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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고마워..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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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에 살던 장나라가 천사가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엔젤러브 작성일17-07-24 23:08 조회3,080회 댓글215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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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품종:   시츄

2.체중:    4.3Kg

3.나이:     14살

4.보호자명:   유*순 

5.무지개다리 건넌 날:2017.07.22 14:45

 

장나라의 명복을 빌며

이 공간이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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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엔젤러브님에 의해 2017-11-13 11:26:04 무지개다리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딸  보고싶은 나라 엄마는 이제  어떻하지 딸  없이는 하루도 견디기가  힘들구나  보고싶어 나라야  안아주고싶어  딸  집  안 어느 한곳도  딸에 모습이  없는곳이 없다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보고싶은  딸  오늘이 5일째인데  오늘 더 힘들고  더  아프다  딸  잘해주지 못 해서  너무 미안해  엄마가 너무 잘못했어  아가야 미아해  너무 이프게해서  미안해  너무 밥 을  안먹어서  얼마나  배가 고프니  끝까지 몰라서 미안해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나라야  엄마  이제  어떡하지  너무너무  나라가  보고싶어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사라하는  딸  ♥♥♥♥♥ 애처로운 눈빛으로  엄마를  처다보는  초롱초롱 한 눈빛  엄마는 나라가  보고싶어  미칠것만같구나  그 눈빛을  엄마가  몰랐어  미안해    사랑하는 딸  장여사  장군  장공주  장 나라  이렇게 많은 이름이 이었는데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다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보고싶은  딸    우리 딸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딸 인데  밥 도  안고먹여  주어야하고  목욕도 반신욕을  좋아하고  우아하고  도도한 여자 였는데ㅣ  머리부터  꼬리까지  긴 생 머리  마지막 까지 얼마나  여뻤는데~~~♥♥♥♥♥♥

윤민수는님의 댓글

윤민수는 작성일

사랑하는. 딸.    보고싶은.  나라.    우리 아가.  오늘도. 딸이. 미치도록 그립구나.    한번도. 혼자. 잠을. 잔적이없는. 우리딸. 많이.무섭지.  엄마가. 건강하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오늘도. 슬픈지. 하늘은. 또. 울려고하네. 나라. 떠난. 이틀동안 하늘은 엄마 만큼 울더구나.          보고싶어.  나라냄새도. 맞고싶어.    우리. 딸은. 항상. 좋은향기만. 났는데.  오늘. 할머니께서.  딸이. 좋아하는. 옥수수를. 보내셨는데.              엄마가. 쪄. 줄께. 많이먹어.  우리 아가는. 신토부리였는데.    콩.  옥수수.  감자. 청국장. 수박. 사과. 정말. 구수한. 식성이었지.  예쁜미모와는. 다르게.  너무너무.  그립다.  보고싶다.  사랑해. 딸.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나라가 옆에앉아 있는 착각이들어서  엄마가 움직이면 졸졸 어디든 따라다녀서        지금도 화장실 앞에서 입으로  문을 쓱 열것만 같아서  미칠것같아  딸    너에이름만들어도  눈물이 한없이 흐른다  많이 미안해  엄미가      정말  미안해  보고싶다 우리 아가  나~~라♥♥♥♥♥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사랑하는  딸  잘  잤어          잠꾸러기  였는데  오늘도      미치도록  보고싶구나            나라가  엄마 옆으로  다시 돌아올수만 있다면 엄마는    무슨일이든 할수있는데 ~~  딸    너무그리워  너무보고싶어  어떡하지  엄마  울지않아야  나라가 천국에서  마음이  안  아플텐데  미안해  엄마 조금만 이해해줘      알았지  장 여사  사랑해♥♥♥♥♥♥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보고싶은 딸  엄마왔어  친구들과 잘지내고있지  오늘도 엄마는 온통  딸 생각뿐이네  아무것도 할수가없네  집 은7윌22에  멈처버렸어  나라가 떠난 그대로  어느것도  치울수가  없구나  온통  딸에  흔적들 뿐이야  아무것도  할수가없네  7일째      너무너무  보고싶어 나라야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딸.  그립고. 그리워. 너무너무. 보고싶어.  딸도. 엄마많이보고싶지.  엄마. 껌딱지나라    미안해. 아프게해서. 너무미안해.

유 민 순님의 댓글

유 민 순 작성일

예쁜딸.  엄마가. 아프게만 안. 했어도.  우리딸은. 천년만년. 엄마와 같이. 있었을텐데.  많이아팠지. 그렇게. 아파도 꾹. 참고. 아픈 모습을.    절대. 안. 보였지.    엄 마가. 무지해서.  그런것같아.  예뻐만 했지.  관리를. 못. 해줘서  우리.  아가가. 아픈거야. 아가야. 미안해.        밤이되면  더욱더. 딸. 생각에. 미칠것만 같구나  유독.  겁이많은 딸.  밤. 을. 무서워했지.    사랑하는 장군.  이제 겁내지마.  천사가되었잖아. 이쁜. 천사는. 천국에서. 행복해야돼.  보고싶다.  그립다.  안아주고싶다.  내.  딸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보고싶은딸.  엄마왔어. 오늘이. 토요일 이네.  우리딸. 천국으로. 간. 가슴 아픈. 그. 날.      나라야. 엄마 마음은 그날에 모든것이. 멈추어버렸어.    오빠가. 그러네.  우리가. 슬퍼하면.  딸이. 떠날수가없다고.  미안해. 딸.  조금만. 기다려줘.  오빠는. 엄마걱정에. 마음속으로. 우는것같아.  보고싶은딸.  사랑스러운딸. 애교쟁이.  앞. 이가. 매력인 딸.  웃을때가  가장예쁜딸.  자기가. 공주인줄. 아는딸.          너무너무 그립다.    미안해.  외롭게해서.  아가야. 아가야.  우리 아가. 안아주고싶고. 만지고싶어.  사무치게. 그리워.    장. 여사.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보고싶은딸. 엄마 왔어.  우리딸친구들과 잘. 지내지.  딸. 이좋아하는. 음식들 많이먹어.  여기서는. 알러지때문에.  맛있는것. 한번 제대로먹지못했잖아. 그리고. 드. 넓은. 벌판을. 마음것뛰어놀아.  엄마가.  좋은곳한번  못. 데리고 다녀서. 정말미안해.  오빠있는. 이곳은. 공원이.  너무좋아서. 딸. 생각밖엔 나지않아.  나라가. 너무 좋아서. 직진만 하며. 달리겠지.  이곳에. 꼭. 한번. 같이 오려고했는데. 미안해.                        나라야.  엄마는. 딸한테. 왜. 이렇게. 많은. 잘못을했을까.  용서해줄거지.  나라야. 천국에서는.  친구많이 사귀어서. 외롭지않아야돼. 항상 외로웠잖아.  딸에 마음을. 너무많이. 몰라서 미안해.      장. 나라.  너무보고싶어. 꿈속에서 한번만. 와주지않겠니.  너무.  갑자기떠나서. 엄마는. 아무런준비도못했어.  딸. 얼굴. 한번만 보았으면.  오늘도. 가슴이 아프고시린건  여전하네.  장 여사.  장 나라.  엄마곁으로와줘.    보고싶어.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그리운딸. 너에. 사진을. 보고만있어도  나라가 웃으며. 엄마한테 안길것만같아.  나라에. 얼굴만 보고있어도.  딸에 냄새가 느껴지고. 딸에. 소리가느껴져.  서열1위인딸이. 엄마 오빠. 다. 이기고. 짱이었지.  그 당당함도. 그립다  우리딸. 오늘. 엄마랑. 코자자.    잘자.  딸 사랑해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사랑하는.  딸.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큰행복과.  기쁨과. 사랑을 준  우리딸.  시간이 지난후에야. 알았다. 나라는. 엄마한테 딸이자. 친구이고  든든한. 가족이었다는걸. 보고싶어. 나라. 장 여사. 장나라.

유민순님의 댓글

유민순 작성일

보고싶은딸.  잘 잤어  그립다. 보고싶다. 만지고싶다    나라야.  엄마한테. 언제올거야. 어제밤 기다렸는데.  그곳에서는. 아프지않지  미안해  엄마때문에. 아픈거야. 미안해. 이젠. 아프지말고. 뛰어다니며 놀아.  영원히. 미안해. 사랑해. 장이사. 장딸.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사랑하는. 장딸. 엄마보고있지.  옆에앉아서. 엄마  눈을지긋이. 바라보던 초롱초롱한 눈빛.  항상. 눈. 에서. 엄마를 놓지않았던. 딸.  엄마가 안보이면. 이곳저곳 찾아다녔지.    딸.  그리워.  나라. 목소리도. 듣고싶고. 나라. 목욕하는날인데.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딸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보고싶은나라야. 엄마는. 지금 다른세상에있는. 기분이야  딸 그리움에 지처서 아무것도 할수가없네  마음이 아파서 견딜수가없네.  장나라. 보고싶어  미안해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보고픈 딸  밥은 먹었어  많이먹어야해  그동안 너무 먹지못 했잖아  우리딸 살좀쪄야돼  많이먹고 힘내자

나라야말로님의 댓글

나라야말로 작성일

보고싶은딸  힘들때. 내말을옆에서들어준. 나라. 엄마가 아플때도 내. 옆에는. 나라가있었지.  엄마가. 가장의지했던딸.  나에. 소중한. 엄 마딸.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아가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그리운 아가. 잘 잤어.  나라가. 없는 집이  이렇게  외롭고 쓸쓸하고 텅빈집이될줄몰랐다.  그리워.  이방 저방가도 딸이. 웃고있는. 모습이있고. 딸에. 소리가나는것같고. 나라에. 체취도. 그대로. 느껴지는데.                                                                                                                  나라야.  딸. 장딸. 부르면. 아픈몸을. 이끌고 달려왔지. 미안해.  나라야.  오늘도.  엄마는 똑같이 가슴이먹먹하고. 그리움에. 숨이막혀 미칠것만같구나.  보고싶어.    그리워.  우리딸  사랑해.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우리나라. 엄마왔네.  잘. 지내지.  엄마는. 여전히 우리딸이그립네.  동내에서. 나라닮은. 애기를봤어. 나라아기일때. 얼마나. 예뻤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처다보며 예쁘다고했지. 그때엄마는.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몰라. 우리딸이.    나라. 보고싶어.  우리딸. 불러보고싶어.  사랑해. 아가야.  미안해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장여사. 엄마왔네.  우리딸  사랑스러운딸  너무도. 보고싶은 딸.    아픈데는. 이제 다. 낳았지. 밥도. 잘 먹고. 이젠. 뛰어다닐거야. 그곳에선.  행복해야돼.  그동안. 잘해주지못한것이  가슴이 너무아프다. 나라가없는 이곳은. 너무쓸쓸해.  우리. 장 여사.  사랑해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그리운내딸. 엄마야  오늘은 오빠집에 갔다올께  나라랑 같이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공원이 딸이좋아하는 스타일이야  나라. 친구들도많이있어.      오빠는. 나라를.마지막에. 만나지. 못해서  너무 가슴아파해. 너무 슬퍼한단다. 요즘 오빠가. 많이. 바빠서 그랬어. 우리착한 나라는 이해하고.  그러면서도 아픈몸으로. 오빠가보고싶어서  끝까지 기다린거알아.  미안해. 엄마. 잘못이야.  오빠. 힘내라고 기도해줘    우리나라. 정말똑똑한. 공주였지. 한번도.  실수를한적이없는 도도한  장여사.  보고싶어 사무치도록.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보고싶은. 나라  날씨가. 많이. 더운데  그곳은 시원하지.  우리딸 많이보고싶다.  딸이없는 집안이 이렇게 조용하고  허전할줄 예전에는 몰랐다. 나라없는. 집이. 너무. 무서워.  문. 열고. 들어오면. 딸이. 항상. 그자리에있었는데. 지금은.  나라가. 나오질않네.  엄마는. 딸한테. 못해준것만.  생각나. 마음이 아파서 견딜수가없다. 언제쯤. 이. 아픔이 멈출까.  오늘도. 미치도록 그립다.  장. 여사.  장나라.

