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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십은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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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17-06-08 14:48 조회260회 댓글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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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야  너를보내고  누나 형아  엄마 는오늘도  우리아지가 너무 보고싶어 가슴이 메어지는구나  우리 아지가 떠난날도  벌써 낼 모레면 49일이 되는구나  아지야  잘있었어  다롱이 형아도 만났겠구나  엄마가 젤 가슴 아픈것은 울 애기가 겁이많아  무지게 다리을 잘 건너갔을까 걱정 돼 용기내서 폴짝뛰어 건너갔지  그리구 친구들도  많이 생겼어?  울애기 넘 보구싶다   누나도  지금 네가 너무 보고싶어서 기다리고 있으니 꿈에라도 얼른 오너라 울애기 사랑한다  너가 15년동안 우리 가족한테 주고간 기쁨은 너무많지 울애기 엄마  병원가야 되거든 갔다올게  잘있구  또올게 사랑해  울애기♥

[이 게시물은 엔젤러브님에 의해 2017-11-10 11:51:55 사이버추모관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해피사랑해님의 댓글

해피사랑해 작성일

아지야 천국에서 아프지말고 아주아주 맘껏 하고 싶은거 다해...!
아가천사 아지야 사랑한다
엄마아빠한테 꼭 찾아오고....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아지도 우리 곤지랑 같이 요키구나..
귀여운 아지...남자 아기인데도 예쁜 모자까지 쓰고...
그리고 우아한 분홍색 옷도 입고....이렇게 예쁜 옷은 누나가 해 줬겠지?
아지는 누나한테서 제일 많이 사랑을 받은 것 같아..
우리 곤지는 이제 곧 7살이 되는데...
아지가 형아가 되어서 우리 곤지 잘 돌봐줘.
아,..그리고 해피도 친구가 되어서 사이좋게 지내고.
잘 있어 아지야...아저씨 또 찾아 올께..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왔네  잘있었지  보고십은 우리아지  엄마가좀늣게찾아 와서미안해  오늘 우리아지한데와보니  우리아지는참 행복한애기구나  엄마가오지못했지만  곤지네  또해피네 우리아지잘 돌봐주고계셨구나  엄마는많이감동했지  우리아지도  곤지가동생이니 잘챙겨주고  해피는친구니까 서로친하게지내야되겠지    아지야지난일요일은 우리아지가 잠자고 생활하던 이부자리모두  베란다 창문열고 햇빚에  종일쬐여 다시우리아지가 마지막보낸자리에  놓아거든  엄마는 누나한테  잘했다고 자랑삼아 말했지  우리아지 이부자리 바짝말력깔아놓았다고 그런데  엄마는 누나한데 혼나고  말았단다 우리아지 사랑스런 향기다날라가면 않된다고  아지야 보고십다  울애기 새집으로이사와서 적응도잘해줘서 고마웟는데  일년도못채우고 떠나보낸 엄마 마음너무아프구나  엄마는너을보내고 난후 항상출근할때 울애기 사진보고 중얼거리고 또퇴근하면 울애기 앞에먼저가서 올애기 먼저봐야  그다음일상으로 들어가는게 이젠생활이되여버렸단다  우리보고십은새끼 꿈에는언제오려나  누나 형아 엄마 우리가족다같이 하루빨리만나자  엄마또올게  누나생각도 마니해주구 누나가너한테그정성우리아지가 잘알구있지 누나고마워  만나면 꼭하자 사랑해 울애기 또올게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귀여운 아지...
엄마가 찾아 왔었구나...
엄마는 아지를 영원히 사랑해서 다음에는 아지하고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겠지?
아지.. 그곳에서 우리 곤지...남동생처럼 잘 돌봐줘...
아직은 어려서 다른 강아지를 보면 무서워서 막 짓곤 했었단다.
해피하고도 잘 지내지? 해피는 친구처럼, 곤지는 남동생처럼,..
아지야...
엄마하고 누나한테도 가끔은 찾아가서 인사도 하곤 하렴...
그럼 잘 있어...
곤지 아빠가 또 아지 보러 놀러 올께.
