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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곤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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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 작성일17-04-25 21:27 조회657회 댓글62건

본문


보고 싶다 우리 아가야...

 

하늘 나라에서 이제는 잘 지내고 있겠지?

아빠랑 엄마, 형아는 아가가 우리 곁에 있을 때 처럼 아가를 생각하고 있는데....

곤지도 아빠랑 엄마, 형, 누나가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와...

아가가 오면 우린 언제나 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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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보고 싶다, 곤지야...

꼭 다시 우리에게로 와...

 

 

 
 

[이 게시물은 엔젤러브님에 의해 2017-11-10 11:57:50 사이버추모관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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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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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러브님의 댓글

엔젤러브 작성일

보호자님 엔젤러브입니다.
밖으로 보이는 사진을 좀 바꾸어 드렸습니다만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원래대로 바꾸어 놓겠습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닙니다.  이렇게 많은 신경을 써 주셔서 더 감사드립니다.
어처구니 없이 사고로 애기를 보내고보니 더 곤지에게 미안하고, 잘해주질 못하고
보낸게 더 가슴이 아프네요.
5년 동안 저희들에게 많은 행복을 줬던 곤지가, 마지막도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것 같아서
더 미안하고. 보름전 아가를 좋은 곳으로 가도록 잘 돌보아 주신 엔젤 러브 관계자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특히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른 저에게 많은 조언과 함께 아픔을 나눠주셨던 선생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곤지와 지냈던 날들을, 사진과 영상들을 아들이 다시 정리하였습니다.
여기 추모란에 곤지 사진 올리고 싶은데 사진이나 영상들을 올릴 수 있는지요?

엔젤러브님의 댓글

엔젤러브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먼저 올린 방법대로 더 올리셔도 됩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우리 아가 곤지야...
오늘은 엄마랑 형아랑 아빠가 우리 아가 사진등을 가지고 절에 갔었단다...
우리 아가가 더 좋은 곳으로 가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발 디딜 틈이 없어 밖에서 그냥 기도만 하고 왔단다.
욱이 형이 주말에 다시 와서 사람들이 없을 때 우리 아가 곤지 기도해 주자고 했어.
아침에도 엄마도 형아도 곤지가 보고 싶다고... 아빠도 너무 보고 싶어서 아가가 놀던 영상을 보고.. 또 보고...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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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러브님의 댓글

엔젤러브 작성일

먼저 올리시는 방법대로 사진 더 올리셔도 됩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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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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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 우리 아가야..
오늘은 연지 누나 가족이 집에 왔구나.
곤지도 연우 조카 옆에서 꼬리를 흔들며 좋아 했었지...
밥 먹을땐, 곤지도 맛있는 것  달라고 아빠 옆에 앉아 있던 모습이 생각나는구나.
우리 아가 곤지야...
이제는 그 곳에서 좋은 친구들 많이 생겼어?
여기에 있을 때는 강아지 친구들은 사귀지 못하고 어른이든 아기들이던 사람들은 참 좋아 했던 우리 곤지인데...
그곳에서도 사람보다는 강아지들하고 여전히 사이가 좋지 않아?
이제는 곤지도 그곳에서는 다른 강아지들하고 사이 좋게 지내야 한단다.
무지개 다리는 강아지 들만이 가는 곳이라...
아빠도 엄마도,  언젠가 하늘 나라로 가면 우리 곤지랑 만날수 있겠지...
아빠도 엄마도 그 때는 꼭 곤지랑 같이 있고 싶어...
그리고  더 많은 세월이 흐르면 곤지가 좋아하는 욱이 형아도 곤지를 만날 날이 있겠지...
형아가 그 동안 곤지 생각을 너무 많이 했는지 감기 몸살로 며칠간 아파.
아직도 다 낫지를 않았는데.우리 곤지도 형아가 아프니 걱정이 되겠지?
곤지도 형아가 빨리 회복되게 빌어줘. 아빠 품에 안아주고 싶은 우리 아가.
아빠가 또 우리 곤지 보러 여기로 올께...
안녕..  곤지 우리 아가야.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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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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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우리 아가 곤지야...
아가는 2011년 7월 20일 태어 났단다.
그리고 6개월 정도 되었을 때, 서울 마포에 사는 어느 70대 노 부인에게 분양이 되었지.
남편을 잃은 노 부인. 혼자서 쓸쓸히 지낼 어머니가 정을 붙이고 지내시게 자녀들이 분양해
드린거지.,
50평이나 되는 넓은 아파트에 " 똘이"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지내게 된 우리 곤지.
남편을 잃은 허전한 마음에, 집보다는 외부로, 지방으로 혼자서 여행을 다니다보니,  어떤때에는 3일씩 집을 비워, 물과 사료만 있는 넓은 집에 똘이 혼자 외로이 지내게 되었단다.
텅 빈 집에, 며칠씩 혼자서 추위에 떨며, 외롭게 지내는 똘이를 더 이상 키우는게 죄을 짓는것 같아서 "똘이"를 잘 키워 줄 수 있는 사람을 찾다가 2012년 6월 중순 어느날, 똘이가 1살 정도 될 때, 우리와 인연이 되었단다.
처음 똘이와 만나던 날 아빠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단다,
엄마가 똘이를 안고 마포역에서 아빠와 처음 만날 때,,,똘이는 마치 옛부터 잘 아는 사이인 것 처럼 아무런 스스럼없이 아빠 품에 편안한 마음 안겼단다.  집으로 오는 내내 지하철 안에서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는 아가가 너무 귀엽고 이뻐서 엄마와 아빠는 우리 곤지만 쳐다보고 왔단다. 처음으로 우리 집에 오던 날,  아빠와 엄마, 그리고 욱이 형이 거실에 앉자마자  똘이는 아빠 무릅위에 앉았다가 엄마 무릅위에 앉고, 또 욱이 형아 무릅위에 앉고,  또 아빠 무릅위로 번갈아 돌아가면서 앉기도 했고, 꼬리도 흔들면서 애교를 부리곤 했단다.
똘이가 우리 집에 오게 된 것을 전해 들은 연지 누나가,.... 시집 간 연지 누나가 자기 동생하나
생겼다고... 너무 좋아 이름을 "곤지"라고 해야된다고해서, 연지 동생 곤지라고.  남자 아기지만  곤지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지.  이렇게 우린 한 가족이 되었단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가야... 우리 곤지 아가야.,...
그 동안 잘 지냈어?  친구도 많이 사귀고?
어제는 엄마하고 성욱이 형, 그리고 아빠, 우리 모두 곤지가 있는 곳에 가서는 곤지 사진등을 보면서  아가 생각도 하고, 아가랑 같이 지냈던 이야기도하고 왔단다.