나라엄마님의 댓글

나라엄마 작성일

나라야.  엄마.    우리딸. 밥. 많이먹었어. 이젠. 혼자서도. 먹어야돼.  엄마없이도. 다. 할줄알아야돼.  우리공주. 머리부터 발끝까지.  엄마가. 다 해주었지.  딸. 눈을감아도. 나라가보고싶고 눈을 떠도. 나라생각 뿐이네.  오늘은. 조금만. 울었어.  딸이. 엄마걱정할가봐.  11일됐네. 우리딸. 떠난지.  여전히. 아프고. 미안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잘잤어    혼자자서  무섭지않았어.  미안해.      항상 혼자있게해서미안해.  바쁘다는 핑계로  늘. 외롭게했어.  같이있어주지못한게. 가슴이아파.    딸.  엄마를 용서해줘.  한번만이라도. 안아봤으면    매일 사진과. 동영상 을 보아도 나라가 웃지를않네.  슬퍼보이는. 나라모습도. 엄마처럼 마음이 아픈가봐.    최근에. 사진을 못. 찍어준게 이렇게. 아플까. 요즘딸. 모습이 없어 더. 보고싶고. 그리워.  오늘도. 여전히. 보고프고. 그립네.  우리딸. 사랑해.  또.  올께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장나라. 엄마야.  세상에서  가장큰기쁨과 행복을 주고떠난. 딸. 고마웠어.  너무행복하게해주어서 그땐. 몰랐나봐.  우리딸. 빈. 자리가. 이렇게도. 큰것을.    나라야. 혼잣말로 매일  나라와 이야기를 나누고있어.  오늘도. 우리딸은. 참. 예쁘네  장공주. 장 나라.  보고싶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야.  코. 자는데    깨워서. 미안해.  너무보고. 싶어서  왔어.  항상 엄마 옆에서  잤는데. 침대가. 허전하네.  지금도. 침대서 나라가. 떨어질까봐  깜짝. 놀라서. 보면. 딸이. 보이질않아.  나라  언제. 엄마. 꿈속에. 올거야. 보고싶어.  꼭한번. 안아보고싶어.  딸.  부족한. 엄마를. 행복하게해줘서. 고마워.  오늘은. 꼭와. 잘자.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내딸. 잘잤어. 오늘은. 일찍왔지.  보고싶어서  왔어.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시원해. 우리딸.  비오고. 천둥 번개 치면 많이 무서워하는데.  천국은 이런거. 없을거야. 걱정하지마  13일.  나라야. 엄마 가슴이  먹먹하고.  아픈건 그날로. 멈추어 버렸네  조금씩. 나아지겠지. 이. 슬픔도. 하지만 내 딸은. 영원히. 내 가슴속 깊이. 간직할거야  엄마가. 나라를. 만날때.  그땐. 웃자. 사랑스러운. 내 딸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그리운. 내딸. 엄마야.  오늘따라.  딸이. 떠나기전 10일 넘게. 아무것도 못. 먹은. 것을. 생각하니. 기슴이 찢어진다.  힘이. 없어 걷지도 못하고. 앉아있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 그. 모습이. 생각나. 미칠것만 갔구나.  미안해. 정말 미안해.  엄마를. 놓치지. 않으려고. 눈 으로. 말하던그. 슬픈. 눈빛을. 잊을수가없구나. 미안해.  마지막을. 지켜주지 못해서.  엄마를. 용서하지마.    정말미안해. 오늘따라. 가슴아픈 나라만. 떠오르는구나.  아가야. 미안해.  그리고  많이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왔어.  딸. 밥주고. 엄마는. 커피마셔. 우리항상. 이랬었지.  아침에. 일어나면. 나란히앉아서. 딸은 밥을먹고 엄마는. 커피를. 마셨지. 생각나지. 오늘도. 엄마옆에는 나라가 앉아있어.    딸. 생각나?  나라는. 몸매 관리를. 철저히 했잖아.  조금만 살이찌면. 바로 음식을 적게.  먹었잖아.  얼마나. 몸매가 짱 이였는데. 오빠랑. 엄마가  부러워한거알지.  엄마. 껌딱지. 나라. 지금도. 화장실. 문을  입으로 쓱. 열고 엄마를. 보고있네.  우리딸. 사랑스러운내딸. 어쩌면. 좋을까. 보고싶어서.  그리워.  영원히. 장 딸. 장. 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장나라. 장나라. 우리딸  엄마가. 오늘은 천천히왔지.  나라. 엄마기다렸어.  보고싶은. 우리딸.  미안해. 늦었어. 오빠만나서. 나라이야기했어딸. 많이보고싶고. 그리워해.    나라야.  내딸.  보고싶어.  우리딸. 오늘은 뭐 하고놀았어. 나라 좋아하는. 반 신욕 했어.  목욕을. 참좋아했지. 목욕준비하면. 나라는 벌써. 욕실앞에 기다리고있었지. 들뜬마음을하고. 행복해하는. 얼굴로. 엄마를 바라보며.  서두루라고 씨인을주곤했지.  그립다. 우리 나라. 장. 나라.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 나라야. 엄마야.  잘. 잤어.    우리나라.  오늘은 기분이. 참 좋으네.  나라가. 좋으면. 엄마는. 무조건 이야. 사랑하는딸.  많이. 보고싶어.  천국은 덥지않지.  시원하게. 잘있지.  우리딸 대 자로 누워있네.  나라에. 매력포인트중하나지. 오빠랑  놀렸잖아. 치킨이냐고. 너무 우아한 자세였는데.  보고싶다. 모든것이. 그대로인데.  우리딸만. 없네.  나라집.  좋아하는 인형. 물통  화장실. 목욕수건  등등. 다.  그대로야.  나라가. 늘. 숨는. 옷방. 장난감 달라고 징징대던. 그곳. 우리집. 짱이던. 장 나라. 장 여사. 장장군.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내사랑 나라. 엄마야. 딸. 친구많이사귀었어. 나라는. 사교성이없어서 걱정인데. 천국에서는 잘하고있지.  그럴거라고믿어.  겁도많은데.  이젠 안. 무섭지  천국엔 모두가. 행복한곳이니까.  장. 나라도. 행복할거야    나라 엄마가 많이. 기도할께.  걱정하지마.  내딸. 장나라. 사랑해

나라만님의 댓글

나라만 작성일

보고싶어. 딸 없는 세상이. 이토록. 외롭고. 그리움에. 몸부림을치며. 아파할줄을 왜. 몰랐을까.  나라야.  엄마좀. 바라봐줘. 너무힘들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딸.  장나라. 엄마야.  엄마 때문에. 걱정했어. 미안해.    오늘. 오빠한테. 다녀올께.  나라. 오빠. 많이보고싶지.  오빠도 너무보고싶어해. 오빠는. 나라. 매일 보고있데.  오늘이16일. 여전히. 아프고 그리워. 딸. 엄마. 이해해줘.  조금만 울게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나라. 엄마.  너무늦었지.  심심했어  미안해.  우리딸  미용도 할때되었는데  아파서. 그동안 못했잖아.  오늘제일 멋있는 샾으로 갈까.  긴생머리와. 발. 꼬리를. 예쁘게 손질해야지. 우리딸. 미모는. 짱 이였잖아  너무도. 예쁜공주 착한딸  우리한테 와. 주어서. 너무행복했어. 나라는 엄마한테는. 이세상최고에.  딸이었어.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잘잤어.    보고싶은. 장나라. 엄마는.  한번도. 나라가. 옆에 없을거라고. 생각을 안했어  그런 생각은 하고싶지도않았고.  그런데. 지금은. 엄마혼자가되었어.    이렇게. 힘들고. 받아들이기가  아플까.    나라가. 떠난  시간은 자꾸가는데.  엄마가슴은. 그날로 멈추어버렸네.  이가슴이. 언제. 움직일까. 슬픔. 외로움. 그리움  오늘도. 미치도록. 보고싶고. 안고싶어. 내딸. 장 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 내새끼.  왜. 못해준것만 생각이. 나는지. 미안했어  나라야.      날마다. 현관앞에서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날씨가 추우나 더우나. 딸은  늘. 현관앞에서. 기다림에. 몸부림을쳤지. 떠나는. 날에도 기다리게해서. 정말. 미안해.  나라야. 아프게해서. 미안해.  미안하다. 장 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    예쁜나라.  보고싶어.  나라. 드레스보면서. 엄마는. 또. 울었네. 나라에 예쁜옷을 보면서. 얼마나. 예뻤는데. 공주처럼. 자기가. 예쁜걸  알았지.  으시대며 도도해졌는데.  지지배. 너무예뻤는데. 딸.  너무나. 그리워.도도한미모도. 새침한나라도 오늘은 엄마랑 같이. 코. 자자.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러운내딸 장나라  잘잤어.  아픈데는없고. 밥도. 이젠. 잘먹지. 역시 우리딸이네.  참. 잘했어.  똑똑하고. 착한우리딸  단. 한번도. 화장실        실수를한적이없고. 조용하고. 지적인 나라였지.  몇일지난 일도. 기역하는. 똑순이였지. 한번  배운것은 절대로 잊어버리지않고. 기억하는.  천재 장나라.  우리딸 여전히 보고싶고 그리워  나라야 오늘. 꼭 엄마한테.  잠깐만. 들려.    사랑해 우리딸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공주. 엄마야.  나라  잘지내지.  엄마는. 혼잣말이 많이 늘었네.  툭 하면. 나라랑 이야기하고. 혼자서. 중얼거리네.  울고. 웃고 하고있어. 밖에 나갔다 들어올땐  현관문열면서 나라를. 부르지 장나라. 딸. 엄마왔어 하며 큰소리로외처. 그리고. 또다시  혼자임을. 느낀다.  딸. 엄마.  많이. 그립고. 외롭네. 어떡하지. 너무 힘들어.  이 마음을 어떻게 하면좋으까  그리운. 딸.  미안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이제. 코 자야지.  오늘도. 행복하게 잘지냈지. 나라. 웃으니까. 엄마가 행복해. 우리딸. 보고싶은공주.  오늘. 꿈속에서 꼭. 엄마보러와엄마가. 기다릴게. 꼭와. 기도했어. 나라만나게해달라고. 이따보자.  사랑해.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코. 잘잤어.  오늘이19일째. 딸. 시간은. 너무나. 빨리가는데  엄마 가슴은 돌처럼 굳어만있네. 나라집은. 7월22일 9시30분으로 멈춰만있고  딸에채취  딸에 장난감. 집. 밥 간식 머리핀 고무줄 빛 옷 이불 샴푸 목욕수건  같이자던침대. 다그대로야  우리 딸만. 보이질않네. 엄마는. 오늘도. 그리움과 외로움에  몸부림을치며  사랑하는내딸을  불러. 나라야. 나라야. 어디간거야. 빨리 돌아오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지금뭐해.  또. 낮잠자. 이제 일어나. 잠꾸러기공주님. 엄마 없어도. 잘지내지  우리딸 잘하고있네  고마워    장나라. 너무나착한 딸. 엄마보고있지  잘지내서. 고마워. 엄마가 늘. 기도할께. 사랑해딸

나라만님의 댓글

나라만 작성일

사랑하는 내새끼. 오늘도 하루가 다갔네. 나라를. 그리워하다 어느덧 밤이찾아왔어.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그. 아픈몸으로. 걷지도 못하면서.  엄마따라.  화장실 안방. 주방. 거실 침대. 쇼파. 를 졸졸 따라다녔지. 힘들어서 한걸음걷고 쉬고 또쉬고. 넘어지면서  엄마곁으로왔던  우리딸  정말미안해. 엄마가. 몰라서.    너무도 아프다. 그렇게 아프게해서. 딸. 미안해. 미안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예쁜공주님. 엄마야.    우리딸. 생각나. 인형을 너무좋아해서. 잘때도. 인형을 입에 물고잤잖아.  딸옆에는 항상 인형이있었잖아.  엄마가. 만지면. 화내고. 삐졌지. 인형이 많은 가게를. 지나갈때는  눈에서 빛이났지. 너무좋아서  얼굴엔 미소가. 가득    사달라고. 소리치며.  먼저. 입을갔다대고. 침으로. 내거야하며. 표시를했지. 그땐. 안. 사줄수가없었지.        그래서 그런지. 집에 나라. 인형이  방마다 없는곳이없다.  우리딸은. 정말. 여자여자했다.  지금도. 그곳에서. 많은 인형을 가지고. 놀고있지. 우리딸. 행복해 보여서  고마워.  그리고. 너무미안해.  장나라.  장 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 나라야.  엄마.  울딸. 잘놀고있었지.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오더니. 하루종일  흐렸어. 하지만. 시원했어. 그. 시원한바람이 왠지 서운하더라. 곧. 가을이. 오겠지.  우리딸이. 좋아하는계절.  나라야. 유난히. 더. 보고싶어. 만지고싶고. 안아주고도싶어  우리딸의 애교. 도도함.  언제 다시볼수있을까. 아무렇지 않은듯 애써  노력해 보지만. 우리딸 그리워. 눈물이흐르네. 나라야 보고싶어. 장나라. 장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미스장. 엄마야.  우리딸  코자야지.  오늘. 고마웠어. 엄마랑 놀아줘서. 피곤할테니까. 코자자.  엄마도. 나라꼭안고서. 코잘거야. 나라도. 나라이불덥고. 코자.  내일은 우리딸. 목욕도해야지. 나라좋아하는 반신욕.  엄마가. 준비하고. 있을께.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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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왔네.  그리움에지처 잠이들었는데. 꿈속에서라도. 만나고싶어 기도했는데....    나라는. 추우면 엄마무릎에 앉으려고 팔로 엄마손을 툭툭 쳤잖아. 그럼 엄마는 알고서. 딸을. 안아주었지. 무릎에서 코를 골며 잠이들면. 엄마는. 다리에 쥐가나서 참으면서 신문을 읽었지.  우리딸. 엄마품이 편했는지 꿈까지 꾸었지.  소리까지내면서. 엄마는 그런모습이. 사랑스러워 혼자서 너무 행복했었는데. 그리워. 딸에          코고는 모습도. 벌러덩 대자로 자던모습도.    나라야. 어떡하지. 아침부터. 벌써 우리딸이 보고싶어 미칠것같아.  사랑해.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장나라.    나라야. 지금은 딸이. 제일무서워하는 천둥 번개치며 비가많이오고있어  나라가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천국은  그렇지않지. 다행이다  우리딸. 떨고 무서워서 숨고 그래서. 엄마도. 여름이. 싫었는데.  딸이떠난. 이틀동안. 얼마나 많은비와. 천둥번개가 쳤는데. 그래서. 더. 슬프고 아팠어. 나라. 지금은  하나도. 무섭지않지.  걱정마. 엄마가. 지켜줄게  마음껏 뛰어놀아.  알았지.  사랑해. 영원히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잘잤어    모든일상이. 나라로 하루가 시작됐는데.  갑자기 엄마는 아무것도 할. 일이없네. 엄마 손에서 한번도 떨어진적이없는딸인데 이젠  아무것도 나라한테 할수있는게없어 너무도 슬프다. 그때. 조금만 더. 잘해줄걸. 왜. 힘들다고 했을까  이젠. 하고싶어도 할수가없는데. 가슴이. 아파서 견딜수가없다. 나라야. 많이. 미안했어. 엄마. 용서해줄수있지.  고마워. 우리착한딸.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  나라가 보고싶어하는 오빠온데  딸. 많이보고싶었지.  나라가. 마지막까지도 기다렸던 오빠.    우리딸. 기분 많이좋으네. 행복해보여서  너무좋아  우리딸. 웃는것 오랜만에 보네.  사랑해. 나라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그리운. 나라.  엄마야.    오늘은  많이늦었지.  잘있지우리딸  오빠가. 나라사진을 가지고왔어. 사진속 우라딸은 얼마나 예쁘고 행복해 보이는지. 엄마도. 딸을보니까. 너무 행복했어.  어제. 많이좋았지. 엄마도 그랬어.    장나라. 엄마오늘. 씩씩해보이지  맞아.  기분이 좋아졌어.  딸한테  조금 미안하지만 오빠오니까. 조금. 나아졌어.  우리딸이. 있었으면. 정말 좋아했을텐데.  웃는. 나라얼굴이  떠오르네  졸졸 오빠뒤만따라다녔을텐데.  오빠랑도. 자야하고 엄마하고도 자야하고. 밤새. 왔다갔다하는 나라. 모습이 생각나네.  결국. 셋이. 밤을. 꼬박 세웠던 일도 떠오르네.  어제도. 그랬을건데.  장 나라. 보고싶다. 오늘은 미치도록 더. 그립다.  사랑해. 장여사