엄마 누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 울애기 아지야 엄마왔어  울애기 잘있었지?  오랫만에 엄마가 찾아와서 울애기가삐졌을까엄마는걱정 했단다  아지야 어떻게 지냈어?  엄마는 너를 보내고 네가없는 빈 자리가 너무 크다는게  맘이 많이 아프구나. . .  울애기  아지야  울 애기는 겁보인데  그곳에서 친구는 많이 사귀였니  그리고 오늘 울애기 보러왔더니 먼저 곤지 아빠가 우리 아지보고가셨구나  아가 담에 곤지아빠 또 오시면 엄마가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려 줄거지  또 해피 엄마한테도  엄마가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구 말씀드리구  울애기 정말 보구싶다  왜 꿈에도 한번 않오는지  울애기 올거지? 엄마 누나  형아 모두 울애기 기다리구 있을게    우리애기  아지야 네가 그동안 쓰던 이부자리 엄마가 자주 업어주던 멜빵가방  울애기 집 다 그냥 네가  쉬고  잠자고 하던 그 자리에 그냥 그대로 놓아두고  너를 생각하고 있단다  아가 보고싶구 울애기 많이 사랑해  엄마 또올게  울애기  그곳에서 친구들하고  또 해피  예쁜 곤지동생 잘데리구 놀아 울애기 사랑해요♥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울 애기엄마 왔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왔다  울애기 보구싶어  또왔구나  잘놀았어 울애기맛난것도많이먹었어  울아지는  먹는욕심이 많아  누나하고  엄마는  음식먹을때마다 너을먼저먹여던거알지  그래야 우리집은 조용햇으니까  아지야  엄마한데 언제올거니 엄마항상기다리고 있을게 그리고친구  해피  귀여운곤지동생 싸우지 말구 잘지내구 있어  엄마자주올게  사랑하는 울새끼  잘자거라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울 애기 아지야  엄마왔어  오늘은 울애기친구들과 무엇하며지냈어  엄마는오늘도 많이바빠거든  좀전에 들어와서  울애기 사진보며 중얼 중얼 대화하고 또울아지보구싶어  천국에편지을쓰고있지  아지야  엄마  형아  널지극히 보살펴준 수의사선생님 못지않는누나 않보구싶어  엄마는 울애기가 너무보구싶어  아지야 엄마편지 받으면  답장해줄거지  울애기  꿈에는  언제오려나  아지야  우리아지 식탐많은거 알지  엄마주방에서 있으면 언제니가왔는지 엄마는 깜짝놀랄때가많았거든    우리아지가 엄마주방에서  아지몰래 맞있는거  먹는줄알고말야  그런울애기모습도 이제는볼수없다니  엄마는어떡하면 좋겠니    그래도 엄마그곳에서있지말고 생각해줘  아지가  우리가족기쁘게많이해주어서  어느날 엄마는우리아지을 기쁨이라부르기로하고 울애기떠나던그날까지  네이름을  기쁨이라부른거란다  아지야  우리기쁨아  엄마이제 좀잘게  우리기쁨이도잘자거라  안녕  엄마또올게 사랑해 울아지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왔네  오늘 울 애기는 뭐하고 놀았어  친구들 하구 맛있는 것도 먹구 잘놀았어요  아지야 이제 엄마 사는곳은 늦 장마가  시작되여 밖에는 비가 많이 오구있단다  우리아지 살고있는 천국에는  날씨가 어떤지 엄마는 궁금한데 담에 우리 아지엄마 만나면 알려줄거지  우리아지 언제 엄마한테 올거니  엄마 울애기 얼마나 기다리구 있는지 알어  에이 우리아지 친구들과 노느라고  집에왔다 가는것도 깜빡잊고 있나?    