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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고마워..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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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에 살던 둥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페이지 정보

엔젤러브 작성일17-12-15 16:06 조회551회 댓글83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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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품종: 믹스견

2.체중: 3Kg

3.나이: 7살

4.보호자명: 김*희

5.무지개다리 건넌 날:2017.12.14


둥이의 명복을 빌며

이 공간이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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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엔젤러브님에 의해 2018-01-12 15:01:38 무지개다리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김진희님의 댓글

김진희 작성일

울이쁜둥이야  엄마야  ~
먼저간 콩아언니랑  잘살구
있으렴~마니 마니  사랑한다
울이쁜애기야~♡♡♡♡♡

마리자딘마미님의 댓글

마리자딘마미 작성일

귀영둥이 둥이야! 먼저 하늘나라 가서 우리 모두 기다리는거구나! 거름도 빠르더니 먼저 하늘나라 갔구나! 마음껏 뛰놀며 마음껏 먹으며 행복하게 있으면서 우리 기다려주련~~!!!

이혜진님의 댓글

이혜진 작성일

둥이야  누나다~
무지개다리 잘건너간거니?
콩아언니랑  같이있는건가?
고생마니했다  이쁜애기
독한약먹느냐구~
그곳에선  행복하게  살거라
보구싶구나~울애기!
마니  마니 사랑한다
둥아~~~♡♡♡♡

이강진님의 댓글

이강진 작성일

둥둥아..
병원 다니느라 힘들었지?
이제는 병없는곳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먹고싶은 음식 체중조절없이 다먹어^^
엉아가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해.
그래도 우리 둥이 사랑하는 마음은 엉아가 최고인거 알지?
콩이 누나랑 잘지내고 있어!
우리 다같이 다시 보게 될거야.
사랑한다 우리말썽쟁이 둥이야.
보고싶어요^^♡♡

김진희님의 댓글

김진희 작성일

울애기  잘자라  ^♡^

글로리아님의 댓글

글로리아 작성일

둥이야. 안녕^^ 기억할지 모르겠다~ 나는 작고 까만 반짝반짝하던 둥이 눈이 또렷한데~ 좀더 친해지지 못하고 보내서 아쉽고 미안해.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아프지말고 친구들하고 잘지내렴. 오랫동안 기억할꺼야..잘지내고 있엉^^ 또올께.

김진희님의 댓글

김진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강진님의 댓글

이강진 작성일

둥이야 항상 사랑해.
우리 둥둥이 엉아가 너무 보고 싶다.

성기씨님의 댓글

성기씨 작성일

둥아 !
많이 아프다는 얘기들었지만 콩아 만나러 갔다는 말에 깜짝 놀랐네~
이젠 하늘나라에선 아프지말고 콩아누나랑 그곳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내기 바란다.                  아저씨가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이  잘잔고?
이쁜애기야  네가없으니  엄마가
한가하구나  ~~
약먹이랴  ~밥갈아먹이랴
힘들어두  엄마의  한낙이였는데
참 마니보구싶다~마니울었구
엄마가는날 ~마중나올거지?
오늘  잘놀구있구
마마가  너를  마니찾는구나
내새끼^♡^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아가야  엄마  모임갔다 지금들어온거~이쁜둥이  잘자구  엄마두  꿈속에서  울둥이  만나기를  소망하며  잠자리에  즐거야~또  눈물이나네  주사맞던모습이  눈에 선하네 둥아 잘자구 낼  또올께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울말썽쟁이  둥이  잘잔고?
엄마  이제인난거  오늘두  콩아누나랑 잘보내구  누나속썩이지말구  잘지내거라 이쁜울애기야  마니마니사랑한다  보구싶은울애기~♡♡♡♡♡♡♡♡♡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엄마가  언제나  눈물이  안날려나?  애기생각함 가슴이  멍하구나  보픈 울꼬맹이~^♡^

