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함
제목
연락처 - -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고객센터

처음으로 > 고객센터 > 미안해..고마워..사랑해..

미안해..고마워..사랑해..

미안해..고마워..사랑해.. 목록

광명 철산동에 살던 몽실이가 별이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엔젤러브 작성일17-06-06 14:16 조회1,683회 댓글104건

본문

5b9885aaff7031d19be630bf16302e9a_1494836

 

   

1.품종:   시츄

2.체중:   6.3Kg

3.나이:   14.5살

4.보호자명: 김*숙

5.무지개다리 건넌날:2017.06.05 16:40

           몽실이의 명복을 빌며

           이 공간이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5b9885aaff7031d19be630bf16302e9a_1494836      

[이 게시물은 엔젤러브님에 의해 2018-01-12 14:59:33 무지개다리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둘째언니님의 댓글

둘째언니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오늘은몽실이49제
보고싶다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보고싶다~ 우리 몽실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몽실아, 몽아, 몽심아, 몽찔아
우리 몽실이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잘가 몽실-*
다시 만날때까지
아프지 말고 잘지내고 있어~
그곳에서의 너의 시간은 느리게, 아주 천천히 흘러가주길...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실아♡
강아지나라~잘도차했지
많이보고싶고많이많이
사랑했다.
하늘길이열리는날엄마에게로
달려와꼭안아줄께
사랑한다울몽실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우리 몽실이 잘 도착했지?
큰언니가 만들어준 옷 입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중간중간 엄마랑 큰언니랑 작은언니 보러 한번씩 와줘~ 언니가 많이많이 사랑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우리 몽실이~  언니한테도 한번 와주라~ 언니도 몽실이 보고싶다~  오늘밤 꿈에서 꼭 만나자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보고싶은울몽아~
잘지내고있지.
어제는이사를했단다
울..몽이엄니가길가르켜준데로잘찾아와야돼
울~몽이1주기날문활짝열어놓고두팔벌려기다릴께
사랑한다몽~~아

몽실이큰언니님의 댓글

몽실이큰언니 작성일

내동생 몽실이❤️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언니가 이사하느라 며칠 몽실이 보러 못왔네~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내새끼❤️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아~~ 몽실아~~~~*
잘지내고 있어? 우리 몽실이 아직도 물놀이하고 있을까? 언니 꿈에서 첨벙첨벙 뛰놀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 그렇게만 즐겁게 잘 지내고 있어~ 우리 몽이 모든게 다 그립다 실룩거리던 궁딩이도, 헥헥거리며 웃는 모습도, 발바닥 꼬신내도, 코골며 자던 모습도... 다 보고 싶고 그리워~
몽이도 엄마랑 언니들 보고싶고 그립겠지만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야해
그럼 언니가 다시 만났을때 궁딩팡팡해줄께~ 알았지? 우리 이쁜몽이 언니가 마니마니 사랑해~ 엄마랑 언니들 꿈에 자주 와주면 좋겠다~ 싸랑한다 우리 몽실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우리 몽실이 잘 잤어?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지? 언니는 매일 매일 보고싶고 그립네~ 다시 한번만 꼭 안아봤으면.. 좋겠다.  언니한테 한번 와줘~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
엄니랑까꿍하던게어그제같은데벌써두달이네
많이많이그립다울~~몽실이

둘째언니님의 댓글

둘째언니 작성일

몽실아❤️
몽실이 덕분에 언니는 잘 지내고 있어.
많이많이 보고싶다 내새끼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아.안녕
울몽이가젤실어하는비가오네.비맞지말고잘피해있기를
하느님.부천님.마리아님께
기도할께.
울몽이사랑해~~~♡♡♡