나라만님의 댓글

나라만 작성일

사랑하는나라짱. 엄마야. 오늘은 친구들이랑 산책했어.  엄마가. 산책한번 못해주고  왜그랬을까. 지금도 가슴이 메인다.  엄마는 얼마나. 더. 나라한테  미안하고 또. 미안해야  하는지.  정말 마음이아프다. 우리딸  착한나라. 그동안 이세상모든행복을주고간 우리딸 엄마한테 와주어서. 엄마는 정말행복했어.  우리 복덩이.  나라와14년2개월. 엄마에겐. 축복이었어. 고마웠어딸.  사랑해. 장여사.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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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보고픈. 미스장. 엄마야.  우리딸. 잘잤어.  이제아침은 제법. 쌀쌀하네.  우리딸. 추운거 싫어하는데  추위를 얼마나 타는데  천국은 덥지도 춥지도않고.  딸이 지내기에  좋은 날일거야.  우리딸이. 천국간지24일째네.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갈려고하네. 딸. 엄마는 오늘도  나라가 많이. 보고싶어  나라밥을줄때마다. 아직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옆에서 웃고있고.  간식더 달라고  때쓰고있고. 물이안나온다고 엄마처다보고있고. 모든게 그대로인데  나라가. 떠난시간은 자꾸만 가는구나.  딸. 그리워. 딸의. 냄새를 맞고싶어서 딸에 이불을 만지고 옷도 만지고.있어. 나라야. 엄마. 꿈속에  한번만나와줘. 보고싶어. 사랑한다.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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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런장딸.  엄마왔네.  우리딸  오늘 뭐하고 놀았어. 이제. 아프진않지.  엄마가 너무아프게해서. 미안했어.    나라야 엄마 보고싶지. 엄마박에모르는 사랑둥이. 애교쟁이.  착한마음씨. 보고싶다. 엄마딸.      나라야.  나라야. 백번을불러도 보고싶은딸.  가을오면. 어떡하지. 엄마는 나라가보고싶어서  더.  외로울것같아.  이번가을은. 엄마. 혼자서 보내야하네. 어떡하지. 나라야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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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보고픈딸. 엄마야.  밤새  비가많이내렸는데. 괜찮은거지.  무서워서 울고 그러진않지. 우리딸. 비를 유독 싫어하는데. 천둥 번개 때문에 아픈기역이있어서그래.  엄마 없다고. 무서워서 울고. 힘들어하면안돼. 그럼. 엄마 마음이  아파서 너무 속상해.  우리딸 잘할수있을거야. 똑똑하고. 현명하니까.  어디숨어있고 그러면안돼. 천국은 무섭지않아.    나라야. 화이팅 !  우리힘내자.  사랑해. 장 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장나라  엄마딸.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내리네  마음도. 조금은 슬퍼. TV. 에서. 딸닮은. 아가들이 나오면. 엄마는 나라가보고싶어. 힘들어.  길가다 나라친구들보면.  나라가. 보고싶어. 그주위를 떠나지못하고 맴맴돌고있다. 어떡하지 나라야.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줄알았는데. 갈수록 더욱더 그립고 보고싶어.  딸. 엄마좀.  봐라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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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그리운딸. 잘잤어.    어제밤 자는데. 나라숨소리가 엄마옆에서 들리는거야. 꿈속인것같으데 너무생생하니까  나라깰까봐 엄마가 조심스럽게 몸을 옆으로돌려서보니. 나라가없었어.    그래도 너무좋았어.  나라숨소리를 들을수있어서 감사해. 딸. 고마워. 엄마한테 와줘서. 엄마 소원을들어줘서.  날마다 기도할거야. 울딸  꿈속에서라도 만나게해달라고.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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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딸.  엄마가 늦었지. 미안해.  우리딸. 코자야지  두다리. 쭉 피고  예쁜침대에서. 코. 자야지.  예쁜이불좋아하니까. 공주이불.        덥고코자.  엄마도. 코잘께. 딸. 엄마가. 많이. 사랑해.  보고 픈.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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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딸 나라야. 엄마야.  잘잤어.  우리딸. 엄마없어도 잘 자네. 고마워 잘. 견뎌줘서  엄마만. 씩씩하지 못한가봐.  오늘은. 이모 만나기로했어. 엄마 마음.  호. 해준데.      오늘이  우리딸 떠난지. 27일.  시간은 자꾸만 떠나려고  멀어만가네.  엄마는 22일에 멈춰버리고  엄마마음에 시간은 언제 가기 시작할까.  나라야. 다들 시간이. 약이라고하는데  엄마는 그약이 듣지를않네.  우리딸. 보고싶어. 날이. 갈수록 더  그리워. 처음엔  너무 놀라서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지금은 그리움에  가슴이 메이는구나.  나라야. 엄마도. 괜찮아지겠지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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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예쁜  나라야. 엄마야.  좀. 늦었지. 코. 자는데. 깨워서. 미안해.  보고싶어서. 들렸어. 우리나라. 자는모습이 어쩜이리. 예뿔까.  엄마보러 오늘와줘. 기다릴께.  오늘은. 편이  코. 잘것같아.  우리딸. 만난다는 행복함에. 깊이. 코. 잘것같아.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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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러운 내딸.  엄마야.  어제. 많이 보지못해서 일찍보러왔어. 이모가. 엄마위로해준다고  만나서  즐겁게해주었어. 옛날추억을. 생각나게해서. 잠시  그때로 돌아가서  참 좋았어.  우리딸도 그땐 아가였는데. 얼마나 예뻤는지 천눈에. 반해서 엄마는 나라를 안고 집으로왔지  태어난지  한달인. 딸은 걸음도 제대로 못걸었는데. 미끄러지는. 뒤태가. 얼마나. 귀여운지. 오빠랑 엄마는 눈을 때지못했어. 그때. 우리가족으로.  와주어서 정말 고마워. 엄마에겐.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이었어. 보고픈. 딸.  그립다. 오늘따라. 나라 냄새를 맞고싶어  안고도싶고 ....  나라옷만. 만지고있네.    사랑해. 장나라. 우리.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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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장나라  엄마  오빠한테갔다올께 친구들이랑 잘놀고있어  오늘은 나라가 좋아하는 황태랑 피부때문에 못먹은 간식육포도 많이먹어  사랑한다 장나라 장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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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야    너무늦었지 오빠집이야  혼자서 무섭지않지  엄마 코 자고 내일갈께  딸  엄마가  많이 미안해  혼자있게해서  내일  빨리갈께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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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  엄마왔어.  늦어서. 미안해.  친구들이랑. 잘놀았어.  우리딸 내성적이라.  친구들이랑 잘.놀을지 걱정이야.  엄마랑있을때처럼. 도도하면안돼. 친구 많이사귀고.  잘지내야돼.  우리딸. 착하니까. 좋은친구들. 많이. 사귈거야.  나라야.  행복해야돼.  그래야. 엄마도행복해.        딸. 엄마. 조금있다올께.  사랑해. 장나라. 울. 애기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왔네  잘잤어.  미안해  좀 늦었지.  오늘도 비가 많이내리네  나라 떠난지 30일. 시간은 자꾸만. 떠나가는데. 엄마는 여전히  슬프고. 아파서 힘들어. 딸. 엄마. 오늘은조금만 울어도 돼.    저렇게. 큰. 하늘도  슬퍼서. 우는데.    오늘만. 이해해 줄수있지.    나라한테. 못해준것만 자꾸 생각이나서. 더 아파.  엄마를. 용서해줘 미안해 딸. 나중에. 엄마만나면  우리딸 웃어 줄거지      보고픈딸. 너무 그리워. 안고싶고 쓰다듬고싶어  착한딸.  보고싶어 오늘은 더 그리워. 미칠것같아.    사랑해. 장나라 우리. 장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내딸. 엄마야.  하루종일 비가오네  딸  너에사진을 보면서. 금방이라도 나라가  올것같아서  거실로 나와서 너에집을보니. 텅비있네.  안방침대. 오빠방침대. 주방.  나라가 늘. 앉아있던 쇼파. 현관앞. 어디에도 우리딸이없네.  엄마는. 또. 착각을앴어. 나라가떠났다는걸.  ...      보고싶은 나라야.  엄마는 아직도. 널. 기다리는중이야  불쌍한. 우리나라. 너무미안해서. 엄마는 나라한테  언제쯤 웃을수있을까.     
사랑하는딸. 잘자 내일올께. 사랑한다.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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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러운딸  엄마야            엄마는 아침부터  나라생각에 또울었네  일어났는데  옆에딸이없는 이 순간이  얼마나  슬픈지~~그립다  아침에 눈을떴을때  항상 딸 잘잤어하고  부비부비하고 뽀뽀하고  그랬는데  유난히 그립다  엄마가 잘해주지못해서  정말미안해  엄마 보고있지  많이보고싶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딸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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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그리운딸. 오늘은. 하루종일 엄마가 우네.  안울려고 참고또참고하다가  드디어. 모든것이 무너지듯이 터져버렸네.  힘들지 않은척. 씩씩한척했는데. 오늘은 보고싶어서 견디기가 너무힘드네. 나라한테. 못해준것이. 너무많아 엄마가. 많이힘들어. 울지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안되네   
내일이면8월22일. 나라가떠난날이7월22일  이렇게. 빨리지나는게 너무슬퍼    엄마는. 그대로. 그자리에있는데. ........
 장나라. 엄마좀. 도와줘.

