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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고마워..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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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미구에 살던 뽕이 천사가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엔젤러브 작성일17-08-16 14:56 조회435회 댓글84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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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품종:  푸들

2.체중:  4.8Kg

3.나이:  13살

4.보호자명:  김*비  

5.무지개다리 건넌 날:2017.8.13  15:15

 

뽕의 명복을 빌며

이 공간이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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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엔젤러브님에 의해 2017-11-28 10:34:35 무지개다리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김슬비님의 댓글

김슬비 작성일

엄마딸
예쁜딸
우리 효녀
엄마 고생안시킬려고 그렇게 한순간에 가버린거야?
그 짧은순간에도 우리딸이 얼마나 고통스러워쓸지 엄마는 맘이 미어진다
다른 아가들처럼 돌아다니지도못하고 십년을 누워만 지내다 별이되서 엄만 더 속상하다.
힘든상황에서도 맨날 엄마바라기만한 뽕이가 얼마나 고맙고 사랑스러웠는지몰라
내딸. 처음이자 마지막인 내사랑
거기선 네발로 뛰어다니며 냄새두 많이맡구 고통도 느끼지말고
엄마말구 친엄마 품도 느끼고 사랑받고 있을거라 믿을게
사랑해 많이 아주많이

최은혜님의 댓글

최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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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비님의 댓글

김글비 작성일

내사랑 엄마딸.
엄마는 뽕이 너무 사랑해
너무 보고 싶어 우리 뽕
밝은빛따라 좋은곳으로 갔니??
엄마도 뽕이 영원히 기억할게

김가람님의 댓글

김가람 작성일

너 언제부터 시인이였냐
보다가 눈물났네 하

뽕이도 분명 좋은곳 갔을꺼야
기도할께

철한님의 댓글

철한 작성일

뽕이를 처음본게 5년전이었나봐
이름이 뽕?? 특이하다 했는데
  이름만 특이한게 아니었어
야속하게도 척추손상으로 뒷다리를
  못쓰게 됬자나
미움보단 예쁨을 더 많이 받았던
  녀석 내가 많이 질투 했었어
안그래도 이쁜데 내가 괴롭혀도 넌
  너무 착해서 핥아주기 바빴지
해가 갈수록 우린 친구가 되는거
  같아 좋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가버리면 어떡하니....
  보고싶다 뽕

김진주님의 댓글

김진주 작성일

아가였을때부터 봤던 우리뽕
이름이 뽕이가 모냐며 너희엄마 구박했는데
예쁜세상에서 예쁘고 착하게 잘지내
뽕이향기는 항상 좋았는데 같이 공원으로
재활훈련도 갔었는데 항상 눈이 반짝이던 우리뽕이 잘지내 나중에만나자❤️

박경숙님의 댓글

박경숙 작성일

울뽕이가 하늘나라갔구나 엄마랑아빠가 뽕이많이사랑했구 많이보고싶을꺼야 이다음에 천국에서다시만나자 아프지말고..아가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김슬비님의 댓글

김슬비 작성일

내사랑 자자
이불펴써 이리온
ㅇㅣ모들빠이

김지용님의 댓글

김지용 작성일

뽕이야 우리뽕이 정말 착한 아이였는데 이렇게 엄마품을 떠났다는 소식 들으니까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몸이 불편해져서 안타까웠고
그런 널보살피는 너희엄마를
보면서도 안타까웠어 내가본 뽕이랑 엄마는 좋아하는 마음이 아닌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들었으니까 ~
집에놀러가서 뽕이를 보면
뽕이가 사람들 눈치보면서
내생각이지만 이사람들이 내가몸이불편해서 날미워하지않을까 싫어하지 않을까 하면서 눈치보는것 같아서 맘이아팠다
우리착한뽕이 엄마 더는 힘들게 하고 싶지않아서 떠난것만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다..
뽕이는 오빠 마음속에는
착하고 똑똑하고 신나게 뛰어놀았던 모습이야 잊지않을게
위에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엄마 힘든일없도록 지켜줘 우리 송도가서 뽕이 휠체어타고 막뛰던 모습도 생각나고 크리스마스때 그리고 집앞에 공원에서도 만났던 기억들 하나도 잊지않고 있을게 꼭 잊지않을테니까 엄마 마음 아프지 않게 뽕이가 꼭 지켜줘 기억하고 잊지않을게 사랑한다 뽕이야 !
너는 여기서도 빛났고
몸이 불편할때도 빛났어
이제는 하늘 좋은 곳에서
빛나고 있을거라 생각할게
고생했고 사랑한다 뽕이야~