둘째언니님의 댓글

둘째언니 작성일

몽실아~ 우리 몽실이가 좋아하던 쇼파 다시 샀어^^ 늘 누워있던 그 쇼파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샀으니까.. 보고싶다 우리 몽실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아~ 보고싶다~~
언니한테도 와주라~
보고시퍼~~
꿈에 자주 와줘~ 너무너무 보고싶다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아-❤️
잘 지내고 있지? 요즘은 비가 자주 온다
우리 몽이 비 무서워했는데…
거긴 비 안오겠지?
우리 몽실이❤️
한번만이라도  안아보고 싶어~
우리 몽이 참 포근하고 따뜻했는데…
다시 만나면 언니가 맨날 맨날 팔베게 해주께~ 약속해❤️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
우리 몽이 잘할수 있지?
넘넘넘 보고싶은 우리 이쁜 몽실이❤️
엄마랑 큰언니랑 작은언니가 격하게 사랑하는거 알지?
I LOVE MONG❤️❤️❤️❤️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예쁜 몽실아❤️
늘 보고싶고 그립지만 오늘은 더 많이 보고싶다. 우리 몽실이 콧소리도 너무 그립고..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 언니도 잘 지낼께^^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날씨가 또 흐리네..
몽실이가 싫어하던 비가 너무 자주 내린다 그치?
우리 몽실이 보고싶다❤️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아!
넘~~엄보고싶다
넘도사랑하는내새끼♡♡♡♡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 안녕-*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많이 보고싶다ㅠㅠ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비온다 몽실아-
비오니까 더 많이 보고싶네 ㅠㅠ
밥 잘 먹고 즐겁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어줘~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우쭈쭈 내새끼❤️
언니 꿈에 와줘서 고마워~ 꿈에서라도 몽실이 안아볼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
자주자주 와줘~ 엄마랑 작은언니한테도 자주자주 와줘야해~
우리 착한 몽실이❤️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몽아~ 엄마랑 언니들이 정말 많이 사랑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내일이 100일이네. 내일 언니 못가도 서운해하지마ㅠㅠ
우리 몽찔이는 착하니까 이해해줄 수 있지?
우리 몽실이 너무너무 보고싶다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벌써오늘이 100일네~ 예쁜 원피스도 준비하고 몽실이 좋아하던 고구마, 닭고기, 귤, 소세지, 달걀, 훔쳐먹었던 초코파이까지 ㅎㅎ 엄마가 성심껏 준비했으니까 많이많이 먹고 가^^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어제가울몽이100일이었단다
이제1년에한번밖에볼수가없네
잘먹고.잘자고.잘놀고.글구있다가울몽이기일날다시만나자
무쪼록잘지내길바란다
몽아안~~녕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무사히 잘 도착했지?
우리 몽실이 이제 일년에 한번 보겠네
몽실이한텐 일년이 하루 같았음 좋겠다
오늘은 구름이 디게 이뻐~
우리 몽이가 뽀송뽀송 폭신폭신한 구름 위에서 뛰놀고 있을것만 같더라
사랑하는 우리 몽실이❤️
행복하게 재밌게 잘 지내고 있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옹날씨가제법서늘하네.
엄니제주도할어니뵙고올께.
몽이가잘먹던귤가저와서몽이앞에놓아줄께기둘리♡♡♡♡♡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보고싶다.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아할머니뵙고욌쩌.
할머니가울몽이보러갈거같은느낌이야.예쁜울몽이가할머니마중잘해.
엄니가간절히바랄께
울몽이잘지내고있길....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울몽이잘있지.
지지난날에는울몽이소리가자꾸만들리는거같아서...
보고싶구나
많이사랑했는데.
옆에있씀더많이사랑해줄수있쓸거같은데