나 라맘님의 댓글

나 라맘 작성일

제우리딸 코 자야지  오늘 엄마가 많이 미안해 이젠 나라마음아프니까 울지않을께  사랑해  장나라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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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 장나라 엄마야.    딸. 엄마가. 나라많이보고싶네. 시간이 갈수록 나라에 빈자리가 더욱 커져만가네. 집안이 온통 쓸쓸하고. 적막해. 딸이없는 우리집. 한번도. 생각해본적이없는데.    지금은. 현실이 되었네.  장나라. 오늘이. 아프고 슬픈그날이네 지난달 22일토요일. 하늘이. 무너지고. 엄마마음이 멈춰버린날. 한달이되었어.      엄마. 오늘까지만 봐줘.  미안해. 자꾸. 울어서.  우리딸. 마음 아프게해서 미안해.          딸. 이젠 아프지않고. 행복하지.  정말. 고마워.  우리딸. 씩씩해보여서 좋아.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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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딸 엄마야  지금은 낮잠자고있어  우리딸 잠꾸러기였지  그래서미인이었어  일어나서 좋아하는 간식 황태먹자  많이먹어  ~~~사랑해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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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이제. 코 자야지.    나라야 오늘. 엄마보러  꼭와줘. 엄마 기다릴께.    나라도. 엄마보고싶지. 우리오늘. 꼭. 만나자.  보고싶어서. 안돼겠어. 꼭와. 기다릴께. 우리오늘. 꼭. 안고. 오랜만에. 푹 잠들어보자.  나라냄새. 맡으며 행복하게 푹.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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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비가많이오네.    나라. 이제  비 무섭지않지.  우리딸. 씩씩하네.  고마워. 잘견뎌줘서. 
오랜만에. 엄마찾기할까.  생각나  엄마가. 숨으면. 나라가. 이방저방. 주방 거실. 화장실. 집안을모두 찾아다니면서  귀여운 표정으로. 엄마를 찾으면. 그모습이. 너무귀여워서. 장나라. 장나라. 엄마. 여기에있네. 하고. 힌트를주면.  정확히. 찾았잖아.  엄마를보면. 너무좋아서. 뛰면서  웃었잖아.  생각나지. 우리딸.  자. 오늘도. 시작할까. 엄마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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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보고픈우리딸.  엄마찾아다녀서. 힘들지.  오랜만에. 숨박꼭질해서 행복했어.  나라야. 엄마 오늘은 울지않았어. 잘했지. 조금씩나아지겠지.     
기다릴거야.  힘들어도  그땐. 웃으며 딸 이야기 할때가있겠지. 나라 서운해하지않을거지.  엄마마음속엔 영원히 나라가있으니까. 사랑해. 장나라.  장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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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예쁜나라. 엄마왔네. 
어제밤에는. 바람소리가 무서워서  4시가되어서 잠을잤어.  우리딸도. 무서워하는데. 나라가. 옆에  있을때는 무섭지않았는데.  어제는. 많이 무서웠어.  딸하고 엄마는. 한번도 떨어져 잠을 잔 적이없는데. 아직도 침대에. 딸이없다는게. 믿어지지가않아. 잠결에. 나라 숨소리가 들리고
뒤척이는 소리가들려서. 놀라곤해. 딸. 잘지내고있지. 
오늘따라 우리딸. 코고는소리가 그립네.  벌러덩 대자로 누어서 꿈까지꾸며 노골던 우리딸. 보고싶고 그리워.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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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러운 나라야.  오늘도 행복했지.  천국에서는 우리딸이 공주님이네.  정말. 고마워. 
엄마는 딸 생각에. 하루가 또가네.  나라야. 많이보고싶어. 그립고 또. 그립다.  오늘은. 꼭와줘. 기다릴께. 사랑한다.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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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그리운내딸. 엄마야
잘잤어 우리공주님.  우리공주님 만나기가 힘드네.  더욱더 기도해야겠어. 엄마 많이 기다렸는데. 우리딸. 천국에서 친구들 많이 사귀었지
참잘했어.  딸 오늘도. 오빠한테 갔다올께.  오빠집으로와. 오빠도 많이보고싶어해. 오랜만에. 셋이서. 즐겁게 지내자. 나라 어릴적 이야기하고. 오빠 군대이야기하고놀자. 생각나. 오빠 군대갔을때. 날마다 엄마가 울어서  나라가 옆에서 많이 위로해주었잖아. 그때 나라때문에 견딜수있었는데.    딸. 오늘 행복한 하루를 보내자. 이따가 만나자.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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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가 너무 늦었지  미안해  오빠 집이야  혼자어  코자서 무섭지 않았어 엄마 빨리갈께 조금만기다려  나라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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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엄마왔네. 많이기다렸지. 장나라. 혼자서도 잘하네 기특해  옛날에는. 혼자있으면 무서워했잖아. 지금생각하니 너무마음이아파. 혼자있게해서. 얼마나무서웠을까.  미안해. 그땐. 헤아리지 못해서. 너무외롭게해서. 나중에 만나면 우리 날마다 행복하게살자.  알았지.  사랑해. 우리나라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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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보고픈장나라 엄마딸 장나라.  잘잤어  오늘이37일째.  나라없이. 이렇게 긴시간은 처음인것같아.  우리딸도. 엄마없이 혼자는처음인데.  잘있지.  잘 견뎌줘서. 고마워. 엄마도. 잘 견디고있어.  장나라. 많이 보고싶어.  길에서. 지나가는  친구들을 볼때마다. 우리딸 생각에. 그리움이 더 사무처서. 혼잣말로  나라야. 나라야. 부르곤한단다.  너무보고싶어  힘들어.  친구들이. 신나게 웃으며 뛰어 다니는것을보면. 나라생각에  엄마는. 가슴이. 아프다.    나라가. 아퍼서. 이렇게. 뛰어 다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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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지금뭐해.    우리딸 저녁산책해. 여기에선  못했던. 산책많이해. 가고싶은곳은 다가고 먹고싶은것도. 다 먹어. 알았지.  엄마가 못해줘서  미안했어.    용서해줘. 장나라.  엄마도. 산책을가야겠다.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장나라. 잘잤어.  엄마는 나라밥주고. 커피마시고있어.  오늘도 하늘은 슬프네. 그래서 더욱. 딸생각이나네.  나라야 생각나. 우리는 눈빛만봐도. 서로에 마음을 읽었지. 우리딸이. 필요한게있으면 엄마눈을 지긋히. 쳐다보며 말했잖아  엄마는 그걸알고 나라가 원하는것을해주면. 좋아서 웃었잖아.  엄마가 나라보고  장 배우라고 불렀지 어찌나. 연기를. 잘. 하는지  엄마는. 그. 눈망울이 생각나서 우리딸이 더욱더. 그리워 착하고 이쁜 우리공주님 천사가되었네.  장나라.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나라만님의 댓글

나라만 작성일

사랑하는내딸.  엄마왔네.    하루종일 큰. 하늘이우네.  나라떠나고  한달에 20일은 비가오네. 큰 하늘도. 엄마마음하고 똑같이 슬픈가봐
우리딸. 날마다 부르던. 나라야. 나라야    이 이름을 이젠. 자꾸 더디게. 부르게 되는게 마음이 아프다.  하루에. 백번도 더 부르던. 그이름을. 가슴으로 불러야 하니. 이젠. 어떡하지.  우리딸. 장나라.  장나라. 장나라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엄마딸. 잘잤어.  오늘은. 날씨가 제법 쌀쌀해.  나라야. 이제. 계절이 바뀌는것같아.  무더운. 여름에 널 그렇게 보내고  또다른 계절 가을이 오는구나.  너가있어. 좋은 계절인데  혼자남은. 엄마는. 더욱더 쓸쓸해.  더워서 숨도. 잘.쉬지못했던 딸아. 이젠 정말 시원한 가을이 오는데. 나라가. 여름과같이 떠나버렸네.  앞으로 엄마는. 여름은 슬픈계절이 될것같아.
사랑하는내딸 장나라 너무보고싶다.    최근에. 찍은 사진이 없으니  나라가 더 그리워.  미안해. 또 미안해.  엄마는. 영원히 미안할것같아
우리딸한테. 잘해준것이 너무 없어서  가슴은 날마다 더욱더 아프기만하네. 장나라. 나라야. 우리공주. 사랑해 영원히

나라만님의 댓글

나라만 작성일

엄마딸. 지금 코. 자겠네.   
엄마가. 너무늦었지.  미안해.    장나라. 날씨가. 쌀쌀하니까. 이불 꼭 덥고자. 추운것 제일 싫어하잖아.  옷도 챙겨입고. 알았지.
모든걸. 엄마가. 해주었는데.  이젠 나라혼자서 해야돼. 잘할수있지.  고마워.
엄마는  갑자기. 할일들이  없어졌네.  하루가 길다.
보고싶은 내딸. 코자.  많이 사랑하고. 미안해 장나라장나라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잘잤어.  엄마왔네.  우리딸. 친구들 많이 사귀었지. 잘했어.  착하고 똑똑하니까. 잘할거야  엄마는. 우리딸믿어
나라 목욕하는거 좋아하니까. 오늘은. 따뜻한 물로 반식욕도하고 낮잠자면 최고지. 나라가. 제일 행복할때지  목욕하고 잠자던 이쁜 모습이 떠오르네. 행복해하며 코 골며 대 자로 자던 우리나라 귀여운모습 그립네. 
오늘은 엄마와 같이했던것을. 친구들이랑같이해.  사랑해. 장나라. 내딸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엄마야.  보고싶은장나라. 옆에 늘 앉아있던 사랑스런딸. 엄마가있는곳엔. 항상 딸이있었는데.  그리워.  쇼파에 껌딱지처럼 누워있던딸. 그자리만  지금도  푹꺼졌고 색도 바랬어. 나라는 항상 그자리만 고집했잖아. 오빠나 엄마가 앉으면 비켜라고 소리쳤지
그리움은 갈수록 더욱 커져만가고. 집안을 몇. 바뀌를 돌아도 우리딸은 보이지가않네. 괜히  이방 저방 왔다갔다하는  엄마모습이. 슬프기만하네. 딸. 정말. 많이그리워. 만저도보고싶고. 딸에 냄새도 맏고싶어. 사랑스러운내딸.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잘잤어.  오늘은.  날씨가 참좋아.  나라랑 산책하기 좋은날이야. 
우리나라.  예쁘게 꾸미고. 나가고싶네.    생각나.    긴생머리. 예쁘게  묵고  예쁜 원피스입고  밖에나가면. 사람들이 너도나도 예쁘다고  나라한테 모였지.  딸은 웃는얼굴로. 으쓱하며 그시간을 즐겼잖아. 아주. 도도하고 지적이게.  얼마나. 예뻤는데. 우리나라. 그립다.
나라야.  천국에서도  그렇게 예쁘게하고 친구들이랑 산책하고 놀아. 맛있는음식  마음껏 먹고 알았지
사랑해.  우리딸. 나라야.