처음 우리 집에 올때는 아가는 털이 많이 자라서 머리에는 빨간 고무줄로 묶어서 왔단다.
두 귀는 쫑긋하게 세워져 있고,  머리와 목, 그리고 등과 두 손과 두 다리 모두 털이 길게 자란 모습이었지,.  그래도 우리 곤지는 너무 이쁘고 귀여웠단다.
엄마도 형아도 곤지가 너무 좋아서 서로 안아주고, 거실 창문쪽에는 곤지가 편히 쉴 수 있게
아가의 집도 만들어 주고,그 옆에는 편하게 쉬~도 하고 응가도 할 수 있는 장소도 만들어 주고...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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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 아가야...
아빠가 지난 번에 꾸짖었다고 그렇게 어제 아침에 아빠에게 와서는 가만히 앉아만 있다가 갔었니?
아빠가 꾸짓어서 미안하다...다시는 우리 아가 꾸짓지 않으테니 아빠에게 와서 안겨도 보고.
꼬리도 흔들기도하고, 또 무릅위에 올라 앉기도 해...
우리 아가가 아빠 무릅위에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귀찮다고 하지 않을께...
어제도 욱이 형아하고 같이 청소년 수련관에 갔었단다,
우리 아가도 같이 갔던 곳이지..
 조그만 야산에서 곤지가 마음껏 뛰어 놀기도 했던 곳이지.
형아랑 같이 앉아 있는데 갑자기 형아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
차 안에서 곤지가 창문 밖을 내다보면서 꼬리를 흔들면서 아빠 기다리는 영상을 보고 있더구나.  곤지가 너무 보고 싶어서 잠시 쉬는 시간에 욱이 형아가 곤지 영상을 본 모양이야.
곤지야,,,,이제는 욱이 형아에게도 찾아가 보기도하고, 엄마에게도 찾아가 줄래?
그리고 그곳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이야기 해 줄래?
엄마는 곤지가 한 번도 찾아 오질 않는다고, 
마지막 가는 날에 안아주지도 못했다고. 엄마는 곤지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아가야,, 우리 귀여운 곤지 아가야,,,정말 보고 싶구나...

해피사랑해님의 댓글

해피사랑해 작성일

곤지야 해피형아가 곤지잘 보살펴 줄꺼야..
해피형도 겁보지만 곤자는 충분히 지켜줄꺼야.
이쁜 곤지야 편안하게 잘 지내렴...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가야.. 곤지 아가야..
아빠다..  오늘이 우리 아가 떠난지 49일 되는 날이구나.
49재.  아가가 하늘 나라로 간뒤 꼭 49일 되는 날,,
이날이 마지막으로 곤지가 우리 살던 집으로, 마지막으로 찾아 온다고 하는 날이라고하는구나,.
오늘 떠나면 이제는 영영 우리 집으로 오질 않는다고,.
아빠는 우리 아가 보내고 싶지 않은데,,,  오늘도 아가 꿈도 꾸었는데..
아가야,.  정말 미안하다,  아가에게 제대로 해준것이 없는데,
오늘 아가가 늘 엎드려서 자던,  항상 있던 소파, 그 자리에 곤지가 덮기도하고 깔고 있기도 하던,  연지 누나가 준 분홍색 담요와 우리 곤지가 좋아하던 박스, 그리고 외츨 할때 곤지 춥지 않게 아가를 둘러 싼 쉐타위에 우리 아가의 사진과 좋아하던 노리개 등을 올려 놓고,
아가가 즐겨 먹던 사과, , 키위, 그리고 늘 먹던 껌과 요플레 등등 엄마가 준비해 줬단다,
우리 아가 집에 들렀다가 그곳으로 가는데 너무 적지 않았어? 많이 준비를 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아가야 그러니 언제든지 배 고프면 아빠에게 와,,,아빠가 우리 아가 배 고프지 않게
많이 많이 준비해 줄 께.
촛불도 켜고, 향도 피우고 아가가 좋아하던 노리개도, 연우 배게도 놓고,
아가 사진도 여러장 준비해 놓고, 곤지랑 같이 찍었던 사진들을 올려 놓고,
지난 곤지랑 지냈던 시간들을 돌이켜 봤단다.
오후에는 아가가 잠든 곳에 엄마랑 욱이 형아하고 같이 가서 아가가 남겨 두었던
털을 묻어 주고 왔단다,.  아가의 외투를 입고 춥지 않게지내,,
곤지야,  우리 아가야,,  정말 보고 싶다, 안아주고 싶고,  머리도 쓰다덤어 주고 싶고,
아빠 품에안고 침대에서 자고 싶기도 하고,,,
사랑한다, 우리 곤지 아가야,,,
잘 가, 그리고 그곳에서 행복해,  아프지 말고, 춥지도 말고, 좋은 친구 만나서 사이좋게 지내고,,
우리 곤지야,,,,아빠는 정말 곤지랑 같이 있었던 지난 5년이 제일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  아빠를, 그리고 엄마와 성욱이 형, 그리고 연지 누나하고 매형, 그리고 연우 조카까지 우리 곤지가 무척 좋아 했었지?
내 아들 곤지야,,,  정말 사랑해,, 그리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 그 때는 아빠가 몰라서 못 해 줬던것 다 해줄께...  내 아들 막내 아들 , 곤지 아가야.  사랑해,

해피사랑해님의 댓글

해피사랑해 작성일

이쁜곤지 이쁘게 잘있지....
곤지아빠가 해피하고 만났다고 얘기해줬어...
우리해피가 곤지 잘 돌봐준대..^^ 항상 곤지도 아빠자주 찾아뵙고
맘껏 하고싶은거 다해^^. 사랑하는 곤지야..! 친구 많이 사귀고 울해피하고
서로 위해주고....

