-27 21:56 조회24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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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품종: 보더콜리 믹스견

2.체중: 7Kg

3.나이: 15살

4.보호자명: 양*영

5.무지개다리 건넌 날:2017.10.21

 

삼치의 명복을 빌며

이 공간이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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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엔젤러브님에 의해 2017-11-10 11:55:21 무지개다리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양은영님의 댓글

양은영 작성일

우리 삼치가 무지개 다리 건넜구나..엄마 같이 못가 미안..엄만 이제 밥도 먹고 잠도 자고  해..우리 삼치 기억하고 추억하려고..삼치야 너무너무 사랑해..넌 정말 내겐 축복이었어. 우리 다시 만나...

양은영님의 댓글

양은영 작성일

삼치야..보고 싶다..너 병원 있기 싫어했지..엄마가 품에서 내려놓아 미안..그냥 엄마기 안고 산책하던 공원에서 있었어야는데..너 병원에 하룻밤 둔게 너무너무 후회돼..미안..울  삼치..얼마나 엄마 품에서 눈 감고 싶었을까...

삼치야사랑해님의 댓글

삼치야사랑해 작성일

삼치야 누나가 그때 품에서 떼어놓아서 너무 미안해 그런곳에 혼자놔두고와서 미안해 거기서 데리고나와주지 못해서 미안해 삼치야 네가 다시 나아져서 집으로 데려올수있을줄알았어 계속 곁에있어주고 안아주고싶었어 사랑하는 우리 삼치 이제 아프지말고 천국에서 뛰어놀아.. 우리 가족한테 와줘서 고마워 계속 함께있어줘서 고마워 너랑 함께할수있엇던 시간들이 내인생에 정말 축복이고 기적같은일이었어 삼치야 우리가 많이 사랑하고 널 정말 소중하게 여겼단거 알아줘 편히 쉬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