보고싶다울몽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많이 그립다.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몽실이 없는 첫 연휴네. 연휴때마다 항상 함께였는데… 이번 연휴는 많이 허전하고 쓸쓸할것 같아
우리 몽실이 많이 보고싶다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아~안녕,
그나라에서잘지내고있지.
긴~~연휴가지나가고있단다
연휴동안울몽이를잠시잊고있었꾸나.
몆밤전에는울몽이가집에와서펄쩍펄쩍뛰놀다갔단다
종종엄니보러와.....
잘지내고있었담에또편지할께.
안녕.......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잘 지내고 있지?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 우리 몽실이 추울때 이불속에서 안나왔었는데 ㅎㅎ
그제 꿈에서 잠깐이지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와줘서 고마워^^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우리 몽실이 체온이 너무너무 그리운 계절이 왔어
우리 몽실이 있는 곳은 매일매일이 따숩겠지?
몽실아! 오늘따라 우리 몽이만의 따스함이 너무 그립다
우리 몽심이.. 오늘은 언니 꿈에 와주라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아
갑작스레울몽이가넘보고싶다.
눈물이자꾸나...
날씨가이레서그런가.
넘넘보고싶은울몽이......
사랑한다몽아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옹
날씨가꾸릿꾸릿하네.
이런날.울몽이는눈이슬퍼보여는데.
오늘은활짝웃는얼굴로지내길바래.
보고싶다울~~몽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잘 지내고 있지? 늘 보고 싶고 그립지만 오늘은 더 많이 보고싶다~ 날씨가 서늘해져서 그런가 유난히 몽실이 체온이 그립네^^
우리 몽실이 그곳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기를 바라며 언니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낼께^^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뇽?
잘 지내고 있지? 요새 부쩍 몽이가 보고싶네~ 날씨 탓인지 몽이 체온도 그립고, 너무너무 안고 싶어~ 우리 몽이 참 따뜻했는데.. 요새 뭐하고 놀길래 언니 꿈엔 안와?? ㅠㅠ 언니한테도 와줭~~플리즈~~
우리 몽실이❤️
언니가 많이많이 사랑해❤️
❤️❤️❤️❤️❤️❤️❤️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지금도 부르면 달려올것만 같은데…
우리 몽이.. 잘지내고 있지?
우리 몽이... 한번만 안아봤음 좋겠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 몽실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아❤️ 안녕?
울 몽실이~~ 우쭈쭈 내새끼❤️❤️❤️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시간이 갈수록 언니는 몽실이가 더 많이 보고싶고 그립다..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엄마의 몽실
큰언니의 몽실
작은언니의 몽실
우리의 몽실이❤️
몽실아, 언니는 아직도 언제든 팔베게도 해줄수 있고, 배 위에서 재워줄수도 있는데 우리 몽이만 없네ㅠㅠ
우리 몽실이 빈자리는 그 어떤걸로도 채워지지가 않아 우리 몽이 혼자서 잘 지내고 있을까 걱정도 되고, 많이 그립다
몽아~~ 아프지 말고 외로워말고 잘 지내고 있어~
꿈에라도 가끔 와주고~
알겠지?
우리 몽실❤️ 사랑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엄니새끼모옹아잘지내고있지.
날씨가쌀쌀하단다.
웅쿠리지말고잘알뛰놀아알아찌.
엄니가매일매일기도할께
사랑해우울몽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사랑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울~몽이쌀쌀한날이면이불속에서눈망울만굴리는데.
여기는쌀쌀한데울몽이가궁딩이실룩거리고다니는거기는따뜻하겠지.
보고싶다몽아,
많~~~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오늘유난히도울몽이가보고싶다
가는날까지이쁨받고가려고쉬판에올라서는그모습...
넘선명히떠올라서엄니가너무슬퍼서눈물좀흘렸네.
날씨가추워지는데울몽이잘뛰놀아씀해~~~~
우울몽이싸랑해.