아지야 울애기 엄마곁을 떠난지도 벌써 2달하고도 몇일이 더 지났네  아지야 엄마는  울 애기가 이제 나이도있고 해서 마음속으로 항상 마음 불안하기도 했지만 또 욕심으론  울애기가 우리 가족하고 건강하게 2년만이라도 아니 더이상도 있어주었으면 얼마나좋을까 하고 너를 볼때마다 엄마는 마음속 기도 많이했어  그런데 그 기도는 엄마에 욕심인가 우리아지는 우리가족들을 뒤로한채 너는 시간도 주지않고 천사처럼 예쁜 모습으로 눈을감고 이세상과 이별하고 말았지만  우리 가족은 우리 아지을 하루한시도 잊어본적이 없단다  아지야  보고싶다  이다음  엄마도 마중나와 줄거지  꼭 약속하구  그때까지 울애기 친구 해피  동생 곤지 또 다른 친구들 모두 잘 지내거라    엄마 또올게  울애기 사랑해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 왔어  울애기 오늘은 친구들과  무엇하고 지냈니  우리아지는 엄마랑 누나 형아 않보구싶나보구나  한번엄마한테 찿아와서 우리애기예쁜모습  봣음좋겠는데  아지야  엄마가퇴근해서  현관문을  열면 우리아지가 문앞에서기다려줫는데  네가떠난간후 그때그모습이 많이생각나는구나  아지야  우리먹방기쁨아  항상너에맛있는 먹걸이을신경써서챙겨준  아지누나있지않았지  네가떠나기전까지 누나는 수제간식만 너에게먹여단다  지금도 냉동실문만열면우리아지가 다먹지못하고  떠난 수제간식들이  나란히 나란히 쌓여있어  엄마는 가슴많이아파  아지야 그곳에 식사는 입맛이 맞니 여러친구들과 먹으니까 맞있겠구나  아지야 밖에비가많이오는구나 엄마이만 줄이고 꿈나라가서 울애기 만나자  안녕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엄마야  오늘도 친구들과 잘놀았어  날씨가 얼마나더운지 우리아지있는곳은않더워  아가네가떠난  집은너무 조용하고  쓸쓸하구나  이구석 저구석 우리아지이브자리만  가지런히놓여있구  예쁘고사랑하는 울애기는 어디로 떠낫는지  엄마는네가  너무보구싶어  시간되면 집에도 한번다녀 가렴  아지야  천국에서 아푼곳은 없니  울애기 아프지말고  엄마만나는날 건강한 모습으로 마중나와야되  보고싶은 우리새깡지    엄마가항상잊지않을게    그리구  엄마또올게  안녕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굿 모닝  사랑하는 울애기 아지 잘  잣니  엄마 일찍일어나서 베란다 꽃님들  시원하게  물주고왔어  아지야  어제밤은 우리애기  만나지못했  쟌여  그래서  엄마울애기 보고싶어왔단다  아지야  엄마가  쉬는날이면  베란다 창문열고  울애기 밖에널분 풍경구경시켜주곤 했는데  그때우리아지  기분좋았어  보고싶다  아가    오늘도 울애기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  엄마출근준비 할게    우리가족은 네가전부였다는것도  있지말자  사랑해  울아지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귀여운 아지...동생 곤지랑 잘 지내고 있지?
아지가 16살이니까,  곤지보다 9살이나 많으니 아지가 동생 곤지 잘 돌봐줘...
곤지가 좀 까탈스러운데가 있어서 아빠 밖에 몰라서 멀리 혼자 떠나 보내서 아빠가 항상 곤지 걱정을 하고 있거든,,,
우리 아지가 아주 늠름하고 든든하게 보여.  그래서 어린 우리 곤지 잘 돌봐 줘..
아지야.... 엄마가 아지 무척 많이 사랑하고 있지.
그래서 항상 아지 생각하고 걱정도 많이하곤 그래..