마리자딘님의 댓글

마리자딘 작성일

둥이야! 나 마리자딘이야!
둥이는 따뜻한곳에서 신나게 뛰어놀면서 포식하겠구나~~
여기 한국에는 너무 춥단다. 우리둥이 춥지않아도되고 무엇보다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지내는것 알고있어서 슬프지않단다.
나는 3월27일 날 울 마미가 따땃한 멕시코 칸쿤에서 생일파티해준다고하는데 그때까지 잘 견딜수있겠지? 나도 이제 항암치료 5년이 넘어가네~ 나도 이세상에 있는 만큼은 우리 마미곂을 지켜주고 둥이 네가 있는 곳으로 갈테니 심심해하지말고 콩이누나랑 알콩달콩 잘 놀고있어! 둥이없는 병원은 허전할테지만 그래도 이제 넌 아프지않으니 다행이다!

둥이모친님의 댓글

둥이모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자딘아  부디부디 항암치료 잘견디며  엄마옆에서  잘견디길바란다  이쁘구 사랑스런자딘이  ~  더아프지말구  항암치료잘견디며  씩씩하게  산살아야해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울꼬맹이  둥아  잘자거라
하루종일 잘놀았남?
이쁜애기!
엄마두  잔다  ~안녕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이    잘잔고?
오늘두  콩아누나랑  잼나게 잘놀구있거라~마마랑  토토가  안부전하네  이쁜애기  울둥이  자슥  ^♡^

성기씨님의 댓글

성기씨 작성일

이곳에는 지금 눈이많이 온단다.그곳도 눈오고 있니,
콩아와 감기걸리지 않도록 재밋게 놀앙~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잘자라~이쁜애기야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무지개다리  건너간애기가  저리만다니  ~참  슬프구나  울애기 엉아가 모든일이 넘 넘 잘되는데  이쁜둥이가 함께하지못해  가슴이  쓰리구 아프구나  ~  기뻐할수두없는게  엄마맘이네 ~언제나  담담하게  너를대할수있을지?  한없이  사랑하는 울애기야  엄마  이제  자련다  잘자!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이  잘잔고?
오늘두 누나랑 잘놀구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세상에  울애기 5번으루 넘어갔네  친구애기들이  마니  무지개다리를 건넜구나~울꼬마  친구들이 만이생겼겠네~오늘두잘자구 마니마니 사랑해  꼬맹아  *♡*
잘자렴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새벽에  잠이깨니  울꼬마 생각나네  잘잔고?  조용한시간이됨 어김없이 니생각이나네~오늘두 잘지내구  만나는 날까지 잘지내구있거라  이쁜꼬맹아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8장으로  갔네  울애기
잘잔고?  오늘  자딘이만난다  자딘이 아프지말구 오래오래  엄마옆에 있으라구  둥이가  빌어주렴 꼬맹아 마니마니 사랑해  울애기야  오늘두 잘지내구있어~♡♡♡♡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이  잘잔고?
엄마두  이제일어난거  울애기  잘놀구  있는건가?  자딘이는 건강하게 잘살아주구있구나 니가마니 도와주렴  오늘두 친구들과 잘놀구 맛난거 잘먹구 있기  꼭!  사랑하구  사랑한다  둥아!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잘자렴 니가없으니 엄마가 진짜편하구 할일이없네~니빈자리가  엄마가  너보내는게힘들어  대상포진이생겼네  오늘  식구들송년회밀은거  울꼬맹이  잘논건가?  잘자구 엄마  또오마  마니마니사랑해 울애기야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이  잘잔고?
이쁜애기야
여기와서  글을써야 하루가
시작되느만^^
콩아누나는 잘있남?
누나말잘듣구  있어  엄마갈때까지~^^오늘잘놀구~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아  엄마  지금들온거  잘놀았남?  자슥  잘자렴  엄마두  피곤해 자련다  이쁜애기야    낼또오마  마니마니 사랑해  꼬맹아  안녕!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이  잘잔고?
오늘두  잘놀아  누나랑
이쁜애기야  엄마가  마니 보구싶네
~♡♡♡♡