큰온니님의 댓글

큰온니 작성일

우리 몽실이 따뜻하고 맑았던 날 갔는데 벌써 쌀쌀해졌어
거긴 안춥겠지? 매일매일이 따뜻하고 맑을거라고 믿어~
잘지내고 있어~
사랑하는 우리 몽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여기는 아침에 비가 내렸는데 지금은 그치고 햇빛이 나. 엄마없이 몽실이 혼자 있을때는 언니가 항상 퇴근하면서 뛰었었는데 어제는 뛰지않고 천천히 걸어갔어. 평소보다 더 천천히 가고 싶더라..  깜깜한 집에 불을 켰는데 몽실이가 너무 너무 보고싶고 그립더라. 몽실이를 키운다고 표현했었지만 사실 언니가 의지하는게 더 컸었지.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할 수 있다면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고 그래 언니 마음이.. 지금 있는 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네발로 건강하게 걷고 뛰놀 수 있기를 항상 간절하게 기도해.
많이 보고싶다 우리 몽실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울몽이안녕.
잘지내고있지.
엄니는제주다녀왔단다
할아버지도보고할머니도보고
오늘집에왔네.
보고싶다울~몽이오늘밤에꿈속에서만날까엄니랑~~~
사랑해우울몽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울몽이는뭐시가바빠서만나자했는데못오셨나.
바쁘신가보네.궁딩이살랑거리느라.
건강하게잘뛰놀길...
많이사랑해요
울몽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울몽이가젤실어하는비바람이부네.
비바람참무서워했는데거기는비바람이없겠지.
울몽이무서워하던모습이떠오르네.
비바람이없는그곳에서건강하게지내길바래울몽이사랑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실아안녕.
오늘엄니는김장했단다
울몽이가있었씀옆에쪼그리고않자서빤희처다보았을텐데
조금아쉬워단다
보고싶은울몽이잘지내길바래
건강하게...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 안뇽?
잘지내고 있지? 어젠 엄마랑 작은언니랑 다 같이 김장했어~ 우리 몽실이 있었음 옆에 한자리 차지하고 누워있었을텐데 ㅎㅎ
매일매일 그립고 보고싶어~
우리 몽실이 참 이뻤는데..
언니는 우리 몽실이가 항상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해~
우리 몽이 안아주고 싶다!
나중에 만나면 지겹도록 안아줄꺼야~ㅎㅎ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큰온니님의 댓글

큰온니 작성일

내사랑 몽실❤️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 곧 첫눈도 볼 수 있을거 같아.
우리 몽실이가 엄청 좋아하던 유모차도 못타고 군고구마도 못먹고.. 많이 아쉽다~
보고싶다 우리 몽실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안아주고싶은울몽이.
날씨가많이춥단다
이런날이면울몽이는이불속에서꼼짝도하지않았지.
커다란눈망울만굴릴뿐.
그곳우따수워서울몽이뛰놀기좋겠지.
안아보고싶은울몽이만ㅅ이그립다.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오늘 첫눈이 왔어. 펑펑 내린건 아니지만 그래도 첫눈이야 ㅎㅎ 앞으로 한두달은 눈  많이 볼텐데 같이 볼 수 없어 아쉽다~ 몽실이 있는 그곳도 눈을 볼 수 있으려나...

