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함
제목
연락처 - -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엔젤러브 EVENT

처음으로 > 엔젤러브 EVENT > 무지개다리

무지개다리

엔젤러브(주)의 아름다운 이별의식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귀하와 반려동물과의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을 우리 팀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무지개다리

시흥 조남동에 살던 요꼬가 천국으로 떠났습니다.

작성자 엔젤러브 작성일18-06-21 16:53 조회261회 댓글7건

5b9885aaff7031d19be630bf16302e9a_1494836

    

1.품종:  요크셔테리어

2.체중:  1Kg

3.나이:  14살

4.보호자명: 하*은

5.무지개다리 건넌 날:

   2018.06.20

 

요꼬의 명복을 빌며

이 공간이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시길 ...  

 5b9885aaff7031d19be630bf16302e9a_1494836         

요꼬보호자님의 댓글

요꼬보호자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요꼬야..
14년동안 나는 니덕분에 외롭지 않았고 힘들때 힘이났고 슬플때 웃을수 있었는데..우리요꼬는 같이 있는 시간보다 혼자견뎌야하는 날이 더 많아서 외롭고 힘들었을 것 같아. 언니가 힘들까봐 이렇게 일찍 가버린건지..이제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어서 가버린건지..너무너무 미안하고 속상해. 아는것 하나 없이 예쁘게 키운단 의욕하나로 14년이란 시간동안 요크셔인데도 미용한번 예쁘게 못시켜주고 치와와처럼 키워서 미안해. 하늘나라에서 꼭 다시 만나자, 그때는 언니가 정말 잘할게♡ 사랑해 고마워 우리요꼬♡

보고싶다님의 댓글

보고싶다 작성일

우리요꼬..하늘나라 잘 갔는지 궁금하다. 낯선곳에 혼자 두고 온 것 같아서 마음이 계속 안좋네..겁두 많아서 내옆에선 1미터이상 떨어지지 않았는데 이렇게 멀리 떨어져있는데 무서워하고 있진 않은지 걱정이네. 요꼬야. 우리 또 만날거니까 그때까지만 참고 잘 지내자. 매일아침 6시반이면 밥을 챙겼는데 이제는 밥먹일 우리요꼬가 없네. 남은 통조림이라두 다 먹일걸 그랬나봐. 배고파서 잘 갔을런지..보고싶다 우리요꼬♡ 꿈에서라도 자주 만나자 요꼬야♡

보고싶은요꼬님의 댓글

보고싶은요꼬 작성일

요꼬야, 잘 있는거지..오늘은 니가 없다는 사실을 잊은채 저녁걱정을 했었어. 아직도 매일 밥을 줘야 할 거 같은데 냉장고에 먹던 통조림이 그대로 있는데 볼때마다 너무 슬프다. 이거 한통도 다 못먹이고 보내서 마음이 너무 아파. 마지막에 다 토하고 가서 배가 많이 고팠을텐데.. 마지막날 아침도 그렇게 잘 먹었는데..우리요꼬 하늘나라가서도 굶지말고 잘 먹고 잘 있어야 해. 오늘도 내 옆구리에 붙어서 자고 있을것만 같은데..보고싶다 요꼬야..

비오는날님의 댓글

비오는날 작성일

요꼬야..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 우리 요꼬 잘 있는지 걱정이네. 비오는 날은 유독 더 많이 잤던 우리요꼬. 오늘도 내옆에서 낮잠자고 있을것 같은데 아직도 니가 없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우리요꼬..보고싶다

요꼬언니님의 댓글

요꼬언니 작성일

우리요꼬 잘있니..
아직도 부엌을 돌아다니고 있을것 같은데 니가 없는 집이 얼마나 허전한지.
귀여운 우리요꼬 다시는 못보는게 너무 슬프다.
요꼬야..또 만나자 꼭

여름님의 댓글

여름 작성일

요꼬야..더운여름이 왔네
우리요꼬 이 맘때쯤이면 더워서 걷다가도 방바닥에 철퍼덕 드러눕곤 했는데..
아직도 나갔다 들어오면 니가 반겨줄거 같은데.. 집에 들어올때마다 얼마나 허전한지..
오늘도 밖에 나갔다가 혼자 더위에 지쳐있을 니가 걱정이 되더라.
이젠 없는데..ㅠ 별걱정을 다하지..
우리요꼬 덥지 않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
또 만나자 요꼬야. 우리요꼬..너무 고마워

가을님의 댓글

가을 작성일

그렇게나 덥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어, 요꼬야
우리 요꼬 올여름 너무 더워서 버티기 힘들었을텐데 거긴 괜찮았니
아직도 우리 요꼬가 내 옆에 기대있을거 같은데
고마워, 요꼬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