해피엄마님의 댓글

해피엄마 작성일

이쁜아가~곤지야~
천국에서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렴
우리 해피랑 해피하게 지내길 기도하께..
부디 곤지 사랑하는 가족들 잊지말고 하늘에서 예쁘게 지켜주렴
행복하세요~~^^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우리 아가 곤지야,...예쁘고 또 예쁘고 귀여운 우리 아가...
아빠가 며칠간 여기 오지 않아서 좀 섭섭했니?
미안해,...우리 아가...
오늘이 5년 전 곤지랑 아빠, 엄마, 성욱이 형 하고 만난 날인것 같아.,.
곤지도 기억하니?
아빠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곤지 생각하고,,,저녁에도 곤지랑 같이 자던 침대에서 곤지 사진도 보고, 동영상도 보고,,, 그리고 자다가도 곤지 사진 보고 또 영상 보고,.,
잠에서 깨어 나도 곤지 사진 보고 동영상 보고...
아빠 하루 일과가 곤지 사진, 동영상보고 시작하고 또 사진 보고 동영상보고 하루 일과가 끝나.
그리고 곤지도 잘 알지?  곤지도 아빠랑 성욱이 형아랑 다 같이 형아 일하는 곳에 갔던 것,,,
성욱이 형이 일하는 시간에는 아빠랑 곤지는 근처 공원이나 한적한 곳에서 산책도하고..
우리 귀여운 곤지는 눈치도 보지 않고 쉬~도 하고... 그런데 응가는 여기 저기 눈치보고하더라...
오늘도 오전에 갔던 곳도 곤지랑 같이 갔던 곳인데...
형아 일하는 곳에 가면 가는 곳 마다 곤지랑 아빠랑 같이 산책하던 곳이라서...
곤지 생각 참 많이 하지....
곤지야...
그곳에서 좋은 친구 많이 사겼어?
여기보니 해피가 우리 곤지하고 좋은 친구가 되었네?
해피 엄마랑 해피 아빠랑 두분이 우리 곤지에게 좋은 이야기도 하고...
참 고맙지?
우리 곤지는 착해서 어딜 가던 귀염받고,  사랑받을 거야.
아빠는 요즘 ' 아픈강아지 고양이 힐링 ' 이라는 카페에 가입해서 곤지 생각해서
매일 글도 쓰면서 곤지 생각을 한단다.
그곳에서 곤지도 많은 친구들 사겼거든... 콩이, 다니., 유키, 아키,. 두리, 마리아,. 똘망이 뺀질이...  대부분이 곤지랑 같은 요키들이고, 미니핀도 있단다..
곤지야,,,,아이구 우리 귀여운 곤지야...아빠가 포토샵 다시 공부하고 또  영상 편집하는 것 공부하고 있거든. 나주에 우리 곤지 사진하고 영상 가지고  이쁜 영상 만들어 줄께.
나중에 또 우리 곤지 보러 올께... 잘있어,,,아빠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곤지....
그리고 곤지 친구 해피한데도 아빠가 찾아가서 해피 안녕하고 올께...

해피사랑해님의 댓글

해피사랑해 작성일

저 해피 아빠예요^^
곤지야. 아저씨 왔다..곤지는 아저씨 모르지. 아저씨는 곤지 알지^^
훗날 해피아빠 찾으면 곤지가 아저씨를 알아 볼거야. 울 해피하고 곤지하고 맘껏 뛰어놀고 맛있는거도 먹고...이쁘고 사랑스런 아가들아...해피가 곤지가 너무좋대^^ 아주서로 너무 좋아해^^
서로서로 많이 아껴줘 해피. 곤지야^^ 너무 사랑한단다..
아저씨가 또 놀러 오께..사랑스런 곤지야...

v설이맘v님의 댓글

v설이맘v 작성일

곤지야 안녕ㅎ?? 나는 설이엄마야!! 우리설이라 한살차이구나!! 우리설이가 한살형아네 우리설이랑 잘놀고잇지?? 우리설이는 착해서 우리곤지랑 잘지내고잇을거야 ~~! 둘다 남자라고 막싸우지말고 사이좋게지내야대!! 우리설이는 다리가 아파서 걷지를 못하니깐 우리곤지가 우리설이 잘봐줘 ㅎㅎ 나중에 아줌마가 설이한테 가면 우리곤지도 이뻐해줄꼐 이쁜새끼들 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잇어야대!!

해피엄마님의 댓글

해피엄마 작성일

곤지안녕!
이쁜 우리아가들 곤지 해피 설이 모구들 잘지내고있지..
난 해피엄마란다..
곤지야
우리해피 잘있지?
우리해피가 겁이많단다..곤지가 많이도와줘..
곤지야..
부탁이 있단다...꼭 꼭 들어주길 부탁해..
엄마아빠꿈속에... 우리해피좀 데려다줄수있겠니?
아마도 해피가  오는길을 모르나봐...
곤지야~
같이오는길에 곤지도 아빠엄마 형아한테도
들려서오려무나...
가족들이 곤지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한단다..
보고싶다..........
곤지야~
부탁해~
곤지~화이팅!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잘 지내고 있어?
어제가 곤지가 아빠 떠난지 2달인데...아빠가 곤지 찾아오질 않았어.
곤지가 너무 보고 싶은데..이제는 마음에서도 떠나 보내야하는지,,,,,
어제는 곤지랑 많이 닳은 아키라는 아가를 키운 형아 하고 통화했단다.
곤지랑 같은 요키라서인지 곤지랑 아키랑 성격이 많이 닮았더구나.
곤지야,,,그곳에서 해피랑 설이랑 좋은 친구가 되어서 잘 지내겠구나.
곤지야,,,,해피가 너희들이랑 너무 재미 있게 지낸다고 집에 놀러 오지도 않는다는구나.
곤지가 해피랑 설이랑 다 같이 해피 집에도 놀러가고, 설이 형 집에도 찾아가고
또 아빠 한테도 오려무나.
어제는 곤지가 찾아오질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 곤지가 잠깐 보이더니 다른 아가 하나가 아빠한테 보이던데,,,너무 짧은 순간이라
해피가 찾아 오진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곤지야.
엄마가 곤지를 안고서 웃으며 보고 있는 사진을 아빠 컴에 바탕화면으로 두고 있단다.
아빠를 바라보고 있는 네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너무 보고 싶은 우리 아들 곤지...아빠 또 찾아올께...

해피엄마님의 댓글

해피엄마 작성일

곤지안녕!
우리곤지 기특하네..
아빠 만나러갖다왔구나..
착하고 말도 잘듣는 곤지구나..
자주 찾아뵙고 해피형아랑 잘지내..
또 보자~
곤지야~~~^^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아빠다....
아빠가 오랫만에 왔지?  미안하다...아빠 곤지 매일 보고 싶은데...
사진도 보고,.,,,그저께 일요일은 우리 아가 있는 곳에 가서 한 참 앉아 있다가 왔단다.
아가 보고 싶어서,,,,
그 동안 잘 지냈어?.
아빠가 강아지 휠링 카페에 가입한 곳에 가서 매일 사연 올라온 것... 곤지 생각하면서 매일 매일  읽고 또 이야기도 해... 올라온 사연들을 보면 아빠가 그 동안 곤지에게 얼마나 무성의 하게
대했는지....  우리 아가에게 정말 해 준게 너무 없다는게 느껴져서 너무 미안하구나...
다시 한 번 아빠에게 우리 곤지가 온다면 이제는 정말 잘해 주고 싶은데...
아가야... 곤지야..  너무 너무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다..
어제 밤 꿈에도 잠시 우리 곤지가 보이던데.,...
곤지야.,...우리 곤지야...사랑해...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
아빠가 좀전에 해피 형아랑 설이 누나..그리고 루이 동생에게 곤지 이야기 하고 왔단다.
곤지가 그래도 착하고 이쁘니까 서로 서로 잘 지내....
아빠 또 곤지 보러 올께...