큰온니님의 댓글

큰온니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몽실❤️ 잘 있었어? 오늘은 서울에 첫눈이 왔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잠깐동안 함박눈이 내렸어 우리 몽이 비구경 눈구경 즐겼었는데 ㅎㅎ 군고구마의 계절이야 우리 몽이 환장하게 좋아하던 꼬구마❤️
이젠 직접 먹여줄 순 없지만 그래도 우리 몽이 항상 배부르고 따뜻하게 잘 지내게 해달라고 항상 기도하께
사랑해 몽❤️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보고싶은 몽실❤️
사랑하는 몽실❤️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잘지내고 있지?
어제는 자기전에 갑자기 몽실이와의 마지막이 떠올라서 마음이 아팠어. 엄마, 큰언니, 작은언니랑 헤어져야 하는 순간 우리 몽실이 마음이 어땠을지..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지는 않았을까.. 싶은 마음에 먹먹하더라.
묵직하게 안기던 느낌도 그립고 체온도 그립고.. 겨울이면 달고 있던 콧물도 그립네.. 언니가 유난히 우리 몽실이 코를 좋아했는데 만져도 싫은티 안내고 항상 가만히 있어줬는데 사진 보면 젤리같이 말랑거리던 감촉이 떠올라서 좋다가도 슬프고 그러네~ 언니 잘 지내고 있으니까 몽실이도 그곳에서 잘 지내줘^^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실아~~
보고싶다
긴밤에는하얀눈이왔는데.
뽀드득뽀드득하얀눈워에서뛰놀았쩌.
울몽이많이보고싶어.
눈이오니까더많이....
사랑해울몽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빨강오리털이불.울몽이바젤로쪼아하던엄니랑같이덥고쿨쿨하던이불간밤에첨으로꺼낸는데울몽이생각나서밤새뒤척였네울예뿐몽이생각에.많이많이생각난다울몽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오늘따라 몽실이 손 너무 잡고 싶다
언니가 몽실이 손 잡으면 울 몽실 싫은티 한번 안내고 가만 있었는데…
몽이 손으로 언니 눈 가리면서 몽이없다~ 하던게 이렇게나 그립네
우리 몽이랑 더 자주 함께하지 못한것도 너무 미안하고 언니가 언니 욕심에 우리 몽이 더 외롭게 한건 아닌지 너무너무 미안하고 후회가 되
오늘은 비도 많이오고 천둥번개도 많이 치고.. 우리 몽실이 생각이 많이 났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알러뷰 몽~ 하고 눈 마주치며 얘기하고 싶어
우리 몽심이도 엄마랑 언니들 많이 보고싶겠지?
언니가 몽이 안고 싶은만큼 우리 몽이도 안기고 싶을텐데..
몽실아 우리 쫌만 참자~
꼭 다시 만날거니까. 알겠지?
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너무 외로워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야되~ 언니도 행복하게 잘 지내다 우리 몽이 만나러 갈게
사랑해 우리 몽실❤️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실.
잘지내고있지.
날씨가구려.이런날이면울몽이는눈동자만와다갔다하는데.
많이보고싶다.
사랑해울몽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언니가 1,000번째 방문자야 ㅎㅎ 엄마랑 언니들이 우리 몽실이 보러 자주 오네~ 울 몽이 외롭지 않지?
매일매일 보고싶은 우리 몽실이
많이 사랑해❤️
알럽 몽~~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알랴뷰몽옹실.
많이춥다.
이런날이면멈니가많이업어줘는데엄마등이그립지않니.
엄니는생각이나서몽이업어던포대기만지작거려는데.몽이는안보이더라.보고싶은울몽이사랑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이 안녕?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고 있어~ 벌써 12월이고 몽실이 생일도 한달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같이 있을 수 없어서 많이 아쉽다~
몽실이가 머무는 그곳도 눈이 내리는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기를 바래~

어머니님의 댓글

어머니 작성일

몽실안녕.
그나라도춥니.
엄니가있는여기는엄시리춥단다이런날울몽이는엄니랑군고구마먹으면서놀았는데.
그때그시절이그립다.
보고싶어도볼수가없고마지고싶어도만질수없는이현실이원망스럽구나.
보고싶은울몽이님항상웃음면서뛰놀길바래요엄니가소망할께.
사랑해♡♡♡♡♡울몽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뇽?
잘 지내고 있지? 요샌 꿈에도 영 안오고… 큰언니 서운햐~ ㅠㅠ
우리 몽이 생일이 이제 한달 남짓 남았네.. 이젠 챙겨주고 싶어도 챙겨줄수가 없네 ㅠ
몽아~~ 요새 언니는 유난히도 우리 몽실이 발꼬신내가 너무너무 그리워~ 언니가 우리 몽이 발꼬신내 맨날 맡았었는데 ㅠㅠ 사소했던 향기마저 너무 그리워~
몽실아~ 언니 꿈에도 좀 와줘~ 너무 보고싶다~