글로리아님의 댓글

글로리아 작성일

둥이야 안녕^^ 메리크리스마스야~ 천사가 된 둥이는 하늘에서 친구들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고 있겠지?? 가족들도 따뜻한 연말 보낼수있도록 둥이가 항상 지켜줘^^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잘자렴!
울이쁜애기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울애기  잘잔고?
엄마두  아주잘잤네
둥이가  없는게  이제  조금씩  적응이되는구나~을애기두 누나랑잘자구  잘지내리라 믿는다
말썽쟁이  울꼬맹이  둥아
오늘두  잘보내구있거라~^^
엄마가  마니  보고싶은거 알지?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눈물이나서 울애기사진을 바라볼수가없었는데 이제  담담히 바라볼수있는게 감사하구나  시간이약인게야  엄마  가슴속에서 따뜻이 살자꾸나 이쁜애기야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울애기  잘논고?
잘자구  이쁜꼬맹이!
엄마가  마니 마니  사랑한다
안녕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잘잔고?  울애기
이제  너없는공간이 마니  덜  허전하구나 마마랑 토토가  잘지내네 둘이~이쁜애기  오늘  잘놀구  잘먹구  그러렴~마니마니사랑해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애가야  잘자  ~^^
울꼬맹이!  문득문득 생각나는 울둥이 잘놀았남  밥먹구?  누나랑 잘노는거지?  잘자구  엄마 낼또오마  보구싶은  울둥이  마니  마니  사랑한다  막둥아  ^♡^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댓글의 댓글 작성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침에 뿌니를(4479) 떠나보내고 슬픈 마음 감당이 안 됩니다.
둥이 엄마의 글을 보니 넘치는 사랑과 깊은 그리움이 묻어나네요..
아직도 믿기지 않는 현실이 너무 슬프고 속상해요..ㅠㅠ

몸은 괜찮으세요? 대상포진 많이 아프고 힘드실텐데...
둥이엄마님이 건강하게 지내셔야 둥이도 속상하지 않을듯해요.
짧은 인사말이나마 위로가 되셨길 바라며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자딘이도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엄마님의 댓글

엄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쩌나여?  어쩌까여?  힘드셔서  어찌하나여  무어라  위로의말씀을  드려야하는건지  먹먹합니다 그럭저럭  저는  보름이  다되어가네여~울구  또울구  또울구하며  보름을 살았네여  위로의말두  하나두  안들리구  기냥  울만큼울구나니    애기가  없는게  현실루 느껴지드라구여  ~  내몸으루 받구여!  참  아기들  기르는게  이런슬픔을  모르구  살았네여  울콩아보내구  두번째라  좀  나을거라한게  아니더군여~
우실만큼  우시구  시간이  가는거밖엔  다른건  없는거같네여  어서  슬픔에서  벗어나길  빕니다  애기  울둥이랑  놀구있겠네여  제가기억하는애기가  맞는지 모르겠네여!    뿌니명복을  빌어여~사랑한다  뿌니야!  ♡♡♡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너무 감사 드려요..
이렇게나마 맘에 위안을 얻습니다.
둥이는 좋은 엄마 둬서 참 행복했겠어요!
전 뿌니한테 그다지 잘해주질 못하고 귀찮게 괴롭힌거 같아 후회도 되네요.
가는 날 아침까지 힘들었을 애를 제 욕심에 계속 만지고 또 만지고 더 힘들게 한 건 아닌지 여러 생각들이 교차해요.
그나마 자의퇴원후 집에 와서 꼬리도 흔들어주던 모습에 고마움을 느껴요.
저도 시간이 많이 흘러야겠죠?
눈물나면 굳이 참지 않을게요. 둥이엄마님 말씀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둥이와 뿌니가 즐겁게 뛰어놀기를 바랄게요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아무리생각해두 엄마가  울애기 생명끈을 놓친거같아 마니 마니  미안쿠나 ~애기야 엄마를  용서해주렴!  디시만나는날을  기다리며  즐겁게 놀구있으렴 콩아언니랑  이쁜짓은  하나두안한  울둥안데  미운정은  넘  마니두구갔구나~엄마가  하느라구한건알지?  꼬맹아!  요놈    잘지내구있어  다시오매 *♡*