나라만님의 댓글

나라만 작성일

보고픈딸.  엄마네.
엄마가늦었지.  딸아. 어쩌면  시간이 이토록 빠를까.
딸이 떠난지 41일이네  미안해  또미안해.  엄마를. 용서해줘. 딸을 아프게해서.    우리딸. 엄마보고싶지.  엄마는 우리딸.  보고싶어서  날마다. 나라사진만보고있어.  장나라. 이젠 엄마도. 슬픈을 조금식 보내는 연습을 해야할까
딸. 서운해하지 않을거지  엄마마음엔 온통  장나라 뿐이니까. 우리딸이전부니까. 사랑해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내딸. 엄마야
우리딸. 잘잤어.  아직도 졸려.  잠꾸러기. 우리딸  정말 사랑스러워.  언제부터인가.  엄마가 일어나도. 딸은 침대위에서. 코 잤지
예전에는.  꼭. 따라다녔는데.  침대에서. 눈 만. 엄마를 쳐다보고  누워있었지.
지금생각하니까.  딸 이. 힘들어서 그랬던거야. 몸이. 아프니까. 못 일어났어. 
미안해 나라야. 엄마가. 알지못해서. 너무미안해.  엄마. 용서해줘 
우리 나라. 엄마는 평생 미안할것같아.    보고싶다. 우리딸.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장여사. 엄마네.  또.  하루가 저무네. 창밖을 보다가 구름이. 딸 닮은 예쁜나라모습으로 서서히 지나가는거야
엄마는. 나라야 엄마보러왔어 하며 보는데. 구름이. 흩어 지더니 나라가 없어졌어. 엄마는. 또. 가슴이 아팠서
또. 울었네.  나라야. 잠시라도 엄마보러 와줘서 고마워. 
아주 잠깐이지만 행복했어.  우리딸.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딸  잘잤어.
오늘 엄마는 아침부터 요리하는중이야.
오늘이.  오빠 생일이야. 그동안. 챙겨주지 못해서  오늘은 소소하게 해주려고  하는중이야
딸.  오늘 올거지 오빠가 많이 기다려 딸이 와서. 축하해줘
장나라.  오늘같은날. 딸 이 있었으면  최고에 선물이었을텐데 
오늘은.  더욱더. 보고싶고 그립구나.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미스장 엄마야
오빠보니까.  좋아  오빠도 나라보고싶어서 빨리왔대
나라도 오늘 바쁘겠다. 엄마도 보아야하고. 오빠도 봐야하는 바쁜날. 왔다갔다하겠네
오늘. 오빠많이. 축하해줘. 그동안. 수고했으니까.  나라야. 오랜만에  바빴던거갔아
그래도. 우리딸은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어.  사랑해. 내딸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엄마네
오랜만에. 오빠랑. 코 자서. 너무좋았지.  응. 많이 행복했어
엄마도. 행복했어.  딸. 어제는 엄마도 푹잤네
장나라  너무보고싶네.  이렇게 딸 이. 옆에 있어야 할때인데.  딸이. 없다는 이 현실이 아직도 믿어지지가않아
언제쯤  받아들일수있을까.  장나라. 엄마많이보고싶지 엄마봐보.  엄마 껌딱지.  우리딸. 잘 지내고있는거지
 보고싶다 우리. 장나라 장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나라야  보고싶어 또왔어  우리딸 페이지가 45네 마음이아파 자꾸 멀어지는 딸이~~  나라야 지금은 점심먹고있어  나라좋아하는것 마음것먹어  알았지  우리딸  오늘따라 더 보고싶네  많이사랑해 딸♥♥♥♥♥♥♥♥♥♥♥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내딸.  엄마왔어
우리딸 엄마늦었지.  늦잠을잤네.  우리딸도. 늦잠잤어.  역시 엄마딸이네
오늘이45일이네.  멀어지는 시간들이. 너무싫다  우리딸이 자꾸 멀리 떠나는것같아
나라야. 너를. 이제  조금씩 보내는 연습을 해야할것같아
서운해 하지않을거지.  딸은. 영원히 엄마마음속에 있어. 이다음에. 엄마도 만날거고 
우리딸은.  엄마한테는 최고에 선물이지 영원히  ........
나라야 오늘도 친구들이랑 잘놀고 있어. 엄마또올께. 사랑해.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장나라. 엄마야
어제 못와서 미안해. 일이있어서 늦게왔네  많이 기다렸지
우리딸. 엄마 기다리다  잠못잤지. 미안해. 
우리딸. 친구들 많이 사귀였겠네.  잘했어.  정말잘했어. 엄마는. 이제 조금은 마음이놓여
사랑하는내딸. 페이지가. 48이고 3일있으면 딸이 떠난지. 49제 네.
잘지내고있을거라고믿어  딸이. 옆에 없지만 엄마. 가슴속깊이에는 나라가 항상 웃고있어. 고마워 우리딸. 그동안 너무나 큰 행복을 주고가서.
엄마도. 잘지낼거니까. 우리딸도. 행복하게 잘지내고있어. 엄마 걱정은 그만하고. 알았지  착하고 효녀인 우리딸 사랑해.
장나라 많이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코자는데. 미안해 엄마가 보고싶어서 잠깐들렸어
얼른코자. 얼굴봤으니까. 엄마도. 코잘께. 질자. 우리딸. 사랑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내딸. 엄마야
우리딸 날씨가 추워지니까. 옷 꼭입어.  유독 추위를 많이 느끼잖아. 나라는. 추우면. 엄마품으로 파고들었는데. 엄마가앉아있으면  손을 치우라고. 나라가. 손으로. 툭툭치면서. 엄마. 무릎으로 들어와 앉았지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엄마는 행복했어
우린. 눈만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았지.  나라가. 필요한게 있으면. 엄마한테 사인을 보내면. 엄마는 그걸 알고서 해주면. 우리딸은. 좋아서 행복해 했지. 우리착한딸.  그렇게. 아파도 엄마앞에선 항상 웃었잖아. 엄마는. 그게. 가슴이 너무아파.  엄마가. 신경을 써주지 못한 나자신을 날마다 자책을한단다. 너무 미안해서. 엄마. 용서해줘
나라야 보고싶어  우리딸하고. 단하루만이라도 놀고싶네
기도할거야. 엄마꿈에와줘. 장나라. 기다릴께. 사랑해. 나라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장나라. 엄마야
우리딸.  지금. 코 자야지.  엄마 기다렸어.  엄마봐보. 엄마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나라야. 엄마는 조금씩 낳아지고있어.  그런데. 마음이아파 나라가 멀리 갈까봐.  보내지못해서  미안해.  엄마를. 이해해줘  알았지. 딸
나라야.    천국에서는. 행복하지.    우리딸. 몸은 안아프지않지.  고마워. 잘지내고있어서. 
잘자. 우리딸. 사랑해사랑해.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딸아. 엄마야
우리딸. 잘잤어.  엄마도. 나라덕분에. 잘잤어
딸이. 떠난지도. 48일야.  엄마는. 그동안. 나라없이. 다른세상에 와 있는 느낌이었어
이제. 예전으로 돌아오고 있어.  나라야. 서운하지않지. 고마워.
엄마가.  웃어야  우리딸도 웃지.  엄마가행복해야. 딸도. 행복하지.
보고있지?  엄마 잘 하고 있는거. 이젠 울지도 않을께. 그래야. 우리딸 마음이 아프지않지
나라야. 엄마는 항상 너를 보고있어 엄마 곁에서 너를 놓아 본적이없어  늘. 엄마곁에있어
그러니 걱정마. 알았지 우리딸  친구들이랑. 잘놀고. 건강하게 잘 지내.
그래야.  엄마도 행복해.  그리고 영원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나라야 엄마야
우리딸 코 자야지  오늘 많이 놀았어. 힘드니까. 그만놀고. 코자자
엄마도. 일찍잘께.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내딸. 엄마야
잘잤어 우리딸.  나라야. 오늘이 49제네.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른건지. 야속하기만하네.....
엄마가.  나라가 좋아하는 음식 차려났어  많이 먹어.  아파서. 아무것도 못 먹었잖아
좋아하는.  닭고기 도 알러지 때문에. 못먹었잖아. 엄마가. 백숙으로 맛있게했어  많이 먹어.  치즈빵도 있고. 순대 간도 엄청 좋아하잖아
황태도있고.  나라가 좋아하는 육포도있네.  평소에는 좋아하는데 못 먹었지. 피부 때문에.  좋아하는것 못해준것이 가장 가슴이 아프다
오늘은 마음놓고 먹어. 알았지 우리딸. 
사랑하는 나라야. 오래 머물다 가렴  알았지
그리운 내아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엄마딸. 엄마왔네
엄마가 오늘 병원에 갔다왔어. 눈이 아파서. 잘 치료했어. 걱정하지마
엄마가  만든음식 맛있게 먹었어. 고마워.
엄마가.  눈이 불편해서.  인사만해야할것같아. 미안해. 미안해. 
내일보자. 딸.  우리딸. 사랑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야
나라야 이젠 가을이네 
엄마하고  딸하고 나들이가고싶은계절  이젠 혼자서 가을을 맞이하기가  허전하네  딸 도  천국에서는 가을이 아름답지  그러면됐어~~~^^ 우리딸만  좋으면 엄마는 행복해
나라야 오늘 친구들이랑 소풍갔다와  마음것 뛰어놀고와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장나라. 엄마야
엄마가.  눈이. 아파서  요즘 인사를 오래 못하네.  걱정마. 나아질거야
우리딸. 오늘 소풍같다왔어.  재미있게. 놀았어.    잘했어 우리딸
나라가보고싶으면  엄마는 우리딸이 쓰던. 장난감 옷. 딸 이불 나라집. 나라 물건을보며 그리움을 달래
엄마는 이제 울지않아.  딸. 보고있지.  걱정말고. 잘지내. 엄마 또. 올께
영원히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보고싶다. 내딸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야
오늘늦었지  미안~~
딸 요즘은 기분이 많이좋아졌지  아프지도않고  다행이야
엄마는 눈 수술후 낳는중이야
나라가 기도해줘  잘 낳을수있게    고마워  딸밖에없네~~
엄마가 눈이 잘 안보여서  당분간은 짨은인사만 할것같아 
이해해줘  고마워 
우리딸 엄마가 많이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야
오늘도. 잘놀았지.  고마워. 우리딸
혼자.  코. 자지말고. 친구들이랑 같이자. 알았지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알지?  엄마아파서. 이만안녕,,,,.
사랑해.  장여사. 우리. 장나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코 잘잤어  엄마는  병원에왔어
우리딸 오늘 재미있게 놀고있어  있다올께  우리딸 사랑해  장나라 많이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 우리나라. 엄마야
장나라. 엄마가 요즘. 나라랑. 많이놀아주지 못하네. 미안....
엄마가. 아파서그래. 얼른 낳으면. 딸 이랑. 많이놀아줄께
오늘도. 병원갔다가 늦게왔어  사람이 너무많아서. 많이기다렸어
아프니까.  나라가 더욱더. 보고싶어.  딸이 많이 달래줄텐데
그리운 딸아 엄마마음알지 엄마가. 자주못와도. 엄마마음속엔. 나라뿐인것
걱정마.  빨리 낳을께.  오늘도. 친구들이랑 잘 지냈지. 고마워. 우리딸
또올께. 우리딸. 많이 사랑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딸 엄마야
잘 잤어 엄마도 잘 잤어
어제밤꿈속에서  나라친구들이 많이놀러왔는데  아무리 우리딸을 찾아도 보이지가않았어  왜 오지않았어?
엄마가 얼마나 보고싶은데  엄마가 봐보같이 딸을 못 찾은것은  아니겠지  미안해 
엄마가 요즘 힘드니까 나라가와서  엄마랑 놀아줘 알았지 너무 보고싶어서 밤새 딸을 얼마나 찾아헤메였는데~~ 나라야  너무보고싶다 우리딸  사랑해  사랑해~~♥♥♥♥♥♥♥♥♥

나리맘님의 댓글

나리맘 작성일

사랑하는장나라  엄마야
우리딸 얼른  코자야지
잘자  사랑해 나라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나라야 엄마야
우리딸 잘잤어  엄마랑 놀지못해서 심심하지 미안해 ~~
엄마아야한것 빨리 낳으면 많이놀자 
나라가 천국에서 엄마아야  빨리 낳으라고 기도해줘서  조금씩 낳아지고있어
고마워 엄마 지켜줘서 착한내딸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 알았지  사랑한다 하나 뿐이내딸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 장나라. 엄마왔네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잘. 지냈지. 친구들이랑  잘 놀고 맛 있는것 많이먹고했지. 잘했어. 우리딸
엄마는. 답답해서 산책도중  산책나온. 나라 동생들을 봤는데  딸생각이나서. 그자리를 또 못 떠나고 서. 있었네
오늘도. 여전히. 딸이. 미치도록 그립구나. 보고싶어. 우리딸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딸  잘잤어  엄마왔네    오늘 조금 늦었지  미안
엄마기다렸어  지금 오빠집에가는중 이야    요즘 안가서  집이 엉망이겠지  청소좀 해주려고  오빠는몰라  엄마 눈 때문에  못하게해  얼른가서 하고올께 친구들이랑 놀고있어  우리딸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 엄마야
우리딸 잘 놀았지  엄마도 집에왔어  나라보고싶어서  빨리왔어  나라야 오빠 토요일날 나라보러온데  보고싶어도 조금만참자  사랑스러운나리야  엄마없이도  잘 하는 우리딸 정말 고마워  엄마도  잘 히고있으니까 
걱정마  엄마봐라기  우리딸
사랑한다  세상누구보다도  잘자♡♡♡♡♡♡♡♡♡♡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 엄마왔네
잘 잤어    엄마는  안과가는중이야
엄마갔다올께  친구들이랑 놀고있어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해  우리딸
그리고  많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딸. 엄마왔어
혼자서심심하지 않았어.  미안해  늦어서    오늘은. 뭐 하고 놀았어. 
엄마.  눈이  잘 나지않네.  수술 휴유증으로. 비문증이생겼어.  그래서. 많이힘드네
딸이.  많이 기도해줘서  빨리 낳을거야. 
나라야.  오늘은 조금만놀고. 코. 자자.  잘자. 우리딸.  많이사랑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아 엄마야
잘잤어  시간은 어쩜 이리 서둘러가는지  나라에 페이지가 자꾸만 멀어지는구나 
엄마는 꼭 잡고싶은데  왜자꾸만 가려만하는지~~~~
멀어지는 시간과같이 우리딸도 멀어질까봐  두려워~~
나라야 엄마 마음은 그렇지않아  항상 우리딸곁에 있는거알지    알아줘서 고마워
보고싶다  우리 나라♥♥♥
57일네  이좋은계절에  우리딸이 옆에있으면  얼마나좋을까  예전에는 왜  이 소중함을몰랐을까  이제야  알았는데  엄마곁에는 우리딸이없네  미안해 우리딸
많이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엄마왔네
오늘오빠와서 같이 밥먹고왔어  나라도 오빠많이 보고싶지  오빠 코 자고 가니까
오빠랑하던 놀이 많이하고 장난도 좋아했잖아  오늘 많이놀아  그리고 우리같이 코 자자  사랑해 우리딸
♥♥♥♥♥♥♥♥♥♥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보고픈 우리딸
오랜만에  식구가 다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 ~~
나라도 좋았어 ~~~
이런시간들이  너무나 그립다  그렇게 소중한 시간들이었는데  예전에는  너무 몰랐어  그래서  더욱 이프고 미안해 ~~~
그동안  딸이준 행복이  이렇게  큰 행복인줄  이제 알았아서  미안해 나라야
그동안  많이 고마웠어 딸