어머니님의 댓글

어머니 작성일

베란다정리하는데울몽이유모차...보는순간눈물이왈칵.
참으려해도자꾸만흐르네.
울몽이유모차타고싶으면유모차앞에서엄마를자꾸만처다보았었지.울몽이자가용유모차잘모셨놓을께.
그립다그때그시절이...
오늘밤꿈속에서볼까우리.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어제는 몽실이를 위한 작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는데 마음에 들었을지 모르겠네 ㅎㅎ 진작에 만들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나름 언니가 열심히 만들었어^^ 몽실이가 볼 수 있을 때 해줬으면 엄청 신기해하면서 봐줬을건데 아쉽네 ~ 오늘 엄청 춥다. 따뜻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언니 또 올게^^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아일러뷰몽옹실.
많이춥네.어그제꿈속에는큰언품에안겨왔던데.엄니가만나자해서온거라나름믿고싶단다.
추워서그런가많이보고싶다울몽이.이렇게추운날에는물몽이않고이불속에있씀정말따뜻했는데많이그립네.
빨강오리털이불울몽이젤로조아하던이불엄니혼자덥고잔다.
울몽이그리면서....
사랑해몽아.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사랑하는 몽실❤️
더 많은걸 함께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고 미안하고..
여긴 많이 추운데 우리 몽실이 따뜻하게 잘 지내고 있니?
언니는 요새 치과 다니고 있어 우리 몽이도 어릴때부터 치카치카도 열심히 하고 검진도 받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엄마랑 언니들도 우리 몽실이가 처음인지라 모르는게 너무 많았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도 몽실아~ 함께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 우리 몽이도 그랬지?^^
좀 외롭고 쓸쓸하더라도 행복했던 추억 떠올리면서 조금만 참아~
내사랑 몽실❤️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울몽이아녕.
울몽이치아땜시고생많이했는데....
몽아작은언니가치아고장이났단다.
울몽이가얼릉와서작은언니코해죽고가려무나안아프게.
언니얼굴이짱구가돼야버렸었요.
울몽이는착하니까할수있지
사랑해몽♡♡♡♡♡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간밤에내리던하얀눈이아침까지내려단다몽아.
하얀눈이내리는날엔베란다창가에서울몽이랑눈구컹하곤했는데....생각이난다
하얀눈위에서뛰노는모습머리로만생각할께.
잘지내.
꿈속에서만나자.
안~~~녕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오늘은 눈이 엄청 많이 내렸어 ㅎㅎ 눈오면 언니가 안고 나가서 몽실이 손도장 꾹 찍어주고 그랬는데 그때가 생각이 나네. 그립다~ 잘 지내고 있지? 언니는 사랑니때문에 고생중이야~ 뽑아야 되는데 무셔웡 ㅠㅠ 우리 몽실이도 치아 치료할때 엄청 무서웠지? 언니가 좀 더 알아보고 했으면 몽실이가 덜 고생했을텐데 미안해~
우리 몽실이 있는 곳도 눈 펑펑 왔을려나? 마음껏 뛰어놀아^^

큰온니님의 댓글

큰온니 작성일

몽실아!!!!!!!!!!!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아~
언니 코~~~해줘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갑작이울몽이무지개타던날이생각나네.
안먹겠다고앙앙앙세번이나소리냈지.울몽이에마지막소리....
그소리가귓가에맴도네,
넘나도슬픈그소리.,
엄마그냥나놔주세요라고들렸지.
참슬프다많이!

