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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러브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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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

엔젤러브(주)의 아름다운 이별의식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귀하와 반려동물과의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을 우리 팀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무지개다리

안산시에 살던 둥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작성자 엔젤러브 작성일19-03-14 11:01 조회14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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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품종:  퍼그

2.체중:  7Kg

3.나이:  15살

4.보호자명: 김*기

5.무지개다리 건넌 날:2019.03.11

 

둥이의 명복을 빌며

사랑으로 함께하고, 가치로 떠나보낸

보호자님께 위로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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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기님의 댓글

김종기 작성일

둥이♡ 아빠야.우리둥이 찡아형 잘만났니?찡아성이랑 그곳에서는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잘살아야된다.우리집에 대장님이 없으니까빈자리가 너무크네~~ㅠ하루종일 적막하고 집안이너무썰렁하다.둥이야아빠 둥이 너무보고싶네~~ㅠ통 잠을 잘수가없구나.둥이 아빠랑 항상같이잤었잖아.문득문득 둥이생각나서 아빠는 눈물이나곤해.우리둥이 씩씩하게 찡아성이랑 잘지내야돼.아프지말고밥잘먹고.보고싶다둥이야.담에꼭 만나자.둥이야 사랑한다.아주아주많이~♡♡♡

둥이야님의 댓글

둥이야 작성일

둥이야 안녕♡찡아 잘 만났니? 둥이밥도 몇일 잘 못먹어서 배고플텐데 어쩌니..언니는 왜 계속 눈물만 나는걸까.둥이한테 제일 못해주고 미안한게 많은가봐. 둥이가 아빠품에서 따뜻하고 편하게 갔으니 언니도 둥이 잘 보내줘야 둥이마음이 편할텐데..가슴이 계속 무너져내려서 지금은 그러기가 좀 힘들다. 언젠가는 둥이 웃으면서 떠올릴수 있을테니까 그때까지만 둥이가 좀 봐줘! 둥이가 언니마음속에 너무너무 가득차있어. 너무 보고싶다. 지난주 토요일에 둥이병원다녀오고 그냥 집에 더 있다올걸 그랬어. 뭐가 바쁘다고 신발도 안벗고 그냥 갔을까.. 그때 문앞에서 엄마품에 안겨서 가는 날 보고있던 둥이얼굴이 너무 많이 생각난다..둥이는 알고있었니?? 언니는 이기적이고 핑계가 많아서 그런것도 잘 못알아챘어. 둥이가 우리집에 온날부터 웃을일이 더더많아지고 존재로도 행복했고 많이 의지했어. 아무리 힘든날에도 집에 오면 귀찮아해도 부비적대던 둥이 덕분에 같이 있으면 힘든것도 다 잊게되었어. 그런데 언니가 결혼하고나서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한달에 한번 갈까말까했지..? 많이 멀지도않았는데..둥이는 찡아 먼저 보내고부터 건강이 안좋아진건데, 언니는 그 기간동안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잘 가지않았지..제일 속상하고 후회돼. 2년남짓한 기간동안 더 자주 볼걸 더 안아줄걸. 나는 작은 너에게 참 많이도 기댔는데, 정작 둥이가 찡아 없는 허전함에 외로워할땐 모른척했으니 말이야..참 나쁜언니다 그치? 곁에 있을때 더 잘해주지 이렇게 둥이가 별이 되고 나서 후회하고 있네..! 둥이야 그래도 그곳에서는 좋은것만 기억하면서 잘 지내고 있길 바래! 보고싶다 둥이야 한번만 꼭 안아보고싶다. 좋은 추억 남겨줘서 고마워. 너무사랑해♡ 가족으로 친구로 남아줘서 고마워.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있어! 사랑해 둥이야♡