사랑한다  우리딸  장나라♥♥♥♥♥♥♥♥♥♥♥

나랑앙님의 댓글

나랑앙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왔네
우리딸  잘 잤어  엄마도잘잤어  엄마는 나라가항상 옆에있으니까 너무행복해~~~ 
우리딸 아픈건 다 낳았지
그동안 아픈데  한번도 표현하지않은 우리딸  엄마 걱정할까봐  아파도 참으면서  늘 웃었지  미안해 딸아  엄마가 알아주지 못해서  정말 많이 미안해  무지했던 엄마를 용서해줘  ~~~~~
나라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 엄마도 그럴께
사랑한다 장나라 우리 장여사♥♥♥♥♥♥♥♥♥♥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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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공주  엄마가 늦었지 ~~~ 미안  ^^
코잤어  우리딸도  늦잠잤어
이런날씨에는 우리 늦잠을 꼭잦지  아침밥도 안먹고  일어나면 점심먹었잖아
우린 잠꾸러기였잖아 오늘이 그날이네  딸 이제 맘마 먹어야지  엄마도먹어야지
맛있는거 많이먹어 우리딸이 좋아하는것  알았지
이따 올께  우리공주 많이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엄마왔네
엄마는 요즘 눈 때문에  많이힘들어  눈수술후 잘못된것같아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엄마가  글쓰다 잘못누른것같아 
나라야  오늘도 코 잘자고  내일만나자  우리딸 사랑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딸 엄마야
우리나라 잘 잤어요~~^^
날씨가좋아 나라가좋이하는  햇빛도좋아  지금쯤 딸은 햇빛이잘드는  창가쪽에서 햇빛을 쬐고있었지  처음에는 앉아서 있다가  나중엔 벌러덩 누어서 햇빛을 쬐었지  그자리에서  지금은 엄마가  앉아서 햇빛을 쬐고있네  유나히 그립네 우리 장여사  보고싶어  오늘도 친구들과 잘놀고있어  이따가올께  사랑해 나라야♥♥♥♥♥♥♥♥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왔네
친구들이랑 잘 놀았지  엄마오빠집왔다가  가는중이야
심심히지않았어  이젠  우리딸 잘 하는구나  고마워
 오늘도 코 잘자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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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공주 엄마야
공주 잘잤어  엄마도 잘잤어
우리공주떠난지2달이되가네    두달 동안 엄마는 너무큰일들이 많아서  아직도 돌아오지못하고있어  점점 닣아지고있어  ~~~
딸도  그렇지  이젠 편안해졌지  고마워  그리고 많이사랑해  우리딸 오늘도 행복한시간보내  이따 올께 
사랑해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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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으리딸 엄마왔네
우리딸 엄마 기다렸지  어제홈페이지가  다운돼서  못들어왔어  미안해 ~~
딸이떠난지  오늘이 두달이됐네 7월22일떠나9윌22일
오늘22일은 엄마한테는 
가장 가슴 아픈날이네  너무도  아픈날  나라야  미안해  많이 미안해서 마음이아
파  우리딸 잘지내고있지 고
마워  그리고  너무  보고싶
어  사랑해  장나라
장나라  잘 잤어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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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장나라 엄마야
친구들이랑 놀고있어 잘했어    나라야 애니 언니도 만났지  오랜만이라 한참 찾았지  애니언니가 나라 많이 예뻐했지  엄마는  마음이 더욱 놓이네  애니 언니랑 같이있으니까  나라가 언니한테잘해 자매니까  오늘은 둘이  산책을 갔다오렴  ~~~행복한 시간보내  사랑한다  딸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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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야
잘 잤어  애니언니랑 같이잤어
잘했어  엄마가 애니언니가  천국에  있다는  것을  잠시 잊고있었네  세월이 십수년 흐르다보니  조금씩 잊어지는구나
요번에  나라가 떠날때도  애니가  마중나왔을건데  엄마가  미처생각을  못했어  나라야 애니야  미안해  엄마가 정말 미안해  그리고 우리딸들  많이사랑해  잘  놀고있어  나라야 엄마또올께  언니랑 놀고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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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야
나라야 잘잤어  애니도 잘잤지  엄마가 늦었지 미안해
딸들 엄마 많이기다렸어 나라도 언니하고 잘잤지  고맙다  서로의지하며 있으니까 엄마가 미음이놓여  나라야 친구들이랑 언니가 있으니까  외롭지않지  사이좋게  지내야해  그래야  착한딸이지 어제 오빠와서  엄마도 잘 지내니까 엄마걱정하지말고  잘놀아  알았지  애니야 그리고  고마워  동생 잘챙겨서  엄마는 이제 울지않아  애니가있고  우리딸들이  행복해 보여서  사랑해 우리딸들  사랑해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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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나라야 엄마야
우리딸들 잘잤어  엄마가 저녁에 못왔지 미안~~~우리딸 오늘은 뭐하고 놀거야  날씨가너무 좋아서 놀러가기에는 딱이야  친구들이랑 언니하고  오늘은 쇼핑을 갔다오렴  우리딸 쇼핑 좋아하지  장난감 인형을 많이좋아하잖아  지금도 집엔 나라 인형  장나감이  엄청많아  하나도 버리지않고 그대로있어  오늘가서  신상으로 많이사와  알았지  천국엔 없는것이없이  다 있을거야  그지?  잘갔다오고  있다가보자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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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딸. 엄마야
우리큰딸. 애니도 잘 놀았어.  나라야. 엄마는. 요즘 눈. 이 불편해서. 좀. 힘들어
그래도. 우리딸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  오늘. 피부관리 이모가. 전화가 왔는데
나라 안부를 물어보길레.    나라. 천사가 됐다고 하니까  많이. 마음 아파했어
이모가. 나라많이예뻐했잖아. 나라도. 이모 많이. 좋아했지.  오늘. 엄마는 옛날생각이. 많이났어
나라만옆에있다면. 얼마나좋을까  더욱. 그리워지는 나라에 사랑스러운모습. 우리딸에  착한마음. 모든게 그립다
나라야.  오늘도  코 잘자고 내일. 또. 보자.  우리큰딸도. 코. 잘자고. 내일보자. 사랑해.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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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야
우리딸들  잘잤어  엄마는 오늘 대 청소를 하는중이야 나라가  떠나고  몸도 마음도 힘들고  눈까지 아프면서 많은일들이  두달 사이에  생기면서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이제  조금씩 힘을 내보려해  그래서  청소를 하다보니 우리딸  물건들을  보니 또 우리딸 생각에  그리움이 밀려오네  나라정말 보고싶다  엄마가  청소기를 돌리면 나라는 신이나서  졸졸 따라 다니며  이리뛰고  저리뛰고 했지  ~~~~
지금은 엄마 혼자  조용히  청소기를 돌리고있네 ~~~~
나라야  두달이 지난는데  너무나도  큰 아품이어서  몇년이 지난 느낌이들어  아품은 자꾸 아물어  가는데  나라가  멀어  지니까  마음은 더욱더 아프네~~~
 사랑한다  우리딸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이따봐  사랑해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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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들  엄마야
오늘도행복한 하루잘보냈지  하루가 저물어 이젠 이시간도 어둠이 찾아오네  가을이  성큼 온 것같아  계절이 자꾸만 바뀌네  엄마는 싫은데  꼭 붙들고싶네  ~~~
나라야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애니도  좋은꿈 꾸고
사랑해 우리딸들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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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야
우리딸들 잘잤어 엄마지금  오빠집에  가는중이야  그때까지 친구들이랑  언니랑 잘 놀고있어  나라야  언니가있어서  너무좋지  엄마도  미음이놓여  사랑해 우리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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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야
딸들 엄마왔네  잘 놀았어 엄마도 집에왔어  나라야  오늘 언니랑 친구들이랑 뭐 하고 놀았어  공원에도가고 산에도  가고했어  잘했어  우리딸 이제 잘하네  엄마 없어도 무엇이든 잘하겠네  고맙다  우리딸  착하고  천사인 우리나라  어쩜  이리도 이뿔까  보고싶어 나라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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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들 엄마야
오늘도 코 잘잤어  나라야 언니랑 잘잤어  애니도 나라랑 잘잤어  고마워  우리딸들  나라야 창가에 햇빛좀많이 쬐여봐  너무좋아  오늘 날씨가 너무좋아  이런날  딸이랑 데이트하면  정말좋을텐데  그리워 지난날들이  보고싶어 우리나라가  ~~~나라야  엄마 또 눈물이 나려고해  이젠 울지않겠다고 약속했는데  ~~~~
우리딸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  이따올께  사랑한다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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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들. 엄마왔네.  우리딸. 잘놀았어
나라야. 언니하고. 잘놀았어.  나라야. 오늘도. 너를. 그리워하다보니. 하루가. 또. 갔네
우리딸.  시간은. 자꾸만 흘러만가네.  우리나라도. 자꾸. 먼곳으로 가려하고. 엄마는. 받아 들이려고해
나라야. 서운해하지마. 엄마. 마음속에는. 항상. 우리딸이. 있으니까. 엄마는. 나라없이는. 못살아. 그러니. 걱정하지마
나라야.  우리딸. 넘. 보고싶다. 내 새끼. 우리공주.  사랑해.   
엄마. 딸보러. 코 자고. 또올께.  우리딸들도. 잘자. 사랑해. 우리딸.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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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야
딸들 잘잤어 너무일찍왔지
나라야 오빠한테 갔다올께 친구들이랑 언니랑 잘놀고있어  우리나라  삐지겠네 엄아가  바빠져서  ~~~
걱정마  항상  엄마와 같이있으니까  어딜가든 엄마마음속엔  우리딸 뿐인거 알지
나라야 엄마가  너무일직 깨워서미안해  이따  낮잠을 푹자  우리딸 햇살이 비치는곳에서 낮잠자는거 좋아하잖아  푹신한 이불깔고  알았지 엄마 또올께
사랑한다 우리딸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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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낭하는 우리딸 엄마야
우리딸들  오늘도  하루  행복하게 잘 보냈어 
낮이 많이  짧이졌네  벌써  어두워질려고하네  딸은 밤을  안 좋아했지  무섭다고  엄마도 밤이 싫어  이젠  이계절을 좋아해야해  딸도 그렇지  나라야 언니 랑  잘자고 내일보자 
사랑해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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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들 엄마네
우리딸 엄마왔네  코잘잤어  오늘엄마가 일이 많아서  딸이랑 못 놀겠네  미안해  언니랑  친구들이랑  놀고있어  사랑해  장나라  장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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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들 엄마왔네
우리 딸들  어제도못오고 오늘도  늦게와서  미안해  엄마 많이보고싶었어  엄마도 많이 보고싶었어  딸아 엄마가  요즘 일이있어서  나라랑 놀아주지 못하네    일이 정리되면  많이 놀아줄께  그동안  친구들하고 애니언니하고  놀고 산책도하고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있어  미안해  사랑해 장나라 장애니
나라야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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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 우리딸 엄마왔네
오늘도 엄마가 늦었지  미안해  우리딸 친구들이랑 언니랑 잘 놀았지  애니야  동생 잘 보살펴서  고마워  나라야 많이 보고싶네  명절이 다가오니까  우리딸이 더욱더  그립네  보고싶고 만지고싶어  우리딸 안아 본지가  두달이 넘었네  안아주고싶어  나라야  엄마가오늘따라  많이 그립네  사랑해장나라  장 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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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왔어
오늘도 엄마가 많이 늦었네 하루에 한번밖에  보러오지  못해서 미안해  일이생겨서 그러니까  우리딸  서운해 하지마  10윌중순이되어야  우리딸이랑 많이 놀아줄께 엄마가 많이 미안해  사랑해 우리딸들  애니야 많이  미안해  그리고 많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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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왔어
엄마가 너무늦었지  딸 보고싶어서  들렸어  코 자는데 깨워서미안해  어른 코자  엄마가 우리딸 많이사랑해  잘자 내사랑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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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딸  엄마가 왔네
나라야  엄마가 요즘 일이있어 자주 못와서  미안해  너무 보고싶은데  못 와서 미안 어제도 우리딸이 엄마한테  와주어서  고마워  우리 나라도 엄마보고싶지  엄마는 하늘만큼 이지  몇일만참아  우리딸 착하네  사랑한다 우리나라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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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 우리나라 엄마왔네
내사랑 나라야  엄마야 너무보고싶네  나라에 눈 코 잎  모든게  사랑스러운  우리공주  날마다 양갈래 머리를 따아주었는데  긴머리 그립다  우리딸도 엄마가  보고싶어    사랑한다  장나라  내일또올께  오늘은 코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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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고 사랑스러운 우리딸 엄마왔어  나라야 오늘잘 놀았어 친구들이랑  언니랑 맛있는거먹고놀지 나라  좋아하는 황태 순대간  우리딸 많이 못 준것이  마음이 너무아팠는데  미안해 우리딸  맛있는거 많이 못준것이  가슴이 아프다  미안해  정말  미안해    사랑해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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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엄마딸 엄마야
나라야 잘 놀았어 딸  명절 잘 보냈어  엄마도 나라 덕분에  오빠랑 아빠랑 잘보냈어  처음으로 딸이없는 명절 엄마생일 이었네  많이 그리웠어  허전했고  아직도 엄마는 믿어지지가않아  옆에서 엄마를 지긋이  바라보고있는것같아  딸아 짪은시간동안  너무나 많은일이일어나서  일상이  너무 빨리지난것같아    우리딸 오빠도  우리딸 많이보고싶어해  영원한 우리가족 장나라  엄마딸  장나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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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예쁜딸  엄마왔네
장나라 잘잤어  엄마가 오늘 몸이  안좋아서  늦었네  오늘 오빠올거야  나라도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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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엄마가 누가와서 급 마무리를해서  장나라  며칠만 기다리면 나라랑 많이 놀아줄께  조금만참아  착한 우리딸  사랑한다 우리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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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보고싶은 우리딸 엄마야
 우리딸 오늘 잘 지냈지  엄마가 요즘일이있어서  나라한떼 신경을 못써서 미안해  엄마도 너무 미안해서  할말이없네  딸  엄마가 또올께  사랑한다  우리딸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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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오늘도  잘  지냈어  날씨가 쌀쌀하니까  춥지않게  옷입고 
우리딸  추위많이 타는데  옷  입고  잘때는  이불  꼭 덥고자  감기들어
이때  추위를 많이 느끼는 때인데  엄마 없이도 잘 할수있지  우리딸  영리하니까
잘 할수있을거야  엄마는 늘  나라 걱저이다  미안한 만큼 우리딸이 걱정이돼
계절도 자꾸 바뀌고 시간은 멀어지고  마음이  멍 해지며  자꾸 아프다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뽀뽀하고  안아주고싶어  우리딸  사랑해  아주많이♡♡♡♡♡♡♡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내딸  엄마왔네
우리딸잘잤어  엄마도  잘잤네
우리딸이  쓰던 물건들이  물건들이  오늘 따라  나라를 더  기다리는것같아  이불 집  밥그릇  인형  나라 드래스  등등  우리딸이 없으니까  너무  우울해보여 나라야  엄마는 많이 낳아졌어  그래도  서운해 하지마 엄마한테  딸은 첫번째니까  그래서 옛날에 오빠가  질투했잖아  나라만 예뻐한다고  영원히  변치 않을거야  알지 나라도  오늘도  많이 사랑해  장여사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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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예쁜딸 엄마야
딸 놀랬지 엄마가 어제도 못오고 오늘도 너무 늦은시간에 와서 코 자는 우리딸 깨워서미안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  잠깐 들렸어  추우니까  이불잘덮고 코자 감기 안걸리게 따뜻한 곳에서자 미안해 자는데 깨워서  엄마  내일 올께  사랑한다 우리딸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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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공주님  엄마왔어
우리딸 찰잤어  추운데  감기는 안걸렸지  추위를 많이타는  딸인데  지금쯤이면 전기매트위에  쏙 들어가  나오질 않지  엄마가 왔다갔다해도  이불속에서  눈 만 움직이며  나오질않았잖아  햇빛이  좋아야  그쪽에서 햇빛쬐는것을 얼아나  좋아했니  그저  눈으로만  엄마를 바라볼뿐  비티민D를 쬐느랴 행복해보였는데  우리딸  그자리에  엄마가 앉아있네  그립다  보고싶다  우리나라가  엄마가 너무 그리워해  우리딸  사랑해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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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런 울딸 엄마야
장딸  오늘 행복한 하루 잘보냈어  엄마도 오빠와 3일동안 즐거운 데이트했어  맛있는거 많이먹고  행복했어 우리딸만 있어으면 더욱행복했을텐데  딸한테 미안해 엄마만 요즘 행복해서  이해해 줄거지  나라야 오빠랑 딸애기 많이했어  옛날이야기하면서  우리딸 그리워했어  나라야 엄마 보고있지 나라도  엄마좀  보여줘  보고싶어  오늘밤 엄마한테 와줘  꼭 한번 안아보고싶어  우리딸  나라 냄새도그립다  유독 엄마가 좋아하는 우리딸 냄새 ~~~~^^ 
딸 이따만나  사랑해  장딸♥♥♥♥♥♥♥♥♥♥