아지야,,,,더운 날씨에 편히 잘 지내고 엄마 항상 건강하게 지내게 그곳에서도 엄마 항상
생각해...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너무나 보고싶은 울 새기 아지야  잘있었니  날씨도  너무더운데  울애기는어떻게 지냈는지  아지야  엄마오래만에  울애기 찾아와서 미안하구나  엄마전화기가않조와서  노고인이않되서 편지을 못썼거든  아지야  울애기 친구들 많이생겼나보구나  너무보고싶은데  울애기가 꿈에도 한번않오는구나  아지야  오늘도이모가 엄마 한테왓다갔냐고  물었지  날마다가족들은 네생각을 잊어본적이없단다  어제는 아지야 엄마퇴근해서 현관문을열고  우리아지가살아있을때처럼  아~지야 하고네이름을 부르면서 들어왔더니 누나가 엄마왜그러냐구 그러든데  우리아지가 너무보고싶어서 그랬다고 햇단다  아지야 엄마않온동안  곤지생일잔치도  있었고  곤지아빠도 오셨다가셨구나  아지야  곤지는아빠가 정말많이사랑하시는구나    ㅎ하지만 울애기도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는것 잊지말자  우리애기어서빨리 꿈속이라도한번 않아보자 올거지울애기  아지그럼  아지야 잘있어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우리너무 너무보고십은 새깡지  아지야  잘잤니  오늘은 일요일인데  우리아지가세상에 있다면 울애기가 넘 좋아하는 밀빵가방에 넣어않구  밖에바람써워주고  우리아지하고중얼중얼 이야기 하며 엄마가 사진찍어주고  시간보냈을텐데  네가떠난 공간은 아직도 울애기 이부자리만 덩그러니  놓여있을뿐  마음만슬프구나  아가오늘은 날씨가좀선선한데  울애기있는곳은 지내기가좀 어떤지 더워서 또헉헉대는것은 아닌지  아가보구십다  엄마한테한번오지  엄마기다리구 있을게  우리애기  친구들하구  잘늘구있어  겁먹지 말구  에구우리겁보  아지사랑해  엄마집안일좀할게  또만나자  엄마가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너무나 사랑하고 보고싶은  울애기잘있었니  엄마야  아지야    울애기더워서 힘들지는 않는지  엄마는걱정이  많이되는구나  아지야  정말 정말보고싶구나  울애기언제오려나  아지야  엄마는 매일엄마핸드폰에  저장해놓은 우리아지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루 하루힘든시간 보내고 있는데  우리새깡지 얼릉한번 엄마꿈속으로나마오지않을래    아지야 엄마기다릴게  그리고 울애기 잘있어  엄마자주올게  사랑해 울애기 ♥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울애기 엄마야  아지야  날씨가 너무덥지  우리아가날씨가 너무더위 어떻게 지내구있니  아지야 엄마 형아  누나는 우리애기 보구싶어죽겠는데  울애기는  친구들과 노느라집에다녀가는것도 있졌나봐  항상 엄마는 너을기다리구있는마음 변함없으니  우리아지한번왔다갈거지  엄마는오늘도 네가딩굴고 잠도자구  하던 이부자리모두 깨끗하게털어  또치우지못하고 행여우리아지 있혀지면 어떡하나  하는마음에  그자리에다시놓고 울애기을다시  생전에있던 너에모습을생각해보았지  울애기 보구싶고 사랑한다  우리겁보 우리식탐 많은아지  꼭한번 엄마꿈속으로 나마않아보구싶다 아지야 예쁜아지야  엄마또올게  안녕♥♥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잘 지냈어?
이 아저씨가 할머니가 무척 위;독해서 며칠은 집을 비우고,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 좀 정리가 되어서 우리 곤지도 오랬만메 찾아와서는 아지도 보고 싶어서 이렇게 왔단다.
아지야,....귀여운 아지야,,,우리 곤지랑 같은 요키 아가라 더 사랑스럽구나..
엄마 형아 누나도 아지랑 있을때가 아마도 가장 행복한 시간들이 었던것 같아.
그러니 이렇게 아지가 떠나고나서 보고 싶어하지...
아지야,.,,그곳에서 우리 곤지랑, 해피, 짱아랑 놀지만 말고 엄마랑 누나, 형아에게도 찾아 오곤해....혼자서 심심하면 곤지랑 다른 친구들도 같이 찾아 오도 엄마랑 누나 형아는 아주 반가워할거야..