원하나님의 댓글

원하나 작성일

뽕이~ 조만간 같이 봄이랑 산책시키고
바깥바람쐬러가려고했었는데ㅠㅠ 이제 뽕 사진으로만 볼 수가 있겠구나.. 좋은 곳에서 아프지말고 네발로 맘껏 뛰며 지내
애교도 많고 사랑스러웠던 뽕이
많이많이 보고싶을꺼야

지혜님의 댓글

지혜 작성일

안녕 뽕
월래 이름은 봄이였는데
너희엄마가 뽕으로 개명을햇지
기억하나모르겟다.
잠시나마 내가 데리고잇을땐 못해줫던게 이제와서 마음쓰이고 미안하다..
그래도 슬비엄마에게가서 정말 무지한 사랑은받고 지내서  다행이야.
좋은곳가서 맘껏 뛰어다니고 아푸지말고 잘지내고있으렴 뽕~♡
니네엄마 어여 마음 다스리게해주고..김슬비 좀 괜찮니? 넘 마음아파하지마레이!

꼬순엄마님의 댓글

꼬순엄마 작성일

뽕아~꼬순이이모야
몇일전만해도 뽕이랑 같이밥먹고 놀았는데...이모는아직도 실감이안난다
20살때부터 같이 나이먹으면서 이런일저런일 많았는데 그추억속엔 항상 뽕이가있었지...이모들사이에서 고생많았다
이모는 뽕이가 다른견들과 달랐지만 그어떤강아지보다 더더더이뻤어
뽕이 무지개다리는 잘건너갔니
거기선 친구들이랑 힘껏 뛰놀고 건강히 지냈으면좋겠다
ㅈㄹ같은 너희엄마 아직도 힘들어서 질질짜고있을텐데 이모가 잘보살펴줄게
울뽕이 이모가 평생잊지않을게
그동안 뽕이 고생많았구 이모가 많이사랑해

마미님의 댓글

마미 작성일

딸아
글을 읽어보니 엄마가 나중에 하늘나라를 가면 뽕이가 마중나온다 하더라고 그땐 우리뽕이 달리는 모습도 볼수있겟네..
우리딸 뽀뽀가 너무 그립다..
너무 보고싶어 딸.

맘님의 댓글

작성일

뽕아 . 엄마 지켜보고잇어?
벌써 7일이네
딸은 엄마곁에 없는데 시간응 너무 빨리 흐른다
엄마가 힘들때 항상 곁애서 엄말 지켜주덩 딸이.없으니깐 의지할곳이 하나 없어..
항상 엄마가엄마라하고 뽕일 딸이라했는대 뽕이가 엄마로써 든든한울타리였던거같어
보고싶고그리워뽕아

맘님의 댓글

작성일

딸~ 딸이떠난이후로 날씨가 맨날 흐리기만해~
꼭 딸이 슬퍼서 우는것마냥..
그런거아니지~~?
어제 아빠가 딸래미 사진이랑 용품 이것저것 넣어놀수있게 장식장 만들어 준다해서 다녀왔어~
수인이모도 뽕이 향 피워줄거 챙겨주고~
우리딸 엄마 말고도 딸을 사랑해주는사람이 많다는거 잊지마~~!!
사랑해내딸♡

맘님의 댓글

작성일

우리똥깡아지~
엄마 정말 고민이 많어~~
울 딸 어디에 안치해줘야 좋을지
엄마가 말한 세군대중에 딸래미가 골라줘~~~~
사랑해 딸 꿈속애 나타나줘..♡

맘님의 댓글

작성일

딸램~
오늘은 날씨가 다시 여름이댓네
우리딸 더워서 또 헥헥거리고 잇엇지?
거긴 덥지안고 시원햇을라나..
밥두 잘먹구~ 건강하게 엄마가 갈때까지 기댕기구잇어야해 내사랑
엄마가 뽕이 많이사랑ㅎㅐ
넘마니마니 사랑해♥엄마맘 알아줘야대 딸~~~

맘님의 댓글

작성일

딸~ 오늘 비가 엄청마니오네ㅠ
지금 아빠 출근햇어~
아빠 출근할때면 딸래미가 가지말라고 엑엑대고 아빠랑 장난치고 그랫는데~ 딸이 떠난후론 출근길이 조용하네~~
아침엔 항상 배고파하는 딸인데 맘마는 먹었어?
거긴 맛있는것도 많고 비두 안오나?
꼬기 언넝 냠냠하고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아요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