ᆞ나라맘님의 댓글

ᆞ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왔네
우리딸 잘잤어 엄마도 오랜만에 푹 잤네  그동안 바빠서 우리딸이랑  놀아주지못했는데 이젠 많이 늘아준께  나라야 그곳은 정말 아름답고  춥지도않고좋은곳이지  엄마가 걱정안 해도돼지  겨울이 다가오니까 걱정이야  추울까봐  여름에 떠난는데  가을  겨울이 다가오네 ~~~~

나랑암님의 댓글

나랑암 작성일

예쁜울딸 엄마왔네
공주  잘잤어  우리집 서열1위 장공주  우리딸 항상  깨끗히고 높은곳에만 앉았지  새이불을 깔아놓으면  너무좋아서 이리뛰고  저리뛰던 우리공주 다 자기꺼 라면서 침발라놓았지  우리집에 예쁜것은  다  나라공주꺼였어 생각나 오빠가 엄마 인형사오면  딸이 좋아서 달라고 울어서  얼른주면 좋이서  입에물고 이리저리 흔들면서  근처에는 오지도 못하게 했지 그리고 그거에 꼿치면  몇일동안 그 인형만 가지고놀았잖아  똑똑해서  잃어버리지도않아  우리공주  많이 생각나네  잘 있지  행복하게  엄마는 믿어  우리공주 행복해하고있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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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야
우리딸 잘자  좋은꿈꾸고 
우리딸 꿈꾸는 모습도 얼마나 옢

나라맘님의 댓글

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러운 엄마딸  엄마야
추운데 이불잘덥고 잤지  날싸가 갑자기 추워서  우리딸 준비 못한것아니지  엄마는  늘 걱정이다
여름은너무 아픈슬픔으로지나가고  가을은 추억으로만 이야기를 해야하니까  더욱 그립고 간절히  딸이보고싶네  우리딸과에  가을은 따뜻한햇살과 여유로움 이었지 딸 지금도  따뜻한 햇살을 좋아하지  ~~~~^^
우리딸 많이보고싶다  오늘도 감기조심하고 행복한하루보내  엄마가  나라 많이 사랑해  그립고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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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장딸  엄마왔네
우리딸  잘 놀았어  오늘은 하루종일 흐려서 나들이 못갔겠네  이런 날에는  우리딸 좋아하는 반신욕하면  최고지  목욕하는거 무척좋아하잖아  목욕한다하면 벌써 좋아서  욕실앞에서  기다리곤했지  반신욕하면서 행복해하는 우리딸이 정말 그립네 오늘은 친구들이랑 같이  목욕해  우리딸  잘할수있을거야    사랑하고 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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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내딸 엄마야
장나라 우리예쁜나라야
어제꿈에서 엄마는 애타게 나라를 찾아다녔어  꿈에 딸에 모습은 보이지 않고 딸을 잊어버려서  나라야  나라야 부르면서  찾으면 다른 아가들이나오고  또부르면 다른 아가들이고  얼마나 울면서 찾았는지  깨어보니  꿈이었어  우리딸 얼굴을 못 본것이  서운하네  ~~~^^
나라야  엄마찾아오는길이  힘들었구나  미안해  엄마가 우리딸도  못찾고  우리딸 잘 있는거지  행복하게  잘있을거라  믿어  엄마가 기도많이할께 알았지
오늘은 딸이 좋아하는 고기  마음것 먹어  알러지 신경쓰지말고  많이먹어  오늘 친구들이랑 파티해  알앟지
오늘하루도 행복해 딸
많이 사랑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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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공주님 엄마왔네
우리나라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어  맛있는거 많이 먹었어  잘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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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야
우리딸 코잘잤어  우리딸 많이 예쁘네  더예뻐지면  엄마가  못 알아봐  긴 생머리 도 여전히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역시 장나라야  자기관리하는데는최고지~~^^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도 어느정도되면  뒤도안돌아보고 그냥 돌아서서가는딸 ~~
식탐안부리고  적당히 먹으면서  절제하는 딸을보며 오빠랑 야  우리나라대단해  하며 우리는 계속먹어서  배가불러서  약먹고 그랬는데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본인이 배고프지않으면 처다보지도않았던 딸  우리딸을 부러워 했는데  자기관리를너무나 잘해서  장나라 여전해서 고마워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그리고 하늘만큼 사랑해  장나라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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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예쁜 우리딸 엄마왔네
우리딸  어제는 엄마가  놀아주지못했네  미안해 어제 오빠랑 롯데타워를 갔다왔어 딸도같이  갔으면  정말  좋아했을텐데  너무 아름답고 예쁘고 좋은 힐링을했어 우리나라 생각이 많이나는데  참느냐고  힘들었어  이해해줘  미안해  엄마만 행복한것같아서  ~~^^
오늘은  딸이  떠난지 3개월 되는날이네  시간이 너무  미울정도로  흘러가고  엄마는 현제에 충실하고  나라야 미안해  하지만  항상 엄마 마음속에는  나라로만  가득차있어  늘  그립고  마음이 찡하고  날마다 보고싶고 사랑하는거  우리딸은알지  오늘도  많이보고싶네 겉으로는 아닌척하는데  항상 보고싶고  그리워서 눈물을 삼킬때가많아  엄마 노력하고있어  그래야 우리딸도 행복하니까  장나라  엄마보고있지  고마워  우리딸  엄마도 늘  나라를 보고있으니까  우리딸  사랑해  오늘도 행복한하루보내    사랑해 자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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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예쁜딸  엄마야
우리공주  오늘  잘놀았어  엄마는 감기가 조금있어서  오늘 쉬었어    오빠도 감기가걸려서  조금 힘들어해 
딸도 감기 조심해  옷따뜻 하게입어  알았어 
우리딸  많이 보고싶어  오늘 우리만날까  엄마가  기다릴께  이따봐~~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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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공주님 잘잤어요  엄마야
오늘은 날씨가  가을~가을하네
우리공주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엄마도 좋아하는가을 
딸이랑 할 추억들이 가장많은가을
  지난  가을을기역해보니  추억이없네 그래서 더 아픈가봐 