루나아빠님의 댓글

루나아빠 작성일

곤지 안녕!!!!
곤지도 가족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
우리 루나도 곤지처럼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았썼는데 말이야
곤지도 외롭고 루나도 외로운이 좋은 친구가 되어 서로가
의지할 수 있는 벗이 되길 바란다.
곤지가 가족과 지낸 시간들을 행복했던 추억으로 영원히 잊지 말아라.
곤지 안녕.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예쁜아가 곤지야  난 아지형 엄마야  잘있었니  곤지는 참 행복한 애기로구나  아빠가 우리곤지 너무 사랑하셔서  그곳 친구들과  아지형이 너무 부러워 할것같아 
곤지야  너의 사진보니까 아지 엄마가 곤지사진 처음보고 우리 아지인줄 착각했단다  곤지야  아지형아가 미용 하고와서  한 보름정도 지나면 아지형 모습도  우리 곤지 아가처럼 착각 할 정도거든  곤지야  아빠도 아지형이 곤지처럼 요키인데다 겁쟁이도 똑같구  또 너희둘다 예뻐서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애  곤지야  아빠오시면 아지형 엄마가 감사 드린다구 말씀 드려줘  곤지 아가야  잘있어  아줌마가 많이사랑해  담에또보자^^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아빠가 오랫만에 왓구나,,,미안하다,.,,
아빠가 공부 좀 하느라,.,,,우리 아가 곤지 사진을 가지고 예쁘게 장식할려고 공부하고 있거든,.,.,.
다 하면 곤지 사진 예쁘게 장식해 줄께..
어제 오후에 엄마하고 욱이 형아가 곤지 한테 갔다 왔단다,.,.아빠는 공부하러 가고...
아침에 엄마가 어제 곤지 보고 와서 그런지 꿈에 곤지가 엄마한테 막 뛰어 오더라고 하네..
어제 엄마하고 형아가 곤지한테 찾아가서 곤지가 반가워서 밤에 엄마 한테 다가 온 모양이구나,,
며칠 전에는 곤지가 아빠 품에 안겨서 길을 가는데.. 갑자기 곤지가  아빠 맛있는것 먹고 싶다고 말을 하더구나.,,..아빠 깜짝 놀랬지,,..곤지가 말을 다 하다니...
그래서 아빠가 곤지 뭐 먹고 싶어? 하고 물어보고는  껌? 하니까 곤지가 그래 아빠 껌 먹고 싶어 라고 대답하더구나,.,.,.그래서 아빠가 어디가서 곤지 좋아하는 껌 사줄까 하고 생각하다가
잠에서 깻단다..
곤지야,,, 혹시 그곳에서 배 고픈것은 아니지?
우리 아가 늘 먹던 껌도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아빠는 매일 곤지 생각하면서 사는데...
곤지가 없으니 왜 이리 사는데 낙이 없는지...
이쁘고 착한 우리 곤지...
아빠 컴 모니터에는 곤지가 엄마에게 안겨 있는 사진이 배경으로 되어 있단다.
엄마가 아주 사랑스런 눈빛으로 곤지를 쳐다 보는 사진..
곤지는 똑 바로 아빠를 쳐다보는 사진...
정말 우기; 아가 곤지 만큼 귀엽고 이쁜 아가는 본적이 없단다..
곤지야...우리 아가 곤지야...아빠는 정말 정말 곤지를 사랑한단다..
곤지야,,, 우리 아가야...그곳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라,.,.
나중에 아빠도 그 곳으로 가게 되면 우리 곤지 꼭 만날 거야...
곤지야... 아빠 또 찾아 올께,.,.,. 잘 있어.,.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 우리 아가 곤지야..
오늘은 날싸도 많이 덥구나 ,,  우리 곤지 있는곳은 덥지 않니?
털이 수북하게 있어서 미용 해 줄려고 했는데...
곤지가 미용하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욱이 형아하고 아빠하고 둘이서 직접 곤지 미용해 줄려고 했는데,,,,그러면 곤지 무서워하지도 않고, 스트레스 받지도 않고 미용할 수 있었을 텐데..
오늘도 아빠는 우리 곤지가 너무 보고 싶어서,.,,
곤지야,,,,아빠는 매일 우리 아가 사진보고 생각한단다,
곤지야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그 때는 아빠가 곤지한데 신경쓰지 못했던 것 다 해 줄깨,,
보고 싶은 우리 곤지...
아바는 곤지 너무 너무 사랑해..
보고 싶다, 안고싶어,,머리 스다엄어 주고 싶고,,
곤지 가슴도 스다덤어 주고 싶고..
아바가 곤지 봉알 만져주면 곤지 참 좋아앴는데,,,
이젠 그것도 만져주지도 못하고...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이제는 비도 그치는 모양이다,..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곤지가 보고 싶어서 카페 하나 가입해서 다른 강아지들 키우는 것을 보니까,,
아빠는 곤지한체 해 준게 너무 없어서 정말 미안하구나..
다른 집들은 간식도 이것 저것 별 것 다 만들어서 주는데..
아빠는 기껏해야 잘 먹는 껌 하나 달랑 주고...요플레나 주고..
곤지야...  우리 곤지 정말 보고 싶다...
안아 주고 싶고....
어 휴...  아빠는 이제는 혼자 있으면  이 말이 수시로 튀어 나오고...
뭘해도 재미가 없네..
곤지 보내고 부터는 술도 안마시고...   
곤지야... 사랑하는 우리 아가야,..  정말 보고 싶구나...

