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함
제목
연락처 - -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엔젤러브 EVENT

처음으로 > 엔젤러브 EVENT > 무지개다리

무지개다리

엔젤러브(주)의 아름다운 이별의식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귀하와 반려동물과의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을 우리 팀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무지개다리

인천 남동구에 살던 똥개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작성자 엔젤러브 작성일18-03-14 18:44 조회37회 댓글1건

5b9885aaff7031d19be630bf16302e9a_1494836

    

1.품종: 믹스견

2.체중: 5Kg

3.나이: 17살

4.보호자명: 정*품

5.무지개다리 건넌 날:2018.03.13

 

똥개의 명복을 빌며

이 공간이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5b9885aaff7031d19be630bf16302e9a_1494836      

정일품님의 댓글

정일품 작성일

똥개야 너와의첫만남은 내가고1때 2000년이였지 그때 다신 강아지에게 정을안주겠다고 다짐하구 너에게매몰차게 굴었지만 니가 나자는데 귀를핧고 깨물고 비비고 같이놀자고 해서 어느덧 정을주고사랑도주고 그렇게17년이란세월을 같이 지냈구나 그사이에 혼내기도했구 산책도 나가서놀구 그리고 난 일한다고 타지역으로가서 몇년간못보고 그랬네 그사이에 넌부쩍 늙어버렸구 많이 힘들어하더구나 덕분에 많이 행복했어 그리고 즐거웠구 니가 언제나 내곁에있어줘서 고마워 마지막에 산책하구 니가아프고 난 니가다시일어설줄알았어 근데 니가 밥도안먹고그런것이 아픈게아니라 이제 헤어질때가와서 그런건줄몰랐어 병원에가서도 문제가없었지
봄에다시 영주에 원래니집에 데려가고싶었는데 그래도다행인건 니가좋아하는 엄마품에안겨서 다행이야
엄마를한번더보고갔잖아 못보고가면  어쩌나했는데 그곳에서 새로운친구들하구 많이사귀고 아프지않고 맘껏뛰놀고있어 그리고 엄마와내가가게되면 마중나오구 사랑한다 똥개야
잘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