그래서 지금이 더  아픈것같아
공주  마음껏즐겨  여기서  못해본것다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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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러운 착한딸  엄마야
딸 오는하루 어땠어?
즐거웠어  고마워  딸이 행복하면  엄마도 향복해~~♥♥♥
우리딸 엄마에 마음을 가장 먼저읽는나라야  가을이라 그런지  우리효녀가 더욱 그립네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우리딸 냄새도  맡고싶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냄새  ~~정말  그립네  나라야  엄마보고싶지  엄마도
 지금도 옆에 있다고 믿고싶은데  만질수가없네~~~
사랑해 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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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공주 엄마왔네
공주님 잘잤어요  잠꾸러기공주님  아직 잠이  부족한것같은데  어제 못잤구나
그럼 오늘은 이따  낮잠을  조금 자  알았지  딸 낮잠자는거좋아하지  가을엔 유독 잠을 많이잤지  밥먹고  자고  물먹고자고  ㅎㅎ 잠꾸러기  우리공주  지금도 눈을제대로 못뜨네  얼른 밥먹고  조금더 코 자~~~
엄마도  이따가 놀러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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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야
장딸  오늘 뭐하고놀았어  낮잠자고 친구들이랑  단풍놀이갔다왔어
엄마는 자전거탔어  자전거타고  조금만가면 엄마가 좋아하는 예쁜길이있어  그길만갔다오면  마음이 편하고  좋아  나라도 좋아하는 길이야  요즘  하루에 한번은 갔다와  잘했지  우리딸이  잘했다고할줄알았어  고마위 
우리딸  잘있지  또  고마워
무척 보고싶다  우리딸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보고싶어지네  그리움을  이길수는없네  우리딸 사무치도록  그립다  사랑해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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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예쁜딸 엄마야
나라야  오늘은 뭐 하고놀까
엄마랑  못해본것이 많아서  항상  마음이아파  바쁘다는 핑게로  같이 못했던 시간들
지나고보니  너무 가슴이아파  후회도되고  엄마를 채찍질해  왜  그땐 알지못했야고~~~~ 그땐 영원할줄알았는데  이렇게  이별이 빨리올줄은몰랐어~~~~~
엄마는 지금 너무많이 때늦은  후회를하고있다
오늘같이 좋은날엔 늘 딸부터 생각이나네    그래서  늘 미안해  나라야  많이 미안해  엄마를 용서해~~~^^
많이 사랑하고 항상 보고싶어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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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러운 공주  엄마야
저녁  먹었어  맛있는거 먹었어    나라좋아하는 황태  먹었어  우리딸  최고에 간식이었는데  많이 먹었는데도  또  달라고  징징댔잖아
나라가 제일  좋아했지  순대 간하고 치킨 황태  치킨은 알러지때문에  안주면  징징대면서  큰소리로 화내서  안줄수가없었지
지금은  많이먹어  알았지 우리딸 보고싶네  좋은꿈꿔
사랑해 장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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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장여사 엄마왔네
딸 잘잤어    잠꼬대 지금도 해
우리딸 잠꼬대는 이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너무 귀여워서 오빠랑 날마다 행복했잖아  무슨 꿈을 꾸는지  소리도 끙끙대면서 내고 손과발은  들었다놓았다하고  눈은 흰자만보이고    얼마나 귀여운데  ~~~^^
엄마는  그때가가장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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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장나라 엄마야
오늘 심심했지  엄마가 오늘 오빠집에  갔다왔어  가서 청소도하고  맛있는것도먹고  저녁에왔어  그래서 우리딸 심심했지    오빠도 딸 많이보고보고싶어해 알지
오빠가 우리딸  많이 예뻐했지  그래서  많이 아파했어
나라는 알거야  오빠가 많이 사랑한거  딸도 오빠 늘 기다렸지  마지막 순간에도
 우리딸 오늘은  뭐하고 놀았어  착한우리딸 너무 보고싶고  그립네  나라야 시간은 흘러만가는데  우리딸 은 더욱더 선명히 옆에서  웃고있네  엄마를 그리워하며  사랑한다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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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우리나라  엄마야
엄마가  오늘 일찍왔지  미안해  아직 코자고있는데  얼른 우리딸보고갈께
코자  이따올께  사랑해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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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엄마야
장나라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냈어  딸 웃는모습이  그려지네  착하고 겁도많고  얼굴도예쁜 우리딸  보고싶어도  사진으로만  볼수있다는게 너무 아프다 
동영상이라도  많이찍어놓을걸  후회가되네
숨소리  코고는소리  하품하는소리 딸국질하는소리 화내는소리 방귀소리 우리딸 정랄  보고싶다  듣고도싶고  사랑스러운 예쁜딸~~~~~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만  커져가네 
엄마보고있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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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장딸  엄마야
나라  잘잤어 엄마도 잘잤어
오늘기분은어때?    좋아~~
우리딸은  항상  웃었지  착해서  아파도 표현하지않고 엄마걱정할까봐  늘 배려했던  착한딸  그래서  더욱 미안하고 아파~~~
딸 지금은 건강하지  다 낳았을거야  우리딸 뛰어도  아프지않겠네  고마워~~
엄마는오늘 오빠만나서  저녁먹기로했어  낮에는 운동하고  사실 눈은  아직도 그래  많이 노력하고있으니까 걱정마  딸도  오늘은 친구들이랑  언니랑  산책가 단풍이  예뻐  나라가 너무좋아할거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  사랑한다 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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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장나라 엄마야
엄마가 너무늦었지 딸  자는데  깨워서  미안해
잠깐 얼굴만 보고갈께  오빠만나고 늦었어    딸 어른 코자  미안 잘자 우리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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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왔어
 오늘은  바람이 많이부네 
딸 옷 따뜻하게입어  감기 걸리지않게    이젠 제법 날씨가 추워지네  걱정이다
우리딸 추위많이 타는데
겨울이면 항상 움크리고있던 딸  기뷴좋거나  따뜻하면  벌러덩 누어서  대자로  자면서  코 까지 드르렁 드르렁~~~
정말 귀엽고 예쁜데  엄마는 그때가 제일 예뻤는데
그립네  우리딸 자는모습  ~~보고싶다 장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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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러운내딸  엄마야
우리딸  많이추워  ~~
이젠 추워지는 계절이야  우리  겨울준비 단단히하자
나라도 따뜻한옷 준비하고 추운데 산책은 좋은날만하고  ㅎ ㅎ ㅈ엄마가 걱정을 많이좀하지    감기도 조심하고  엄마하고오빠는 벌써 감기가왔어  열흘이넘어도 계속 안좋아  엄마도 겨울을 제일싫어하잖아  우리는 같았지  식성 이며  계절  모든것이 많이 닮았지  그래서 딸은  엄마를 닮나봐
나라야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라해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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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야
우리딸  날씨가 많이춥네
따뜻한 전기요속에서 눈만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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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딸미안  잘못눌러버렸어 ㅎ
엄마는지금 청소중이야  청소기 돌리면  나라가 이리저리  따라다니며  좋아했지
지금도 옆에서 엄마처다보고  웃고있는거같아
 착한딸  그소리가 시끄러워서  무서워 그런것같아 
엄마걱정할까봐  이리저리 뛰며  웃은것인데  착한딸
몰랐어  엄마는 딸에 대해서 너무모르는것이많아서  압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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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장딸 엄마왔네
저녁먹고 코 자려고해  ~~
얼른코자  오늘은 일찍자자  갑자기 추워지니까  따뜻한 이불속만 그립네 
우리딸하고 이불속에서  놀때가  가장행복했어 
그립네  그 이불속에서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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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야
장나라 잘 잤어  엄마도~~
오늘은 엄마치과가는날  준비하고있어    딸은 지금쯤  밥먹고  햇빛쬐고있겠네  ~~
창가에앉아서 행복한시간보내고있어  딸  잘했어
엄마 얼른갔다올께  놀고있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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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예쁜나라야  엄마야
오늘 하루가 또갔네  나라야  엄마는 늘 나라한테  미안해  집에 혼자서있게한것  얼마나  심심하고  답답하고  때론 무서웠을까  비가오면 무서워서  숨고  그땐 나라가  왜 그렇게 무서워하는지 몰랐어  미안해  이제야 알아서미안해  엄마  용서해줘
나라야 엄마를 많이 용서해줘  미안해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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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장 여사 엄마왔네
잘잤어. 오늘도. 신나고  행복한 하루보내자. 화이팅!
우리딸에 빈자리가. 갈수록 더욱더 커져만가는구나
시간이. 약이라던데  그 약이 엄마는 듣지가않네  갈수록 그립고 허전하고 보고품에 외로움만 커져가네
어딜가든  무엇을보든. 딸생각에 그리움에 더. 생각이나
우리딸  잘 지내지  고마워.  그리고 날마다. 사랑해.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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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엄마딸 엄마야
어제  저녁에 못와서  일찍보러왔어 코 자는중이지~~
얼굴만 보고갈께  얼른더자
 잠꾸러기  장나라  그래서 미인이었어 ~~~이따가 또 올께  사랑해  잠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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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예쁜딸  엄마야
오늘  잘놀았어요  인형을 유난히 좋아했는데  지금도 인형이  한바구니 있어  지나가다 인형가게가있으면  딸 먼저 생각나네  생각나 딸 옛날  오빠가 학교  다닐때  인형뽑기를잘해서  인형을 많이  뽑아오면  딸이 다 침발라놓았잖아  방하나가 인형방으로  나라방이었지
그곳에서  뛰어놀던 딸~~
가장행복해보였는데  그립다 그 모습들이  추억들이
나라야 보고싶어 아주많이
그리고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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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공주님 엄마야
장공주  잘잤어  아칭아다  일찍오지  미안 보고싶어서
엄마는 오빠집가서  청소하고 저녁에  이모 만나고  올께  내일 오빠 친구들이 놀러온데  오빠 좋겠지~~
나라도  친구 많이 사귀었지 우리딸 착하고 배려심도많고  예뻐서  친구들이 좋아할거야 오늘은 추우니까 옷입고  산책가  감기들어  오늘재미있고 행복한하루보내  이따올께 사랑해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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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공주 엄마야
너무늦었지  미안해  보고싶어서왔어  코자 
우리딸 잘자 많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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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장여사 엄마야
우리장여사  오늘도  화이팅 엄마는 지금 택배와서 정리하고있어  할머니가  택배를  많이 보내셨어  딸이좋아하는  사과하고 호두 감 말랭이 고구마 깨볶은것  등등 너무많이보내셨다  딸도알지  할머니 손 크신거  엄청 많이보내시잖아  ~~~~
딸이 택배오면  이리저리 뛰고 좋아서  딸도 택배가오면  선물왔네  하면서 좋아했지  지금도 딸이옆에서  좋아하고있는것같아 나라야  우리같이먹자  맛있게
얼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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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딸 엄마야
또늦었지미안  잠깐 딸얼굸산번보고갈께  지금 아파트 비상벨이 울려서  사람들이 밖으로 다나오고 그랬어
엄마도 너무 놀래서  다들  잠 자다가  다 닌왔어
오작동으로 그런거래  딸도 놀랬지  미안  많이미안해
얼른 코자  내일보자 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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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엄마야
잘잤어  엄마도 ~~
일요일날 딸이랑  동물농장  보던 그시간  지금보고있어
아가들 나오는거보니까  우리딸  더  보고싶네  엄마는  커피한잔 먹고  딸은  맘마 먹고  그시간 창가에는  햇살이  비추고  정말 행복한시간이었는데  ~~~
딸아  자꾸만  추억에만  빠지는  엄마를 어쩌면좋으니
사랑하는  우리딸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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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야
이제 코 잘시간이야  우리딸  오늘도  잘 놀았지    엄마도  더보고싶지만  코자
내일 또보자  사랑해  우리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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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공주님  엄마야
공주  엄마가 많이 늦었네  미안  ~~~
많이  기다렸지  우리딸  오늘은  뭐하고 놀았어  예쁘게  물든  단풍도보고  맑은 공기도 마시고  나라좋아하는 맛있는것도 먹고 그러지
엄마랑있을때  못해줘서  항상 마음에걸려  그러니 많이다니고 그래  알았지
엄마는  가을이라서 그런지  쓸쓸하네  딸이없어서 더욱  그런거같아  우리딸이 있을땐  이런 외로움도  몰랐는데  그  자리가 갈수록  더  커져만가네  한번도 나라없이  혼자라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렇게  빨리올줄은~~~~ 그리워 나라야    나라냄새도~~~부드러운 나라피부도    ~~
보고파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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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스런딸  엄마야
또 늦었네  미안  코자
얼굴 봤으니까  코자
미안 잘자 우리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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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장딸 엄마야
장나라  엄마오늘  머리염색했어  우리나라도 미용할때가 됐는데  긴 생머리 발에
예쁘게  뽕을넣고  얼굴은 동그랗게  꼬리도 길게따고  정말  예쁘게미용했는데  나라야 생각나  지금도  엄마는 옆에서  엄마를  봐라보는 눈빛을 잊을수가없네
딸 보고싶다  추우니까  옷 따슷하게입어  감기조심하고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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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야
아~크 또 늦었네  미안~~
보고싶어서 들렸워어  자는데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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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내딸 엄마야
바람이 많이부네  딸도  따뜻하게  옷입어  추워지니까 딸걱정이 더되  엄마가 항상 챙겨줬는데  혼자서도  잘 할수있는지 걱정되~~
엄마는  집에있는  겨울옷을  만져보는데  나라 냄새가나네 너무 좋았어  딸은  빨간색이  잘어울려서  옷이 빨간옷이많네  나라 예쁘게 옷입고  사진 많이찍었잖아  얼마나  착한지  사진찍을때도  힘든데도 모델 포스로 다 찍었잖아  짜증도 안내고 엄마가 하자고하면  다 받아주었지  고마워  장나라
많이사랑해  오늘도  행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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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딸
찬바람이  뼈속깊이  스며드네 
딸아  모임끝나고 오는데  우리딸 생각이 많이나네
문을열고  들어오는데  그리워  옆에서 반기던  딸이  그리워  항상  환한웃음으로  반기던 우리딸  오늘은  더욱  보고싶어  ~~
엄마 보고있지~~~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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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딸 나라야
우리딸  잘잤어  엄마도~~
엄마는 청소중이야  화분에  물도주고  화장실 등등~~
딸이  없으니까  엄마일도 할일이없다  그래서 슬퍼~~
나라야 엄마는 딸이랑  청소도하고 빨래도개고  간식도먹고  그럴때가 가장행복했어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일만한다 
나라야 엄마 청소빨리하고  자전거한번타고올께  이따올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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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예쁜엄마딸
딸  잘잤어  어제저녁에  못왔네  미~안
엄마 일찍일어났서 커피미시고있어  베트남커피야  딸도알지 엄마가 좋아하는거 오늘따라 향이 더깊다
라디오에선 가을에맞는 음악이흔느고  오늘은 아침부터  가을겨울하네~~~~
나라야  아빠한테갔다온거  알잖아  그곳에 음악이  새삼 그립네~~~그땐 몰랐는데
나라야 오늘은  뭐하고 놀까 오빠가좋아하는 불금인데
내일 오빠온데 많이 보고싶지  조금만찮아  오늘은 청소좀하고 빨래도해야겠다
나라는 조금더자 알았지
엄마 이따  또올께  사랑해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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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엄마딸  나라야
지금 비가오네  나라비 무서워하는데  지금도  무서워
지금은  안 무섭지 
천둥치고 벼락치면  우리딸은  겁에질려서  숨을곳을 찾아다녔지  미안해  엄마 없을땐  어때을까  상상도 하기싫어  미안해 정말 많이 미안해    혼자 있게해서  미안해  지금도 가슴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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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엄마딸
잘잤어  엄마늘 일찍일어났어  오빠집에온데  딸도좋지
보고싶었어  ~~~
날씨가 겨울이야 추워  딸도옷 따뜻하게입어  그곳은 어때  나라추운거싫어하니까  따뜻했으면  좋겠다
우리딸  햇빛쬐고있어  엄마도 조금있다오빠오면 보리밥  먹으러가기로했어  우리딸  청국장좋아하잖아  그것도 아주많이~~ 신토부리 장나라  청국장보면  딸생각부터나네  보고싶어♥♥♥♥♥♥ 우리나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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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예쁜딸  엄마야
엄마  오빠랑 데이트하고  조금전에왔어  오늘 신포동가서  민어회도먹고  시장가서엄마좋아하는  찐빵 도넛 등등먹고  차이나타운으로가서  구경하고  짜장 짬뽕 만두도 먹고  정말 행복했어  나라야  미안해 엄마 오빠만  맛있는거먹어서  미안해 딸도 있어으면  정말 행복했을텐데  오늘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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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우리  장나라 엄마야
잘잤어  우리딸  오빠랑 잘잤지  보고싶은 오빠  많이봤지  우리딸  좋았어~~~
엄마도 오랜만에  식구가 다모여서  좋았어~~
오늘은  우리 뭐하고 놀까  나라가 좋아하는거하자    알았지  나라좋아하는 산책하자고~~~알았어 
우리딸  밖에  구경하는거 좋아하지  사람들도좋아하고  얼마나 좋아했는데  ~~
많이 못해주어서  미안해~~
지나고나서야 소중함을아는  엄마가 부끄럽다  미안해  우리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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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딸
엄마야  딸 코자야지
오늘도  행복했어    고마워~~엄마도  오늘은 일찍자야겠다 
딸 잘자  사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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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맘 작성일

사랑하는엄마딸
잘잤어  어제 엄마한떼  와줘서  고마워    꿈에서도 우리딸  엄마  봐라기네  엄마랑  수영을많이했는데  감기들지않았어  꿈에서도 엄마한테오려고  물에 뛰어들어  수영을하고 엄마쪽으로오는  딸에모습에 얼마나 걱정했는데  수영을너무잘해서  꿈에서도  잘했어 했네  엄마가 감기들까봐  얼른 품속으로안았더니  딸이 파고들었지  얼아나 귀여운지  ~~
엄마 에제 나라  만나서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우리딸  일어나서  눈을 감고 몇번을 꿈속을 느꼈어  나라보고싶어서  우리딸 식식하게 잘있어서 너무고마위~~~~
그리고  많이 사랑해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