해피엄마님의 댓글

해피엄마 작성일

곤지안녕~~~^^
착한 곤지도 한번 보고싶구나..
우리 이쁜아가들 잘 놀고 잘먹고 잘 지내고있는거맞지?
특히 우리 해피형아좀 잘좀봐다오..
해피가 순딩순딩이라 ....좋은데 한편으론 걱정이돼서...
우리 곤지가 잘좀 봐주라~~ㅋㅋ
해피도 곤지 잘봐줄꺼야~~~
곤지는 가끔씩 아빠한테 꿈속에 꼭 들리고...
해피도 끌고와랑ㅋㅋ
이쁜아가들아~
잘들지내고있어~~또오께~
안뇽~~~^^

해피사랑해님의 댓글

해피사랑해 작성일

곤지야 아저씨 왔다...사랑한다 곤지야~
오랜만애 우리 이쁜 곤지 한태 왔네...아빠한태 자주 오지?
곤지는 착하고 이쁘고 해서 아빠한태 자주 올거야~~
곤지아빠님 항상  해피한테 신경써줘서 감사드립니다..제가 해피 대신 인사 올립니다.
곤지야 부탁이야 항상 해피하고 떨어지지 말아줘..우리아가 해피가 많이 걱정되서...곤지야 또오께..
사랑해..이쁜 곤지..!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아빠 왔다,,,우리 곤지 심심하지 않아?
해피하고도 잘 놀고 있지?  우리 곤지 생일이 다음주 목요일인데,,,뭘 해줘야 할지 아직도
아무것도 정하질 못하고 있단다....
곤지야,,,더위 무척 많이 타는 곤지....너무 덮지 않니?
오늘도 잠깐 조는 사이에 곤지가 나타나서는...너무 순식간에 왔다 가서 뭘 했는지도 모르겠네...
보고 싶은 우리 아가,...곤지야...
아빠는 우리 곤지 영원히 사랑한단다...
이쁘고 귀여운 우리 곤지... 너무 보고 싶구나...
곤지야... 곤지야... 우리 곤지야....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우리 아들 곤지야...
잘 지냈어?
오늘이 우리 아들 곤지 7번째 생일인데...
아침에 아빠가 일찍 일어나서 우리 곤지가 잠든 곳에 갔다왔단다.
곤지가 먹을 것은 좋아하던 껌만 주고,  평소 곤지가 잘 가지고 놀던 놀이개, 저녁에 자기전에
아빠 앞어서 가지고 널던 곤지 베개... 엄마가 어젠 바빠서 곤지 좋아하는 것 준비를 못한 모양이야...
곤지랑 산책가면 늘 같이 다니던 길을 따라 가면서 곤지가 있는 곳으로 갔었지...
곤지야..
오후에 엄마랑 형아랑 같이 곤지 있는 곳에 가기로 했거든...
그러니 오후에 곤지 다시 만나자...
곤지 잘있어.
그리고 곤지 7번째 생일 축하한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
우리 곤지야,.,, 이제 막 자정이 지나갔네...
아빠가 학원에 공부하고 오느라 좀 늦어서 그래...
오늘은 우리 곤지 생일인데...자정이 지났으니 어제구나...
새벽에  아빠 곤지 한테 다녀온것 이야기 했지?
오후에 엄마랑 욱이 형아랑 아빠랑 같이 또 곤지 한테 갔었단다.,.,.,.
엄마가 곤지 싱싱한 과일 준다고  오후에 큰 마트에 가서 곤지가 좋아하는 사과도 사고,
바나나도 사고,,,빵도 샀단다.,..
그리고 오후에 곤지한테 갔지...
아빠가 사과도 큰것 그대로 주자고하니 큰 사과 어떻게 먹나고,,,곤지 집에서 먹을 때 처럼 해야 잘 먹는다고..
그래서 엄마가 사과도 깍고,  바나나, 키위, 꽃 감, 등등 조금씩 준비했더구나..
많이 준비는 못했지만 우리 곤지가 좋아하던 것들로 했으니 맛있게 먹고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친구들고 같이 와서 먹었으면 좋겠네,,,
해피도 오고 설이도 오고,,,,
곤지야,,,,보고픈 우리 아가야...
엄마랑 욱이 형아도 곤지 무척 보고 싶어한단다,
그리고 우리 모두 곤지를 정말 사랑하고 있거든,,.,,
날씨도 더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 싶다 우리 아들 곤지...
정말 보고 싶다,...우리 아들,,,,곤지야...아빠는 곤지 사랑해...사랑해 우리 아들...곤지야

해피엄마님의 댓글

해피엄마 작성일

곤지안녕~~^^
우리 이쁜 곤지생일이구나~~~
곤지야~생일축하해~~
엄마아빠가 곤지위해 맛난거 많이준비하셨구나..
친구들과 맛있게 잘먹었니?
덕분에 우리해피녀석도 잘먹었겠네...
고맙다~~곤지야~~
너희들 있는곳은 덥지않니?
여긴 겁나게 덥단다~~^^
암튼 친구들과 잘지내고..생일축하한다~곤지야~
아줌마 또오께~
곤지아빠님~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늘 감사합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매번 해피 찾아와서는 우리 곤지에게도 안부 뭍고, 곤지 걱정해 주셔서...
해피도 참 이쁘고 귀여운 아가였네요..
우리 곤지랑 저 세상에서 좋은 친구가 되어서 잘 지내고 있겠지요?
더운 날씨에 해피 엄마, 아빠 께서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아,,  우리 이쁜 곤지 아가야..
오늘은 곤지가 아빠 엄마, 욱이 형을 떠난지 딱 100일 되는 날이구나.
엄마는 오늘도 자원 봉사하러 가는 날이라 공항으로 갔단다.
이렇게 엄마가 공항으로 자원 봉사하러 가면 언제나 아빠 품에 안겨서 엄마랑 같이 가서는
횡단보도 건너길에서 엄마에게 잘 다녀 오라고 곤지가 귀여운 코를 엄마 귀 밑에 데고는 큼 큼
거리며 항상 인사했었지...그럼 엄마는 한 번 더 해 달라고하면 곤지는 언제나 으르릉 되면서 고개를 획 돌리곤 했고....그럼 엄마는 도도한 놈,,, 하면서 꼭 한 번 밖에 안 해줘요..
하면서 엄만 떠나고,  곤지랑 아빠는 집으로 오던지 아님 공원에서 잠깐 산책하기도 했지..
오늘도 엄마는 공항에 자원 봉사하러 가면서 이제는 욱이 형아하고 둘이서 엄마 배웅하러 갔단다.
그리고 욱이 형아랑 우리 곤지가 잠들고 있는 공원에 가서,,,
곤지 있는 곳에서 아빠는 곤지 영상을 돌려 보곤 왔었단다..
곤지야... 보고 싶은 우리 곤지야...
여기는 날씨가 무척 더운데 곤지는 덥지 않니?
집에 와서 샤워하는데  곤지가 화장실에서 아빠가 곤지 씻어 주는 생각이 또 나는 구나.
얌전하게 기다렸다가 아빠가 씻겨 주면 좋아서 있고.
씻고 나서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그렇게 좋아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곤지야,.,, 우리 아가 곤지야..
너무 너무 보고 싶다,  우리 아가....  사랑해  우리 곤지....
아빠가 또 곤지 보러 올께.
잘 있어...