그럼 아지아 잘 있어,,,아저씨 또 시간되면 아지 찾아 올께..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네가떠난후  잠시도 우리애기을  있어본적이없는데  우리예쁜 아지는 이엄마을조금이라도 생각하고있는지  아지야  엄마왔어  날마다 울애기 생각하며 하루일과을보낼려면 엄마는눈물도주르륵 나오고  또네가살아가족들한데 준기쁨을  생각할땐 엄마마음이 너무아푸그나  아지야  세상너처럼예뿐 애기가  우리가족과 16년을살았으니  엄마는너무행복해  하지만울애기가  엄마곁을그리빨리 냉정하게 이별할줄이야  엄마는 너무마음아푸구나  손쓸시간도주지않고  너는4월23일밤 예전대로엄마옆에자고 있는줄만 알았는데 갑자기3번짓더니  너는심장이 멈춰더구나  그때시간이밤11시였지  엄만놀라서  형 누나 급하게불러 저세상으로떠난너을않고  네가다니던병원으로 가족모두한차로 급히갔지만  우리애기는벌써다시소생할수없는 무지개 다리을건너떠구나    그래너을않고 누나 형 엄마는 떨어지지않는발걸름 병원문을나와 집으로왔지  아지야 엄마가 그날을 못있어 또한번 울애기을 회상해보았다  아지야  엄마가  인사가느졌구나  귀여운동생곤지 아빠가  우리아지보고가셨구나  세상에둘도없는사랑스런곤지  아빠가 너무보구싶어하시구사랑하시는구나  우리아지도 곤지아빠은혜잊지말고  곤지동생잘보살펴줘야된다  알았지  아지야  울애기잘지내고 잘있어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우리~아지엄마왔네  잘지냈니  아지야 오늘을날씨가 바람도불고 선선하네  우리아지사는곳도시원하니  보고싶다울애기  아지야  네가꿈속으로오길 날마다기다리다 지쳤있던^^어제점심시간이였는데  엄마는 깜짝놀랬단다  손님한분이 강아지을데리고왔는데우리아지처럼  요코였어  엄만우리이지라  생각하구않아주고  예뻐해줬어  그순간 엄마마음너무슬퍼눈물이났어  어쩜짖는소리도우리아지목청높은 소리까지똑같으니  아지야엄마 울애기너무보구싶구나  울애기  엄마마음알지  빨리꿈속에서 울애기 만나자  꼬~옥 사랑해♥울애기  엄마또올게 잘있구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 울아지  아지야  엄마가울애기 보고싶어  또왔지  울아지는엄마  않보구 싶은가보다  아지야오늘은  그곳에서  친구들과  무엇하며지냈니  엄마는우리아지가떠난후 사는게다 재미가없어    어느날은  엄마가퇴근해서  엘레베이터 타고집앞에 내려현과문을 열면울애기가  현관에 않자  엄마을기다리던 너에모습정말  엄마는그럴때마다  많이감동받았단다  에그~이제현관문 열고들어와도그모습을볼수없으니  너무슬퍼  아지야네가 떠난공간은 그무엇으로도 채울수가없으니  어떡하면좋을까  때로는 엄마가  우리예쁜아지을  너무붙잡고있는거는아닌지  생각도해보지만  엄마욕심 일까  아지야  8월23일이면 울애기가 소풍떠난지도벌써 4개월이되는구나  근데우리아지는  엄마한데한번 안올거니 엄마기다릴게    많이보구싶어 사랑하는  우리새깡지  잘있어  엄마또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잘지냈어  오늘도비가종일내리고있구나  우리아지 오늘은친구들과 잘재냈니    우리아지먹고싶은게 너무많을텐데  엄마는 걱정이많이되는구나  울애기가 그곳에서배고푸면 어떡하나  말야 아지야  울애기너무보고십어  엄마는오늘도 폰에저장해논 너에동영상을보고  어떻게 울애기가 영~영못올곳으로 떠낫나  너무가슴아파  아지야  엄마는 이제너처럼 예쁜강아지가 키울기회가온다해도 더이상키울자신이없어  첫번째이유는우리아지가  샘낼것같고 두번째이유는 이제엄마나이가 많이먹어잘관리해줄자신도 부족하지  그래서엄마는  우리사랑스런아지을마지막으로하고  네가살아있을때보았지만 엄마가7년전부터 가게근처길고양이들 밥사주고 아푼고양이치료해주는 캣맘으로만 살게  요즘도엄마고양이두마리가 새끼나서10마리가족에다 난이 비오임몸병걸려서 침흘리고보면 불쌍해서약사주고 맛난캔도사주고  정성으로돌봐주고있단다  아가너한데더못한정성  그런애기들한데하는것우리아지도 찬성하지  사랑하는아지야보고싶다  언제올거야  엄마  누나  형  많이기다리구 있어  아가  엄마이제좀  쉴게 울애기도잘자구  사랑한다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어지야,,,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잘 지냈어?