마리자딘님의 댓글

마리자딘 작성일

둥이둥이~~
요요 귀염둥이!
둥이는 춥지않고 좋은곳에 있어서 마음껏 발가벗고 뛰어다니겠네 ㅎㅎ
둥이에대해서 이야기 다 들었어! 둥이의대한 책 한권써도 돼겠던걸! 둥이는 정말 행복하고 씩씩한 삶을 살았던것같아! 둥이야 크리스마스선물 고마워~! 마리자딘과 맛나거 사먹었어! 둥이는 성격도 좋아서 하늘나라에서 강쥐들 반장해도되겠어! 맞지? ㅎㅎ
콩아 누나도 다른 강쥐들도 모두 둥이가 리드할것같은데~~ 올~~!!
체격은 작지만 둥이가 핸썸하고 카리스마 있잖아!
둥이야! 자주 글쓰지못해 미안해~~
또 보러올께!
우리 다음에 또 보아요~~^^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뿌니두  같이있겠구나  니가  조금 먼저갔으니  잘보살펴주렴  안스런  애기들  오늘도  잘먹구  잘자구  또만나자꾸나  ~울애기  ♡♡♡♡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작성일

둥이야~~ 어여쁜 둥이야~~
우리 뿌니랑 친하게 지내주라..
뿌니가 주인 닮아 성격이 까칠하긴 하지만 은근히 겁도 많아..
둘이 친하게 지내렴..
같이 코~ 하고 잘자... 사랑한다 둥이야 뿌니야

엄마님의 댓글

엄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녀가셨군여~
힘내시구여
시간이가는거  하나뿐이네여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아  잘논겨?
이쁜애기~잘자렴!
보고픈  울둥이!
^♡^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작성일

둥이야~~ 뿌니 엄마야
길게 쓴 글이 다 날라갔네ㅠㅠ
그 동안 정신이 없어 둥이가 멋진 연하남인걸 몰라서 미안해...
그래도 천국에선 선배니까 울 뿌니 좀 잘 리드해주라... 담에 만날때 맛난거 많이 사갈게~
오늘도 뿌니랑 코~ 하고 잘자고❤️
뿌니가 코 골면 한 대 쥐어박아도 괜찮단다 둥아~
또 보러올게~ 뿌나도 보고 싶지만 둥이도 보고 싶구나..ㅠㅠ
사랑한다 둥이야 뿌니야~~~~ 잘자고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애기잘잔고?  뿌니두  잘잔고?
엄마가  뿌니맘  마니  위로해준단다
니는  뿌니랑  잘놀구
우리  다함께  만나는날을  기다리자
이쁜애기야  울꼬망이  깜씨!
말썽쟁이!  이제마니  마음의여유가  생기는구나  엉아가  넘  잘되구있구나  울애기덕인가?  고맙네!
오늘두  뿌니랑  손잡구  잘놀구
자딘이두  잘  보살펴주렴
사랑한다  둥아야  ^♡^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둥이엄마께 너무 감사 드려요.,
일면식도 없는 우리 뿌니와 제게 너무 큰 위안을 주시네요..
우리 뿌니는 목동에 있는 동물병원에서 수술 받았습니다.
이미 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라서 병원애서라도 둘이 만날수는 없었겠지만...
살아생전 둘이 스쳐 지나갔던 사이였음 좋겠네요.
그게 아니더라도 이렇게나마 연결이 되니 둘이 친하게 지낼거라 믿어요❤️
그래서 둥이 엄마가 더더욱 고맙고 제가 감사 드립니다.
둥이 엄마도 마음의 여유를 찾는듯하여 다행입니다. 저도 잘 이겨낼게요...

자주 찾아뵐테니 둥이엄마도 건강 유의하셔야 해요!!! 꼭이요!!!