짱이야사랑해님의 댓글

짱이야사랑해 작성일

곤지야 안녕? 곤지는 참 행복한 아이구나~이렇게 아빠가
널 잊지 않고 자주 찾아주시고~ 살아생전에도 가족들 사랑 많이
받았을거라 생각해~ 우리짱이랑도 하늘에서 만났니?
짱이가 형아인데 겁이 많이서 곤지 잘 돌봐줄련지 모르겠다 ㅎㅎ
이쁜 아가들아~ 꼭 다시 태어나서 가족들 품안에 돌아오렴
언제든지 환영하고 사랑해줄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곤지야~ 천사날개 달고 하늘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가끔씩
가족들한테도 다녀와~ 가서 아빠엄마형아 한번씩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우리짱이랑도 잘 지내고~이쁜 아가들 안녕~다음에 또 인사하러올께~

해피엄마님의 댓글

해피엄마 작성일

곤지야~안녕!
해피엄마야...곤지사진보면 항상 느끼는건데
곤지 엄청 똘똘하게 잘생겼더라궁~~^^
우리 곤지 아빠가 엄청많이 사랑하셨나봐...
곤지는 행운아였어..그치
똘똘한 곤지야~
친구들과 아프지말고 예쁘게 잘지내..
해피형아랑도~잘지내고  ..또 놀러오께~
곤지 잘있어~^^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사랑스런  예쁜곤지  잘있었니    아지엄마야  예쁜곤지야 그동안 우리곤지생일파티도있었구나  느졌지만  울곤지생일 축하한다  근데 곤지야 아줌마가 궁금한게 한가지  있거든  말해줄거지  뭐냐하면  곤지생일날 아지형초대 했니  와냐하면 아지형이 식탐이 엄청많거든 일명 먹방이란다    곤지야 우리곤지는  너무훌륭하신아빠가  계서얼마나행복하니  아지엄마도 많이부럽단다  그럼우리곤지 아지형하고 해피형다잘지내거~라  담에아지엄마 또놀러올게    안녕하세요  곤지아버님 항상여러 애기들챙겨주시느라  고생많으세요  더운날씨에 건강잘챙기시구여  항상마음속으로 감사하게생각하고 있습니다

해피사랑해님의 댓글

해피사랑해 작성일

곤지. 아저씨왔단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우리곤지 날씨도 더운데 잘 지내지^^
아빠한테 자주 오렴..아빠가 엄청 보고싶데요...
곤지아빠님. 항상건강하시고 매번 해피에게 신경써주시고
너무 감사 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 우리 아가 곤지야...
아빠가 며칠을 아주 오랫동안 곤지 보러 오질 못했지?
미안해,,, 그동안 피지 못할 일들이 많이 있엇단다.
지난 5월 중순에 엄마, 형, 그리고 연지 누나, 매형, 조카 연우, 그리고 곤지 데리고 부산 큰집에 잘려고 했었지,...그런데 갑자기 부산 가는데 취소가 되었지.
우리 귀여운 곤지를 부산에 있는 형아랑 누나 들에게 소개 시켜주면 엄청 곤지를 이뻐 했을텐데,... 갑자기 일이 틀어져서 다 같이 부산을 못 가게 되었지.
만일 12일 부산을 가게 되었다면 아마도 곤지도 사고가 나지 않았을테고...그럼 곤지는 여전히 아빠 품에서 잘 지내고 있을텐데....  정말 운명이 이렇게 진행 될 줄이야,,,

곤지야,,,,지난 주,, 화요일 아빠가 갑자기 부산을 가게 되었단다.
아빠의 엄마...그러니까...할머니께서  너무 위독해서 부산에 갔었지,,
그리고 엄마랑 욱이 형아도 부산에 오고...
할머니가 나이가 너무 많이 이제는 언제 돌아가실지도 모를 정도로 건강이 안 좋으시단다,.
그런데  그저께 아빠 친구의 아버님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이제 막 장례를 치르는데 아빠도 참석했다가 이제 막 집에 오게 되었단다.
아빠가 곤지를 소풍 보내고, 곤지가  우리 가족 곁을 떠나,,,아빠가 너무 너무 힘들었거든.
곤지가 보고 싶어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을때  아빠를 많이 위로해 준 친구인데,  이번에는
이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셧단다,...그리고 오늘 하늘 나라로 잘 보내드리고 왔지.
부산에 할머니도 많이 아프단다.
그래서 며칠 간을 아빠가 곤지한테 올 수가 없었지.
그렇지만 아빠는 매일 매일 곤지 사진보고, 영상보고 곤지 생각을 하면서 지냈단다.
곤지야 더운데 어떻게 지내니?
그곳에는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좋은 환경이라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 화장실에서 쌰워라도 할라면 곤지를 씻어주던 생각이 나서,  샤워도 오랬동안 많이 하질 못하겠더구나... 곤지를 목욕시켜주면 좋아서 가만히 있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뜨오르고,  너무 너무 보고 싶은 우리 곤지....곤지야.. 그곳엣 해피도 만나고, 아지도 만나고, 짱이도 만나고해서 잘 지내지?
지난 번 곤지 100일 때에도 곤지가 좋아하던 껌이랑 과일등을 조금씩 준비했는데, 친구들이랑 잘 먹고 갔지?
곤지야,,,,이쁜 우리 아가야,.,...너무 너무 보고 싶다,.,,,

해피엄마님의 댓글

해피엄마 작성일

곤지안녕~
해피엄마란다
우리 곤지 안아프고 잘지내지?
물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아궁 이뻐~
아빠가 많이 바쁘셨나보다..
우리 착한곤지는 다 이해하지~
곤지가 할머니 많이 안아프시게 보호해드릴꺼지..
그리고 아빠 찾아가서 마니마니 위로도 해드리고
가족들도 지켜드리렴~
그럼 아빠랑 가족들이 좋아하실꺼야~^^
착한 곤지야~
아줌마 또놀러오께~
잘있어~곤지~^^
곤지아빠님~
힘 내십시요~^^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곤지야  안녕  아지형  엄마야  곤지야  그곳에는  덥지않니  너희들이더워서 고생하면  엄마 아빠들은 모두마음이 아파요  예쁜곤지 너는참행복한 아가구나 아빠가 곤지을 너무사랑하고계셔 곤지야 아지형아 성격좀 어떼  좀쌀쌀맞고 까칠하지  그치그래우리착한곤지가많이  아지형좀봐줘  항상우리아지 곤지 예쁜 해피  잘지내거라  모두사랑한다  곤지아빠안녕하세요  그동안곤지 할머니도 많이편찮으신데도  아지한테까지 귀한시간내주셔서진시으로감사해요  빠른시일내에 곤지할머님도  건강하셨으면 우리곤지도 그곳에서얼마나기뻐할까요  곤지아버님 아무쪼록건강잘 챙기시고    하시는일도 모두잘되시길 기도드림니다