우리 곤지하고는 사이좋게 형아 하고 동생처럼 지냈겠지?
곤지 아빠는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며칠 동안 곤지도 아지도 찾아보질 못했단다.
그 동안 아지 엄마께서 우리 곤지도 잘 돌봐줬더구나.
귀엽고 이쁜 아지야..
엄마가 무척 아지가 보고 싶은 모양이구나..
아저씨도 곤지가 보고 싶고, 아지도 보고 싶단다,.
엄마에게도 자주 찾아오고, 우리 곤지하고도 사이좋게 놀고, 아저씨한테도 놀러워.
아지 엄니께서도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곤지한테도 좋은 이야기도 해 주시고 찾와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잘지냈지  오늘은  비가많이오는구나  오늘우리아지보러왔더니  곤지아빠가  우리아지한테  들렸다 가셨구나  아지야근데곤지할머니가  하늘나라로가셨단다    우리예쁜곤지는  얼마나슬퍼겠니  아지네가동생동지  많이위로좀  해줘  알았지    그리고곤지아빠한테찾아뵙고인사도드려야되겠지  엄마도바뿐핑계로  아지한테자주 못찾아와 미안할때  동생곤지아빠께서우리아지챙겨주시고말야  그럴때마다  엄만곤지아빠한테너무감사하게생각하고  있단다  아지야매일 매일 울애기 보고싶구나  벌써네가소풍떠난지도3일후면4개월이나되는구나~이러나보면4년도훗닥지나가겠지  아지야어린동생곤지  친구해피  모두다친구처럼잘들지내야 된다  울애기사랑해요  엄마♥♥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엄마왓네  울애기가너무보고싶어  엄마는 핸드폰에저장된우리아지사진만보구 슬픈마음달래보고있어  아지야  곤지동생잘보살펴주고  곤지할머니하늘나라가셔서 곤지많이슬퍼을텐데  위로많이해주었니  곤지아빠한테도곤지동생하고  찾아가힘내시라고위로해드려야되겠지  아고우리착한아가들예쁘구나  아지야요즘날씨가너무비가자주오고 습도도많이놉은데 울애기 피부는괜찮은지엄만걱정되는구나  발가락도혼나가면서도 열심히할텐는데 마음아프구나 그곳에선 울애기아프지도말고 건강하여야돼  보고싶은우리아지야  요즘누나가너을너무많이보고싶어하는것같아  어제엄마퇴근해서왓더니 누나하는말이우리아지가보고싶어서 많이울었단다 얼마나 누나가우리아지한테정성을다햇는지항상엄마도  감동하곤햇어  네가떠나던그날도누나는울애기밥한번먹여볼려고 손수죽을쒀호호불면서  엄마방에누워있는아지에게주더구아  그런데아지너는금방맛있게먹을것만같이  입맛만다시고는고개을싹돌리더군아  아지야그때엄마는걱정얼마나햇는지몰라  네가먹보엿잖아  많이먹고싶었을텐데 어디가아파길래울애기가몆끼을식음전패하고너는그날밤11시에그냥냉정하게우리가족과이별햇지 아지야보고싶다  왜4개월하고도2틀이지낫구나  우리예쁜아가야  하루빨리꿈속에서만나자 울애기 엄마가  꼬~옥않아줄게  아지야오늘은시간이많이지나갓구나 엄마쉬고담에또찾아올게친구들고잘지내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
잘 지냈어? 아지는 엄마, 누나 한테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그래서 16년 동안이나 행복하게 잘 지냈구나...우리 곤지도 아지처럼 16살까지는 아니더라도 12살 정도까지만이라도 살았더라면 참 좋았을텐데...너무 일찍 소풍을 떠나서...