마리자딘님의 댓글

마리자딘 작성일

둥이야~~ 우리 잡아봐라~~!
오늘은 둥이가 술래하는거야!
ㅎㅎ 둥이 인기짱이라고 소문 쫙 났던데~~
하늘나라에서까지 인기쟁이셔!ㅎㅎ 뿌니라는 친구도 사귀였다고 들었어! 둥이도 마리자딘처럼 성격이 멋지고 마음이 바다처럼 넓어서 어떤 친구도 조건 없이 이유없이 다 받아주는 그런 멋진 베이비인걸 알쥐 나는!
하늘나라에서 우리 마리자딘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 둥이야! 정말로 든든한거 있지?
둥이 오늘도 행복한 강아지반을 잘 리드해주고, 눈썹 휘날리도록 뛰어놀고 이세상에서 최고로 좋아하는것들만 골라 먹도록해!
담에 또 보장~~^^
♡♡♡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뿌니맘 뿌니 언니예요..
찾아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겪는 슬픔에 둥이엄마도 마리자딘맘도 너무 큰 위로가 됩니다.
둥이도.. 둥이엄마와도 뵌 적은 전혀 없어요;;;
뿌니를 보내고 허한 마음에 둘러보다가 글을 많이 넘기신 둥이엄마를 보게 되었어요.
글 속에 깊은 슬픔과 그리움이 묻어나는지라 지나칠 수 없어 글 남겼던거예요..
마리자딘이는 글을 보니 항암치료중인듯한데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아가도 너무 힘들것 같고요.
아가가 치료를 잘 이겨내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보호자분도 힘내시고요!!!
간간이 어떤지 보러 오겠습니다.
글로 하는 소통이지만 큰 위로가 되네요. 감사 드립니다.
저도 슬픔을 잘 이겨내겠습니다.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작성일

둥이야 안녕!!!
뿌니 엄마야~~ 잘 놀고 있는거지??
뿌니가 내 말을 안 듣는다.. 뿌니 보면 꿈 속에 방문 좀 해달라고 전해주라~~
맛난거 많이 준비해놀테니까 잠깐이라도 좀 들리라고 전해주라...
울 둥이는 뿌니보다 더 어린 아가였을텐데 먼저 천국으로 가서 맘이 아프넹ㅠㅠ
다들 그 곳에선 아프지도 말고 항상 행복해야해~~~
우리 다 같이 만날 날을 기다리자꾸나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엄마야
잘놀구있남?    이쁜꼬맹이
뿌니두오구  자딘이두오구 방문객이  만쿠나  ~울애기!
콩아누나랑  뿌니랑  잘놀구  잘자구 잘먹구  그러렴!
말썽쟁이  깜씨!  자슥!
내이쁜새끼!  오늘두  둥이없는 하루해가 저무네  ~넌  어디간고?
엄마한테  그리움만  남기구서리
조금만  더있다가지?  아쉽구 아숩다    아가  잘자구  낼엄마가  또오마  사랑하구  보고프네  울둥이
바바이  ~♡~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작성일

둥이야 안녕?
한번도 만나본적 없는 네가 그 사이에 정들어서 자꾸 찾게 되는구나...
둥이는 정말로 매~ 매~ 매력덩어리!!!
엄마가 얼마나 둥이가 보고 싶을까 생각하니 그 맘을 이해한다고 말하는것도 미안하구나...
거긴 안 춥지?
오늘도 이쁜 누나인 우리 뿌니랑 코~ 하고 잘자! 우리 행복한 꿈 꾸자~~