짱이야사랑해님의 댓글

짱이야사랑해 작성일

곤지야 안녕~짱이형아 엄마야~ 얼마전에 우리 곤지 100일 이었구나
짱이 형아랑 친구들도 다같이 맛있는거 많이 먹고, 가족들 곁에서
즐겁게 편안하게 잘 있다가 하늘 다시 간거지? 이쁜 곤지는 가족들 사랑 듬뿍
받아서 너무너무 좋겠다~ 아빠가 우리곤지 너무너무 보고싶어하시는데
꿈에라도 한번 나타나 주지않을래~ "아빠~나 잘있어요~~"하면서 아빠 품에도 안기고~
모두들 먼저 떠난 우리 작은 천사들을 그리워하고, 평안을 위해 매일을 정성스레
기도하고 있단다~~ 언젠가는 다시 사랑하는 가족들과 꼭 만날거라 생각해
짱이 형아도 아줌마 품에 다시 돌아올거라고 했어~
우리곤지도 어떤 모습이든 가족품안에 꼭 다시 안기자~~
이쁜 곤지 안녕~~또 올께~~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보고픈 우리 아가 곤지야..
곤지야. 아빠가 오랫만에 찾아왔지?
부산 할머니께서 지난주 수요일 돌아가셔서 장례 지내느라고 우리 곤지도 찾아보질 못했구나.
지난 번에 곤지 데리고 부산가서 할머니에게도 곤지 인사 시켜 줄려고 했는데...
비록 곤지가 할머니를 한 번도 뵙지 못했겠지만 아빠를 통해서 할머니 만나 뵈었니?
할머니 편안하게 가셨단다.. 그리고 할아버지 옆에 나란히 계시단다.
곤지야,....기회가 되면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고 아빠랑 지냈던 지난 날들도 이야기하며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많은 사랑을 받아라.
말하지 않아도 우리 곤지,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도 귀여움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해.
보고싶은 우리 아가 곤지야..
너무 보고 싶다,, 오늘도 아빠는 곤지 사진보면서 한 숨을 짓는구나.
이제는 나도 모르게 한 숨 짓는게 습관이 된것 같아.
곤지야,,,,사랑하는 우리 아가,,, 곤지야,..너무 너무 보고 싶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사랑스럽고예쁜  곤지아가잘있었니  난아지형엄마란다  우리곤지는아빠한테는물론또여러친구엄마~아빠한테도  사랑받는아기구나  그건우리곤지아가가  훌륭한아빠을둬서복받는거란다  곤지아가야그런데  아줌마는곤지사진볼때마다  우리아지가더보싶고  생각나거든  왜냐하면 아지형도미용하고  털이좀잘아고있을때사진찍어놓은게 여러장있거든  볼때마다곤지하고넘  비슷해서  그래곤지아빠도 아지형예뻐해주시고  아줌마도곤지아가가  더예쁘구나  참곤지아가야  할머니가돌아가셨다고  아빠말씀하셨는데  곤지아가얼마나 슬펐어  우리곤지아가  아빠도  많이위로해드려야지  그리고곤지아가  해피형 아지형  같이있는다른모든친구들다  친구처럼잘지내거라  그리고곤지야  아빠가 무척너을보고싶어하셔 꼬/옥아빠찾아가 인사드려야지  잘있어곤지야 또놀너올게  곤지아빠 안녕하세요  항상애기들챙겨주심너무너무감사드림니다  그리고또곤지할머님께서  하늘나라로떠나셨다니가족모두얼마나슬프시겠어요  하루빨리몸추스리시고 건강하세요  곤지할머니  명복을빕니다

짱이야사랑해님의 댓글

짱이야사랑해 작성일

곤지야 안녕~ 오랜만에 아빠도 오시고 기분좋지?ㅎㅎ이제는 날도 많이 풀려서 저녁엔 선선하네~
곤지랑 짱이가 있는 하늘은 덥지도 춥지도 않은 아주아주 평온한 곳이지? 우리 아가들~엄마아빠 없이도
잘 지내고 있는건지..너무너무 궁금하구나~~곧 있으면 짱이 형아가 떠난지 49일째가 된단다
아줌마가 짱이 형아 49재에 맛있는 음식 많이 차려놓을테니까 짱이 형아랑 사이좋게 와서
배불리 먹고 가렴~~먹고 남은 음식은  담아 가지고 갈수있게 종이가방도 큼직한거 마련햐 둘께~~
많이 많이 먹고~ 곤지왔어요~~짱이왔어요~~하고 아줌마한테 살며시 알려줄수있겠니?
두눈을 꼬옥 감고 너희들 안아주고 싶단다~
예쁜  곤지야~~잘 지내고 있어~~아줌마 또 올께~^^

곤지아빠님~할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짱이야사랑해님의 댓글

짱이야사랑해 작성일

곤이야 아줌마 또 왔어~
요즘은 도통 잠이 잘 안오네~짱이 형아가 떠난지
곧 49일이거든..두번째 이별을 준비해야하는거라
마음이 편치가 않구나...
곤이야~하늘에서 짱이 형아 만났지?
형아가 겁이 많아서 늘 걱정인데..우리 씩씩한 곤이가
형아 곁에서 든든한 동생이 되어주지 않을래~
우리 이쁜 천사들..언제쯤이면 가족들과 다시 만날수있을까
많은 천사들 틈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며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렴~~~매일매일 하늘을 보며 너희를 기억하고~항상 기도할께~
사랑해 곤이야 짱이야~❣️