아지야...엄마하고 누나가 아지 너무 보고 싶어서 많이 울었다고하는구나..
아저씨도 곤지가 보고 싶어서 많이 울기도하고. 낙담하기도하곤 했단다.
지금도 곤지 생각에 하루 하루 보내고 있는데,  아지도 엄마, 누나가 아저씨처럼 아지 생각에
매일 매일 지내고 있는것 같아..
아지야...엄마하고 누나한테도 자주 자주찾아와서 놀다 가렴.
혼자 엄마 누나 찾아오ㅗ는게 힘들면 곤지를 앞세워서 오렴.
우리 곤지가 성격이 좀 까칠해서 지 앞에 다른 동물이 지나가면 막 덤벼든단다.
그러니 곤지 앞세우고오면 앞에서 걸치적 거리는 애들이 없을테니 쉽게 엄마하고 누나한테
올수 있을 거야...
아지야...우리곤지,, 동생처럼 잘 돌봐주고 같이 잘 지내고 있어,.
언제가 아저씨가 곤지 만날때, 아지한테도 맛있는 것도 많이 가져가서 줄께.
아지야,,,안녕 잘 지내...
아지 엄니 . 누나 분께서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너무나보고싶은우리아지야  엄마야  엄마가너무오래만에찿아와서  정말미안해  하지만울애기하루도 잊어본적이없단다  울애기그동안않아프고 들과잘지내고있었니  아지야엄마가찾아오지못한이유는 핸드폰이않좋아서 다시삿는데 먼저폰에저장되있던  울애기을새폰에  옮기지을못해서그랬어  사실오늘서야옮겨울애기보러왔단다  우리아지엄마찾아오지도않고해서 얼마나기다렸을까  생각하니엄마너무우리아지한터미안하구나  이제엄마자주찾아올게  아지야 곤지아빠가다녀가셨는데  아저씨한테곤지하고인사드렸겟지  항상고마운아저씨란다  항상너희들을두루 두루다찾아주시고  가족까지많이슬퍼할까봐위로해주시는참훌륭한곤지아빠란다  아지야엄마찾아오지못한동안  친구들도많이생겼구나  그친구가족들도엄마처럼 얼마나슬퍼할까너을보내던엄마의심정으로다시생각해보게되는군아  아지야10월11일은다롱이형떠난지6년되는날이라  너랑다롱이형이랑또천국에  함게있는친구들과다같이와서먹으라고  너희들이평소잘먹던  수박  밤고구마간식등 많이유골함앞에차려놓았는데  잘놀고맞있게먹고갔지  아지야울애기  정말보고싶다  사랑한다  한번꿈이라도언능오지않을래  엄마가꼬~옥않아주고뽀뽀도해주고싶어  아지야그럼잘있어  엄마자주올게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아지야 오늘도  친구들과 잘놀앗니  항상예쁜울애기생각하며 엄마는하루하루을 지내고있어  아지야 우리착한아지야  너는영원한우리가족이자  엄마기쁨조엿는데  너같이예쁜강아지을또감히 어디에서  만날까싶다  아지야  가족들안보고싶니  친구들과재밋게노느라고엄마꿈에  못오는걸까?  정말울애기보고싶은데  한번만나자  울애기  꿈속에서  그리고엄마  아지한테가는날까지  잘잇다가엄마마중나와야되  아가오늘도잘자고 낼엄마또올게  사랑해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아지야...우리 곤지랑 잘 지내고 있지?
너무 곤지랑 노느라고 엄마 찿아가지도 않는 것은 아니지?
가끔은 엄마도 찾아가서 엄마 품에도 안겨보기도하고,  반갑다고 꼬리도 흔들기도하곤해.
그리고 곤지도 같이 데리고 엄마랑 놀다가 오기도해..