둥이 엄마도 좋은 꿈 꾸시고 따뜻하게 주무세요~
덕분에 마음의 안정이 빨리 되는거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울애기  안녕!
잘잔고?
어제는  유난이  울꼬마가 마니보구싶었네  엄마가  남기고간 흔적들이  마니  그리웁구나  ~
엄마  모임잘다녀오마  ~
울꼬맹이두  친구들하구  잘놀아
사랑한다  울아가야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잘자  애기야
마니마니  사랑한다~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아무리생각하구생각해두
울애기 생명끈을 엄마가 놓친거같애
가슴이  쓰린다
미안하네  둥아  진짜미안하다
울꼬맹이  진짜  엄마가  미안하다
울꼬마  눈을부릅뜨구  이승에있으려구하던  애기모습이 가슴을 치네~
아가  진짜미안하다~
사랑하구  보고프구나
울꼬맹이~지금 너만있다면 바라는건 하나두없을건데  넘 아쉽구  ㅅ속상한 시간들이네  ~
어찌까?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오늘이  마지막날이구나~
울애기없는  연말을맞으리라  생각해본적이없네
황당하구  어이없구나
그러나  받아들여야하니  마니 슬프네
울꼬맹이  잘자구  새해에  웃는낮으루  만나자꾸나    잘자  꾸니랑  콩아누나랑  ~마니마니  사랑한다 울애기야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둥이엄마의 마음이 너무 공감돼요...
아직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한번씩 울컥하니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
새해를 아가들 없이 맞이한다는 현실이 넘 뼈아프네요...
게다가 개의 해인데 말예요..
둥이엄마도 마음의 치유와 함께 새해 맞이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이상 맘 아픈일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뿌니언니님의 댓글

뿌니언니 작성일

둥이야~~ 뿌니 언니 왔어!!!
둥이 정말 착하구나... 둥이한테 전하고 나니 뿌니가 정말 꿈에 나왔단다...
어주 잠깐 나와서 먹기만 하고 난 쳐다도 안 보더라공..ㅡ.ㅡ
워낙 먹보라...
둥이꺼 뺏어먹을라고 하면 뿌니언니한테 이를 거라고 혼내줘.
나이만 들었지 철이 하나도 없으니까 멋진 연하남 둥이가 잘 이끌어주라.. 아랐지?
3시간도 채 남지않은 새해는 너희들의 해란다.
둥이도 뿌니도 모두 행복하자!!!
비록 우리와 같은 곳에 있지 않겠지만 마음만은 함께 하자꾸나~ 사랑한다 아가들아❤️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이  떡국먹었남?
엄마가  떡국고기  마마랑 토토주며 울애기생각  마니했구나  이쁜애기  먹는걸 유난히두 조아하던  울애긴데  먹는것만있음  가슴이아프구나~
엄마가  항상미안하구  다시만나는날  진짜  맛난거  마니주마
사랑한다  내새끼!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아  잘놀았남?
잘자렴  울애기
이쁜애기  ^♡^
뿌니랑  콩아누나랑  같이자!
아라찌?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울꼬마  잘잔고?
엄마는  오늘 건강겅진받는다
차츰 차츰  울애기생각이  덜나니
참다행스럽구나
만나는 그날까지  행복하게  잘지내구  있기다  울애기  마니사랑하구
보고픈  울꼬맹이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항상  머리를 떠나지않는구나  둥이가    잘놀았남?
꼬맹이!
마니보구싶네  울애기
잘자거라 *♡*