해피사랑해님의 댓글

해피사랑해 작성일

곤지야 아저씨왔다....
더운여름 잘있었니?!  우리해피하고 잘 지내고?!
더위도 곧 물러가니까 곤지도 괞찮을거야....아저씨가 자주 못와서 미안해..
사랑하는 곤지야 아빠한테걱정 안허셔도 되요 라고 해드려..아빠가 곤지 걱정 많이 한단다...
아저씨가 곤지 보고싶어서 왔단다...사랑하는곤지야..아저씨 또오께...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잘 지내고 있지?
아빤 우리 곤지가 너무 보고 싶구나..매일 밤 아삐 품에 안겨서 자던 곤지가 생각나서
지금도 잠잘땐 곤지가 너무 생각나서 매일 밤 한 숨을 쉬는게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렸네.
정말 보고 싶은 우리 아가야..
곤지 생각만 나고 이제믄 모든게 다 귀찮아 지기만 하네..
오늘도 욱이 형아랑 같이 나갔다왔단다.. 형아랑 가는 곳마다 공원이 있던지 조그만 공터에 잔듸가 자라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곤지 데리고 왔으면 잘 뛰어 놀 텐데...하며 생각한단다.
곤지야,...
날씨가 더워서 샤워할 때마다 곤지 생각이 나는구나...
곤지 씻어 줄려고 화장실에 가면 다소곳이 아빠 기다리던 네 모습이 생각나고
그러면 나도 모르게 한 숨이 나오면서 마음이 급해져서 샤워도 그냥 대충하고 나오게 되는구나.
이번 처럼 더운 날쎄에 지내다보니 우리 곤지는 집에 있을 때 이렇게 더울떼 어떻게 지냈는지....  선풍기 하나 틀어주지 않고 더운 날씨에 그냥 집에서 더위에 허덕엿을 곤지를 생각하니
아빠는 정말 곤지에게 무관심 했던것 같아..
지난 날 들을 하나 하나 돌이켜보면 그저 이뻐만 하고 정말 마음 속에서 곤지를 위해서 뭘 해준게 하나도 없는것 같아...
그런데도 우리 곤지는 아빠가 좋아서,...
자러 갈 시간이 되면 꼭 아빠한테 와서는 자러 가자고 낑깅거리고...그래서 자러가자고하면
좋아서 후다닥 뛰어서 침대로 펄쩍 뛰어 올라가던 네 모습이 무척 선명하게 떠오르는구나..
곤지야..
보고픈 우리 아가,,,  곤지야...아빠는 곤지를 정말 못 잊겠구나..
곤지야,...사랑하는 내 아들 곤지야...정말 보고 싶다...안아주고 싶다...

짱이야사랑해님의 댓글

짱이야사랑해 작성일

곤지야 오랜만이지?부쩍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하늘나라는 따뜻하니~
짱이 형아랑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지?
이쁜이들.. 언제쯤이면 다시 만날수있을까..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어...
곤지랑 짱이랑 아줌마 꿈에 놀러와~
너희들 외롭지도 무섭지도 않게 꼬옥 안아줄께~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보고픈 우리 아가...곤지야..
곤지야 아빠,  오랫만에 왔지?  아빠 안온다고 곤지 섭섭하진 않았어?
엄마 아빠 형아도 안오고 혼자 있어서 무섭고 외롭진 않았어?
아빤 여기 곤지있는 곳에는 못 왔지만 매일 밤 곤지 사진 보고  곤지 생각하면서 잔단다.
항상 아빠 옆에서 자던 곤지,  아빠 품에 안겨서 산책 나가든 우리 아가./.
지금도 외출하면 아빠 품에 안겨서 나가던 곤지 모습 생각하며,, 내 품에 안겨서 두리번 두리번거리며 주위들 돌아보던 네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곤지야,,,
우리 귀엽고 사랑스런 곤지야...
정말 보고 싶다,,, 우리 곤지, 아가야...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야...우리아가 곤지야...
정말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다, 우리 아가....
곤지야...
아빠는 매일 매일 아파 핸드폰하고 컴퓨터 바앙화면에 우리 곤지 사진으로 장식해서
매일 매일 보는데....그래도 우리 곤지가 너무 보고 싶구나..
어떻게 아빠에게 다시 한 번 더 올 수 없겠니?
사랑하는 우리 애기 곤지야....
정말 우리 곤지가 너무 보고 싶구나...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곤지아빠  안녕하세요  오랫만에인사드리는군요  항상마음속깊이감사드림니다  제가오래만에아지보러왔더니  또챙겨주시고다녀가셨군요  감사함니다    곤지는아빠한테몆번이나왔는지요  우리아지녀석은반년동안  가족들한테한번도않오고있어요  냉정한녀석노느라고그러나봄니다  곤지아빠  요즘일교차가  많이나는데요 건강관리잘하시길바람니다  항상고맙습니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곤지,. 우리 아가 곤지야...
아빠가 오랫만에 왔지?  아빠 기다리진 않았어?
아빤 여길 자주 찾아오진 않지만 매일 우리 곤지 사진보고 잘때는 곤지가 아빠 품에 안겨서 자던 모습을 매일 매일 생각하면서 잔단다.
이제는 곤지가 아빼 품에 안겨 자는 대신에 아빠 스마트 폰에 있는 곤지 사진 을 보고,
또 아픈 강아지 모임 카페에 들어가서 매일 매일 올라오는 강아지들 사연과 사진도 보고,
또 댓글도 쓰곤 한단다.
특히 곤지랑 같은 요크샤테리아 아가들을 보면 곤지를 보는 것 같아서.,, 꼭 이 아가들에게는
댓글을 쓰고 읽고한단다.
곤지야...귀여운 우리 곤지 아가야...
아빠는 우리 곤지 보고 싶어서 매일 매일을 곤지를 안고 외출하던 모습을 기억하면서 밖으로 나간단다...
보고 싶은 우리 아가,.... 어찌 하루도 보고 싶지 않은 날이 없고,  안아주고 싶은 날 뿐이니....우리 아가...곤지야....날씨가 점차 추워진단다.,..그곳에는 춥지나 않은지?  우리 곤지 추위를 많이 타는데,,, 집에서 좀 더 따뜻하게 해 주질 못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구나.,.
사랑하는 우리 아가,.,.,,곤지야,,,너무 보고싶다....

짱이야사랑해님의 댓글

짱이야사랑해 작성일

곤지야 안녕? 아줌마가 오랜만에 인사하러 왔어~
짱이랑 잘 지냈어? 이쁘니들 이제는 하늘나라 생활에
많이 익숙해 졌겠구나~ 그곳은 춥지도 배고프지도 아프지도 않은
아주 평온한 곳일거야~그렇지?
언제쯤이면 다시 만날수있을까...하루하루가 그리움에
사무친단다.. 한번쯤은 너희들 꿈도 꾸고 싶은데
생각처럼 안되네..곤지야~~짱이랑 아줌마 집에 놀러와~~
곤지왔어요~~짱이왔어요~~하고 신호를 보내주면
아주 따뜻하게 맞이해줄께~~~~
다음에 또 올테니 곤지 잘있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