곤지도 너무 외롭게 지냈던 아가라서 아지가 동생처럼 잘 돌봐줘...
아저씨 또 아지; 보러 올께...

기쁨맘님의 댓글

기쁨맘 작성일

보고싶은우리애기 아지야  엄마가 마지막울애기보고가던날  엄마낼또올게  하고우리아지한테말해놓고  약속도 못지켜미안해  울애기잘있어니  사실엄마가몸이너무아파병원다니고 손가락도염증이생겨  외과가서째고  고롬제거하고  암튼엄마많이아팟어  울애기가세상에  함게있어다면 엄마빨리회복됫을텐데  그치아지야  날마나가족들은지금도네가예쁜짓하던그기역을  떠올리며  하루도네이야기않하는  날이없단다 아지야 정말너무~너무보고싶어    아지야 방금전 곤지아빠가우리아지보구가셨네  아지야  아저씨하고재밌게놀구대화도  햇겟구나  동생예쁜곤지도잘보살펴주고있니  네가한참형이니까 잘챙기는것도형님으로써 도리란다  알겟지  항상곤지아빠오시면  곤지하고같이 기쁘게해드릴거지  엄마하구  약속해  그리고울애기잘자구  잘있어요 엄마자주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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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맘 작성일

아가 엄마왓어  잘잣니  춥지는않아  우리아지는추위도 많이타는데  걱정이많이되는구나천국에도 따뜻한옷도있고 더울땐시원한 냉방시설도되여서  우리아지  예뿐어린곤지왕자  해피  그밖에예쁜친구들  모두 집보다더존환경에서 지냇으면하는엄마의바램을  적어본다  아지야 너무보고싶어  너을봄소풍보낸지도벌써반년이되였는데도 엄마는네생각뿐이거든  더많이사랑못해줫나  후회도되고  너와행복하게더살앗어으면하는욕심도엄마는많이생각듵더군아  하지만더짦은세상살고떠난  친구들을생각하면  안되겟지아지야  우리아지는우리가족으로사는동안  생각해보면크게아파본적도없었고  말야엄마는너무우리애기한테 감사하다는생각밖게할말이없네  아지야 엄마는아지바보다^^ 사실우리아지는  평생엄마곁에같이있어줄거라  믿고단생각은해보기가싫엇어  그러던어느날부턴가 너을지켜보게되고 또맘아픈너에모습도  하나하나 발견될때  엄마가슴은너무아파감당하기 힘들엇단다  그런우리아지마음은 얼마나아팟을까  가슴시려오는구나  아지야 벌써  창밖이환하게 밖아오네  엄마출근준비할게  울애기도  친구들과 잘올구있어요  아지사랑해  엄마또올게

곤지아빠님의 댓글

곤지아빠 작성일

어지야,, 귀여운 아지,,,엄마가 아지 만나러 왔다 갔구나,,,그리고 우리 곤지에게도 좋은 이야기도 해 주셨구나...
아지가 우리 곤지 동생 처럼 잘 돌봐주고 있겠지?
여기는 이젠 차츰 차츰 날씨가 추워지고 있단다...우리 곤지가 추위를 참 많이 탓었는데,.,,
그곳은 춥지나 않은지? 
곤지는 항상 아빠 품에 안겨서 자곤 했는데,,,  이젠 그곳에서 혼자되어서 어떻게 자는지 궁금ㅂ하구나,,,, 아지야,,,우리 곤지 잘 때 아저씨 대신 우리 곤지 꼭 안고 잤으면 좋겠다,,
그럼 둘이 따뜻하게 잘 자겠지?
아지 어머님께서 저희 곤지한테도 좋은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몸이 안 좋으신 것 같은데,,,이제는 좀 나아지셨는지요?
날씨 추어지는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요키 아가들 정말 이쁘고 귀여운 아가들이지요....
아지 많이 보고 싶지요?  저도 우리 곤지 참 보고 싶네요...
우리; 들이 건강해서 계속해서 우리 아가들 찾아보고 계속 해서 생각해 줘야 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또 여기 글로써 이야기 주고 받기로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