아들님의 댓글

아들 작성일

둥둥!
새해 복 많이 받거랏!
엉아는 둥이 생각 하루도 안빠지고 다하고있따!
넌 별 관심없지?ㅋㅋ
요놈!
보고싶다 뒷모습이라도 보고있을때 좋았는데...
이제는 울둥이 닮은 인형보고 웃는게 다네..둥아 잘지내고 있어!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이  잘잔고?
시간이갈수록  더 보구싶네
울매기  엄마  이제일어난거
오늘두  잘놀구  잘먹구
뿌니랑  누나랑  잘있기
꼬맹아^♡^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잘자렴
마음한구석이  허전한게
즐거운게 별루없네
꿈속에서 만나자 ~ 꼬맹아
보고싶다  울꼬맹이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아  잘잔겨?
이쁜애기
잘놀구  있엉
깜씨야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아  잘잔고?
엄마  어디왔는지아니?
너보내구  엄마 설대 첨온거?
여기 발닫는게  울꼬마가  넘 생각날거같아서리  ~
울둥이  항상  잘있기!
엄마만나는 그날까지  ~
약속하기다  사랑해둥아!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아가  엄마  지금 집에가는길~
울꼬마  잘논고?
전철서  몆자적는다  요놈아
토토가  오늘 정기검진받았는데  다행이  건강이구나  니땜놀래서리~~
보고싶은  울애기야  잘자렴!
낼  또오마  꼬맹아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잘잤니?
미안하구 미안한엄마왔네
울애기  마마랑 토토  밥줄때마다  니가걸리는건  아마두 평생일거같구나 마지막날 밥못먹이구 니약못먹인게  참  미안하구나 엄마는  둥이보내구 집안이 존일만생기니 더더욱 미안하구 고맙네~
둥아  모쪼록  엄마보는날까지  잘있구 마마  토토 자딘이  잘지켜주렴!
건강하게 오래오래  엄마곁에있으라구~글구  뿌니랑  콩아누나랑  잘놀구있기  꼭이다  울이쁜애기
마니  사랑한다  보고싶구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엄마  모임끝나구  가는길
잘논겨?  너만  있음!
먼바램이  있겠남?
잘자라  사랑하는 울꼬맹이!
엄마가  미안하구 미안하구나~
울애기!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아  안녕!
잘잔고?
오늘두  잘먹구 잘놀구
그래라  울애기!  엄마가
사랑해 ~울애기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잘자렴!
이쁜애기
안스런꼬마!
♡♡♡♡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울애기  잘잔건가?
이쁘구 보고픈  울애기
오늘두  잘놀아~
마니먹구~  엄마볼일보구
저녁문안 또오마
엄마가  마니  보고픈거알지?
울애기야~사랑하구 사랑한다
울꼬맹이!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보고싶은  울애기!
마니보고프다~
꼬마가있던자리가  넘  많구나
구석구석  울애기있던자리가
허전하네  ~
아가  잘자구  낼다시오마!
마니  마니  사랑한다  꼬맹이!
잘자거라  ~'둥이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이  잘잔고?
보고싶다  울애기!
오늘잘놀아  둥아!
집안어딘가  니가있는거같단다
없다는건  진짜  이해안된다
있다구생각하구  산단다
애기야  마니사랑해~~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잘자거라!
엄마두  잘잘께!
기냥  니가  있거니  ~
하구  살련다!
안스런애기!  마니  마니
사랑한다  ~울꼬맹이!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꼬맹아  잘잔고?
이쁜애기!
잘놀구  엄마볼일보구오마
마니보고싶구  사랑한다
울꼬마  둥이!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오늘두  울꼬마없는  하루가 저무네!잘놀았남?  오늘 자딘이랑  점심먹었는데  울둥아는  어디간건가?
이쁜녀석  잘자구  자딘이  잘지켜주구~울이쁜둥이  엄마꿈에  오려마~엄마가  사랑하는거알지?
마니마니  보고싶네  ~~잘자  애기야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이  잘잔고?
이쁜꼬맹이
엄마  지금 인난거
오늘두  마니먹구  잘놀구
그러렴  마니  보고프구
마니사랑해  울애기
이따  또오마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잘자라
이쁜꼬맹이
푹자구  엄마낼오마!
안스런  울꼬맹이
가슴아픈    울애기
마니  보구싶네 ~  마니  사랑한다

엄마님의 댓글

엄마 작성일

둥아  잘잔고?
이쁜꼬맹이  오늘두
잘놀구  잘먹구  있거라
엄마두  볼일보구오매
이쁜애기야  ~♡♡♡♡

성기씨님의 댓글

성기씨 작성일

콩,둥이 ~~
오랜만 이야 !
 그곳도 춥지 ?
여긴 추워서 난리. 저쪽은 폭염에난리,
움치르지말고 운동 열심히해  ^♡^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