큰온니님의 댓글

큰온니 작성일

사랑하는 몽실❤️
언니는 감기땜에 고생중이에용~ 꿈에라도 와서 코오~~~~해주세욤!
담주엔 작은언니 사랑니빼는 수술한대 전신마취해야한다는데 우리 몽이가 언니 수술 무사히 잘 되게 옆에서 지켜줘~ 알았지? 우리 몽이도 이빨치료땜에 마취했었지.. 그때 우리 몽이 몸이 많이 찼었는데... 그때 영양제라도 맞춰줄껄 많이 후회된다 그때 그랬다면 우리 몽이가 좀 더 우리랑 더 머물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ㅠㅠ
작은 언니 수술할때 꼭 옆에서 지켜줘~ 우리 착한 몽실❤️
언니한테도 와서 코~ 해주고! ㅎㅎ
보고싶다 우리 몽실❤️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울몽이안녕.
5일만에내새끼보러왔네.
어제는메리크리스마스였단다.
근데햐얀눈이없는재미없는크리스였었요.하얀눈이내리는그런날이였씀......
몽아.큰언니는감기에치아부실작은언니도치아부실요즘엄니네집은종합병원운영중이란다.
병원빨리폐쇄해야되는디울몽이가도와주면댕큐.
오늘밤에달려와서다코해주고가알찌사랑해울몽이♡♡♡♡♡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언니가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다~ 그 와중에도 우리 몽실이는 언제나 보고싶고 그립네~ 오늘 날씨가 엄청 추워. 몽실이 체온이 그리운 날이야^^ 언니 또 올께~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이보러또왔네엄니가.
그곳은따습니.엄니가있는곳은엄시리추워.추워서그런가울몽이가더그립네.
군고구마생각난다울몽이가젤조아하던거.찹찹찹소리내면서잘도먹어었지.그모습또한그립네.
잘지내고있쩌요.또보러올께.
사랑하는울몽이안~~녕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알럽몽~❤️
잘지내고 있지? 여긴 매일매일이 추워 따뜻한 이불 속으로 들어갈때마다 우리 몽실이 생각 많이 나네~
우리 몽실이 이불 속 좋아했는데ㅎㅎ 많이많이 보고싶다!!!
내일 오전에 작은언니 사랑니 뽑는 수술해~ 수술하는동안 우리 몽실이가 작은언니 곁에서 꼭 지켜줘~ 작은언니야가 마니 무셥대~ 몽이가 언니한테 짠~하고 나타나서 안겨줘~ 그럼 작은언니가 안무서워 할꺼야^^
울 이쁘고 착하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몽실이❤️
항상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언니 또 올께^^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언니 오늘 사랑니 2개나 빼고 와써. 마취 깰때 몽실이가 아른거리더라~ 폴짝 뛰어다녔어~ 진통제도 맞고 약도 먹어서 그런지 극심한 통증은 없는데 아픈건 아프네 ㅠㅠ 우리 몽실이 치과치료했을때 엄청 아팠겠다 그지? 오늘 언니한테 와줘서 고맙고 밤새 아파서 깨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ㅠㅠ
오늘 너무 고마웠어!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우리 몽실!!
고마워~ 우리 몽실이 언니 부탁 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아일러뷰몽안녕.
새해가얼마남지않았네.
울몽이가엄마곁을떠난지도벌써해가바귀고있네벌써7개월이야그동안많이방황했는데...
울몽이가넘나보고싶어서...
새해에는울몽이도잘지내길바랄께요.
많이사랑했답니다엄니가몽이를...♡♡♡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실개와엄니개.
무리는짝꿍.
몽아.새해야.벌써2틀이나지나네.참빠르다그치.
새해아침이면꼬까옷입고꼬리살랑살랑흔들면엄니랑잼나게놀아씀...아쉽다
그립고보고싶다.
울몽궁딩이도쉴세없이흔들던꼬리도손과발바닥꼬시린냄새도같이할수없씀이.....
잘지내또보러올께...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해 바뀌고 처음이네~ 언니는 잘 회복하고 있어^^ 먹는게 힘들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 우리 몽실이는 잘 지내고 있지? 언니 또 올께^^

큰언니님의 댓글

큰언니 작성일

몽아 안뇽?
해피뉴이어~~~~^^
우리 몽이 잘지내고 있지?
작은언니는 어제까지 쉬고 오늘부터 출근한대~ 괜찮을라나 몰라 ㅠ
우리 몽이가 틈틈히 작은언니한테 가서 잘 봐줘 알겠지?
우리 몽이 며칠 있음 생일이네 ~ 엄마가 우리 몽이 생일엔 닭 한마리 삶아주고 그랬는데~ 엄마한테도 틈틈히 가서 봐주고~ 온니하테도 가끔 와주렴❤️
알럽몽~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 언니 또 올게^^*

어머니님의 댓글

어머니 작성일

보고잡은울몽이~
불러도불러도오지않는몽아~~
그립고도또그립네.
살랑대던꼬리며쫑긋거리던예쁜귀며커다란눈망울....
모두가다그립다.
아침에눈을뜨면젤먼저생각이니네.
젤로먼저만저보는데도몽이가누어있던엄마옆그자리.
만지고또만저봐도울새끼는없쩌.슬프다.
몽이가편안한그곳가던날.
밤새그렇게구슬피울던그소리지금생각해도넘슬프다.
멈니가왜그래을까,
정띨라그래쓸까.한번도.....
못한게넘도후회가돼.
구슬픈그울음소리...
몽아많이이뻐했써요엄니가.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울몽실이낼이생일인데.낼까지만케익사줄께와서먹고가렴.
담부터는울몽이가무지개타던날몽이가조아하던맛난것들많이많이차려줄께.그때는친구들많이대꼬외서먹고가렴.
조아했던울몽이보고~~~~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몇시간 안남은 몽실이 생일~ 이번에도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없어 아쉽다..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 언니도 잘 지내고 있어^^ 많이 보고싶다 우리 몽실이❤️

큰온니님의 댓글

큰온니 작성일

해피버스데이투몽~
사랑하는 우리 몽실~❤️
몽이 없는 몽이 첫 생일이네
많이많이 보고싶다~
엊그제 언니 꿈에 와줘서 고마워~ 그날 꿈엔 우리 네식구 다 같이 모여있었는데.. 이번 몽이 생일엔 우리 몽이만 없네 ㅠㅠ
몽실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언니 이제 코야자고 몽이 보러갈께~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몽이가삐처쓸때처다보는눈...
횐자가살짝보이게처다보던모습.살아있쓸때삐치면처다보는그런눈이였지어제밤꿈속에모습이.그렇게도서운했었니.이제는가라고했던그말이.그래서작은언니야목에감겨서불러도처다만본거니.미안하다가라고해서....그래도엄니는서운했다오라고해도안와서.하지만괜찬아요울몽이을봐서행복했었요.많이추워요.
하얀눈위에서잘뛰놀아몽아담에또만나자안녕.

작은언니님의 댓글

작은언니 작성일

몽실아 안녕~ 오늘하루도 잘 보내고 있지? 언니는 잘 지내고 있어!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엄니가울몽실이보러또왔네.
검나추워서....
울몽이콧물은안흘리고있나.
이리추운날이면콧물뚝뚝흘리고다녀는데.그마저그립다.
많이추워몽실아.
조금만뛰놀고따뜻한곳에서푹쉬렴.그럼담에또보자.

엄니님의 댓글

엄니 작성일

엄시리춥다몽아.
엄니가보내는편지보면서따뜻하게지내.아참.강아지나라는안춥다던데.정말안추을까.
낼은더춥다던데.모쪼록코물안흘리고놀아라엄니가기도해줄께.작은언니퇴근시간이다요.
울몽이담에또보자.안녕.

어머니04님의 댓글

어머니04 작성일

어제밤꿈속에는풍림에서조아하던울몽이빨강밥그릇에서맛나게맘마를먹더라.
흠.기분이조아보여서잠에서깬엄니도기분이조....
오늘도기분조은하루가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